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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상공회의소, 제71차 당진경제포럼 세미나 개최
[한국Q뉴스] 당진시 주최하고 당진상공회의소가 주관한 ‘제71차 당진경제포럼 세미나’가 22일 늦은 오후 당진시청 당진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김홍장 당진시장과 최창용 당진시의회 의장, 김용재 당진교육장 및 지역 기업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연구개발 중장기 투자전략 수립위원을 역임하고 있는 주 원 현대경제연구원 경제연구실장이 "2022년 대내외 경제 환경 변화와 한국 경제 전망"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주 원 경제연구실장은 “내년도 한국 경제는 경기 회복세를 지속하나 올해와 비교해 성장률은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시 공영식 경제과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기업인들이 내년도 경기 변화에 대응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시는 경기회복을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에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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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장고항 국가어항 그랜드 마스터플랜’최종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당진시가 지난 22일 시청 해나루홀에서 김홍장 시장을 비롯한 관련 공무원과 단체, 용역수행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고항 국가어항 그랜드 마스터플랜’수립 연구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장고항 국가어항 그랜드 마스터플랜’ 수립 연구는 장고항 국가어항의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발전전략 구상 및 실행기반 마련을 위해 올해 3월 착수, 어항시설 도입 기능 및 개발수요 추정, 연차별 투자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는 약 10개월 간 연구를 담당한 KMI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의 연구내용을 공유하고 관련 부서장과 단체, 유관기관 직원의 질의응답과 의견 개진이 이어지며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장고항 기본시설 준공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지역여건을 고려한 편익시설 운영방안 마련과 더불어 해양수산분야 2050 탄소중립 로드맵 수립을 통해 어업과 해양레저가 어우러지는 ‘탄소그린 국가어항’으로 장고항이 도약할 수 있는 정책적 타당성 검토 보고가 내실 있게 진행됐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이번 마스터플랜 수립 연구가 장고항이 지역적 특성을 살리면서 탄소중립 국가어항으로 개발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지속가능한 발전계획과 한국판 뉴딜을 연계한 종합적인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자 분들께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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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주민참여예산평가‘3년 연속’우수단체 선정
[한국Q뉴스] 당진시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1년 주민참여예산 제도 평가’에서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6000만원을 재정인센티브로 받게 됐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하는 우수 자치단체 선정에는 88개 자치단체에서 135건의 사례를 신청, 최종 22개 자치단체가 선정돼 기관 표창과 특별교부세를 받게 됐다.
2019년부터 3년 연속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된 당진시는 이번 평가에서 상향식 주민참여 플랫폼 구축 공론화를 거친 마을의제 중심사업 참여예산 반영 확대 온라인 주민참여 활성화 등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운영 내실화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시는 전 마을의 마을자치 추진으로 마을총회 체질을 개선함으로써 주민 의견을 공론화 할 수 있는 주민소통 공간의 장으로 조성했으며 주민발의 시책제안회를 통해 주민총회가 상정해 동의된 마을기본계획을 주민이 직접 시에 제안해 시 정책사업으로 반영되기도 했다.
아울러 시는 다수의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재정민주주의를 마련하고자 2022년 주민참여예산 업무를 기획예산담당관에서 공동체새마을과로 이관했으며 주민이 발굴한 사업을 중심으로 25개 사업을 편성하는 등 주민참여예산제 고도화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봉순 공동체새마을과장은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된 이번 성과는 주민 분들의 적극적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마을의 주인이 되는 진정한 주민주도형 참여예산제가 실현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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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마을변호사 제도 활성화’법무부 감사패 받아
[한국Q뉴스] 당진시가 법무부 주최로 개최된 22일 ‘마을변호사 8주년 기념식’에서 그동안의 마을변호사 제도 활성화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법무부장관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마을변호사 제도는 법무부·대한변호사협회·행정안전부 등이 협력해 변호사를 접하기 어려운 지방소도시 및 읍·면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변호사들이 무료 법률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로 2013년에 처음 도입됐다.
당진시는 동지역을 제외한 11개 읍·면 지역에서 16명의 마을변호사 활동을 통해 민·형사상 소송은 물론 주민들의 갈등 해소를 위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며 마을변호사 제도 활성화에 이바지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당진시를 대표해 감사패를 받은 윤동현 부시장은 “마을에서 주민의 법률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한 마을변호사들께 감사드린다”며 “법률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의 애로사항 해소와 본 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 차원에서 더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을변호사 제도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당진시청 또는 거주지 읍·면 담당공무원을 통해 해당 지역 마을변호사를 소개받을 수 있으며 전화·팩스·이메일을 통한 원격상담을 원칙이나 경우에 따라 마을변호사가 직접 마을을 방문해 대면상담 진행도 가능하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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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제26회 강북구체육상 시상식 개최
[한국Q뉴스]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가 지난 22일 강북구청 대강당에서 강북구체육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강북구체육상은 매년 각종 체육대회에서 훌륭한 경기 실적으로 구를 빛낸 엘리트 선수들과 강북구 체육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지난 1995년 첫 시상 이래 올해로 26번째를 맞으며 강북구 체육인들의 자긍심과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에서 대상 1개 단체와 금상 2명, 은상 3명, 동상 4명이 본상의 영예를 안았다.
학교체육 5명, 생활체육지도 4명, 장애인 체육발전 1명, 동 생활체육 유공 12명 등 총 32팀은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는 학교와 생활체육 단체에서 수상 후보자를 추천받았다.
공적심사위원회를 열고 후보자의 참가대회 규모와 성적, 체육발전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대상은 6개의 전국규모 대회에서 모두 1위를 석권한 창문여고 펜싱부가 받았다.
금상은 올해 전국체육대회 쿼드 종목에서 전관왕을 기록한 창문여고 김리나 학생이 뽑혔다.
이와 함께 금상을 수상한 성암국제무역고등학교 김혜림 선수도 올해 오스트리아 클라겐푸르트에서 개최된 세계주니어 9볼 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을 기록했다.
이 밖에 송중초등학교 안혜원, 수유초등학교 윤수하, 혜화여자고등학교 김민지 학생이 은상을, 수송초등학교 박서하, 화계초등학교 김경호, 창문여자중학교 이지민, 영훈고등학교 이호은 학생이 동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최용호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수석부회장은 “앞으로도 강북구에서 더 많은 스포츠 영웅들이 탄생하고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는 지역사회에 엘리트체육인을 돕기 위해 700만원의 성금을 후원했다.
지난 21일 성북강북교육청에서 강북구 관내 9개 학교 13개 운동부에 훈련이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어 체육발전에 기여한 선수들에게 격려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체육 꿈나무들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체육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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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연말 맞아 이어지는 이웃사랑 기탁 행렬
[한국Q뉴스] 연말을 맞아 태안군에 이웃사랑의 마음을 담은 성금 및 물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미래엔서해에너지’는 지난 22일 군청 군수실에서 가세로 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갖고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으며 ‘충남고속 동무회’도 성금 742만 6천 원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같은 날 학암포 어촌계도 군수실을 찾아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으며 태안읍 도내2리 주민 박종식 씨도 쌀 10kg 30포를 태안군에 기탁하며 온정을 베풀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따뜻한 온정이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성금 및 물품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군민 여러분 모두 행복한 성탄절 및 연말연시를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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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화합으로 나누는 희망”, 태안군 ‘공동체 한마당’ 개최
[한국Q뉴스] 태안군이 마을공동체 간 교류와 소통을 위한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군은 지난 22일 태안문화원 아트홀 및 로비에서 가세로 군수와 지역 주민, 마을 활동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공동체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동체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 리더 및 주민 간 교류를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그동안 진행됐던 마을 사업 및 활동들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하고 지속가능한 공동체 활동을 모색하는 자리로 관심을 모았다.
태안무궁화예술단과 이원면 기타동아리의 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는 우수마을 및 리더, 마을활동가에 대한 표창패 수여와 마을기자단 임명식, ‘마을만들기협의회 추진위원회’ 경과보고 교류·소통 레크리에이션 등이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마을공동체란 주민이 주인이 돼 자발적으로 마을 활동에 참여하는 등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며 “지역 발전의 동력이 될 수 있는 마을공동체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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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세상 밖으로”, ‘태안 승언리 상여’ 특별전시회 개최
[한국Q뉴스] ‘고종 아들의 상여’로 알려지며 큰 관심을 끈 ‘태안 승언리 상여’가 옛 모습을 되찾고 마침내 모습을 드러낸다.
군은 23일부터 2022년 2월 13일까지 53일간 태안동학농민혁명기념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승언리 상여, 옛 모습을 되찾다’라는 주제로 특별전시회를 연다고 밝혔다.
승언리 상여는 조선 제26대 왕 고종의 큰아들인 완화군이 1880년 13세의 나이에 병을 얻어 죽자 국장을 치르기 위해 만든 왕실상여로 당시 완화군의 스승인 김병년이 하사받아 태안 안면도로 가져와 현재에 이르고 있다.
길이 2.2m, 폭 1m, 높이 1.5m로 청룡과 황룡의 얼굴을 조각한 용수판과 봉황의 얼굴을 표현한 봉두, 용의 머리를 조각한 용두 등 목조각품이 정교하고 화려해 전체적으로 고풍스런 느낌을 준다.
화려한 자태로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1990년에 충남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되기도 했으며 군은 올해 전면적인 보존처리를 실시하고 ‘꼭두’를 복원해 상여의 옛모습을 복원하는 등 승언리 상여의 옛 모습을 되찾는 데 힘을 쏟았다.
특히 상여에 장식된 나무조각상인 꼭두는 이승과 저승을 잇는 영적인 존재로 망자의 길동무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일반적인 경우와 달리 저승사자가 해태를 타고 있는 특이한 모습으로 조각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군은 승언리 상여의 조각적 아름다움을 강조할 수 있도록 전시실을 구성하고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 문안을 제공하는 등 승언리 상여의 문화재적 가치를 홍보하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8월까지 진행된 상여 보존처리 공사로 옛 모습을 되찾은 승언리 상여가 마침내 세상 밖으로 나왔다”며 “조선 후기 상여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이번 특별전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월요일은 휴관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안군 문화예술과 문화재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승언리 상여는 1993년 건립된 상여 보호각에 보관돼 있었으나 상여의 훼손이 지속돼 동학농민혁명기념관 수장고로 옮겨졌으며 군은 주민 재산권 침해 방지와 상여의 온전한 보존을 위해 상여 보호각 철거가 필수적이라고 보고 충남도에 문화재구역 해제를 신청한 바 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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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동산교회, 능곡동에 사랑의 후원품 전달해 따스한 성탄절 기원
[한국Q뉴스] 능곡동에 위치한 시흥동산교회가 지난 22일 능곡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생활용품 꾸러미 30박스를 기부하면서 취약계층에 온기를 전했다.
이번 후원은 성탄절 및 연말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시흥동산교회 성도들과 글로벌생명나눔이 함께 힘을 모아 마련했다.
시흥동산교회 관계자는 “좋은 사람들과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낼 연말에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우리의 작은 나눔으로 이웃에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용수 능곡동장은 “꾸준하게 후원해 주시는 시흥동산교회 관계자 여러분께 항상 감사드리며 능곡동 주민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항상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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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군자동, 국토부 주관 도시재생 예비사업 선정 ‘쾌거’
[한국Q뉴스] 시흥시 군자동은 2022년 국토교통부의 ‘행정안전부 협력형 도시재생 예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총 사업비 3억원 규모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군자동 주민자치회, 군자동 청소년문화센터, 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 군자동 행정복지센터는 함께 민·관 협치형 모델을 구축해 도로페인팅, 버스정류장 개선, 도시가스 메타함 정비 사업 등 다양한 도시재생 사업 및 공동체 활동 추진에 힘써왔다.
이번에 선정된 군자동 도시재생 예비사업은 시흥시 동네활력사업 활동을 기반으로 구축된 군자동 주민자치회와 군자동 마을기획단이 함께 마을의제를 발굴하고 계획했으며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소규모 정비 및 공동체 형성 사업으로 이뤄져 있다.
이우재 군자동 주민자치회장은 “단순한 톱다운 방식의 사업계획이 아닌, 주민들의 의견 수렴과 세대 간 소통을 통해 모인 의견을 바탕으로 구상된 사업인 만큼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군자동 도시재생 예비사업은 ‘걷고 싶은 안전한 길 만들기’, ‘주민중심의 마을재생 프로젝트’, ‘전 세대 도시재생 점프 업’ 3가지의 물리적, 사회적, 문화적 재생을 목표로 2022년에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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