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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현대아산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체결
[한국Q뉴스] 고성군은 12월 23일 서울특별시 중구에 소재한 반얀트리 호텔에서 ㈜현대아산과 화진포호텔 개발사업, 금강산관광을 포함한 남북경협사업 관련 지원 체계 강화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현대아산은 1998년 11월 금강산 관광 시작 이후 남북경협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1999년 2월 5일에 설립된 남북경제협력 전문기업으로 이번 고성군과의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은 그동안 금강산 관광 중단으로 인한 피해를 고려 할 때 남다른 의미를 지니고 있다.
특히 이번 협약의 추진 배경은 현대아산이 추진하는 화진포호텔 개발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양 기관 협력 구축 및 금강산관광을 포함한 남북경협사업 관련 양 기관의 다양한 네트워크 구축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주요 참석자는 고성군은 함명준 군수, 김응중 기획감사실장, 전천환 경제투자과장, 김동완 관광과장이 참석하며 ㈜현대아산은 이백훈 대표이사, 백천호 상무, 최정인 소장이 참석한다.
주요 협약내용은 화진포호텔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진행 협력, 금강산관광 재개 및 금강산·고성관광 활성화 등 공동노력, 지역경제 활성화, 사회공헌 등 다양한 협력방안 모색을 포함하고 있다.
현대아산 이백훈 대표는 “화진포호텔 사업이 고성군 지역 경제발전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현대아산과 고성군이 금강산 관광의 조속한 재개를 위해 함께 힘을 모아나가자”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함명준 고성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경색된 남북관계에도 불구하고 동해북부선 연결 및 금강산 육로관광 재개 등 다양한 지역 발전의 계기가 마련되는 점을 고려할 때, 화진포 일대의 관광인프라 구축은 물론 지역 개발을 앞당기고 지역주민의 고용창출과 관광객 증가로 지역경기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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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1년 노인·장애인 복지에“예산 1965억원 집중 투입”
[한국Q뉴스] 안동시는 노인·장애인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그 비율 또한 급격히 높아지는 상황에 대응해, 노인·장애인 복지서비스 제공에 시 전체 예산의 13.2%인 1,965억원을 집중 투입했다.
올해 노인복지 증진에 1,399억원, 장애인복지 증진에 558억원으로 노인과 장애인이 체감하는 복지행정서비스를 추진해왔다.
먼저, 노인복지증진을 위해서는 노인들의 기초연금 지급,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지원, 저소득 노인 무료급식·식사배달·건강음료 지원, 노인일자리 및 노인사회활동 지원 등 노인들의 건강증진과 여가선용, 소득보전에 많은 예산을 투입해 보다 효율적이며 다각적인 사회안전망이 구축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노인복지시설 지원을 위해 전체 경로당 582개소에 61억원을 지원해 맞춤형 경로당 프로그램 운영 및 활성화 물품지원, 경로당 운영비 및 연료비 지원, 신축과 증축 및 보수사업 등을 추진했다.
노인복지시설에 입소한 어르신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조성을 위한 시설기능보강 사업 2개소 3억원, 노인 장기요양기관 급여비용 지원 91개소에 103억원을 지원해 노인들이 편안하고 쾌적한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요양보호사 처우개선을 위해서 1,000명, 2억원 등을 지원해 수준높은 복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했다.
장애인 복지분야에는 지난해보다 3억원이 늘어난 558억원의 예산을 집행해 장애인연금, 장애수당, 장애인 의료비, 장애인일자리 지원 등 130억원을 집행했다.
장애인 활동 및 발달재활 등 바우처 지원사업으로 931명에게 90억원으로 장애인의 생활안정을 도모했으며 장애인 복지시설인 안동애명촌 외 33개소에 239억원 운영비 지원 및 장애인 복지시설 및 정신요양시설 기능보강사업에 8억원을 지원해 장애인 복지증진과 자립기반 조성에 중점을 두었으며 8개소 사회복지법인, 34개소 시설 지도·점검을 통해 안정적인 주거생활공간을 마련하는 데 박차를 가했다.
특히 장사시설 운영 및 노후문화 활성화를 위해 안동장사문화공원에 최첨단 시스템의 화장로 5기와 유족대기실 등의 편의시설을 갖췄고 늘어나는 이용객의 편의제공을 위해 운영비 3억원을 지원했다.
또한, 장사시설 주변지역과의 공존을 위한 지원 사업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초고령화에 따라 어르신들의 다양한 욕구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직영으로 운영중인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 운영에 7억원을 지원해 복지서비스 제공 및 노후문화 공간 제공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코로나19 등 예기치 않은 전염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에도 노인과 장애인들의 안정적인 생활보장 및 사회참여 확대와 복지증진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2022년에도 각종 시책발굴과 사회복지서비스 제공 내실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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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낙동강 둔치, 도심속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다
[한국Q뉴스] 안동시는 올해 낙동강과 반변천에 조성된 친수공원 내 체육시설, 목교, 제방, 가동보 등 국가하천 시설물을 대대적으로 정비해 시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낙동강 시내구간인 예술의 전당과 성희여고 앞 양안 조경관리와 풀베기사업, 하천변 잡목제거 등으로 시원한 강변 경관을 조성했으며 둔치 주변 훼손 환경 복구, 어르신을 위한 게이트볼장 이동공간 확보를 비롯해 보행자 안전을 위한 볼라드 전수조사·교체, 방치된 산업폐기물 및 쓰레기 수거 등 전반적인 정비사업을 시행했다.
또한, 수하동 안동병원 앞 둔치 주변 도섭지를 재정비하고 파고라 등을 설치해 강변 이용객들이 더위와 눈·비를 피할 수 있는 공간을 추가 조성했으며 가동보인 안동보 하회탈 모양의 구조물에 유수를 막아 기존 구조물이 도시경관을 해친다는 다수의 민원을 해결했다.
작년 태풍으로 유실된 낙천보는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홍수로 인한 유실 위험정도를 대폭 낮춘 형태로 확장·복구해 12월 마지막 주 개통할 예정이다에 따라 내년에는 시민들이 애용하는 보행·자전거도로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강변공원은 코로나 19로 힘든 시민들이 수변공원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은 물론 산책, 라이딩, 각종 스포츠 등을 즐기는 곳으로 자리매김했으며 내년에도 강변공원을 깨끗하게 관리해 시민에게 더욱 사랑받는 강변공원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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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정통 체력극 – 연극 신바람 난 삼대
[한국Q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연인, 친구, 가족이 함께 관람이 가능한 아날로그 정통 체력극‘연극 신바람 난 삼대’공연을 25일 오후 3시, 7시, 26일 오후 3시에 백조홀에서 진행한다.
‘연극 신바람 난 삼대’는 제12회 2인극 페스티벌 인기상 수상작으로 검증받은 코미디 2인극으로 표현의 한계를 넘어서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유명하다.
어떤 특수효과도 장치도 없이 두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승부하는 작품으로 1인 3역의 퀵체인지쇼 등 기발한 연출과 체력을 갈아 넣어 완성한 명품 코믹 연기를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연극 신바람 난 삼대’는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의 삼대가 사는 아파트에서 일어나는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인생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로 각자가 사랑하는, 사랑하고 싶어하는, 사랑하려는 상대를 초대하면서 일어나는 포복절도하는 스토리로 진행한다.
크리스마스를 맞은 관람객들은 연극 속 삼대와 그들이 사랑하는 여인들을 통해 가족 간의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연극 신바람 난 삼대’는 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준수해 중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석 2만원으로 자세한 내용은 전화 840-3600번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로 확인할 수 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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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일상감사 및 계약원가심사로 19억원 예산 절감
[한국Q뉴스] 안동시는 2021년 한 해 동안 사전심사제도인 일상감사와 계약원가심사제도 운영을 통해 19억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2021년 추진사업 중 심사 대상사업에 대한 일상감사 및 계약원가심사 운영을 통해 국·도비 보조사업 포함 전체 206건의 사전심사로 설계금액 918억원의 2.07%인 19억원을 절감했다.
일상감사 및 계약원가심사는 효율적인 재정운영을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하는 사업의 입찰·계약을 하기 위한 사전 예비적 감사로서 사업의 적법성 및 타당성을 점검하고 산출원가 대한 품셈 및 현장 확인, 시장가격조사, 거래실례가격 등의 검토를 통해 재정적 낭비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행정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이다.
안동시 일상감사는 추정가격 기준 공사 5억원 이상, 용역 1억원 이상, 물품 5천만원 이상이 대상이며 계약원가심사는 추정금액 기준 종합공사 3억원 이상, 전문공사 2억원 이상, 용역 5천만원 이상, 물품 2천만원 이상을 대상으로 사전심사 제도를 추진해오고 있다.
박재성 공보감사실장은 “앞으로도 사전심사제도를 적극 추진해 예산 낭비요소를 사전에 차단함과 동시에 효율적인 예산집행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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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카다, SNS로 소통해요
[한국Q뉴스] 모바일 기기 사용자의 80% 이상이 SNS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는 시대, 대중들에게 쉽고 빠르게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SNS 홍보 트렌드에 맞춘 안동시 SNS의 변화가 눈길을 끌고 있다.
안동시는 2018년 SNS 홍보팀 신설 이후 사용자들의 다양한 이용 패턴을 고려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네이버블로그, 카카오톡 채널 모두 5개의 공식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 채널별 특성에 맞춘 콘텐츠를 게시함으로써 차별화를 강화하고 있다.
무엇보다 기존의 획일적이고 일방적인 정보전달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원하는 정보를 더욱 생생하게 전하고 소통함으로써 구독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공감과 신뢰로 이어져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페이스북은 모바일에 적합한 사진, 일러스트 등을 활용한 이미지 위주의 콘텐츠를 게시함으로써 시정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또한, 구독자 증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2017년 말 4,223명이던 팔로워수는 현재 17,970명으로 매해 꾸준히 늘고 있다.
시정 콘텐츠 뿐 아니라, 1:1 메신저를 통해 실시간으로 다양한 민원을 처리하는 채널이기도 하다.
인스타그램은 10대~ 30대 사이 젊은 세대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채널로 사진과 해시태그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안동의 아름다움을 담은 콘텐츠로 안동 브랜드를 알리고 있다.
2017년 개설된 이후 매년 1,000명 이상씩 꾸준히 증가하며 현재 팔로워수는 4,937명이다.
유튜브는 시정홍보영상과 시정소식 등을 게시하는데 그쳤으나, 2019년부터 유튜브에 적합한 특화된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짧은 영상을 선보이며 269명이던 구독자수가 현재 2,845명으로 크게 늘었으며 누적 조회수 또한 843,480회에 이른다.
올해는 작년 대비 제작 편수를 크게 늘리고 직접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이 출연하며 CF 패러디, ASMR, 숏폼 등 유행하는 유튜브키워드를 중심으로 채널 볼륨을 강화 중이다.
‘마카다안동’만의 특색을 살려 시정을 친근하고 유쾌하게 알리며 MZ세대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네이버블로그는 국내 검색량의 90%를 확보하며 독보적인 검색 엔진인 네이버를 기반으로 한 채널로 안동의 문화, 관광, 시정 등 SNS기자단의 시선으로 바라본 다양한 포스팅으로 안동시정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SNS 기자단은 2018년 제1기를 시작으로 올해 4년차 운영 중에 있다.
안동시 블로그는 ‘네이버 우리동네’에 꾸준히 노출되며 안동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매달 안동 키워드를 활용한 ‘마카다 가로세로 낱말퀴즈’를 비롯해 타 채널에서도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하며 시민과 소통하고 있다.
카카오톡채널은 보도자료 기반의 시정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1:1 채팅을 통한 민원응대로 SNS시민 소통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간편하고 신속하게 민원을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매달 10여건 이상의 민원이 처리되고 있고 특히 코로나로 인해 확진자 동선, 격리시설 문의 등 민원이 200건을 넘기며 비대면시대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평가다.
자가격리 중 유일한 소통 수단이었던 핸드폰 고장으로 페이스북 웹을 통해 도움을 요청한 일 해외거주자의 귀국 이후 자가격리에 관한 상세사항을 안내해 준 일 등은 SNS가 아니고선 해결이 불가능했던 특별한 사례들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시는 시정과 안동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온라인 채널을 통해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더욱 노력할 것이며 지역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소통행보를 이어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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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영유아 4300여명에 보육재난지원금 지원
[한국Q뉴스] 안동시는 오는 12월 29일 영유아 4,300여명에게 1인당 30만원의 보육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지난 9월 1일 현재 기준으로 안동시에 주소를 둔 아동으로 어린이집에 재원하고 있거나, 양육수당을 받는 영유아, 그리고 취학유예로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동이다.
지원금 제외대상으로는 경상북도교육청에서 올해 9월 교육재난지원금을 지원받거나 학교밖청소년 교육재난지원금을 받은 아동, 외국인 아동, 장기 해외 체류 아동 등이다.
지급방법은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기존 지급받던 아동수당 계좌로 지급되며 자세한 내용은 안동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지급계좌 오류와 전출입 변동 등으로 지원금을 받지 못한 경우 지급일로부터 30일 이내 아동의 주민등록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추가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정상적인 보육 혜택을 받기 어려웠던 영유아와 학부모에게 이번 지원금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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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1년도 우수 부서 및 공무원 포상 실시
[한국Q뉴스] 안동시는 2021년 한해 동안 시정추진에 탁월한 성과를 거양한 우수부서 및 공무원을 선정했다.
우수부서는 주요업무 자체평가, 시정주요시책 평가, 다면평가 및 조정평가를 토대로 선정했다.
최우수 부서에는 보건소가, 우수부서에는 일자리경제과와 사회복지과가, 장려부서에는 전통문화예술과, 도시디자인과, 하회마을관리사무소가 선정되어 상장과 상금을 받는다.
또한, 최우수공무원에는 2022년 제18회 세계역사도시연맹 총회 안동유치에 크게 기여한 행정지원실 오가타 게이코 주무관이 선정되어 표창장와 순금배지를 받는 영예를 안았다.
우수공무원에는 SK바이오사이언스의 대규모 민자유치에 기여한 투자유치과 우기석 주무관과 물순환 선도도시 조성에 공헌한 환경관리과 김기수 팀장이 선정됐다.
안동시는 매년 연말 부서평가와 우수공무원 선정을 통해 공무원의 혁신적인 사고를 더욱 장려하고 행정의 효율성과 조직혁신을 도모해 시정추진에 활력을 불어 넣을 계획이며 시상은 종무식에 할 예정이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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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로타리클럽, 드림스타트 아동 노트북 4대 후원
[한국Q뉴스] 연말을 앞두고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제천로타리클럽은 지난22일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의 비대면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450만원 상당의 노트북 4대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비대면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컴퓨터나 노트북 등 학습에 필요한 기기를 갖추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드림스타트 대상아동을 위해 마련됐다.
후원물품은 하소아동복지관의 연계를 통해 관내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4명을 선정해 전달했다.
송근용 회장은 “온라인 학습기기가 없어 친구 집에 가서 함께 수업을 듣는 아동이 있다고 들었다”며 “이번 후원으로 학생들이 온라인 학습에 원활히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전해주신 제천로타리클럽 회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교육복지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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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가족센터 통·번역서비스, 이주민의 소통 부재 해소
[한국Q뉴스] 제천시가족센터는 한국어가 서툰 결혼이민자와 거주 외국인이 한국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통·번역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가족 간의 소통 및 행정·사법·공공기관 이용, 위기상황 긴급지원 등 한국어가 서툰 이주민의 조기적응을 돕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올해의 경우, 백신접종 방법 및 시기 등을 이해하기 어려운 이주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데 큰 도움을 줬다.
현재 센터에는 베트남어와 중국어 통번역지원사가 상주하고 있으며 온라인 화상통화, 이메일 팩스, 출장통역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이주민 당사자뿐 아니라 다문화가족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개인 및 기관에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통·번역서비스가 필요한 이주민과 관련 기관은 제천시가족센터로 서비스 신청이 가능하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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