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소라면, 2026년 찾아가는 보건복지 마을건강 특화사업 추진
[한국Q뉴스] 여수시 소라면은 지난 3월부터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 마을건강 특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로당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보건소 건강증진사업과 연계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사업 초기에는 4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우선 운영하고 단계적으로 경로당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신체활동 증진을 위한 건강 프로그램 ‘걷GO 웃GO 건강하GO와 치매 예방을 위한 인지강화 프로그램 ’알록달록 뇌튼튼 교실‘이 운영된다. ’걷GO 웃GO 건강하GO‘은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걷기 운동과 웃음 활동을 통해 신체 기능을 강화하고 활력을 높이며 ’알록달록 뇌튼튼 교실‘은 다양한 인지 자극 활동과 치매 예방 교육을 통해 두뇌 건강을 유지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이다.아울러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건강교육도 병행해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한다.유수성 소라면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경로당이라는 가까운 생활공간에서 편리하게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소라면은 앞으로도 주민 체감도가 높은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운영할 방침이다.
2026-04-01
-
여수시, 꿈 키우는 ‘청소년 진로 체험 행복카드’ 지원
[한국Q뉴스] 여수시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 체험을 통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청소년 진로 체험 행복카드’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여수시에 거주하는 중학교 1학년 재학생과 13세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1인당 연간 10만원을 충전식 포인트 카드 형태로 지원한다.지원금은 관내 129개 지정 체험처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청소년들이 관심 있는 분야를 자유롭게 선택해 체험할 수 있다.시는 관내 중학교 1학년 재학생 2231명에게 행복카드 교부를 완료했다.학교 밖 청소년은 법정대리인 또는 시설 대표자와 함께 주소지 관할 읍 면 동 주민센터로 방문해 주민등록등본 등 기본서류를 제출하면 발급받을 수 있다.카드 사용 기간은 4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이며 기간 종료 후 잔여 포인트는 자동 소멸된다.카드 분실 시에는 관할 주민센터에서 재발급이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다양한 진로를 체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찾는 기회를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해 다양한 체험처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
여수시, ‘2026년도 시민안전보험’ 확대 시행
[한국Q뉴스] 여수시는 4월 6일부터 ‘여수시민안전보험’보장항목 범위를 넓혀 재난 사고로 인한 시민 피해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여수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시민은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보험료는 전액 시가 부담한다.보장 내용은 자연재해 사망 사회재난 사망 일반상해 사망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사망 후유장해 골절수술비 등 29개 항목이다.특히 올해부터는 온열 한랭 질환 진단비 등 2개 항목이 추가돼 보다 폭넓은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여수시민은 전국 어디서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해당 항목에 포함될 경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보험금 신청이 가능하며 개인 상해보험이나 ‘여수시민 자전거보험’, ‘영조물 배상공제’등 다른 보험과도 중복 보장이 가능하다.보험금은 피보험자나 법정상속인이 관련 증빙서류를 첨부해 보험사에 청구하면 되며 청구서류 및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문의 사항은 NH농협손해보험 고객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보장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제도를 알지 못해 혜택을 놓치는 시민이 없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현재까지 총 409건에 대해 약 14억원의 보험금이 지급되는 등 시민 생활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여수시는 4월 6일부터 ‘여수시민안전보험’보장 범위를 넓혀 재난 사고로 인한 시민 피해 지원을 강화한다.
2026-04-01
-
오산시, ‘2026년 반부패 청렴 종합계획’ 수립…청렴도 1등급 도약 추진
[한국Q뉴스] 오산시는 시민이 신뢰하는 ‘청렴도시 오산’ 실현을 위해 2026년 반부패 청렴 종합계획 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종합계획은 청렴도 평가등급 향상과 부패 취약분야 집중 개선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Clean Osan’을 비전으로 2026년도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핵심 목표로 설정했다.특히 시는 2025년도 청렴도 평가 결과를 분석해 내부체감도 하락과 청렴노력도 저하 등 취약 요인을 중점적으로 개선하고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참여하는 청렴 시책을 강화할 방침이다.주요 내용으로는 청렴 리더십 기반 조직문화 확산 소통 기반 부패 예방 및 공직윤리 강화 책임 기반 청렴 관리체계 강화 시민 참여 기반 청렴 거버넌스 구축 등 4대 추진전략을 중심으로 총 16개 세부과제를 추진한다.오산시는 이번 종합계획을 토대로 청렴도를 실질적으로 끌어올리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지속적으로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1
-
오산시, 공무원노조와 7년 만에 단체협약 체결…근무여건 권익 향상 기대
[한국Q뉴스] 오산시는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오산시지부와 지난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단체협약 체결식은 노사 양측 대표교섭위원인 이권재 오산시장과 박미근 오산시지부장을 비롯한 교섭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교섭 경과 및 주요 협약 내용 보고 협약서 서명 순으로 진행됐다.협약서는 본문과 부칙을 포함해 총 102조 196항으로 구성됐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근무시간 면제제도 사용 동의를 통한 조합활동 보장, 1일 생일휴가 부여, 악성민원에 대한 적극 대응을 통한 직원 보호 조항 등이 담겼다.특히 이번 협약은 노사 간 지속적인 노력과 협력의 결실로 지난 2019년 이후 7년 만에 체결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이권재 오산시장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원만하게 노사 합의를 이뤄 뜻깊다”며 “공직자의 근무 여건과 권익이 안정될 때 행정의 품질도 함께 향상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공감과 지지를 받는 노사 문화 속에서 시정 발전을 함께 이끌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박미근 오산시지부장은 “행정서비스의 질은 행복한 일터에서 비롯된다”며 “상생하는 노사 문화를 바탕으로 더 나은 근무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단체협약의 유효기간은 체결일로부터 2년이며 법률 개정 등 특별한 사정이 발생할 경우 보충 협약을 체결할 수 있다.
2026-04-01
-
오산시, 제6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인적안전망 강화 기본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31일 오전 10시 오산시자원봉사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제6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인적안전망 강화 기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제6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약 50명을 대상으로 협의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원으로서의 역할을 정립해 지역 내 인적안전망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오영식 (사)한국주민운동교육원 이사를 강사로 초빙해 진행됐으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이해 위원의 역할 및 기능 동 특화사업 추진 사례 민 관 협력 사례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활동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또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역 자원 연계, 위기가구 지원 등 협의체 위원의 핵심 역할에 대한 교육이 함께 이뤄지며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이권재 오산시장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중요한 인적안전망”이라며 “앞으로도 민 관 협력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
용산구, 청렴 리더단 발족해 부패 예방 총력
[한국Q뉴스] 서울 용산구가 지난 30일 구청장 주재로 '2026 제1차 청렴회의'를 개최하고 '구민 행복, 청렴 용산'을 만들기 위한 강력한 반부패 시책에 박차를 가했다.이날 청렴회의에서는 구청장을 비롯, 실 국 소장 등 고위 간부들로 구성한 '청렴 리더단'을 발족했다.회의에 참석한 간부 공무원들은 관행적 부패 척결과 공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다짐을 직접 작성하며 청렴 의지를 다졌다.실천 다짐에는 청렴한 용산 구청장이 앞장서겠습니다 청렴은 용산 간부의 솔선수범으로부터 불공정한 갑질 행위 근절 행동으로 증명하는 청렴 등 고위 공직자가 솔선수범해 지켜야 할 핵심 강령이 담겼다.이날 발족한 청렴 리더단은 청렴 핵심과제 추진 관련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다양한 청렴 시책에 참여하며 올해 10월까지 운영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구는 '2026년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올해 취약 분야 집중 개선을 목표로 용산구 청렴 리더단 운영 내부 목소리 청취 '청렴 조직진단'저연차 직원 대체처분 도입 청렴 체감형 인식개선 교육 구민 감사관 운영 등 입체적인 정책을 전개할 계획이다.한편 이날 회의를 시작으로 올해 2~3차 청렴회의도 예정됐다.2~3차 회의에서는 핵심 추진과제에 대한 실질적인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부진 과제에 대한 고위직 차원의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갖춰야 할 가장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덕목이자 구정 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이라며 "고위 간부들의 굳건한 청렴 다짐을 시작으로 전 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해, 구민 모두가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용산구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4-01
-
용산구, 보광동에 미니푸드마켓 운영 시작
[한국Q뉴스] 서울 용산구는 푸드마켓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31일 보광동에 '미니푸드마켓'을 개소했다고 밝혔다.미니푸드마켓은 갈월동에 위치한 기존 푸드마켓까지 거리가 멀어 이용이 불편했던 취약계층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보광동 주민센터 5층에서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이태원1동 이태원2동 한남동 서빙고동 보광동 거주 주민이 이용 대상이다.이날 개소식에는 해당 지역주민 40여명이 참석했으며 행사와 함께 첫 물품 지원도 진행됐다.푸드마켓은 이용자가 직접 매장을 방문해 필요한 식품과 생활용품을 선택하는 방식의 지원 사업이다.용산구 푸드뱅크마켓센터 이용자는 지난해 기준 총 619명이다.미니푸드마켓 사업은 서울잇다푸드뱅크와 이마트의 후원이 더해져 지원 품목이 한층 다양해질 전망이다.구는 이를 통해 취약계층의 먹거리 지원을 보다 생활 가까이에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미니푸드마켓 운영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 푸드뱅크마켓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박희영 용산구청장은 "기존 푸드마켓 이용에 어려움이 있었던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미니푸드마켓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
오산시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제1차 외부슈퍼비전’ 실시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31일 취약계층 아동의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제1차 드림스타트 외부 슈퍼비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슈퍼비전은 한경국립대학교 김정화 교수를 초청해 전문 자문과 사례 중심 검토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드림스타트와 동 행정복지센터 사례관리 담당자들이 참여해 현장 중심의 논의를 이어갔다.이날 슈퍼비전에서는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개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사례 흐름 점검과 위험요인 분석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자문이 이뤄졌다.특히 가족관계 변화, 서비스 연계의 제약, 고위험 아동 대응 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참석자들은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실천 가능한 개입 전략과 지원체계 보완 방안을 구체적으로 검토했으며 이번 슈퍼비전이 사례관리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내놨다.박현주 아동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전문가와의 협력을 강화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지원을 적극 반영하겠다”며 “아동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1
-
오산시 중앙동, 경로당 특화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31일 시립중앙경로당에서 2026년 경로당 특화사업인 마음담아 싱글씽글 생신데이 와 함께해 손끝 예술데이 를 첫 운영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생신축하 행사와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정서적 안정과 신체 인지 기능 향상을 도모하고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독거 및 취약 어르신을 조기에 발굴하는 등 지역사회 돌봄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의 생신을 기념하는 생신상 제공과 기념촬영이 진행됐으며 율동과 노래 등 참여형 레크리에이션이 어우러져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 ‘손끝 예술데이’ 프로그램에서는 어르신들이 직접 작품을 제작하며 성취감을 느끼고 서로의 작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통해 따뜻한 정서 교류가 이뤄졌다.이한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을 돌보는 의미 있는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민 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백경희 중앙동장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의 질 향상이 곧 지역의 행복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중앙동은 향후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해당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어르신들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0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