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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경F&B, 안성시장애인복지관 ‘같이가치 걷기대회’에 자체 브랜드 ‘청숨’의 식음료 제품 후원
[한국Q뉴스]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서 수탁하고 있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3월 30일 태경F B으로부터 자체 브랜드 ‘청숨’의 배배망고 및 통째로 갈아만든 청귤청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 물품은 4월 10일 안성시장애인복지관에서 추진하는 ‘같이가치 걷기대회’의 참여자 지원 물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같이가치 걷기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지역을 걸으며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행사로 휠체어 이용자, 발달장애인, 보행이 느린 참여자와 지역주민 및 자원봉사자가 같은 속도로 걸으며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목적이 있다.단순한 걷기 행사를 넘어 참여자들이 서로를 배려하고 공감하는 경험을 통해 사회통합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운영되고 있다.태경F B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걸으며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뜻깊은 행사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따뜻한 가치를 나누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안성시장애인복지관 김덕수 관장은 “같이가치 걷기대회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지역사회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가치를 직접 실천하는 자리”며 “이러한 의미에 공감해 소중한 후원으로 함께해주신 태경F B에 깊이 감사드리며 후원해주신 물품은 참여자들에게 감사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태경F B는 자연의 가치를 담은 식음료 브랜드 ‘청숨’을 통해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선도하며 다양한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특히 2024년 ‘사랑나눔 바자회’후원을 비롯해 지역사회 나눔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해왔으며 도움이 필요한 현장에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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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옷갤러리, 이아미 개인전 ‘달달씁쓸 베이커리 ’ 개최
[한국Q뉴스] 공도 작은미술관 시옷갤러리에서는 일상 속 감정을 유머와 은유로 풀어낸 카툰 애니메이션 전시 ‘달달씁쓸 베이커리: 오늘의 디저트는 눈물 맛’을 오는 4월 4일부터 4월 12일까지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누구나 익숙하게 접하는 디저트를 매개로 불안 상실 비교 소외 기쁨 등 현대인이 마주하는 다양한 감정을 섬세하면서도 위트 있게 풀어낸다.전시의 주요 캐릭터들은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감정의 상징으로 기능한다.호불호가 뚜렷한 민트초코 아이스크림은 타인의 시선과 평가 속에서 흔들리는 마음을 드러내고 위태롭게 쌓인 아이스크림은 어렵게 이룬 성취가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는 삶의 불안정성을 보여준다.물이 닿기 직전의 솜사탕은 쉽게 녹아내리는 감정을 은유하며 크기가 다른 쌍쌍바는 비교와 불균형에서 비롯되는 미묘한 소외감을 시각화한다.작품은 귀엽고 달콤한 외형을 지닌 디저트 캐릭터를 통해, 그 이면에 존재하는 복합적인 감정을 드러낸다.이러한 감정의 층위를 가볍게 풀어내면서도, 관객 각자의 경험과 자연스럽게 맞닾도록 유도한다.특히 짧고 선명한 이미지와 장면 전환을 통해, 감정이 빠르게 소비되고 판단되는 오늘날의 시대성을 반영한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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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석천에서 만나는 열흘간의 핑크빛 설렘, 안성3동 ‘금석첨화’
[한국Q뉴스] 안성시 안성3동은 벚꽃이 절정을 이루는 개화기를 맞아 오는 4월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금석천변 일원에서 ‘금석첨화’벚꽃 포토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포토존의 핵심 슬로건은 ‘벚꽃과 문화, 시민이 만드는 안성 3중주 금석첨화’다.안성 3중주는 안성3동을 상징함과 동시에 아름다운 ‘금석천의 자연’과 이를 직접 가꾸는 ‘시민’그리고 다함께 빚어내는 ‘행복한 마을 문화’세 가지 요소가 완벽한 하모니를 이룬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특히 이번 ‘금석첨화’포토존 운영은 특정일에 인파가 집중되는 기존의 1일 성 행사와 차별화를 두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단 하루 열리는 행사의 복잡함과 아쉬움에서 벗어나 낙하 시까지 상시 운영하며 시민들이 각자의 일상 속에서 언제든 여유롭게 금석천을 찾아 벚꽃의 아름다움을 온전히 감상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운영기간동안 금석천 산책로에는 대형 플라워, 포토박스, 감성 벤치 등 다채로운 오브제를 곳곳에 설치되어 상춘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야간에도 벚꽃의 낭만적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경관조명을 가동해 낮과 밤이 모두 아름다운 명품 벚꽃길을 선보일 계획이다.조은정 안성3동장은 “새봄을 맞아 정성껏 준비한 ‘금석첨화’포토존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이 벚꽃이 주는 핑크빛 설렘을 만끽하시고 잊지 못할 봄날의 기억을 한가득 담아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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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운영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안성시 대덕면은 3월 31일 ‘대덕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2026년 행복마을관리소 연간 운영계획을 공유하며 생활밀착형 서비스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에는 내리지구대, 광덕초등학교 등 유관기관 관계자 5명이 참석해 지역 특색에 맞는 신규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12월 말까지 운영되는 행복마을관리소는 취약계층과 외국인 주민이 많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집중할 방침이다.올해는 지킴이와 사무원 등 4명이 상주하며 주민 눈높이에 맞춘 12개의 다채로운 신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주요 사업으로는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오늘도 안녕하신가요?’외국인 주민 정착을 돕는 ‘쓰레기 분리배출 어렵지 않아요’및 ‘대덕면 정착 원스톱 도우미’등이 추진된다.또한 ‘안전한 우리집 점검의 날’‘안심귀가 동행’‘우리동네 건강지킴이’등을 통해 촘촘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대덕면 관계자는 “행복마을관리소는 주민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는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거점”이라며 “운영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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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죽면 청소년지도위원,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 점검 활동 실시
[한국Q뉴스] 일죽면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27일 청소년들의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일죽면 어머니자율방범대와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 점검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3월 개학기를 맞아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지역 주민들의 청소년 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으며 특히 일죽면 청소년지도위원회와 일죽면 어머니자율방범대가 뜻을 모아 활동을 진행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참가자들은 일죽버스터미널 주변 음식점을 방문하면서 청소년 보호 안내 리플릿 배부 및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 담배 판매 금지를 안내하는 안내스티커를 부착하도록 권장하며 업주 및 종사자들에게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송기영 일죽면장은 “청소년은 우리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소중한 주역으로 이들이 유해 환경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활동에 참여해주신 청소년지도위원회와 어머니자율방범대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는 일죽면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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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복지 신청 없어도 공직자가 현장 먼저 찾아야"
[한국Q뉴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1일 "기존 복지 시스템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공직자들이 직접 현장을 발굴하는 능동적인 행정을 펼쳐달라"고 강조했다.김 권한대행은 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타 지자체의 아동 방임 및 가족 동반 사망 사건과 관련해, 행정의 적시 개입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강력히 주문했다.그는 "신청주의 기반의 행정 서비스는 정보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에게 한계가 있을 수 있다"며 "전화와 서류에 의존하기보다 현장의 위기 신호를 먼저 포착해 대응하는 현장 밀착형 복지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영유아와 노인 등 거동이 불편한 가구를 대상으로 돌봄제도 홍보를 강화하고 직접 방문 확인 절차를 확대하는 등 행정의 적시 개입을 당부했다.에너지 위기에 대응한 공공부문의 역할도 주문했다.김 권한대행은 중동 사태 등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비해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를 철저히 시행하고 청사 내 에너지 낭비 요인을 정기적으로 점검할 것을 지시했다.이와함께 건조기 산불 예찰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아울러 벚꽃 명소 등 상춘객이 몰리는 다중 밀집 지역에 대한 철저한 안전 대책 수립을 당부했다.김 권한대행은 "모든 행정의 중심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에 있다"며 "현장 눈높이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책임 행정을 실현해달라"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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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7년 산림소득분야 임산물 유통 가공지원 공모 신청
[한국Q뉴스] 함양군은 단기 소득 임산물의 재배와 생산에 필요한 기반 시설을 현대화하고 규모를 확대해 효율적인 임업경영을 촉진하기 위해 산림청이 주관하는 '2027년 산림소득분야 임산물 유통 가공지원 공모사업'신청을 오는 6월 12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자부담을 포함한 전체 사업비가 2억원 이상 20억원 이하 규모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된 사업자는 전체 사업비의 70%를 지원받게 된다.지원 대상 사업은 산지종합유통센터 조성사업과 가공산업 활성화 조성사업으로 단기 소득 임산물의 생산 가공 유통 기반 시설의 현대화와 규모화를 지원하고 임산물의 2차 가공과 제품화를 통해 부가가치를 높이고 전문 가공업체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임산물 생산자 단체이며 신청자는 공모사업 신청 전 사업별 지침에 따른 자격 요건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신청서와 관련 증빙서류는 함양군 산삼항노화과 항노화담당 부서에 직접 제출하면 된다.공모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 공고란 또는 함양군 누리집 군정 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함양군 산삼항노화과 항노화담당으로 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경쟁력 있는 우수 임산물 생산자 단체의 많은 참여를 통해 임업 경쟁력 향상과 임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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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본격 추진
[한국Q뉴스] 거창군은 2026년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4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거창군청 앞 문화휴식공간에서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개최한다.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공모사업에 거창군과 한국예총 거창지회가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추진하는 것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올해 4월 1일부터는 기존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운영되던 '문화가 있는 날'이 매주 수요일로 확대된다.에 따라, 거창군은 홍보 효과를 높이고 군민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군청 앞 문화휴식공간에서 4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정기 공연을 선보인다.4월 공연은 1일 청소년 밴드 공연 '천방지축 우리는 청소년'을 시작으로 8일 경기민요 공연 '군민과 함께하는 국악한마당', 15일 난타 공연 '타혼 두드림에 신명을 더하다', 22일 클래식 공연 '우리가곡 한국정서 음악회'가 이어진다.마지막으로 29일에는 '영화 드라마 OST 클래식 콘서트'가 열려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군민들에게 풍성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박도혜 문화예술과장은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통해 군민의 일상에 문화가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한편 구체적인 프로그램 일정과 참여 방법은 향후 거창군청 누리집 및 SNS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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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년 가족친화인증 신청 안내
[한국Q뉴스] 합천군은 일 가정 양립 가능한 가족친화 직장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가족친화인증 신청을 안내하며 관내 기업과 공공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홍보하고 있다.가족친화인증은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 운영,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관에 대해 성평등가족부가 부여하는 제도이다.신청기간은 2026년 4월 1일부터 5. 29.까지이며 신청대상은 근로자 대상 일가정 양립 지원제도를 운영하는 모든 기업, 공공기관 등이며 신청방법은 가족친화지원사업 누리집을 h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을 하면 된다.신규 인증기간은 3년이며 이후 재인증을 받아야 그 자격이 유지가 된다.인증을 받은 기업은 관세조사와 세무조사 유예, 정부사업 입찰 가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지원도 일부 시행되고 있다.합천군은 2016년 최초 인증 이후 지속적인 제도 운영을 통해 2024년 재인증을 받아 2027년 11월 30일까지 인증자격을 유지하고 있다.관내 가족친화인증을 받은 곳은 우리군을 비롯해 합천군시설관리공단, 주식회사 가은메탈 총 3곳이다.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군이 가족친화인증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지역 기업들도 충분히 인증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다"며 "기업 경쟁력 강화와 근로자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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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안성1동 주민자치회, 폐현수막의 화려한 변신..‘친환경 마대자루’ 무료 나눔
[한국Q뉴스] 안성시 안성1동 주민자치회는 자원 순환과 환경 보호를 위해 관내에서 발생하는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친환경 마대자루’를 제작해 주민들에게 무료로 배부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안성1동 주민자치회 출범 이후 지역 맞춤형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한 번 사용하고 버려지는 폐현수막이 환경 오염의 원인이 된다는 점에 착안해, 이를 튼튼한 마대자루로 재탄생시켜 자원 재활용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마련됐다.제작된 폐현수막 마대자루는 안성1동 행정복지센터 입구에 비치되어 있으며 센터를 방문하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용도에 맞춰 자유롭게 가져가 사용할 수 있다.폐현수막으로 만들어진 마대자루는 쉽게 찢어지지 않아 쓰레기 수거, 재활용품 분리배출뿐만 아니라 물품 운반 등 일상생활 속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구본경 주민자치회장은 “무심코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가치 있게 재활용함으로써 깨끗한 안성1동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었다”며 “작은 실천이지만 주민들이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환경을 생각하는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종윤 안성1동장은 “지역의 환경 문제를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실천해 주시는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주민들께서도 환경 사랑에 동참하는 마음으로 유용하게 사용하시길 바라며 지속 가능한 자원 순환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올해 첫 출범한 안성1동 주민자치회는 4개 분과위원회를 중심으로 이번 환경 정화 사업을 비롯한 주민밀착형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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