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안성제2일반산업단지 공영주차장 본격 운영
[한국Q뉴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4월 1일부터 ‘안성 제2일반산업단지 공영주차장’을 신규 수탁해 공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 수탁 운영은 총288면 규모로 추진되며 산업단지 내 고질적인 주차 무질서를 해소하고 공영주차장의 공공성을 확보해 근로자와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효율적인 주차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공단은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이용객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사전준비를 마쳤다.지난 3월 18일에 안성산업단지관리공단 2층 회의실에서 입주기관 대상 운영 설명회를 개최해 주차장 운영 방식과 정기권 운영 계획을 상세히 안내하고 기업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또한, 지난 3월 29일에는 전 구역 환경정비와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해 이용객 맞이 준비를 끝냈으며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는 주차장 내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함과 동시에 차량 차광막 역할을 제공하는 등 이용객 편의를 극대화한 ‘미래형 공영주차장’ 으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이정찬 이사장은“관내 3급지 공영주차장으로 첫 운영되는 만큼, 특정 이용층에 치우치지 않는 공정한 운영과 체계적인 질서 확립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며 “산단 입주기관 및 근로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안정적이고 편리한 주차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안성수영국민체육센터 이용객 참여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안성수영국민체육센터에서 지난 27일 2026년 제1회 수영장 이용객 참여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안성시와 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 및 이용객 등 총 21명이 참석해 수영장 이용 환경 전반에 대한 사항들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했다.안성수영국민체육센터는 지난해 이용객 간담회에서 수렴된 레인 수 조정, 발권 시간 변경, 체온 유지실 환경 개선 등 총 8건의 개선 요구 사항을 검토 후 모두 조치 완료했다.아울러 이용객들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요구를 반영해 올해 수영 강습반 16개와 아쿠아로빅 2개 반을 개설, 연령대와 실력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강습 신청 경쟁률이 높아지는 등 이용객 만족도가 크게 향상되고 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고령 이용객을 고려한 접수 방식 개선, 안전가드 현장 대응 권한 강화, 탈의실 및 샤워시설 개선, 실시간 수질정보 안내 시스템 도입 등 안전 편의 위생 전반에 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고 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안성수영국민체육센터는 수렴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개선 가능한 사항부터 신속하게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이정찬 이사장은 “안성수영국민체육센터은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지난해 이용객 의견은 운영에 적극 반영했으며 이는 이용객 여러분의 참여에 힘입은 결과이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이용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한다”고 전했다.
2026-04-01
-
양평군, 읍면 찾아가는 환경교육 실시…강상면 시작
[한국Q뉴스] 양평군은 지난 3월 30일 강상면 코바코연수원에서 ‘2026년 양평군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실시했다.‘양평군 찾아가는 환경교육’은 12개 읍면을 순회 방문하며 진행하는 교육으로 ‘작은 실천으로 돈이 되는 환경교육’관련 정보를 주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국가에서 추진하는 탄소중립 포인트와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기후행동 기회 소득 기후 보험 등 기후 대응 정책 안내다.이번 교육은 강상면을 시작으로 100여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군은 기후 박수와 기후재난 이해를 돕는 교육과 함께 스마트폰을 활용한 포인트 적립 방법 등을 안내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작은 실천으로 포인트가 쌓이고 온실가스 감축량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정책을 새롭게 알게 됐다”며 “읍면을 직접 찾아와 교육을 진행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또한 군은 교육과 함께 ‘양평군 환경교육 정책 수립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군민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찾아가는 환경교육’은 강상면에서 시작돼 4월 1일 강하면, 4월 3일 서종면으로 이어 진행되며 5월에는 양평읍과 옥천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나머지 읍면은 하반기에 실시될 계획이다.홍윤탁 기후환경과장은 “기후 위기는 우리 모두가 직면한 과제로 이번 교육을 통해 일상 속 온실가스 감축 실천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1
-
양평군 평생학습센터 수영장 시설 개선 공사 추진
[한국Q뉴스] 양평군은 군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공공체육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양평군 평생학습센터 실내수영장’ 시설 개선 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사는 노후화된 수영장 시설을 전반적으로 정비하고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공사 기간은 4월 1일부터 4월 20일까지다.해당 기간 동안 수영장은 전면 휴장하며 군은 4월 21일부터 정상 운영을 재개할 예정이다.총사업비는 1억원 규모로 주요 공사 내용은 보일러 및 냉 온수기 세관 작업, 실내수영장 여과재 교체 및 탱크 보수, 노후 증기배관 교체, 실내외 조명시설 개선 등 기계 전기 설비 전반에 대한 정비다.군은 이용자의 휴식 환경 개선을 위해 체온유지실 내부 마감재를 친환경 편백나무로 전면 교체하고 노후 의자 등 편의시설도 함께 정비한다.또한 수영장 담수를 전면 교체하고 여과재를 교체해 수질을 개선하는 등 위생 수준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샤워실 내 노후 밸브 교체 및 설비 정비를 통해 이용자 안전을 확보하고 수영장 바닥 타일 보수를 통해 미끄럼 사고를 예방하는 등 안전성도 높일 방침이다.더불어 발광다이오드 조명으로 교체해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고 보다 밝고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시설 개선 공사는 단순한 보수를 넘어 수영장 전반의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정비”며 “공사 기간 동안 이용에 불편을 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리며 4월 21일부터는 더욱 쾌적한 환경으로 군민 여러분을 맞이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양평군은 앞으로도 군민 생활체육 활성화와 공공체육시설의 지속적인 유지관리 및 환경 개선을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체육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01
-
양평군, ‘중동위기 대응 비상경제 TF’ 가동으로 선제 대응
[한국Q뉴스] 양평군은 지난 3월 31일 ‘비상민생경제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중동 사태에 따른 유가 및 물가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중동위기 대응 비상경제 TF’를 가동한다고 밝혔다.이번 비상경제 TF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단장으로 오광석 부군수를 부단장으로 해 행정지원반과 민생경제반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다.TF는 중동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상시 운영되며 상시 점검과 현장 밀착형 행정 지원 간 유기적인 연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행정지원반은 위기 대응을 위한 예비비 등 긴급 예산 편성을 검토할 방침이다.또한 유가 정보와 경제 동향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파해 시장 교란 행위를 예방하고 군민의 불안 심리 해소에 주력할 계획이다.민생경제반은 현장 대응과 민생 안정에 집중한다.주요 생필품 및 소비자 물가 동향을 점검하고 매점매석 등 불법 투기 행위를 단속할 계획이다.또한 종량제봉투 등 공공요금 동결 기조 유지 경영 악화 기업 및 영세 가계 대상 세제 지원 검토 공공 발주 사업 조기 집행 및 대금 신속 지급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운수업계 유가보조금 적기 지급 농자재 수급 점검 강화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 추진 및 공공시설물 소등 실시 등 실질적인 지원 대책을 추진한다.전진선 양평군수는 “대외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일수록 지자체의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이 중요하다”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정적인 민생경제 기반을 마련하고 소상공인과 농가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하는 밀착형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양평군은 앞으로도 국내외 경제지표와 관내 물가 동향을 상시 점검하고 위기 단계별 대응 지침에 따라 신속히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01
-
군민이 직접 뽑은 2026 양평군 ‘올해의 책’ 선정
[한국Q뉴스] 양평군은 군민 참여로 진행된 2026년 ‘올해의 책’투표를 마무리하고 최종 선정 도서를 발표했다.이번 투표는 지난 3월 23일부터 3월 29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과 도서관 이용자들이 직접 참여해 한 해를 대표할 도서를 선정했다.투표 결과, 어린이 분야에는 정예란 작가의 ‘나는 단단한 아이’ 가, 청소년 분야에는 김애란 작가의 ‘이중 하나는 거짓말’ 이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다.성인 분야에서는 구병모 작가의 ‘절창’ 이 선정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올해의 책’ 3권이 최종 확정됐다.양평군 도서관은 선정 도서를 중심으로 오는 4월 20일부터 짧은 서평 쓰기, 필사, 독후화 그리기 등 독후 활동 작품을 접수하고 하반기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독서 골든벨과 관내 중 고등학교를 찾아가는 북콘서트를 개최할 계획이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올해의 책 투표는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해 의미 있는 도서를 함께 선정하는 과정”이라며 “짧은 기간에도 많은 주민의 참여로 뜻깊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만드는 독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
양동도서관, 4월 도서관 주간 맞아 ‘작가와의 만남’ 운영
[한국Q뉴스] 양평군은 4월 도서관 주간을 맞아 양동도서관에서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 참여자를 4월 5일부터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도서관 주간은 2021년 ‘도서관법’ 개정을 통해 법제화된 기간으로 매년 4월 12일부터 4월 18일까지이며 4월 12일은 ‘도서관의 날’ 이다.이를 기념해 양평군 도서관은 동화 입체 낭독극, 독서 권장 마술공연 등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강연은 ‘기묘한 한국사’, ‘찌라시 한국사’등을 집필한 김재완 작가를 초청해 진행된다.김재완 작가는 최근 화제가 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비롯해 우리에게 친숙한 영화 속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국사를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강연은 4월 19일 오후 2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되며 양동도서관 3층 시청각실에서 운영된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양동도서관이 동부 지역 주민들에게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거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군민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01
-
양평군, 용문도서관 어린이자료실 ‘도서 추천 서비스’ 운영
[한국Q뉴스] 양평군은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용문도서관 어린이자료실에서 ‘마음은 자라요’를 주제로 한 도서 추천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도서 추천 서비스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감정을 이해하고 올바르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선정 도서는 감정호텔 기분을 말해봐요 내 마음을 알아주세요, 내 마음을 안아주세요 친구 마음 탐구생활 등 총 4권이다.용문도서관은 어린이자료실 내 전시 공간을 활용해 선정 도서를 비치하고 도서별 핵심 내용을 담은 안내문을 함께 제공해 이용자들이 관심사와 상황에 맞는 도서를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도서 추천 서비스가 어린이들의 정서 발달과 공감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
양평군, 청명 한식 대비 산불예방 대책회의 개최
[한국Q뉴스] 양평군은 3월 31일 오전 10시 재난상황실에서 정원산림과, 안전총괄과, 읍면장이 참석해 ‘청명 한식 대비 산불예방 대책회의’를 개최했다.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이어지면서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단계가 발령되는 등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군은 올해 산불 발생 현황과 원인을 공유했다.특히 올해 총 6건의 산불이 발생했으며 이 중 상당수가 재처리 부주의에 따른 것으로 나타나 근본적인 예방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이날 회의에서는 산불 예방 활동 강화 초동 대응체계 점검 유관기관 협력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특히 선제적 대응을 위해 지난 1일부터 전 공무원이 담당 마을을 지정받아 상시 순찰과 불법 소각 단속에 나서는 등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다.또한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 순찰과 감시를 강화하고 주민 대상 홍보 및 계도 활동도 확대할 방침이다.양평군은 산림 및 산림 인접지에서의 불법 소각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정 대응하고 있다.불 피우기 및 소각행위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시행 중이며 현재까지 사법처리 3건, 조사 중 3건, 과태료 부과 4건 등 산림재난 예방을 위해 제정된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철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청명 한식 기간은 산불 발생 위험이 특히 높은 시기인 만큼 군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산불 예방을 위해 불법 소각을 절대 금지하고 산림 보호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양평군은 산불 예방을 위해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4-01
-
양평군,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연계 ‘2026 정원드림프로젝트’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양평군은 2026년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와 연계한 ‘2026 정원드림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2026 정원드림프로젝트’는 청년 정원 인재를 발굴하고 실습 중심의 정원 조성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희망자는 팀 단위로 지원할 수 있으며 선발된 팀에는 약 5000만원의 정원 조성비가 지원된다.공모는 3월 30일부터 4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접수는 4월 23일부터 4월 27일까지 국립정원문화원을 통해 이루어진다.이번 프로젝트에서 양평군은 주요 대상지이다.선발된 팀은 두물머리 일원에서 정원을 직접 기획 조성하게 되며 조성된 정원은 2026년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기간 중 전시 및 활용될 예정이다.자연환경과 관광자원이 우수한 양평군은 정원 조성 효과가 높은 지역으로 참가자에게는 작품성과 현장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군이 실제 정원 조성의 무대가 되는 만큼 현장성과 완성도를 갖춘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며 “두물머리에서 다양한 창의적 정원이 구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