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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독립운동의 거목’월남 이상재 선생 서훈 상향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서천군은 지난 1일 군청 대외협력실에서 김기웅 군수와 수행기관인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월남 이상재 선생 독립운동 공적 재조명 및 서훈 상향 추진 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용역은 기존의 단편적인 연구에서 나아가 월남 이상재 선생의 독립운동 관련 사료와 연구 성과를 종합적으로 조사 분석해 서훈 상향 추진에 필요한 객관적이고 체계적인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사업 추진계획을 관계기관과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군은 이번 사업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충남역사문화연구원과 월남이상재선생기념사업회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하며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방침이다.또한 용역을 통해 월남 이상재 선생의 독립운동 공적과 역사적 위상을 객관적인 사료와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체계적으로 재조명하고 이를 토대로 서훈 상향 추진을 위한 학술적 제도적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군은 이상재 선생의 정신과 가치를 군민과 공유하고 미래 세대에 계승하기 위한 선양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서훈 등급 상향을 위한 범국민 서명운동도 전개하며 국민적 공감대 확산에 힘쓰고 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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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레이지버드파크 4일 임시개장
[한국Q뉴스] 서천군이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야간 테마 관광지인 레이지버드파크를 4월 4일부터 시범운영 형태로 임시개장한다.레이지버드파크는 서천군 마서면 도삼리 69-1번지 일원, 금강하구둑 관광지 내에 조성된 문화관광시설로 겨울철 서천을 찾는 철새를 주제로 야간경관조명과 미디어기술을 접목한 야간 테마 관광지다.시설 규모는 5812 이며 지상 1층, 주차장 60면을 갖추고 있다.주요 시설로는 거대한 둥지 속에서 레이지버드의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는 미디어 공간을 비롯해 텐트 안에서 미디어 캠프파이어를 즐길 수 있는 캠핑존, 초대형 및 아기자기한 새 조형물과 함께 머물 수 있는 체험 공간 등이 마련됐다.이번 시범운영은 4월 4일부터 6월 28일까지 진행되며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된다.운영시간은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4시간이며 운영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조정될 수 있다.월요일과 화요일은 휴관하고 폭우나 강풍 등 기상 악화 시 또는 시설물 점검과 보수가 필요한 경우에는 임시휴관할 예정이다.입장료는 어린이 2000원, 청소년 3000원, 성인 5000원이며 서천군민은 5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군은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운영상 문제점과 방문객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만족도 조사와 현장 의견을 반영해 개선방안을 마련 등 보완을 거쳐 정식 운영과 관광객 유치 홍보를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허영선 관광진흥과장은 “레이지버드파크가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완성도 높은 야간 테마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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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성인지 감수성 자가학습 도입
[한국Q뉴스] 서천군은 조직 내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성평등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2026년 성인지 감수성 향상 자가학습시스템’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4월부터 6월까지 11주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총 20회차에 걸쳐 운영된다.교육 내용은 성인지 감수성의 이해를 비롯해 성 주류화 제도와 성별영향평가, 디지털 성범죄 예방, 여성친화도시 정책 이해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군은 영상, 이미지, 카드뉴스 등 다양한 시각자료를 활용해 교육 효과와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특히 최근 판례를 반영한 사례 중심 교육을 강화해 ‘원치 않는 고백’ 이나 ‘동성 간 성희롱’등 일상에서 간과하기 쉬운 상황을 구체적으로 제시함으로써 성희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2차 피해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다.김기웅 군수는 “이번 교육은 근무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차별 요소를 사전에 인지하고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성인지 관점이 행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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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마서면민의 날 기념 화합 큰잔치 성료
[한국Q뉴스] 마서면발전협의회는 지난 1일 마서면 일원에서 열린 ‘제13회 마서면민의 날 기념 화합 큰잔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날 행사에는 마서면민을 비롯해 기관단체장 등 400여명이 참석해 서로의 안부를 나누고 지역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기념식에서는 면민헌장 낭독과 장수 어르신 시상이 진행돼 마서면의 전통과 자긍심을 되새겼다.이어 면민 노래자랑과 초청가수 공연이 펼쳐지며 세대 간 화합을 도모하고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이번 행사는 4300여 면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화합과 발전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전운식 회장은 “면민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웃고 함께하는 모습을 통해 마서면의 밝은 미래를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화합과 발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마서면발전협의회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면민 간 화합을 더욱 공고히 하고 주민이 중심이 되는 활력 있는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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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공연 넘어 소비로… 체류형 관광 ‘고양콘트립’ 가동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는 오는 9일부터 열리는 BTS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 '고양콘'의 포문을 연다.BTS 월드투어의 출발지로서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만큼 시는 유관 기관과 함께 공연 준비와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또한 관람객들의 발길을 지역 내 상권으로 유도하고 실질적인 소비를 창출하기 위해 맞춤형 체류 관광인 '고양콘트립'을 본격 운영할 방침이다.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그동안 26회 대형 공연을 치르며 축적한 운영 경험과 행정 협력을 바탕으로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 이어질 공연과 더불어 상생 관광의 롤모델인 고양콘트립을 통해 관광객들이 더욱 특별한 경험을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사흘간 약 12만명 방문 예상 지역경제 살리기 행사 60여 개 업체 참여 오는 4월 9일 11일 12일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BTS 월드투어 '아리랑'인 고양 이 개최된다.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컴백쇼로 완전체 귀환을 알린 BTS가 본격적인 월드투어 대장정의 첫 무대를 고양시에서 선보인다.공연은 3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사흘간 약 12만명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시는 광화문 공연 당시 관람객과 시민들이 경험한 불편 사항을 면밀히 분석해 이를 행정지원 계획에 최대한 반영하고 있다.광화문 공연과 달리 고양 공연은 지정된 좌석에서 관람하는 형태로 이에 따른 입 퇴장 동선 관리와 인파 분산 대책을 주최 측과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함께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만반의 준비를 갖출 예정이다.더불어 BTS 공연을 앞두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역경제살리기 빅 세일 주간을 운영한다.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추진할 예정으로 지역 내 음식점 카페, 의류 잡화 매장, 백화점, 이 미용업소, 숙박업소, 가구점 등 60개가 넘는 다양한 업체에서 참여 의사를 밝혔다.참가 업체는 제품 가격 할인, 사은품 제공, 자체 이벤트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자세한 업체명과 내용은 고양시청 누리집 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BTS 월드투어 '아리랑'인 고양 특별전도 함께 개최된다.오는 7일부터 12일까지 6일간 고양관광정보센터에서 BTS 멤버 7인의 핸드프린팅과 친필 사인과 함께 팬들이 직접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이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고양콘트립 QR코드 하나면 끝 120개 상가 연계 모바일 관광지도 제공 고양시는 지난 2년간 글로벌 대형 공연을 잇달아 유치하며 고양콘이라는 독보적인 도시 브랜드를 구축해 왔다.오는 5월에도 전 세계 팬들이 주목할 대형 공연이 이어지며 올해 이미 대관 일정이 가득 차 있는 상태다.시는 대규모 공연의 파급력을 지역 관광과 소비로 확장하기 위해 BTS 공연 시작과 함께 '고양콘트립'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지난 2월부터 지역 상인회와 협력해 고양콘트립 기반을 구축했으며 고양관광특구와 먹거리가 풍부한 애니골, 밤리단길 일대를 중심으로 120여 개 상가의 신청을 받아서 등록을 마쳤다.고양콘트립의 가장 큰 특징은 공연을 관람하는 주 관객층뿐만 아니라 관람 자녀를 동반한 부모 세대, K-컬처를 즐기기 위해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까지 다양한 방문객의 동선과 시간대를 분석해 맞춤형 상권을 제안했다는 점이다.방문객들은 고양콘트립 리플릿 표지와 홍보 영상에 노출된 QR코드만 스캔하면 모바일을 통해 각 테마 코스 안내와 더불어 각 상가의 상세 정보, 즉시 사용 가능한 할인 혜택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취향 시간 따라 코스 고른다 스타 뷰티 푸드 등 맞춤형 3 테마 선보여 고양콘트립은 스타 뷰티 푸드 등 세 가지 특화 코스를 마련했다.먼저 '스타 코스'는 팬들과 함께 완성한 초대형 벽화가 있는 고양관광정보센터부터 일산호수공원, 라페스타, 밤리단길로 이어지는 고양관광특구 핵심 동선이다.공연 관람을 위해 방문한 팬들이 고양시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길 수 있다.'뷰티 코스'는 고양시 의료관광협회 소속 기관, 라페스타 내 헤어 네일 속눈썹 등 상가를 연결해 공연 전 나를 가꾸고 싶어하는 관람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푸드 가이드'코스는 공연 전 관람객들에게는 글로벌 식당과 베이커리 카페가 밀집해 있는 밤리단길의 감성 맛집을 소개한다.또 공연을 관람하는 자녀를 기다리는 부모들은 인근 식당과 카페, 쇼핑 정보를 참고할 수 있다.공연 이후에는 라페스타 주류 중심 상가를 연계해 다채로운 뒤풀이 공간 정보를 제공한다.공연 기간에는 GT 킨텍스역을 비롯해 킨텍스 전시장, 고양관광정보센터, 라페스타 등 주요 거점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을 통해 방문객 환영 메시지와 고양콘트립 안내 영상을 집중 송출할 계획이다.한편 고양시청 SNS에는 고양시를 방문했을 때 꼭 한번 들러봐야 할 역사적 명소 행주산성, 식사동 구제거리, 화정 문화의거리, 백마 카페거리, 벚꽃 스팟 등 다양한 명소들이 상세히 소개돼 있다.시는 앞으로 대형 공연과 지역 콘텐츠를 연계한 콘트립 구조를 고도화해 머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글로벌 공연 거점 도시로서 위상을 확고히 할 방침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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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숲길 공예체험 까지, ‘동두천 시티투어’ 4월부터 본격 운영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벚꽃 명소와 자연 힐링, 공예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 동두천 시티투어'를 오는 4월부터 혹서기를 제외하고 매주 토요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시티투어는 동두천의 대표 관광지와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해 체험 투어와 역사투어 두 가지 코스로 운영된다.시티투어는 버스를 이용해 주요 관광지를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다양한 체험과 지역 미식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여행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먼저 체험 투어는 자연 속에서 힐링과 체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참가자들은 자연휴양림 치유의 숲 산책과 차담 나누기, 편백 찜질 등 몸과 마음을 쉬어가는 시간을 갖고 소요산 일대를 둘러보며 아름다운 자연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다.역사투어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깊이 있게 살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특히 벚꽃이 절경을 이루는 자유수호평화박물관에서 전문 해설사의 해설과 함께 지역의 역사적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한편 올해 시티투어에는 모든 코스에 로컬크리에이터와 함께하는 공예 체험 코스가 추가되어 눈길을 끈다.지역 창작자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공예 체험을 통해 여행객들이 동두천의 로컬 문화와 창작 활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동두천 시티투어는 동두천 누리집의 관광 메뉴에서 신청할 수 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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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청소년 할인 주간’ 참여 업소 모집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오는 5월 청소년의 날을 맞이해 청소년 복지를 증진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5월 18일부터 5월 23일까지 6일간 '청소년 할인 주간'을 운영한다.이번 '청소년 할인 주간'은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청소년과 동반 보호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참여 업소에서 자율적으로 정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청소년 할인 주간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4월 1일부터 4월 24일까지 동두천시청 가족지원과 청소년정책팀에 방문하거나 팩스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동두천시 관계자는 "청소년의 날을 맞이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상권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업소의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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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자살예방센터, 신흥중학교 교직원 대상 자살 예방 교육 실시
[한국Q뉴스]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1일 신흥중학교에서 교직원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생명지킴이 양성 교육 '보고 듣고 말하기'는 자살 위험 신호와 위험성을 확인해 전문기관에 연계하는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교육을 수료한 교직원들은 생명지킴이 자격을 갖게 된다.이번 교육을 통해 교직원들이 학교 현장에서 자살 고위험군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기관과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지역사회 청소년 자살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동두천시자살예방센터 부센터장은"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도움으로 연결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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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출전 결단식 개최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출전을 위한 결단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해 김승호 시의회 의장, 추철호 체육회장과 종목단체 관계자, 선수단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출전에 앞서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제72회 경기도 체육대회는 오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광주시 일원에서 열리며 동두천시는 축구, 배구, 볼링 등 총 19개 종목에 선수단 24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동두천시 선수단은 그동안 종목별 체계적인 훈련과 체력 강화, 실전 중심의 연습을 통해 대회를 준비해 왔다.특히 일상과 훈련을 병행하며 쌓아온 노력과 열정이 이번 대회에서 값진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박형덕 시장은 "지난 1년간 땀과 열정으로 훈련에 매진해 온 선수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한다"라며 "동두천 시민 모두의 응원을 담아 선수단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힘껏 응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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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026 화순 명소 버스킹’ 본격 운영
[한국Q뉴스] 화순군은 봄을 맞아 오는 4월 4일부터 지역 주요 관광명소에서 '2026 화순 명소 버스킹'공연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군민과 관광객에게 차별화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연은 4월 4일 첫 무대를 시작으로 10월까지 이어지며 매주 토요일 및 공휴일에는 꽃강길 음악분수대 앞에서 오후 7시 20분, 일요일에는 남산공원 무대에서 오후 7시부터 약 40분간의 공연이 운영될 예정이다.다만 우천과 폭염 등 기상 상황에 따라 공연이 취소될 수 있다.특히 꽃강길 음악분수와 연계한 공연은 일몰 시간에 맞춰 화려한 분수 쇼와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공연 장르 또한 풍성하다.통기타 가수들의 감성적인 포크송은 물론, 격조높은 클래식 앙상블, 어쿠스틱 밴드, 퓨전국악, 재즈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이정석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버스킹 공연을 통해 화순의 주요 명소가 예술과 휴식이 공존하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가족, 연인과 함께 봄꽃과 공연을 즐기며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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