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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6년 학습지원담당교원 역량강화 배움자리 개최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26일 충남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에서 2026년 학습 지원 담당 교원 410명과 14개 시군 교육지원청 기초학력 담당 장학사를 대상으로 배움자리를 개최했다.이번 배움자리는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으로 지원하기 위한 충남온학력 정책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고 교실-학교-학교 밖으로 이어지는 충남 온학력 3단계 학습 지원망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 2026년 충남 초등온학력 추진 방향과 변경 사항 △조기개입을 위한 책임교육학년제 확대 운영 방안△기초학력 지도 운영 체계 △ 학력향상지원센터의 기초학력 보장 사업에 대한 자세한 안내로 기초학력 업무 담당자의 업무 실행력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충남교육청은 초등 저학년 단계에서의 조기진단과 조기 개입이 학습 격차 예방의 핵심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한글 기초 문해력과 기초 수리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기초학력 전담 교사의 운영을 확대하고 디지털 기반 진단 시스템과 연계한 학생 맞춤형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방침이다.김지철 교육감은 "기초학력은 모든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는 공교육의 기본 책무"고 말하며 "학습 지원 담당 교원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해 모두의 기초학력 보장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충남교육청은 교원의 전문성을 토대로 충남온학력 정책을 고도화해 학습 격차를 조기에 예방하고 학생 맞춤형 책임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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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공유재산 관리 전문성·청렴도 '두마리 토끼'잡는다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충청남도교육청해양수련원에서 도내 교육지원청 재산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공유재산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공유재산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담당자들의 실무 능력 향상과 더불어 청렴한 공직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관련 법령과 규정에 기초한 △공유재산 취득·처분 △폐교재산 활용 및 관리 방안 △공유재산 심의회 등이며 공유재산 전문 강사를 통해 실무 중심으로 진행된다.또한 청렴 자가 진단 시간을 통해 부패 위험을 예방하고 담당자들의 공직 윤리 의식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한기복 재무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공유재산 관리의 전문성을 높이고 청렴하고 투명한 재산 관리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충남교육청은 신규 담당자들이 복잡한 재산 업무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현장 사례 중심의 실무교육과 정보 공유를 위한 학습공동체 등을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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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KB금융공익재단 교육 협력 맞손 금융교육도 경기공유학교에서!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26일 남부청사에서 KB금융공익재단과 경기공유학교 기반 경제금융 교육 활성화와 지역교육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KB금융공익재단의 교육 콘텐츠와 전문 인적 자원을 경기공유학교와 연계한 체험 중심 경제·금융교육을 통해 도내 학생들의 경제·금융 문해력과 합리적 의사결정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협약 내용은 △경기공유학교 경제금융 프로그램 공동 운영 △KB금융공익재단 교육자원과 시설 활용 △청소년 맞춤형 금융교육 지원 등이다. 양 기관은 학교 안팎의 교육자원을 연결하고 학생 맞춤형 미래 역량 교육을 함께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KB스타 경제교실’, ‘알기 쉬운 경제 이야기’, ‘KB드림커넥트’ 등의 대표 협력 프로그램은 금융권 전문 강사가 참여해 체험 수업과 금융권 진로 탐색 콘텐츠 활용을 통해 학생들의 생활 경제 이해와 진로 설계 역량을 동시에 지원한다.아울러 학습 소외 및 취약계층 학생을 위한 맞춤형 금융교육도 병행한다. 이를 통해 경제적 자립 역량을 높이고 안전한 금융생활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도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과 함께하는 경기공유학교 교육 생태계를 더욱 확장하고 학생 개개인의 소질과 가능성이 미래 역량으로 이어지도록 지속 가능한 교육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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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 '적응기 학교자원관리 및 학교경영지원 직무연수'운영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이 23일부터 3월 31일까지 3월 1일 자 임용인 유·초·중등 신규 교장·교감 596명을 대상으로 '적응기 학교자원관리 및 학교경영지원 직무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과 미래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변혁적 리더십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특히 임용 초기 발생할 수 있는 조직 운영의 어려움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학교 경영 기반을 마련하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연수의 주요 내용은 △리더십 △디지털 교육 정책 이해 △시설 안전 △회계·감사 △인사·복무·채용 △K-에듀파인 및 나이스 시스템 활용 △학교폭력 및 교권 대응 △갈등관리 △리더의 소통 △선배와의 만남 △건강관리 등 학교 운영 전반을 아우르는 실무 중심 과정으로 구성했다.교장을 대상으로 하는 적응기 학교자원관리 과정은 정책과 현장을 잇는 실행 중심 프로그램으로 설계됐다.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학교 운영 설계, 정책 이해 기반 의사결정, 리더십 소통 전략을 통해 조직 안정화와 학교경영 역량을 체계적으로 높일 예정이다.교감을 위한 적응기 학교경영지원 과정은 현장의 갈등과 행정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소규모 분임 강좌와 권역별 네트워크 구성, 선배와의 만남을 통해 멘토링 및 지속적 협력체계를 갖추도록 지원하고 있다.심한수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장은 "학교 경영의 출발선에 선 분들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는 연수가 되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과 더불어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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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최초 IB 월드스쿨 단재고 세계 명문대와 만나다
[한국Q뉴스] 단재고등학교는 26일 단재고 아뜨리움에서 ‘세계와 만나는 글로벌 캠퍼스 데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세계적 명문대와의 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12월 충북 최초로 IB 월드스쿨 인증을 받은 단재고에 세계적 명문대인 홍콩대학교가 방문해, 전공 탐색을 통한 학생들의 미래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단재고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홍콩대학교는 2026 THE 세계대학순위 33위, 2026 QS 세계대학순위 11위, 아시아대학순위 1위에 오른 명문대학이다.영국의 고등교육 전문기관 THE에서 발표한 2026년 세계대학 순위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QS에서 발표한 2026년 세계대학 순위 이날 행사에는 IB 월드스쿨 선임매니저와 홍콩대학교 공과대 교수, 입학 관계자 등이 참여해 IB 교육과정과 연계한 대학 생활과 해외 대학 진학 정보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조현우는 IB 월드스쿨이 갖는 공신력과 국제적 위상을 설명하며 단재고의 글로벌 도약을 응원했고 학교 코디네이터의 수업 사례를 소개해 학생과 학부모의 고교 생활 이해를 도왔다.이어 홍콩대학교는 입학설명회와 함께 레이 종 교수가 미래 산업을 이끄는 데이터시스템공학 분야의 변화와 도전 과제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연구 중심 글로벌 대학의 캠퍼스 문화를 소개했다.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IB 월드스쿨 학생으로서 세계를 무대로 성장하고자 하는 도전 의식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고 호응했으며 이시하 학생은 “IB 학습자로서 미래를 그리며 관심 분야를 더 깊이 탐구해 고교생활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윤건영 교육감은 “단재고의 IB 월드스쿨 인증은 충북 공교육이 학생 성장 중심의 수업과 평가로 전환해 온 노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며“이번 홍콩대학교 방문이 그 도전이 세계와 연결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단재고는 충북 공교육 기반 IB 월드스쿨로서 학생 중심 탐구학습과 국제적 감수성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홍콩대학교 방문을 계기로 학생들이 세계를 무대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글로벌 학습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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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2026년 3월 1일자 신규교사 임명장 수여식 개최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6일 오후, 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에서 2026년 3월 1일자 유·초·중등·특수·비교과 신규교사 296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수여 대상은 △유치원교사 36명 △초등학교교사 61명 △중등학교교사 129명 △특수학교교사 26명 △보건교사 23명 △영양교사 11명 △사서교사 2명 △전문상담교사 8명 등 총 296명이다.이번 임명장 수여자 가운데 2026학년도 공립 중등 영어 교과에 합격한 권시현 씨는 출산의 고통과 기쁨이 가시기도 전인 출산 4일차에 산후조리원 대신 2차 시험장으로 향한 ‘불꽃 같은 의지’로 충북교육계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권 씨는 만삭의 몸으로 지난해 11월 1차 시험에 응시했으며 올해 1월에는 출산 4일 만에 수업실연과 심층면접으로 진행된 2차 시험을 치러 최종 합격했다.권 씨는 합격 소감 발표를 통해“임용시험을 준비하던 시간은 뱃속의 아이와 함께 보낸 시간이었다”며“출산 직전과 직후에 시험을 치르며 교사가 된 만큼, 이제는 학생 한 명 한 명의 꿈과 삶이 더 무겁게 다가온다”고 말했다.이어 “늘 신규교사와 같은 마음으로 배우며 아이들의 가능성을 끝까지 믿고 기다리는 교사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윤건영 교육감은 “처음의 서툶은 시간이 지나 경험이 되고 그 경험이 쌓여 교사로서의 전문성과 자신감으로 이어진다”며“동료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 속에서 지식을 넘어 학생의 삶을 세우는 교사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도교육청도 실용과 포용의 충북교육 실현을 위해 신규교사들이 교육에 전념하며 전문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도교육청은 신규교사들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멘토-멘티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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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새 학기 정보보안·개인정보 온라인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새 학기를 맞아 26일 2026년 각급 학교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교직원들이 정보보안과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관련 법령을 준수해, 개인정보 유·노출과 해킹 등 각종 보안 사고를 예방하는 데 목적을 두고 마련됐다.교육 내용은 △새 학기 정보보호 유의 사항 △올바른 개인정보 동의서 작성법 △개인정보 유·노출 사례 공유 △일상 속 정보보안 실천 수칙 등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박정희 예산과장은 “정보보호 업무는 학교의 신뢰와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며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의 소중한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북교육청은 이번 온라인 교육에 이어 하반기 정보보호 담당자 대상 집합 교육과 찾아가는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학교 현장의 정보보호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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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퇴직 교원 훈·포장 전수식 가져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이 26일 오전, 도교육청 화합관에서 2월말 퇴직교원을 대상으로 훈·포장 전수식을 가졌다.전수식은 △정년퇴직자 62명 △명예퇴직자 등 24명 전체 86명의 교원을 대상으로 진행했다.훈·포장 수여자는 △황조근정훈장 석성초등학교 교장 김연화 등 9명 △홍조근정훈장 청주농업고등학교 교장 고종현 등 27명 △녹조근정훈장 이월중학교 교장 김인수 등 18명 △옥조근정훈장 서원중학교 교감 고성희 등 17명 △근정포장 옥산유치원 원감 김진화 등 7명 △대통령표창 단재초등학교 교사 김세연 등 2명 △국무총리표창 오창중학교 교사 유영길 등 2명 △교육부장관표창 양산초등학교 교사 유현정 등 4명이다.윤건영 교육감은 전수식에서 “한결같은 마음으로 학생들의 곁을 지켜오신 선생님들의 헌신 덕분에 수많은 제자들이 꿈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었다”며“그동안 보여주신 가르침과 사랑에 충북교육가족 모두의 마음을 모아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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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2026. 직업교육 주요업무 계획 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6일 직업계고 교장과 직업교육부장 등 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직업교육 주요업무 계획 설명회’를 충북공업고등학교에서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신산업·신기술 분야를 반영한 미래 맞춤형 직업교육 추진 방향과 2026년 직업교육 주요 정책 과제를 학교 현장과 공유하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신산업·신기술 기반 충북형 교육과정 운영 △전문가로 성장하는 기술인재 양성 △창의융합형 미래인재 양성 환경 구축 △삶과 배움을 잇는 학습중심 현장실습 운영 △성장하는 미래를 위한 취업·창업 교육 지원 등 5개 핵심 과제와 세부 추진 방향이 안내됐다.2022개정 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에 맞춰 신산업·신기술 기반 충북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공동실습소와 학교 밖 교육과정을 연계해 학생 선택 중심의 직업교육을 강화한다.또한 미래직업체험관을 구축·운영해 초·중학생 단계부터 진로 탐색과 직업 체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특히 ‘전문가로 성장하는 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직업계고 맞춤형 전공융합 수업인 ‘전성기 프로젝트’를 내실화하고 기업 연계형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현장 실무 역량과 문제해결능력, 협업 역량을 체계적으로 기를 예정이다.이와 함께 직업기초능력 강화를 중심으로 학습 중심 현장실습 운영을 내실화하고 취업지원센터 기능을 연계해 안전하고 교육적인 현장실습 환경을 조성한다.고졸 취업 협력 네트워크와 창업교육도 확대해 취업·창업 연계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이미숙 중등교육과장은 “학령인구 감소와 산업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직업교육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학교 현장의 실행력을 높이고 학생들이 미래 산업을 이끌 전문 기술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충북형 직업교육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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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구정보원, 2026학년도 교육실습 협력학교 운영 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연구정보원은 26일 교육실습 협력학교 관리자와 업무담당자, 교원양성대학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교육실습 협력학교 운영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도내 109개 교육실습 협력학교와 14개 교원양성대학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교육실습 운영 방향과 협력학교 운영 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연구정보원은 2026학년도에 유·초·중·고·특수학교를 대상으로 교육실습 협력학교를 운영하며 계속지정교 45교와 신규지정교 64교를 포함해 학교급과 전공 영역을 고르게 반영한 실습 환경을 구축했다.교육실습은 도내 교원양성대학과 연계해 운영되며 학교와 대학이 사전에 협의해 실습 인원과 지도교사를 배정하고 실습 준비부터 운영,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도록 했다.설명회에서는 △2026학년도 교육실습 협력학교 운영 계획 안내 △우수 교육실습 운영 사례 발표가 진행됐으며 학교 여건을 반영한 실습 운영과수업·참관·생활지도 연계 사례 등이 공유됐다.또한 교육실습 협력학교에는 지도교사 임장 지도, 사전 오리엔테이션과 사후 평가 운영 등을 통해 실습 운영의 책임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교육실습 운영에 참여한 교원에게는 관련 규정에 따라 유공교원 가산점을 부여할 방침이다.이찬동 교육연구정보원장은“교육실습은 예비 교사가 학교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교직의 역할을 이해하는 과정”이라며“대학과 학교가 협력해 교육실습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교육연구정보원은 오는 4월부터 교육실습 협력학교를 대상으로 현장 컨설팅을 실시해 교육실습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학교별 여건을 반영한 운영 체계를 보완할 계획이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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