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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디지털 격차 해소를 통해 학생 성장 지원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충북 다차원 학생 성장 플랫폼 ‘다채움’과 AI 디지털교과서를 통해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며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다채움은 학생과 교사가 함께하는 교수-학습 온라인 공간 ‘채움클래스’, 14만 2천여 권의 전자책 서비스와 독서이력 관리를 지원하는 ‘채움책방’, 학생의 수학 학습 수준과 학습 패턴을 분석해 최적화된 수학 학습 경로를 제시하는 ‘채움수학’, 도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수능준비를 돕는 수능연계 전자책 서비스인 ‘채움 수능’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학습데이터를 분석하고 맞춤형 콘텐츠와 피드백을 제공을 통해 교사의 수업 설계·수업·평가까지 가능한 AI 디지털교과서를 도내 268교가 도입해 수업에 활용하고 있다.
다채움와 AI 디지털교과서의 활용성 극대화를 위해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1인 1 이로미 보급을 완료했고 도내 모든학교의 무선네트워크 점검을 완료했으며 교사의 디지털 콘텐츠의 원활한 수업 활용을 위해 전자칠판 보급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초등학생들의 디지털 소양을 기르기 위해 전국 최초로 초등학교 정보교과의 AI 디지털교과서 5종을 교육감인정도서로 개발해 보급했다.
이날,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복대초등학교를 방문해 다채움과 AI 디지털교과서 활용한 수업을 참관했다.
다채움과 AI 디지털교과서 에듀테크를 활용해 수업이 진행된 4학년 수학과 영어수업을 참관했고 복대초 교사들과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에 따른 수업의 변화와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충북교육청은 교육부 지침을 근거로 학교 구성원간 협의를 통해 학교별로 AI 디지털교과서를 자율선정토록 안내했고 현재 교과용 도서인 AI 디지털교과서 구독료 지급을 위해 2025년 제1차 추가경정안으로 47억원을 요청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AI 디지털교과서는 단순한 기술이 도입이 맞춤형 교육을 실현해 나가는 교육방식의 전환점이다”며 “AI 디지털교과서가 학생 맞춤형 학습을 실현하고 교육기회의 격차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필요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교육청은 다채움과 AI 디지털교과서 도입은 디지털 교육 격차를 해소, 공정한 교육 기회 제공을 통해 모든 학생의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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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교육 공간’ 시흥 소래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 수영장 착공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시흥 지역 맞춤형 학교복합시설 건립으로 교육과 지역사회의 융합을 추진한다.
도교육청이 건립하고 시흥시가 지원·운영하는 시흥 소래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 수영장 착공식이 22일 열렸다.
이날 착공식에는 경기도교육청 김진수 제1부교육감을 비롯해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문정복 국회의원, 조혜옥 시흥시 평생교육원장, 경기도의회 안광률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소래초 학교복합시설 설치사업은 총사업비 138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1,700㎡, 지하 1층 규모의 수영장을 건립한다.
교사동 공간 재구조화 개축사업과 병행하며 오는 2027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착공식 이후에는 현장 간담회도 이루어졌다.
2023년 8월부터 소공연장, 조리실, 작은 도서관, 공영주차장 등의 용도로 운영 중인 소래초 내 학교복합시설 ‘소래너나들이’의 현장 관람에서 운영에 관한 시설 만족도와 애로에 관해 직접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교육청 김진수 제1부교육감은 기념사를 통해 “소래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교육 공간이자 세대 간 화합을 이끄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며 “이 자리가 교육과 지역사회에 있어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2027년 개교 예정인 장현1초등학교를 다목적실, 시청각실, 주차장 등 다양한 시설을 연계한 학교복합시설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기존 학교를 대상으로도 공모사업을 추가 발굴하는 등 지역 발전에 이바지할 방침이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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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경상남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 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22~23일 29일 도내 중학교 교감과 3학년 부장, 고등학교 교감과 교무부장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경상남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 설명회’를 개최한다.
중학교 교감과 3학년 부장을 대상으로 하는 설명회는 22~23일 권역별로 진행한다.
이번 설명회는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학 지도 역량을 강화해 학교 현장에서 더 원활한 진학 지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22~23일 설명회에는 △2026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 주요 내용 △고등학교 유형별 전형 안내 및 유의 사항 △2026학년도 내신 성적 산출 방법 변경 내용 △학교 현장의 궁금증 등을 상세히 다룰 예정이다.
29일에는 고등학교 교감과 입학 업무 담당 교무부장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연다.
이 자리에서는 입학전형 기본계획과 학교 유형별 전형 일정, 방법, 선발 기준 등을 안내하고 전형 요강 표준안과 작성 방법도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입학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학부모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전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한편 올해 경상남도 고등학교 입학전형은 7월 14일 특수목적고를 시작으로 진행되며 특성화고는 11월 24일부터 12월 3일까지, 외국어고·일반고는 12월 1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원서를 접수한다.
평준화 지역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월 9일이며 합격자의 고등학교 배정 결과는 2026년 1월 16일 발표할 예정이다.
이일만 진로교육과장은 “고등학교 입학은 학생들이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진로 실천의 첫걸음”이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중학교 교사는 고입 지도 전문성을 높이고 고등학교는 전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해 학생과 학부모의 진학 준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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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 ‘온빛마음 성장 캠프’로 맞춤형 상담 지원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이 22일 ‘온빛마음 성장 캠프’를 시작한다.
‘온빛마음 성장 캠프’는 학교생활과 교우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별 특성에 맞춘 심리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자존감 회복과 공동체성 함양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번 캠프는 4월 22일부터 10월까지 상·하반기 각 3기, 1박2일 과정으로 진행된다.
캠프는 초등학생과 중학생,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연계형으로 각 기수당 최대 3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마음 열기 공감 활동 △학생·보호자 개별 및 집단 상담 △가족 상담 △음악 테라피 △연극 테라피 △목공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캠프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 교육운영부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김계남 원장은 “온빛마음 성장 캠프는 학생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해 서로를 이해하고 치유하는 시간을 갖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학생들의 자존감 회복과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돕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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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초중통합운영학교 학교경영자 역량강화 연수 운영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은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 안양교육관에서 22일 교장, 행정실장을, 다음 달 13일에는 교감을 대상으로‘통합운영학교 학교 경영자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한다.
‘통합운영학교’는 하나의 학교에 두 개 이상의 학교급을 운영하는 형태로 학교급 간 연계 교육과 자원 공유를 통해 교육의 연속성과 효율성을 높이며 경기도교육청에는 2025년 현재 모두 28개교가 운영되고 있다.
이번 연수는 통합운영학교 학교 경영자 80여명이 참여해 학교 운영의 고민과 어려움을 공유하고 해법을 함께 모색한다.
또한 학교 경영의 이해를 높이고 상호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동반 성장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도교육청 교육역량과와 학교교육정책과의 통합운영학교 정책 연계와 협력, 그리고 학교 현장 의견을 토대로 연수 내용을 구성했다.
연수 주요 내용은 △통합운영학교 운영사례 공유 △협력적 조직문화 조성 방안 △현장 지원을 위한 네트워크 구성 등이다.
도교육청 이정현 교육역량과장은 “통합운영학교는 창의적 수업과 학생 개별 맞춤형 교육을 위한 미래 학교의 새로운 모형이 될 수 있다”며 “향후 초·중학교의 물리적 통합을 넘어, 초6년·중3년이 이어지는 학생 성장에 초점을 두고 교육과정 운영과 교원역량 강화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교육청은 올해 하반기부터 통합운영학교 교원 연수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 11월에는 ‘2025 통합운영학교 정책 포럼’을 운영한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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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저녁 8시, 전등을 끄고 별을 켜요”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학생 환경 동아리 기후천사단이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탄소 중립의 중요성을 알리고 저탄소 생활을 실천하기 위한 캠페인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저녁 8시부터 10분간 전등 끄기 실천을 다짐하고 소등 행사 참여를 독려하는 활동을 펼친다.
기후천사단은 지난 2021년 창단했으며 올해 초중고 508개 동아리, 학생 1만 1,123명이 참여한다.
탄소 중립, 생물 다양성 등을 주제로 탐구 활동,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실천 등 여러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특히 창원 용남초등학교 기후천사단은 ‘지구의 날 소등 캠페인’의 의미를 알리기 위해 인근 아파트 단지를 방문, 주민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펼친다.
학생들은 기후 위기의 심각성과 저탄소 실천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이끈다.
이 밖에도 전교생이 참여하는 생태전환교육과 지역과 연계한 기후 행동을 활발히 전개한다.
전교생은 공기 정화 식물을 직접 심으며 교실 속 미세먼지 줄이기에 나서고 ‘우리 지역의 쓰레기는 내가 줍는다’는 마음으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한다.
또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전통시장을 살리는 ‘용기내 프로젝트’도 함께 진행하며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한다.
용남초 4학년 최운혁 학생은 “지구의 날이 시민들의 자발적인 움직임에서 시작됐다는 점을 떠올리며 나도 일상 속 기후 행동을 계속 실천하고 싶다”며 “많은 사람이 지구의 날의 의미를 기억하고 함께해 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용남초는 학생이 가정과 지역사회에서 기후 행동을 실천하는 지구 생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탄소 중립 실현과 생물 다양성 보전을 위한 다양한 생태전환교육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경남교육청은 누리 소통망, 누리집에서 경남교육청 소속의 모든 행정기관과 학생, 학부모, 교직원에게 소등 행사에 참여하도록 안내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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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김해중·김해여중 통폐합 결정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김해여자중학교가 저출생에 따른 학생 수 감소로 2027년부터 김해중학교에 통합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김해여자중학교는 2016년에는 12개 학급에 학생 335명이 있었으나, 2025년 현재는 학생 수 감소로 4개 학급에 82명이 재학 중이며 앞으로도 학생 수는 계속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경남교육청은 지난 3월부터 김해중학교·김해여자중학교와 인근 초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 통폐합의 필요성과 지원금 등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달 14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 학부모 대상 찬반 설문 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76%가 김해여자중학교 통폐합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경남교육청 통폐합 기준선인 60%를 넘는 수치이다.
경남교육청은 앞으로 20일간의 행정예고를 거쳐 김해여자중학교 통폐합을 최종적으로 확정할 예정이다.
이후 유예기간 1년을 거쳐 2027년 3월에는 두 학교를 통합하고 학생들은 김해중학교에 배치될 예정이다.
또한, 2030년에는 김해여자중학교를 개축해, 학생들을 다시 해당 학교로 이동·배치할 계획이다.
류해숙 학교지원과장은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운영에 어려움이 많은 학교는 통폐합으로 적정 규모를 유지해 학생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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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미식’ 인재, 이제 목포에서 키운다
[한국Q뉴스] 목포성신고등학교가 전라남도교육청, 목포시청, 목포상공회의소 등 지역사회와 손잡고 ‘2025 협약형 특성화고’ 재도전에 나섰다.
협약형 특성화고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지자체·교육청·학교·산업체가 협약을 통해 지역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는 교육 모델이다.
선정 시 학교당 3~5년 동안 35억~45억원이 지원되며 교육과정 고도화, 인프라 구축, 지역 산업체 연계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목포성신고는 지난해에도 이 사업에 도전했으나 최종 평가에서 아쉽게 탈락한 바 있어 이번 재도전에 각오가 남다르다.
이 학교는 남도미식 분야 중심의 식품 조리·가공 교육 특화 방향을 제시하고 지자체와 지역 산업체의 협력을 요청했다.
이와 관련, 전남교육청과 목포성신고 목포시청, 목포상공회의소는 4월 21일 목포성신고에서 컨소시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남도미식 특화 인재 양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남도 음식은 전통과 품격을 자랑하는 지역 대표 산업으로 목포성신고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문성과 현장성을 겸비한 식품 인재를 양성하고 졸업 후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일자리 연계 시스템도 구축할 계획이다.
목포시 관계자는 “목포형 특화 산업인 남도미식 분야를 키우기 위해 지역 내 전문교육 기반이 절실하다”며 “교육과 산업이 연결된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이번 공모와 관련, 목포성신고와 나주공업고를 컨설팅 지원 대상 학교로 선정해 행정 및 정책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황성환 전남부교육감은 “협약형 특성화고는 단순한 교육 사업을 넘어 지역의 미래를 여는 열쇠”며 “지역 정주형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해 각 협약 주체들과 책임감 있게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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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자율형 공립고 2.0 운영 내실화 한다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은 21~22일 목포 진로진학상담센터 등에서 자율형 공립고 2.0 운영학교 16교를 대상으로 권역별 컨설팅을 실시했다.
자율형 공립고 2.0 사업은 교육부가 2024년부터 추진 중인 정책으로 학교에 자율성과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 권한을 부여해 교육력을 높이고 지역 교육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한 고교 지원 사업이다.
전남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16개교가 선정되어 운영 중이며 이는 지역소멸과 인구감소라는 전남의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다.
특히 전남교육청은 지자체, 대학, 기업 등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각 학교가 지역의 산업·문화·환경 등을 반영한 교육모델을 개발·운영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교는 지역 중심 학교로서의 기능을 강화하고 지역 학생들이 지역 내에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권역별로 진행된 이번 컨설팅은 학교별 사전 요청 사항을 반영해 △ 교육부 행정 이행 사항 △ 자율형 공립고 평가 지표 △ 협력기관 연계 및 예산 집행 적정성 등 학교의 사업 운영 계획이 지정 목적에 맞게 추진되고 있는지를 집중 점검했다.
아울러 전문가 컨설팅, 주요 프로그램 공유, 우수사례 발굴 및 개선방향 논의를 통해 사업 운영의 내실화를 위한 지혜를 모았다.
전성아 진로교육과장은 “지역소멸과 인구감소의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자율형 공립고가 지역 특화 교육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며 “학교가 지역의 중심학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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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2025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6대1 기록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은 2025년도 제1회 전라남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217명 선발에 1,298명이 접수해 평균 6.0: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임용시험 선발 인원은 지난해 154명보다 63명 증가했지만 지원자수는 56명 늘어 지난해 평균 경쟁률 8.1:1보다 낮아졌다.
직렬별 경쟁률을 보면 조리직렬이 8명 모집에 132명이 지원해 16.5: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선발인원이 가장 많은 교육행정 직렬은 143명 선발에 911명이 접수해 전년도보다 낮아진 6.4: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국 단위로 모집한 기록연구 직렬은 1명 모집에 10명이 지원해 10:1을 기록했다.
이 외의 모집 분야별 경쟁률 등 세부사항은 전라남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필기시험 장소는 오는 6월 2일 전라남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며 6월 21일 필기시험을 실시한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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