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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감 김상동후보 출마' '교실 선거사무소' 개소
2026-03-29 11: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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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2021년 학교폭력 예방 총력 대응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이 새 학기를 맞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초등 4학년 이상 전체 학생 대상 실태조사를 벌이고 사안처리 온라인지원시스템 조기 정착을 모색하는 등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는 4월 5일부터 4월 30일까지 도내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전체 초·중·고 재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사는 ‘학교폭력 실태조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을 통해 이뤄지며 2020년 2학기부터 현재까지 학교폭력을 목격했거나 피해·가해 경험이 있는지 등을 조사하게 된다.
조사 결과는 학교폭력 예방·대응을 위한 대책수립에 활용된다.
도교육청은 4월 1일~2일 이틀 동안 여수 유캐슬호텔에서 시군 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전담 주무관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강화 연찬회를 갖고 이런 내용의 학교폭력 실태조사 계획을 안내했다.
도교육청은 이와 함께 이번 연찬회에서 지난 3월 도입된 학교폭력사안처리 온라인지원시스템 ‘공감마당’의 안정적 정착 방안을 모색했다.
학교폭력사안처리 온라인지원시스템 ‘공감마당’은 사안이 발생했을 때 사안 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이 가능하도록 개발된 시스템이다.
보고와 접수, 심의 또는 자체해결 등 단계별 진행상황을 실시간으로 관리·지원할 뿐만 아니라, 도내 22개 시·군 교육지원청 별 학교폭력 통계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 연찬회에서 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전담 주무관들은 3월 한 달 동안 ‘공감마당’을 통한 사안처리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적인 시스템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도교육청은 오는 4월 8일에는 학교장을 대상으로 법률 개정 취지에 적합한 학교폭력 예방 및 사안처리 역량강화 연수를 가질 예정이다.
이병삼 민주시민생활교육과장은 “학교폭력은 예방부터 사안처리까지 적극적이고 일관된 업무처리가 중요한 만큼 학교폭력 전담 주무관들의 역량강화 와 다양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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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공간혁신 기반조성 담당자 역량강화 연수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2일 오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학교공간혁신 기반조성 사업 담당자 역량강화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공간 재구조화 프로젝트 수업, 교직원 연구회, 학생 동아리 담당자 등 45명이 참석했다.
학교공간혁신은 미래사회의 주역인 학생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교육활동을 통해 학습과 놀이 등 ‘균형 잡힌 삶의 공간으로서의 학교 만들기 사업’이다.
발표에 나선 장지현 교사는 학교의 수동적 사용자였던 학생들에게 공간 주권을 인식하게 하고 사용자 참여 극대화 방안을 제시했다.
서해옥 교사는 학교 공간의 주인은 학생임을 강조하며 학교 모험놀이터 조성 방안 연구 결과를 안내했다.
김정현 교사는 공간혁신 학생 동아리 운영 사례 발표를 통해 ‘우리가 원하는 공간, 우리가 만들자’는 주제로 고교학점제 대비 공간 혁신을 위한 학생 참여 방안을 소개했다.
이에 앞서 도교육청은 공모를 통해 학교공간 재구조화 프로젝트 20개교, 연구회 10개교, 동아리 20개교를 선정해 2억원의 운영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김기남 미래학교추진단장은 “공간은 학습환경이며 학습환경은 제3의 선생님이라고도 한다 경남교육청은 학교공간혁신 사업을 통해 학교를 아이들의 행복한 삶이 있는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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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신속하게, 많은 사람에게 예방접종
[한국Q뉴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확보된 백신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해 더 신속하게, 더 많은 국민에게 접종을 실시하기 위해 ‘코로나19 예방접종 2분기 시행계획’을 일부 보완해 발표했다.
전 세계적으로 백신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최근 유럽연합, 인도 등이 백신 수출 제한을 강화하는 등 최근 백신 수급상황의 불안정성이 확대되고 국내 도입물량도 공급지연이 나타나고 있어, 이미 확보된 백신의 효율적·효과적 사용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방역 상황도 3월 중 하루 평균 4백 명대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적 완화 이후 다중이용시설 등 집단발생 증가, 봄철 여행·활동 증가 등으로 인한 가족·지인 간 접촉과 지역 간 이동 증가로 감염이 확산될 우려가 커지고 있어 보다 신속한 백신 접종 및 대상 확대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를 위해 첫째, 적정 재고관리와 접종간격의 탄력적 운영으로 1차 접종자를 최대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신 도입 시기를 고려한 철저한 재고관리로 1차 접종 대상을 확대하고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간격도 8~12주 범위 내에서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둘째, 백신 폐기량 최소화 및 효율적 사용을 위해 소요량을 정확하게 예측한 유통·배송, 최소 잔여량 주사기 활용, 현장에서 접종대상자를 유연하게 추가할 수 있도록 예비명단을 최대한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셋째, 지역별 예방접종센터를 조기 개소하고 주말접종 등 지역별로 탄력적 운영이 가능하도록 하며 위탁의료기관 중 일부는 4월 중 조기 운영해 늘어나는 접종건수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인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의 경우 4.1일부터 예방접종센터를 통해 접종을 시작했으며 장애인시설·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결핵·한센인 거주시설, 노숙인시설, 교정시설 종사자 등은 4.9일부터 위탁의료기관, 보건소 또는 기관 자체 의료기관을 통해 접종을 시작한다.
노인·장애인 대상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사자는 당초 6월에서 4월로 접종시기를 앞당겨 시군구별로 지정하는 위탁의료기관을 통해 접종을 추진한다.
75세 이상 어르신은 4.1일부터 예방접종센터를 통해 접종을 시작했으며 65세부터 74세까지 어르신은 전국의 위탁의료기관을 통해 5월 중 접종을 시작한다.
학교와 돌봄 공간을 감염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특수교육 종사자 및 유치원·학교 내 보건교사와 어린이집 장애아전문 교직원 및 간호인력에 대해서는 4.8일부터 근무지 관할 보건소에서 접종을 실시하고 유치원·어린이집, 초등학교 1·2학년 교사 및 돌봄 인력에 대해서는 6월에서 5월로 시기를 앞당겨 접종을 추진한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교사는 안정적 학교교육, 대학별고사와 수능 등 전국 이동에 따른 전파확산 위험과 방역부담 등을 감안해 접종대상에 포함시키고 시기는 학사일정 및 백신수급 일정 등을 고려해 추진한다.
투석환자에 대한 접종은 확진 시 중증위험도 및 방역 상 필요성 등을 고려해 시군구별 지정 위탁의료기관을 통해 4월로 앞당겨 실시하고 감염 시 중증진행위험을 고려해 만성중증호흡기질환자는 위탁의료기관을 통해 5월 중 접종을 추진한다.
의원급 의료기관, 치과·한방 병·의원 및 약국의 보건의료인은 지정 위탁의료기관을 통해 4월 중순부터 접종을 추진하고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의 접종대상을 보건의료인에서 종사자 전체로 확대해 나가되, 우선순위에 따라 순차적으로 접종한다.
사회필수인력인 경찰·해경·소방은 위탁의료기관을 통해, 군인은 군부대·군병원 등에서 6월 중 접종을 실시하고 항공승무원은 해외로부터의 바이러스 유입 위험 등 방역 상 필요성을 고려해 접종 시기를 앞당겨 4월 중순부터 지정 위탁의료기관을 통해 접종을 추진한다.
한편 추진단은 코로나19 백신의 신속 접종과 접종자 확대를 위해 코로나19 백신 도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상반기 도입이 확정된 백신은 1808.8만 회분으로 이 중 269.1만 회분은 1분기 도입이 완료됐으며 2분기 도입 확정된 물량은 최소 1,539.7만 회분으로 추가 물량에 대해서는 협의 중에 있다.
아울러 얀센, 노바백스, 모더나 백신에 대해서도 2분기 공급 일정 등을 협의 중이다.
EU 수출허가제 강화, 미국 수출 규제 행정명령, 인도 수출 제한 등 백신 확보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나, 이러한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예방접종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백신 수급을 위해 범정부적으로 가능한 모든 방안을 활용해 적극 추진하겠다.
최근의 백신 수급 상황 등을 감안해 4월 1일부터 보건복지부장관을 팀장으로 복지부, 질병청, 식약처, 외교부, 산업부 등 범부처가 참여하는 ‘범정부 백신 도입 TF’를 가동하고 있으며 백신의 조기도입 및 적시공급을 위해 전 방위적 노력을 통해 11월 전 국민 집단면역 형성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하겠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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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경상북도 소년체육대회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3월 26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예천시민운동장 및 종목별 경기장에서 ‘2021 경북소년체육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초등학교 남학생 21종목, 여학생 19종목, 중학교 남학생 36종목, 여학생 29종목에 포항을 비롯한 9개 시와 3개 군에서 선수 2,057명, 임원 352명 등 총 2,409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진행된다.
오는 3일 임종식 교육감은 코로나19 상황에서 ‘2021 경북 소년체육대회’를 진행하는 만큼 대회 방역 관리계획 및 방역 조치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참가 선수를 격려하기 위해 포항 두호고등학교에서 개최되는 탁구대회 경기장을 찾았다.
임종식 교육감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힘들게 동계훈련을 이겨낸 만큼 갈고닦은 기량과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하고 “대회 준비를 위해 수고한 관계자와 선수를 격려하고 대회가 끝나는 날까지 안전하고 즐거운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부탁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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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4월 3일 소방공무원 채용 필기시험 실시
[한국Q뉴스] 소방청은 2021년 전국 소방공무원 신규채용 필기시험을 4월 3일 오전 10시부터 11시 40분까지 전국 17개 시·도 102개 시험장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은 4,434명 선발예정에 47,697명이 응시해 10.75: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채용은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에 따라 소방청장이 실시하는 첫 전국단위 신규채용으로 올해부터 원서접수와 최종합격자 발표는 소방청에서 하고 필기시험과 면접시험 등은 각 시·도 소방본부에서 운영한다.
시험실시와 원서접수 주체가 시·도 소방본부에서 소방청으로 변경됨에 따라 응시지역에 거주지 제한이 사라지고 희망근무지역에 응시할 수 있게 된 것은 전년도와 달라진 점이다.
출제문제 및 가답안은 4월 3일 오후 4시에 119고시 누리집에 공개되고 4월 4일 24시까지 시험문제에 대한 이의제기 신청을 받는다.
필기시험 점수는 4월 30일 오후 2시에 공개되고 5월 3일 오후 6시까지 본인 점수에 대한 이의제기 기간을 운영한 후, 5월 6일 필기시험 합격자를 발표한다.
한편 소방청은 코로나19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에 대해서도 시험응시를 할 수 있도록 허용했으며 이를 위해 전국 53개소의 별도시험장을 마련했다.
시험 당일 고열발생자는 시험장에 별도로 마련된 격리시험실에서 시험을 치를 예정이다.
또한 시험장 출입구 단일화, 입실 전 발열검사, 시험 중 마스크 착용 의무화, 시험 종료 후 순차적 퇴실, 시험 전·후 시험실 소독방역 등 코로나19 방역에 만전을 기한다.
소방청 관계자는 필기시험 시 반드시 신분증, 응시표, 필기도구, 아날로그 시계를 지참해 시험시작 30분전까지 입실 완료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경력경쟁채용시험 응시자는 답안지 작성 시 시험지 표지에 나와있는 과목 순서대로 기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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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대응 최전선, 전국 산불대응센터 본격 가동
[한국Q뉴스] 산림청은 산불재난을 정확하게 판단하고 신속한 대응과 안전한 진화를 위해 산불진화 인력, 장비, 지원시스템을 모두 갖추고 지난해 완료된 산불대응센터 59개소를 올해 2월 1일 봄철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하고 있다.
산불대응센터를 통해 산불위험이 높은 지역에 기존의 분산되어 있던 시설, 시스템, 진화인력, 진화장비를 한곳으로 모아 동반상승 효과를 높이고 정보기술기반의 신기술을 도입해 산불예방과 발생한 산불의 초동진화가 가능해졌다.
먼저 신형 위치 확인 시스템 산불재난안전통신기 1만 5천 대를 전국 산불감시원, 진화대원공무원에게 보급해 현장상황 판단에 가장 중요한 산불 사진, 동영상 등의 실시간 전송으로 산불의 빠른 신고와 정확한 현황파악이 용이해졌고산불대응센터에서 상주하고 있는 산불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진화조로 편성해 험준한 산악지형의 산불 진화능력을 높이는 한편산불현장에는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산불지휘차를 신속하게 출동해 산불의 규모, 확산, 대응, 대피 등의 현장지휘관의 대응능력을 대폭 강화했다.
산불지휘차 시스템 구성: 산불상황관제, 산불확산예측, 산불인력관제, 산불대응 상황도, 헬기·드론·지상영상 등 7종의 시스템 탑재올해 2.20일 발생한 강원도 정선 야간산불에서 산불대응센터의 산불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가 신속히 대응해 그 효과가 입증됐으며 조기 진화에 성공할 수 있는 요인이었다.
이러한 ‘산불대응센터’는 산불 중요 거점별로 운영하며 최초 2019년도에 시작해 지난해 59개소를 구축했고 올해 전국적으로 51개소를 2022년까지 총 132개소를 구축해 전국 산불진화의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청 고락삼 산불방지과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산불발생의 연중화와 대형화 위험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산불대응센터’ 구축은 산불 대응태세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말하며 “상시 출동태세 유지로 산불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산불피해를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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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맞아 태조 건원릉 억새 자르는 ‘청완 예초의’ 거행
[한국Q뉴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오는 5일 한식을 맞아, 구리 동구릉 내 태조 이성계의 건원릉 봉분을 덮고 있는 억새를 자르는 ‘청완 예초의’를 거행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람객 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신, 이번에는 행사 현장을 영상으로 제작해 4월 중 온라인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건원릉은 조선왕릉 중 유일하게 봉분이 억새로 덮여있는데, 조선왕조실록 등의 기록에 따르면 태조의 유언에 따라 고향인 함흥의 억새를 옮겨와 봉분을 조성했다고 전해진다.
예로부터 건원릉 억새는 1년에 한 번 한식날 예초를 했는데, 문화재청은 이러한 전통을 계승하기 위해 조선왕릉이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이듬해인 2010년부터 매년 한식날에 억새를 베는 ‘청완 예초의’를 거행하고 있다.
‘청완 예초의’는 봉분의 억새를 베는 ‘예초의’, 1년간 자란 억새를 제거했음을 알리는 ‘고유제’, 고유제가 끝난 다음 제향음식을 나누어 먹는 ‘음복례’ 순으로 진행하는데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음복례’는 생략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거행한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이번 ‘청완예초의’에 코로나19가 종식이 되어 조선왕릉을 비롯한 문화유산을 편안히 찾는 날이 빨리 오기를 기원하는 마음도 함께 담을 예정이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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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34만명에게 지급
[한국Q뉴스] 고용노동부는 1·2·3차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수급자에 대한 4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을 차질 없이 지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원금 지급을 개시한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전체 지원대상자의 51%인 337,818명에게 50만원씩, 총 1,689억원을 지급했다.
온·오프라인을 통한 신청자 19만명에게는 계좌이체 중 오류가 발생한 일부 경우를 제외하고는 우선적으로 지급을 완료했고 4월 2일부터는 기간 내 별도로 신청하지 않은 지원 대상자에게 순차적으로 지급하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다음 주 월요일까지 남은 지원대상자 약 32만명에게 지원금을 모두 지급해 1·2·3차 기수급자에 대한 지급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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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를 이용해 쇠퇴한 도시에 숨을 불어넣다
[한국Q뉴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 4월 1일 도시재생사업에서 도시목조화 실현 방안을 모색하고자 도시재생뉴딜 분야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은 목재 이용 확대를 위해 2019년부터 국산 목재의 대량 수요처를 발굴하고 있다.
특히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목조시설물을 발굴·제안하고 목재이용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등 도시목조화 실현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이를 위해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주체이자 고객인 국민을 대상으로 목재 인식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국민이 원하는 도시재생 실현을 위한 목재이용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중화2동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이자 고려대학교 건축학과 류성룡 교수가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주체 및 지원센터의 역할’에 대해 발표하고 주민이 ‘목재’를 직접 고르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법에 대해 토의했다.
류성룡 교수는 도시재생뉴딜사업에서 주민협의체를 대상으로 목재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한 경험을 통해 국민이 생각하는 일상 속에서의 목재의 역할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우리의 전통 건축재료인 목재를 이용하면 오랜 시간 보존이 가능해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공공시설물에 목조화를 적용할 것을 제안했다.
국립산림과학원 목재이용연구과 손동원 과장은 “탄소중립재료인 목재의 이용 확대를 위해 국민의 목재이용에 대한 인식이 매우 중요하다”며 “목재가 주는 혜택을 모든 국민이 인식할 수 있도록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접근 방법의 전환으로 일상 속에서 목재의 장점을 체험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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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쉬운 관광데이터 접근 위해 협력한다
[한국Q뉴스] 한국관광공사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관광데이터의 효과적 유통·활용 등 데이터 분야 업무협력을 위해 2일 오전 11시 공사 서울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통합 데이터 지도’와 ‘한국관광 데이터랩’ 연계 통합 데이터 지도를 통한 메타데이터 연계·공유 데이터 분석 공모전 공동 개최 기관 간 데이터 분야 상호 네트워크 구축 및 교류 등이다.
‘통합 데이터 지도’는 NIA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함께 운영하는 플랫폼으로 데이터 댐에 축적된 공공·민간 데이터를 쉽게 검색·활용할 수 있다.
이번 협약으로 통합 데이터 지도를 통해서도 관광빅데이터 플랫폼 ‘한국관광 데이터랩’으로 접속할 수 있게 됐으며 한국관광 데이터랩의 관광데이터가 통합 데이터 지도에 연계되어 검색을 통해 관광데이터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됐다.
공사 김영미 관광빅데이터실장은 “한국관광 데이터랩이 통합 데이터 지도에 연계되어 기업과 국민들이 더 쉽게 관광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관광데이터의 활용·개방 등을 위한 다양한 협업 사업들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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