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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감 김상동후보 출마' '교실 선거사무소' 개소
2026-03-29 11: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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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잡월드, 코로나19로 지친 가족을 위한“공감하기 워크숍”운영
[한국Q뉴스] 국내 최대 어린이·청소년 종합직업체험관 한국잡월드는 리마크프레스와 업무협약을 맺고 ‘공감’과 ‘탐구’를 주제로 한 디프런트 도어즈의 워크숍을 운영한다.
이번 협력을 통해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될 워크숍은 초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주 2회 진행된다.
‘공감하기 워크숍’은 타인의 생각과 의견을 들을 줄 알고 다른 의견들을 나누며 협업의 가치를 배우는 데 중점을 두고 ‘탐구하기 워크숍’은 아이가 새로운 환경에서 관찰과 작업을 통해 스스로 해결안을 찾는 데 중점을 두고 기획한 워크숍이다.
4월의 공감하기 워크숍은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만들기 명상 ‘쓰담쓰담 마음공 다루기’, 감정을 몸으로 표현하고 협업놀이를 하는 ‘함께 즐기는 희노애락’, 20년 후의 나를 상상하며 음악과 그림을 그려보는 ‘나에게 보내는 음악편지’, 내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만들어보는 ‘타임머신 타고 꿈나라로 고고’가 있으며 1회 또는 다 회로 신청할 수 있다.
장소는 한국잡월드 숙련기술체험관에에서 진행되며 코로나19 정부방역지침을 준수해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잡월드는 다양한 고객층의 수요와 이용 패턴에 기반한 ‘메이커스페이스’을 내년 상반기에 오픈 예정이다.
각 분야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해 어린이,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까지 이용할 수 있는 창작 공간을 제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창의융합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노경란 이사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지쳐있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공감하기 워크숍’이 유용한 프로그램이 되길 바라며 한국잡월드는 메이커스페이스 사업 추진으로 다양한 고객층이 접근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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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우수종자 생산, 제주에서 첫걸음
[한국Q뉴스]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지난 2일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편백 채종원 8ha를 서귀포시 상효동에 새로 조성했다고 밝혔다.
편백 채종원 조성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생장이 우수한 어미나무들을 복제해 생산한 7,500그루의 우량 묘목이 사용됐다.
채종원은 생장이 우수한 산림종자를 생산하기 위해 만들어진 일종의 종자 과수원으로 채종원산 종자로 키운 나무는 일반 종자와 비교해 최대 30% 생장이 우수하다.
이번에 조성된 편백 채종원은 ‘2050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첫걸음으로 생산된 우수 종자는 남부지역 탄소흡수원 확충 및 경제림 조성을 위한 조림사업에 활용된다.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 완화를 위한 탄소중립 실천 방안으로 나무심기가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생장이 우수해 상대적으로 이산화탄소 흡수를 많이 하는 채종원산 종자로 묘목을 키우고 숲에 심어, 우리 숲의 탄소흡수 능력을 높일 수 있다.
또한, 기후환경이 변화하면서 한반도 남부지역에 국지적으로 자라던 수종의 서식지가 북상함에 따라 미래 기후환경에 적합한 수종의 우수 종자 확보를 위한 남부수종 채종원 조성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현재 우리나라 채종원 966ha의 대부분이 중부지방에 위치하고 있어 남부지역 우수종자 생산을 위한 채종원 조성 대상지로 제주도가 주목 받고 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제주도에 편백, 붉가시나무 등 이산화탄소흡수 능력이 우수하고 미래 기후환경 변화에 적응 가능한 기후수종 채종원을 2026년까지 50ha 이상 확대 조성할 예정이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최은형센터장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문제가 심각해지는 가운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나무심기는 채종원에서 생산된 우수종자로부터 시작 된다”며 “탄소흡수 능력과 기후변화 적응력이 우수한 수종을 중심으로 채종원 조성 및 우수 종자 공급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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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소방연구원,‘우리만의 현장대응기법 공모전’개최
[한국Q뉴스] 국립소방연구원은 소방관들이 현장대응에 활용하고 있지만 교본에는 없는 현장대응기법을 찾아 알리는‘우리만의 현장대응기법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일선에서 활용되고 있는 우수한 현장대응기법을 발굴해 공유함으로써 전 소방관서의 현장대응역량을 높여 국민에게 더 나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화재진압, 인명구조, 구급, 재난대응, 생활안전을 비롯한 모든 119 현장대응 분야에서 개발·전승·활용되고 있는 기법·장비·시스템 모두 소재가 될 수 있다.
대한민국 소방공무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출품작은 5분 이내의 동영상으로 표현되어야 하며 5월 14일까지 전자우편으로 국립소방연구원에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응모작 중 1차 전문가 심사를 통과한 작품은 국립소방연구원의 유튜브 채널인 ‘119리서치’에 6월 중 게시된다.
2차 심사로 게시된 영상의 유튜브 평가를 거치며 최종 수상작은 1차 심사와 2차 심사 점수를 합산해 결정하고 7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작에는 소방청장상 및 국립소방연구원장상이 수여되며 공모전에 대한 세부사항은 국립소방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창섭 국립소방연구원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전체 소방조직의 현장대응 역량이 높아져 더 안전한 대한민국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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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각분리제도 시행 이후 분리아동보호 현황
[한국Q뉴스] 보건복지부는 지난 3월 30일 즉각분리제도가 시행된 이후, 응급조치사례 9건과 즉각분리사례 1건이 발생했고 피해 아동들은 쉼터 및 일시보호시설 등에서 보호받고 있다고 밝혔다.
지자체 및 경찰에서는 학대피해가 확인되고 재학대 위험이 급박한 9건에 대해 응급조치를 실시해 해당 아동들을 일시보호시설 등에 보호했다.
또한, 아동학대처벌법상 임시조치를 받은 친부가 이를 위반해 아동에게 접근하고 현장 조사시 아동에게 지속적으로 통화를 시도하는 사례가 신고되어 관할 지자체에서 아동의 안전을 고려해 즉각분리 후 쉼터에서 보호하고 있으며 피해아동의 상담, 건강검진, 심리검사와 임시조치 위반사항에 대한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최종균 인구아동정책관은 “즉각분리제도 시행 이후, 지자체, 경찰 및 아동보호전문기관의 협업을 통한 신속하고 적극적인 조치로 학대 피해 의심아동을 보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동학대전담공무원 등 대응인력 전문성 제고를 위한 교육를 강화해 즉각분리제도가 아동의 안전을 신속하게 확보하고 회복을 돕는 제도로 자리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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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교육감, 집단 하숙형 서당 문제 해결을 위해 현장 방문
[한국Q뉴스]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은 5일 오후, 집단 하숙형 서당에서 폭력이 발생한 하동지역 관련 학교와 서당을 방문해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피해 학생 보호 조치 등 종합적인 대책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박종훈 교육감은 관련 학교를 먼저 방문해 현황과 지난 2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서당 관련 폭력 전수조사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 자리에서 박 교육감은 교육청에서 지원할 수 있는 모든 인적·물적 자원을 총동원해 피해 학생들의 치유와 회복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전문가 상담 피해 학생 치유를 위한 병·의원과의 연계 방안 모색 서당에서 숙식이 어려운 학생의 가정 복귀 지원 가정 복귀가 어려운 학생들에 대해 교육청 시설을 이용한 숙식과 교육 지원 등의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학생 안전에 관해서는 법령과 제도가 미비하더라도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감독과 관리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 줄 것을 재차 강조했다.
학교 방문을 마친 박 교육감은 이후 청학동 소재 서당을 찾아 시설을 직접 점검하고 서당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박 교육감의 이번 현장 방문은, 학생 안전을 위해 제도권 밖 민간 시설에 대한 적극적인 관리와 감독 의지를 밝히고 집단 하숙형 서당 폭력 사건의 종합적인 대책 마련을 위한 현장 점검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한편 경상남도교육청은 오는 7일 하동교육지원청에서 이수정 경남대 교수를 팀장으로 하는 ‘학교응급심리지원 전담팀’의 주재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가진다.
또한, 서당 관련 폭력 전수조사가 끝나는 오는 12일부터 학생, 학부모, 교직원을 위한 위기 학생 선별 검사, 심리 치료와 상담 지원에 들어갈 예정이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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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식목일 맞아 수목 50그루 식재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5일 직원 20여명이 참여해 본청 정원에 철쭉 등 수목 50여 그루를 심었다.
이날 행사는 미세먼지 저감과 기후변화에 대응하면서 아름답고 쾌적한 녹색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수목의 공익적·경제적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이경구 총무과장은 “작은 변화가 모여 큰 변화를 이루는 경남교육의 대전환처럼 이번 나무심기와 같은 작은 행사가 미세먼지 저감 효과 및 기후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출발점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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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안정적 학사 운영 방안 모색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5일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장을 대상으로 비대면 긴급 회의를 했다.
이번 회의는 본격적인 학교 교육활동이 시작되는 4월을 맞이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학교 방역 체계를 한 번 더 꼼꼼히 점검하고 등교수업 확대 및 내실 있는 원격수업 등 안정적인 학사 운영 방안 모색을 위해 실시했다.
경북교육청 유튜브 채널 ‘맛쿨멋쿨 TV’를 통해 임종식 교육감 인사 및 당부 말씀, 김용국 교육국장의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안정적 학사 운영 방향 안내, 부서별 주요 현안 사항 전달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수 증가 및 학교 내 발생에 따른 교내 방역 수칙 준수 및 대처 방안 등에 대해 한 번 더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학교 밀집도를 준수하고 등교수업을 확대하는 탄력적 학사 운영 방안과 미래교육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도교육청 추진 사업에 대해 안내했다.
경북교육청은 선생님들이 수업과 생활 지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난 3월부터 모든 교육지원청에 학교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4월을 맞이해 학교 업무 추진에 필요한 다양한 자료를 한 곳에 모은 학교지원종합자료실도 오픈하는 등 학교 업무 정상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미래교육을 대비하고 코로나19로 인한 학습 격차 해소를 위해 전국 최초로 매일 저녁 실시간 수업을 실시하는 온학교가 지난 4월 1일에 개교했다.
지난 3월 한 달 동안 학년 초 교사와 학생의 공감대 형성 및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회의·연수 없는 달’을 운영한 바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내실 있는 학교 경영에 힘써 주시는 교장 선생님들께 감사하다”며“지난 1년 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사 운영의 안정성과 예측가능성을 확보하고 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배움의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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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나이스 교무업무시스템 활용능력 높인다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이 4월 5일부터 4월 16일까지 도내 초· 중· 고 특수학교의 신규교사 및 저경력 교사 490명을 대상으로 21회에 걸쳐 나이스 교무업무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에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나이스 현장 자문단 교사가 강사진으로 참여해 교무업무시스템 전반에 대한 내용과 매년 개편되는 사항을 중점 전달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교육과정, 학적, 학생생활, 성적, 학생부 등에 관한 시기별 업무 매뉴얼과 사용법을 안내하고 교무업무 처리 시 반드시 숙지해야 할 내용과 효율적인 업무처리 방법 등 을 교육한다.
특히 2021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 주요 개정사항을 안내해 교사들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내용이 교육되도록 했다.
윤명식 예산과장은 “이번 교육으로 교무업무담당자들이 교무업무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효율적인 업무처리 방법을 익혀 행복한 학교 생활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나이스 현장자문단 및 나이스상담센터 운영에도 내실을 기해 현장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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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고교학점제 선도지구 운영 내실화 추진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5일과 6일 고교학점제 선도지구인 김해와 양산 지역 일반고등학교 교감 및 업무 담당 부장교사가 참석한‘고교학점제 선도지구 운영 실무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교학점제 선도지구는 도교육청과 지역사회가 함께해 고교학점제 시행의 필수 요소인 학생의 과목선택권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 교육협력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단위학교가 필요로 하는 교육프로그램의 운영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 지정·운영되고 있다.
이러한 고교학점제 선도지구 운영을 통해 단위학교에서 개설이 어려운 교과목을 지역 단위 공동교육과정 및 온라인교육과정을 통해 운영함으로써 학생의 과목선택권을 지원한다.
또한 지역 및 대학과의 연계를 통해 교사와 강사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지역 내 인프라 구축과 확대도 추진한다.
도교육청은 추후 고교학점제 선도지구를 확대해 주요 거점지역을 중심으로 한 지역 내 프로그램 운영을 내실화하고 학업 부적응 학생을 위한 학습 치유 방안도 병행해 고교학점제 시행과 관련한 일반고등학교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정숙 중등교육과장은 “고교학점제 선도지구의 운영 내실화 및 확대를 통해 2025년 고교학점제의 전면 시행에 대비하겠다 고교학점제에 대한 일반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교육과정 운영 다양화, 지역 연계 활동도 지속적이고 내실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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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신학기 학교 안전점검 실시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이 2021년도 신학기를 맞아 지난 3월 23일과 25일 30일 4월 1일 여수, 순천, 광양, 나주 지역 학교 8곳을 대상으로 신학기 학교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학교안전 점검은 통학안전, ‘안전점검의 날’운영, 시설안전, 산업안전보건 등의 분야 별로 나눠 이뤄졌다.
특히 학생들의 통학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학교 내 학생 보행로와 차도가 구분돼 있는지와 교문 주변 교통안전시설 설치 여부를 중점 점검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학교안전 점검에서 발견된 미흡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즉시 조치가 어려운 사항은 예산 확보 등을 통해 보완할 예정이다.
아울러 보행로와 차도가 분리되지 않은 학교에 대해서는 학교로부터 보차도 분리 예산 요구를 받아 시급성에 따라 예산을 교부할 예정이다.
정미라 안전복지과장은 “학교 안전점검은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첫걸음으로 형식적인 안전점검이 아닌 학생들의 안전을 실절적으로 담보할 수 있도록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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