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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독서도 전자책으로 가볍게 읽어요.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도서관은 충북지역 초·중·고등학생 대상으로 전자책을 활용한 ‘온 책 읽기’를 지원한다.
이 프로그램은 올해 처음 진행하는 것으로 인쇄매체 외 디지털매체를 통한 다양한 독서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를 통해 코로나19 상황에서 편리하고 안전하게 독서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학교마다 책을 다량으로 구입해야 하거나 보관 공간 확보에 대한 부담감을 대폭 줄일 수 있다.
교육도서관은 1,000여 만원을 들여 온 책 읽기용 전자책을 총 25종을 마련했다.
이 전자책들은 각급 학교도서관 및 독서교육 담당자 구입 희망자료, 학교 교육과정 운영에 필요한 자료, 학생들의 수준에 적합하고 독서 흥미를 키워줄 수 있는 자료로 구성됐다.
5월 ~ 12월까지 초등은 2개월, 중등은 3개월 동안 자료를 이용할 수 있으며 전자책 서비스는 컴퓨터, 모바일 태블릿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읽을 수 있다.
교육도서관은 학급에서 함께 읽을 수 있도록 전자책 1종에 접속해서 볼 수 있는 정원을 35명으로 정하고 학생, 교사에 임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부여해 전자책을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학생이나 교사에 부여된 아이디와 비밀번호는 타인에게 공유하지 않도록 교육도 실시해 보안 관리에 철저를 다하고 있다.
양개석 관장은 “비대면 방법을 활용한 온 책 읽기를 통해 충북 도내 학생과 교사들이 안전한 독서환경을 제공해 독서활성화에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4월 말까지 사전 신청 받아 현재 14개교가 신청했으며 추가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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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 방역책임관으로서 학교 방역실태 점검 앞장선다
[한국Q뉴스]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은 4월 29일 교육기관 현장점검단 방역책임관 자격으로 코로나19 방역 준비 상황 점검 및 의견 수렴을 위해 학교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점검은 5월 11일까지 방역 특별 주간 선포에 따른 학교 내 예방체계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최근 학생·교직원 확진자 발생에 따른 확산세를 차단하고자 실시됐다.
이날 김병우 교육감은 산성유치원, 산성초등학교, 용성중학교 3곳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등교 관련 발열체크 점검 등 학교 방역 이행 여부 및 실태를 점검하고 교실과 식생활관 등 시설에 대한 예방조치와 현장의 방역담당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교육감은 “등교수업의 최우선 과제는 학교를 안전하게 유지하는 것임”을 강조하면서 “최근 발생하고 있는 학생·교직원의 감염은 다양한 지역에서 n차 감염으로 전개되고 있다”며 지속적인 반복 교육으로 경각심을 잃지 않도록 당부했다.
또한, 등교수업 확대에 따른 학사 운영, 초등 돌봄교실 운영, 시설물 안전 점검 및 급식 안전에 철저를 기하고 있는 교직원도 격려했다.
교육청 관계자는 “방역 특별 주간을 맞아, 학교 내 예방체계 점검으로 방역 고삐를 조여 확산세를 차단하는 것이 이번 점검의 목적”이라며 “학교 현장에서 많은 업무로 힘들겠지만, 학교 안전을 유지해 감염병을 예방하고 조속히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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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1년 청렴 콘텐츠 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다음 달 3일부터 말일까지 ‘2021년 경기도교육청 청렴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교육공동체의 청렴 인식을 높이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것으로 일상에서 경험한 청렴과 관련한 내용을 주제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시, 포스터, 캘리그라피, 영상물 등 4개 부문이며 심사를 거쳐 부문별 최우수, 우수, 장려 등 총 40편의 수상작을 선정해 교육감 상장과 소정의 문화상품권을 수여한다.
우수 작품은 각종 청렴교육 교육자료로 활용하고 본청과 직속기관 로비 공간 등을 활용한 순회 전시회를 열어 교직원과 방문객에게도 선보일 예정이다.
도교육청 반부패·청렴담당 박상열 서기관은 “청렴은 교육의 기본가치로서 모든 공직자가 마땅히 지녀야 할 덕목으로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학생과 학부모, 일반 시민들도 청렴에 대한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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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중소기업중앙회, 화학사고 예방을 위해 맞손
[한국Q뉴스] 환경부는 4월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 소재한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021년도 제1차 환경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민관이 화학사고 예방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환경정책위원회는 중소기업중앙회가 주관하고 인천서부환경사업협동조합, 한국염료안료공업협동조합, 한국표면처리공업협동조합 등 민간 23개 조합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올해 신설됐다.
환경정책위원회는 민간 기업인 조합의 위원들이 참여해 환경규제 등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이나, 이번 첫 회의에는 환경부 관계자도 참석해 화학사고 예방 등을 함께 논의한다.
환경부는 이날 회의에서 올해 발생한 화학사고의 원인을 분석한결과를 소개하고 사업장 사고 원인의 절반이 밸브, 플랜지, 스위치 등의 관리 부주의 때문에 발생했다는 점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에 화학사고 예방을 위해 중기중앙회 회원사들을 상대로 ‘밸프스 안전활동’ 등에 대한 적극적 참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스티커, 포스터 등 홍보물 부착뿐만 아니라, 사업장 내 정비보수 및 작업 전후 시 “밸·프·스” 구호 제창, 작업 시작 전 안전 점검 회의, 개인보호구 착용 및 안전 절차 숙지 등을 작업자들이 일상 작업 속에서 생활화해야 한다는 점을 적극 당부할 예정이다.
중기중앙회는 각 조합 및 회원사에 밸프스 안전활동 등 화학사고 예방 활동을 안내하고 기업 특성에 맞춘 자체 화학사고 예방 계획 수립 등 독려, 자체 온라인 홍보 활동 등을 통해 환경부의 화학사고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중기중앙회는 시설 노후화가 심각함에도 불구하고 기술·재정 여건이 취약해 시설 개선의 여력이 부족한 영세·중소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에 대한 지원사업이 필요한 점을 환경부에 건의한다.
이에 환경부는 ‘화학물질관리법’의 무료 상담 사업, 시설 자금 융자 지원 등 기존 지원 제도와 별도로 화학사고 예방을 위해 시설 개선이 필요한 노후 영세 사업장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손삼기 환경부 화학안전과장은 “화학사고를 줄이고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 적용성이 높은 정책을 만들어나가고 있다”며 “화학사고가 발생하면 돌이킬 수 없는 인명·재산피해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화학사고 예방 활동을 기업 경영의 필수 조치로 규정하고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장성 환경정책위원회 위원장은 “중소기업도 화학 사고를 줄이기 위해서 밸프스 캠페인과 시설점검 등의 예방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하며 “앞으로도 환경부와 위원회가 긴밀히 소통해, 기업 현장에 맞는 정책을 만들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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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 시·도,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다양한 국정성과 창출
[한국Q뉴스] 행정안전부가 ‘2021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합동평가는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및 국가 주요시책에 대한 17개 시·도의 추진성과에 대해, 행정안전부장관이 중앙행정기관의 장과 공동으로 평가하는 정부 차원의 유일한 지방자치단체 대상 종합평가이다.
올해 합동평가는 정부출범 4년차를 맞아 주요 국정과제의 추진성과를 가시적으로 도출하고자 중앙부처와 시·도가 함께 노력을 집중하는 한편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대면서비스 중단 등 환경변화와 지자체의 총력대응에 따른 방역업무 과중 상황을 고려해 평가지표를 조정하는 등 지자체의 평가부담을 완화하고자 했다.
또한, 평가 결과를 지자체가 당해연도 업무추진 개선에 활용할 수 있도록 평가기간을 단축했다.
기존에 전년도 평가 결과를 7월에 발표하던 것을 올해부터는 3월에 평가를 완료해 4월에 결과 발표를 하는 것으로 개선했다.
평가방법은 총 104개 지표에 대해, 시·도간 상호검증과 중앙부처·시도·합동평가단의 집합검증을 통해 평가의 신뢰도와 수용도를 제고했다.
구체적으로 78개 정량지표의 목표달성도 평가는 지역여건을 고려해 시도별로 부여한 목표치의 달성 여부를 평가했다.
26개 정성지표에 대한 우수사례 평가는 지자체 유형별 특수성 반영을 위해 지표별로 시부와 도부를 구분해 각 2건씩 선정했으며 이와 별개로 일반국민의 관점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분야 평가를 위해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선정한 국민평가단이 시·도별로 제출한 코로나19 대응 사례를 평가해 우수사례 15건을 선정했다.
향후 행정안전부는 평가 결과에 따라 지자체에 대한 재정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업무추진 유공자 포상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평가 결과에 따른 사후관리 강화를 위해 ‘행정컨설팅단’을 구성해 지자체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하는 한편 시·도의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우수사례집도 발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은 “지난해 코로나19 총력대응 상황에서도 지자체들이 국정과제와 국가 주요시책 추진에 최선을 다한 결과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률 향상, 구제역 예방접종 항체 양성률 제고 등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성과들이 나타났다” 면서 “행정안전부는 관계부처와 협업을 통해 대표성 있는 평가지표를 개발해 지자체들이 중요한 국정성과를 창출하도록 촉진하는 동시에, 지자체들의 평가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노력도 함께 조화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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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와 함께 디지털 뉴딜에 참여할 청년인재 모집
[한국Q뉴스] 데이터 시대의 도래로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는 디지털 전환과 데이터 역량 강화를 위해 공공데이터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데이터 역량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공공데이터 일경험 수련과정’이 시작된다.
행정안전부는 공공데이터 개방, 품질개선, 수집 등 현장 업무의 체험과 데이터 교육을 통해 미래 데이터 역량을 키울 수 있는 2021년 상반기 공공데이터 일경험 수련생 4,800여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련과정은 청년들이 데이터 분야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디딤돌 과정으로 크게 사전교육인 데이터 기본역량교육과 현장 수련으로 구성된다.
데이터 기본역량교육은 데이터의 기초개념부터 데이터 처리 및 분석 실습, 공공데이터 개방과 품질진단 등의 이론과 실습 등 현장에서 꼭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는 과정으로 3~4주간 이루어진다.
현장 수련은 공공데이터 보유기관, 데이터 전문기업 등과 함께 ‘한국판 뉴딜’의 핵심사업인 ‘공공데이터 개방 및 품질개선 가속화’ 사업에 약 5개월간 직접 참여하게 된다.
현장 수련과 동시에 데이터 활용 프로젝트 수행, 멘토링, 공모전 등의 상시교육이 진행되며 비전공자 과정도 별도로 제공한다.
데이터 분야로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은 일경험 수련 종료 후에 데이터 분석과 활용 등을 교육하는 2주간의 전문교육에도 참여할 수 있다.
수료자에게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되며 전문교육을 이수하면 NCS 코드가 부여된 교육이수증이 추가로 발급된다.
현장 수련은 주 5일 8시간 전일제이며 매월 약 183만원의 수련지원금이 지급된다.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를 구현해보는 공모전 참여기회도 제공된다.
우수팀에는 시상이 예정되어 있다.
청년들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컨설팅도 제공할 예정이다.
원서접수는 5월 6일부터 5월 14일까지 공공데이터 일경험 수련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 이상부터 만 34세 이하 청년이며 학력과 전공 등 자격 제한이 없고 블라인드 선발로 추진된다.
전국단위로 모집하며 서류평가, 온라인면접, 교육평가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처음 실시한 사업에서는 평균 3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수료자 대상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 중 73.6%가 만족했다고 응답했다.
2019년보다 2배 이상의 공공데이터를 조기에 개방하고 공공기관이 보유한 데이터베이스의 품질진단을 2배 이상 확대하는 등 공공데이터 개방에도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정선용 행정안전부 디지털정부국장은 “데이터가 국가·기업 성장의 핵심 수단이 되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어, 데이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공공데이터 현장에서 데이터를 직접 다뤄보는 경험을 통해 데이터 인재로 거듭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관심 있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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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아빠 육아, 100인의 아빠단과 함께해요
[한국Q뉴스] 보건복지부는 부부가 함께하는 육아 문화 확산을 위해 2021년 ‘100인의 아빠단’으로 활동할 11기 초보 아빠를 4월 29일부터 5월 12일까지 2주간 모집한다.
2011년부터 2018년까지 보건복지부 차원에서 매년 100명씩 모집해 운영하던 100인의 아빠단에 대한 좋은 반응을 바탕으로 2019년부터는 전국 광역자치단체로 확대해 운영했으며 현재까지 4,470여명의 아빠들이 ‘100인의 아빠단’으로 활동했다.
2021년 ‘100인의 아빠단’은 17개 시·도별 초보 아빠 100여명을 모집해 구성하고 ‘선배 아빠’ 25명과 ‘육아 전문가’ 5명을 초빙해 6월부터 12월까지 약 30주간 활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집대상은 3~7세 자녀를 둔 초보 아빠로 다양한 분야별로 육아 방법을 배우고 선배 아빠들의 현실적인 육아 비법을 알고 싶은 아빠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100인의 아빠단 공식 모임’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선정자 발표는 오는 5월 17일 온라인 커뮤니티 공지사항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2021년 100인의 아빠단 초보 아빠들은 선배 아빠들이 100인의 아빠단 공식 모임을 통해 제시하는 ‘온라인 주간 미션’을 수행, 지역별 초보 아빠들 간의 육아 고민 및 경험을 공유하는 ‘온·오프라인 멘토링’ 등의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선배 아빠단과 함께 ‘육아 전문가’를 특별 지도자로 위촉해 ‘자존감’, ‘심리’, ‘행동 교정’ 등 분야별로 전문적이고 심도 있는 정보로 초보 아빠들에게 양질의 육아 정보를 전할 예정이다.
‘온라인 주간 미션’은 선배 아빠가 5월 31일부터 매주 1회 놀이, 교육, 건강, 일상, 관계 5개 분야로 구성된 육아 실천 과제를 제시해 진행한다.
초보 아빠들은 선배 아빠가 제시하는 육아 과제를 1주일간 아이와 함께 수행하는 과정을 100인의 아빠단 공식 모임 내 게시판에 공유하는 방식으로 참여하게 된다.
또한 ‘온·오프라인 멘토링’은 육아에 대한 고민과 해결책을 나누고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지방자치단체 주관으로 지역별로 운영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야외 행사 진행 여부를 지자체에서 판단해 정부 방역지침에 따라 유동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련 정보는 ‘100인의 아빠단 공식 모임 내 지역 게시판’ 혹은 해당 지방자치단체 누리집 등을 통해 확인하거나, 100인의 아빠단 운영 사무국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복지부 김충환 인구정책총괄과장은 “100인의 아빠단을 통해 조성되는 아빠 육아 참여 문화를 기반으로 남성의 육아 참여를 지속 확산시킬 계획이며 전국 초보 아빠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아빠 육아 참여를 당부”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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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홈택스로 쉽고 편하게
[한국Q뉴스] ’20년에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올해 5월 3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부득이 세무서·지자체 신고창구는 운영하지 않으니, 세무서 등 방문 없이 홈택스, 모바일 ARS 등을 이용해 안전하고 간편하게 신고하시기 바란다.
국세청은 코로나19 피해 소규모 자영업자 등 약 556만명의 납부기한을 8.31.까지 연장한다.
직권연장 대상이 아닌 경우도 신고·납부에 어려움이 있어 기한연장을 신청하는 경우 적극 지원한다.
또한, 환급대상자에게는 예년보다 일주일 앞당겨 6.23.까지 신속하게 환급금을 지급한다.
소상공인 임차인의 임대료를 인하한 착한임대인의 세액공제 신청에 어려움이 없도록 전용번호 등을 운영하고 있다.
세무서 현장의 신고지원을 축소하는 대신 납세자 수요에 맞춰 실질적 도움이 되는 간편신고를 확대했다.
납세자 직접 신고가 많은 분리과세 주택임대소득의 모두채움 신고를 최초로 제공하며 단순경비율 모두채움, 모바일 ARS 등 간편신고를 확대하고 상담센터의 소득세 담당인력을 크게 증원한다.
아울러 간편 로그인, 맞춤형 내비게이션 제공, 이용시간 1시간 시범연장 등 홈택스 이용편의도 개선했다.
빅데이터 고도화, 과세자료 활용 확대 등을 통해 실효성 높은 사전안내 항목을 발굴하고 고소득자, 신종업종 등 취약분야 중심으로 성실신고 안내를 강화해 사전안내와 성실신고가 선순환하도록 한다.
성실신고 안내사항 반영여부를 정밀 분석해 신고내용 확인을 실시할 예정이니 성실하게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
지난해부터 지자체 별도 신고가 시행 중이다.
’14년 소득세의 부가세에서 공제 등을 달리하는 독립세로 전환 납세자 편의를 위해 기존 PC1) 뿐만 아니라 모바일2) 환경에서도 국세인 소득세와 연계신고 체계를 마련했다.
콜센터 상담원을 대폭 증원해 신속한 민원상담처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등을 지원하기 위해서 소득세 납부기한 연장 대상자에 대해 개인지방소득세도 동일하게 납부기한을 2·3개월 연장하기로 했다.
개인지방소득세 환급금도 신속히 지급한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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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미래형 학습 플랫폼 도입한다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은 28일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사옥 그린팩토리에서 네이버와 미래형 학습 플랫폼 ‘웨일 스페이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은 도내 학교 현장에 교육 서비스 플랫폼인 웨일 스페이스를 도입해 안정적인 원격수업 환경을 조성하고 원격수업에 활용 가능한 에듀테크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업무협약에는 김규태 제1부교육감과 김효 네이버 책임리더가 참석해 학교 현장에 웨일 스페이스 도입·활용을 위한 상호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
웨일 스페이스는 지난 3월 네이버에서 출시한 에듀테크 플랫폼으로 학습관리, 화상수업, 공동작업 등 다양한 교육서비스를 하나의 통합 계정으로 연결해 원격수업 환경을 지원한다.
웨일 스페이스가 도입되면 화상수업 도구 ‘웨일온’을 이용해 시간제한 없이 최대 500명이 원격수업에 동시 참여할 수 있게 된다.
도교육청은 웨일 스페이스 도입으로 유료로 바뀌는 기존 상용 에듀테크 플랫폼을 대체하고 나아가 사용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김규태 제1부교육감은 “웨일 스페이스 도입으로 안정적인 원격수업 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에듀테크 활용으로 온·오프라인 융합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에듀테크 기업과 협력해 ICT기반의 미래 교육환경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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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분 의원, 수원 관내 학교 교육환경 현장점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옥분 의원은 지난 2월부터 천천중 학교환경개선 사항 및 명인초 체육관 증축 진행사항 현장점검 실시를 시작으로 명인중학교, 대평초등학교, 삼일공업·삼일상업고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학교 시설환경 및 교육환경에 대한 현장점검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명인중학교는 학교 앞에서 아파트단지 공사가 한창 진행중인 관계로 발생하는 소음 및 먼지 피해와 좁은 통학로에 의한 학생의 안전사고가 심각한 문제점으로 대두됨에 따라 먼지제거와 통학로 확보 필요성이 주요 현안으로 논의됐다.
학교 내 시설환경 뿐만 아니라 통학환경 등에 남다른 관심과 열정을 보여온 박 의원은 함께 현장을 확인한 수원교육지원청 관계자들에게 “학생들이 현재 안전한 통학과 쾌적한 학습환경을 위협받는 상황에 노출되어 있어 자칫 사고로 이어질까 우려된다” 며 “소규모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예산을 확보해 교육환경의 질적 제고를 도모하고 있는 만큼 학생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안전한 통학로 확보 및 공사로 인한 소음 및 먼지 문제를 적시성 있게 해결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주문했다.
그 다음 방문한 대평초등학교에서는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해 교장선생님과 학부모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평초등학교는 박 의원이 지난 본예산 심의에서 체육관 증축 사업 예산을 확보해 추진중에 있으며 이번 추경에 급식실 증축 예산으로 특별교부금을 추가로 확보함에 따라 교육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이날 자리에서 학교 관계자들과 학부모들은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항상 학교현안에 귀를 기울이고 현장의 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추진해 온 박 의원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향후에도 학생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금처럼 힘써주길 부탁했다.
이에 박 의원은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배움터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교육위원으로서 경기교육가족에게 필요한 정책을 촘촘히 살피고 잘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교육행정위원회 위원들과 삼일공업·삼일상업고등학교를 방문해 직업계고 활성화 및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으며 직업계고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으로 인한 홍보의 어려움과 취업시장에서 고졸자들의 한계 등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특성화고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논의했다.
박 의원은 “진정 공정한 사회는 노동의 가치가 인정받는 사회라는 신념을 지니고 있기에 행정사무감사, 예산 심의 등을 통해 직업계고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주문을 했으며 평소 특성화고 활성화를 위해 우리 위원회 의원님들과 소통하며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다 직업계고등학교 발전을 위해 관심을 놓지 않고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수원 관내 학교들의 현장을 확인하고 현안들을 세밀히 살핀 후 박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교육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지역 교육현안 해결에 앞장서 학생이 행복한 학교 환경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교육위원으로서 본연의 책임과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 며 소회를 밝혔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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