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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쉬는 법’근로자휴가지원 사업 겨울 프로모션 실시
[한국Q뉴스] 한국관광공사는 연말을 겨냥해 오는 12월 31일까지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의 겨울 시즌 프로모션을 연다.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추운 겨울에도 즐길 수 있는 숙박여행상품, 겨울레저용품 등을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4성급 이상 호텔, 리조트 등 숙박상품은 최대 50%까지, 롯데호텔·리조트는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단독 최대 25%까지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아울러 캠핑, 스키, 보드용품 등 겨울레저여행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상품도 준비되어 있다.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은 근로자가 20만 원을 적립하면, 소속 기업과 정부가 각 10만 원을 지원해 총 40만 원을 국내 여행경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근로자는 조성된 적립금으로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전용 온라인몰 ‘휴가샵’에서 숙박, 교통, 체험 등 다양한 국내 여행상품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올해는 약 13만 명의 근로자가 이 혜택을 이용하여 여행을 즐기고 있다.또한, 본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은 정부 인증제도 신청 시 가점 및 실적 인정을 받을 수 있으며, 우수 참여기업에는 정부포상, 언론홍보, 사례집 발간, 차년도 우선 선정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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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충청북도회로부터 특성화고 장학금 전달 받아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3일 오후, 교육감실에서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충청북도회로부터 특성화고등학교 장학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은 윤건영 교육감, 양승복 회장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하였다.장학금은 총 500만 원으로 특성화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10명에게 각 50만 원씩 장학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양승복 회장은 “이 장학금은 회원사들이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차원에서 모은 것이다. 기계설비 분야에서 미래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윤건영 교육감은 “어려운 건설경기에도 불구하고 특성화고등학교 학생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주시는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충청북도회에 감사드린다.”라며,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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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마음챙김동아리 및 마음건강챙김학교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3일, 청주시 S컨벤션에서 도내 초‧중등학교 마음챙김동아리 및 마음건강챙김학교 담당교사 56명과 마음건강증진센터 관계자 4명을 대상으로 마음챙김동아리 및 마음건강챙김학교 워크숍을 열었다.워크숍은 정서적 돌봄이 필요한 학교와 고위기 학생에 대한 맞춤형 지원이 요구되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학교별 우수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교사들의 학생 정서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워크숍은 △죽림초등학교 추미라 전문상담교사의 △덕산중학교 박유리 전문상담교사의 △개신초등학교 김은희 전문상담사의 △청원고등학교 김은경 전문상담교사의 등이 발표되었다.참석자들은 학교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마음챙김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소진 예방과 자기돌봄을 위한 힐링 체험 활동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최근 학생들의 심리적 어려움과 위기 상황이 복합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마음건강 보호체계를 강화하고 교사 및 전문상담인력의 정서적 회복 지원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충북교육청은 모든 학생이 건강한 마음을 기를 수 있도록 사회정서교육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스스로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할 수 있는 자발적 마음챙김 활동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학교는 마음챙김동아리와 마음건강챙김학교를 중심으로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교실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는 정서 회복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산하고 있다.내년에는 참여 학교 수를 확대해 더 많은 학생이 마음챙김 활동에 참여하여 마음챙김 문화가 학교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최선미 인성시민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교사들이 학생들의 정서적 위기 신호를 보다 조기에 인식하고, 학교 현장에서 더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학생의 마음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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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진흥원,2025. 미래협력 유아교육공동체 협의회 개최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유아교육진흥원은 3일, 2025. 미래협력 유아교육공동체 협의회를 개최했다.협의회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유아교육진흥원의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의 교육 지원체계의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현장 전문가 및 외부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미래협력 유아교육공동체는 연수지원, 체험지원, 현장교육지원 등 3개 분과로 구성되어 분과별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소통을 통해 내년도 사업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연수지원분과는 2025년 연수 운영의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연수 방향을 협의했으며, 체험분과는 유아‧놀이 중심 체험 프로그램의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했고, 현장지원분과는 유치원 교육과정의 다양한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지원 체계의 효율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었다.각 분과는 공문, 메일, 설문 등을 활용해 모니터링하며 앞으로의 개선 방향을 정리했다.이양순 유아교육진흥원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올해 추진한 연수, 체험, 현장교육 지원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었다.”라며, “이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미래유아교육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과 맞춤형 연수 운영으로 충북 유아교육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끌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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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육원, 2025년 다문화교육 지원단 하반기 워크숍 운영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3일, 이주배경학생 교육 지원을 위한 다문화교육 지원단 하반기 워크숍을 운영했다.충북교육청에 따르면 2025년 4월 1일 자 기준 충북 도내 유‧초‧중‧고 전체 학생 중 약 5.3%가 이주배경학생인 만큼 학교 현장에서의 교원 역량 강화와 전문적 지원 체계 마련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다문화교육 지원단은 이주배경학생 교육 관련 경험이 풍부한 교원 4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문화교육 자료 집필 등을 통해 학교 현장을 지원하고 있다.올해 상반기 워크숍에서는 다문화교육 이해 제고와 학교 현장의 의견을 토대로 한 자료집 제작 설계에 중점을 두었고, 이번 하반기 워크숍에서는 자체 제작한 결과물인 한국어 교재 및 교수‧학습자료집을 나누고 2026년 지원 방향을 논의했다.자료집은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한국어 교재 △한국어 교재 가이드북 △한국어학급 교육 △다문화학급 운영 사례 △교육과정 재구성 사례 △다문화가정 학부모 연수자료개발 등을 실었으며, 다문화교육지원센터 누리집의 자료실에도 탑재해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또한, 오성배 동아대학교 교수의 다문화교육 운영 실제 및 최신 동향 특강을 통해 이주배경학생 유형별 지원 사례를 듣고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료를 공유했다.서강석 국제교육원장은 “이주배경학생을 담당하는 교원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라며, “다문화교육 지원단과 함께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이주배경학생의 학교생활 적응과 담당 교원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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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학교환경교육 성과공유회 열어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3일, 환경교육센터와우에서 2025 충북 학교환경교육 성과공유회 을 열고, 모두를 위한 탄소중립학교 운영과 탄소정원 탄탄숲 등 한 해 동안의 학교환경교육 성과를 나눴다.올해 충북교육청은 도내 모든 학교에 환경교육과정 지원 운영비를 지원하고 △탄소중립 실천학교 100교 △탄소저감 숲학교 20교 △모두를 위한 탄소정원 탄탄숲 46교를 중심으로 학교 현장의 실천을 넓혀 왔다.또한, 환경‧지속가능발전연구회 4팀을 운영하고, 7개의 학교환경교육 연계 기관과의 협력도 함께 추진하며 학교와 지역이 함께하는 충북형 학교환경교육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다.모락은 이러한 학교와 연구회, 기관의 사례를 한자리에서 공유하고, 청소년‧교사‧환경교육 연구자 등의 환경을 배우고 가르치는 사람들의 경험을 들을 수 있었다.또한, 지구지역 환경교육 교원연수의 결과물인 도서 출판기념회와 다큐멘터리 시사회, 박한울 마을 활동가와 교사 가야금 동아리 의 연주회가 함께 열려 학교환경교육 이야기를 책과 영상, 음악으로 함께 했다.김영순 창의특수교육과장은 “올해 충북 학교환경교육은 다양한 사업을 통해 모두를 위한 환경학습권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라며, “모락에서 모인 이야기들이 서로 공명해 내년에는 더 깊고 넓은 학교환경교육 실천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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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 현장 혼란 최소화한다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4일 교육공무직원 노동조합 총파업 관련해 학교 현장 혼란을 최소화하고자 전력 대응한다고 밝혔다.앞서, 도교육청은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집단 임금 교섭 결렬에 따라 총파업이 예고된 후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직종별 관련 부서의 의견을 수렴해 파업 대응 지침을 수립했다.지난달 26일 본청 및 교육지원청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지난달 27일에는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지침을 안내했다.교육과 지침에는 학교 업무 공백과 학사 운영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한 단계·직종별 대책, 부당노동행위 예방을 위한 노동관계법 준수에 관한 내용 등이 담겼다.특히, 학교급식과 초등돌봄, 유치원 방과후, 특수교육 등 학생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이 큰 분야에 대해 집중적으로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학교급식은 파업 참여율 50% 미만의 경우 기존 조리 인력을 활용해 식단을 변경하거나 간소화하고 50% 이상의 경우 빵·우유 등 대체식을 제공하고 학교 여건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영하도록 했다.또 돌봄과 특수교육, 유아교육은 자체 인력을 활용하거나 파업 미참여 인원으로 통합 운영하는 등 파업으로 인한 학생과 학부모의 피해를 최소화한다.이재구 도교육청 노사협력과장은 “파업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파업 대응 상황실을 운영하고 실시간으로 점검할 것”이라며 “특히 학생의 안전 및 학습권에 큰 영향을 미치는 학교급식, 돌봄, 특수교육 분야에 집중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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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바칼로레아(IB) 월드스쿨 21교 인증 완료!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국제바칼로레아 월드스쿨’21교 인증과 함께 학생 성장 중심의 미래형 교수학습 확산 기반을 안정적으로 구축해 나가고 있다.‘IB 월드스쿨’은 국제바칼로레아 본부에서 교육과정, 수업, 평가 체제가 국제 기준에 부합함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학교로, 학생의 탐구력과 사고력 중심의 학습 경험을 강조한다.2025년 12월 3일 기준으로 도내 월드스쿨은 총 21교로 확대됐다.11월 중 7개 학교가 신규 인증을 획득해 ‘IB 교육’의 확산이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올해 안에 4개 학교가 인증 심사를 앞두고 있어 연말에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도교육청은 현재 월드스쿨 21교 외에도 ‘후보학교’44교를 운영하고 있다.이들 학교를 대상으로 전문 컨설팅, 교원 연수, 수업·평가 자료 제공 등 학교 상황에 맞춘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이 같은 기조에 맞춰 도교육청은 ‘IB 교육’기반의 미래형 교수학습 확산을 위해 2026년 정책적·구조적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우선 지역별 ‘IB 교육’초‧중‧고 연계 체제를 확립하고 인증단계별 과제의 원활한 이행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재정비한다.또한 연차별 성장 단계에 따른 맞춤형 지원 체계 도입으로 학교가 스스로 교육과정과 평가 체제를 내실화하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다.아울러 지역 간 ‘IB 교육’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IB 학교 선정 단계부터 지역별 학교 분포를 고려하고 각 교육지원청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차별화 방안을 마련하여 ‘IB 학교’가 지역 안에서 균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 밖에도 지역별 인증학교가 ‘IB 교육’의 수업 및 평가 확산에 거점교 역할을 담당하도록 힘쓴다.‘IB 전문교원’을 중심으로 미운영교 교사들과 함께 지역 및 학교급별‘IB 교육 연구공동체’를 구성하고 미래형 수업 설계와 학생 맞춤형 교육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도교육청은 21개 월드스쿨을 중심으로 ‘IB 교육’의 안정적 운영과 교원의 수업‧평가 전문성 신장을 돕고, 미래형 교수학습이 일반학교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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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학력 보장으로 모든 학생의 성장을 위한
맞춤형 지원 강화에 힘쓰다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2025년 기초학력 보장 정책 성과’를 발표하고 모든 학생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기초학력 보장 정책은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확대와 제도적 기반 강화, 예산 증액으로 교육의 공공성 증대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 사업이다.이번에 발표한 정책 성과에는 △2025 경기 경계선 지능 학생 지원 현황 △경계선 지능 학부모 동의율 제고 대책 마련 △2025 읽기곤란 학생 지원 △2025 기초학력 미도달 해소율 증가 등이 있다.앞서 도교육청은 2025년 11월 3일일부터 7일 동안 경기도민 1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조사 결과 기초학력 책임지도 강화 정책 목표에 대해 90%가 공감했으며, 정책 필요성에는 96%가 필요하다고 답했다.대표 사업인 ‘두드림학교’운영 필요성은 91%, 기초학력 협력강사 제도는 83%가 필요하다고 응답했다.특히 경계선지능 학생 지원과 관련해서는 초1부터 고2까지 전수조사가 필요하다는 응답이 42%로 가장 높았다.현재 초1부터 중3까지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정책을 보다 확대하기를 희망하는 의견이다.이 밖에 기초학력 향상을 위해 가장 중요한 과제로 △학교 밖 전문기관 바우처 제공 △기초학력 전문교사 배치가 각각 1·2순위로 꼽혔다.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기초학력 보장 지원을 위해 자체 예산을 지속적으로 증액했다.2024년 43억 원에서 2025년 159억 원으로 270% 증가해 편성했으며, 2026년에도 추가 증액을 계획하고 있다.또한 기초학력 3단계 다중학습 안전망 운영으로 체계적이고 촘촘한 지원 추진에도 앞장서고 있다.도교육청은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경계선지능·난독증 학생 지원에 힘을 쏟았다.2025년에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경계선지능 위험 학생 5592명을 조기 발견하고, 심층검사 결과 경계선지능 학생 1079명과 지적장애 수준 학생 748명을 지역 아동발달센터 170개 기관과 연계해 학습지원을 제공했다.읽기곤란 의심 학생 892명도 심층검사를 거쳐 전문 바우처 기관 92곳과 연계해 지원했다.도교육청은 2026년에도 경계선지능과 난독증 학생 지원 예산을 증액해 운영할 예정이다.이 같은 노력 결과 학년 초 기초학력 ‘미도달’로 판별됐던 학생 중 61.19%가 연말 검사에서 기초학력 ‘도달’수준으로 개선됐다.향후 기초학력 미도달 해소율 100%를 목표로 앞으로도 꾸준하게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도교육청은 도민 여론조사에서 나타난 기초학력 보장 정책의 필요성에 적극 공감하고 제도적 기반 마련과 예산 확대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경기도 모든 학생이 기본 학습권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교육 환경 조성과 공교육의 책임 지도에 적극 힘써 나갈 계획이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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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참여가 교육혁신의 힘!
[한국Q뉴스] 이번 토론회는 2025 학부모 정책 참여 지원단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학교·가정·전문가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됐으며 200여 명의 학부모, 교직원, 경기도민이 참석해 학부모의 교육 참여의 중요성과 연구성과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행사는 △개회 및 인사말 △주제 발표 △패널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학부모 참여 경험과 학교 현장의 실제 사례가 공유됐다.주제 발표에서는 올해 학부모 정책 참여 주요 과제와 성과를 바탕으로 학교 운영 의사결정 과정에서의 학부모 참여 확대와 학교 현장 맞춤형 지원 방안을 제시했다.패널 토론에서는 부천여월중 김미경 교감이 좌장을, 이은정 문원중 이은정 학부모와 국민대 박지혜 교수가 패널로 참여해 학부모 참여 활성화를 위한 현실적 과제와 정책 사항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도교육청은 학부모 참여가 교육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도록 학교, 가정,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이를 통해 학부모가 교육의 중요한 주체로서 학교 운영과 학생 성장 지원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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