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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공무원교육원, 농업재난 예방 전문가 양성
[한국Q뉴스] 농식품공무원교육원은 오는 6월 14일부터 25일까지 2주간‘수리시설 정밀안전진단’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재난을 예방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운영하며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정밀안전진단 등을 수행하기 위해 담당자가 이수해야 하는 교육이다.
관련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공무원, 유관기관 담당자 30명은 각계 전문가로부터 수리시설 정밀안전진단 실무에 관한 교육을 70시간 이수하게 된다.
안전관리 법령해설 및 건설안전 정책 과목을 시작으로 재난 및 안전관리의 이해, 현장조사 방법 등에 대한 이론교육 및 현장실습 등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에 참여한다.
황택순 전문교육과장은 “교육을 통해 전문성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농업생산기반시설 안전관리 교육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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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금품요구악성프로그램 대응 정보보호최고책임자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월 11일 조경식 제2차관 주재로 ’랜섬웨어 대응강화를 위한 정보보호최고책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o 이번 간담회는 최근 국내·외 기업을 대상으로 랜섬웨어 피해 사고가 증가하고 있어,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대응현황을 긴급 점검하고 최근 랜섬웨어 사이버위협 동향을 공유하고 사이버위협 관련 기업의 애로 및 건의 사항 의견수렴 등 랜섬웨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민·관 협력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최근 랜섬웨어 사이버위협 동향을 살펴보면 공격 대상이 기존 개인컴퓨터 중심에서 금전 요구 등 돈벌이 수단이 용이한 기업 및 사회기반시설을 공격하는 형태로 대형화 되고 있으며 1차적으로 데이터 암호화를 통한 금전요구 이외 지하웹에 개인정보 등 데이터 유출 및 디도스 공격 등 추가적인 협박과 공격을 통해 금전요구에 대한 협상력을 높이려는 형태로 진화하고 있는 상황이다.
o 아울러 최근에는 해킹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어도 비용만 지급하면 랜섬웨어 공격이 가능한 랜섬웨어 공격 서비스도 등장하고 있으며 익명성이 보장되고 자금세탁에 유용한 지하웹 및 가상자산 시장의 활성화도 랜섬웨어 등 사이버위협이 증가하는 주요한 요인인 것으로도 분석되고 있다.
o 최근 랜섬웨어 세계 피해 현황을 살펴보면 ’19년 1억9천만건 대비 지난해 3억건으로 6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국내에서도 ‘19년 39건 대비 지난해 ’20년 127건으로 325%로 급증했으며 금년 6월 기준으로 65건이 신고 됐다.
그동안 과기정통부는 중소기업 대상으로 맞춤형 보안 컨설팅·솔루션 도입지원, 홈페이지 취약점 점검·조치 등 침해사고 예방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대국민 대상 ‘모든소프트웨어 최신버전으로 갱신’, ‘중요자료 정기적 백업’ 등 랜섬웨어 피해 예방 5대 수칙을 마련해 발표했다.
과기정통부 조경식 제2차관은 “최근 랜섬웨어 공격이 사회전반으로 확대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으로 기업들은 정보보호최고책임자를 중심으로 정보보안이 한층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과 협조를 당부드리며 과기정통부도 금일간담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관련 부처와 함께 랜섬웨어 대응강화 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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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접종 전 국민 20% 넘어서
[한국Q뉴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6월 11일 0시 기준으로 어제 하루 766,728명이 예방접종을 했다고 밝혔다.
이 중 1차 접종은 733,067명으로 총 10,565,404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접종완료자는 285,448명으로 총 2,636,135명이 접종을 완료했다.
어제 시작된 얀센 백신 접종의 경우 접종 첫날인 어제 251,787명이 접종해 접종대상자 중 27.2%가 접종을 완료했다.
한편 얀센 위탁의료기관에서는 얀센백신 잔여량 발생 시, 60~74세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사전예약자 중 얀센백신 접종에 동의할 경우 접종이 가능하도록 했다.
6월11일 0시 기준으로 고령층 얀센 접종자는 5,444명이고 이 중 아스트라제네카를 예약 취소하고 얀센을 접종하신 분은 3,145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치료제 투약현황을 안내했다.
먼저, 코로나19 치료제인 ‘베클루리주’는 현재까지 126개 병원 7,881명의 환자에게 투여됐다.
코로나19 항체치료제인 ‘렉키로나주’는 현재까지 79개 병원 4,584명의 환자에게 투여됐다.
혈장치료제의 경우, 임상시험 목적 이외의 치료목적으로 47건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아 사용 중이다.
국립감염병연구소는 6월 3주부터 ‘항바이러스제 약물평가 거점 실험실’ 3곳의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규 거점 실험실은 코로나19 등 바이러스 질환 치료물질 효능 평가에 있어 생물안전 3등급 실험실 등 특수시설 활용을 원하는 민간 연구계의 요구가 증대됨에 따라 이를 상시 지원하고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이에 따라 세포효능분석실 2개 기관과 동물효능분석실 1개 기관에서는 항바이러스 효능평가 및 표준시험법 확립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국립감염병연구소는 약물평가 거점실험실 운영을 통해 코로나19 등 바이러스 감염질환에 대한 항바이러스 물질 발굴, 동물감염모델 확립 및 치료물질 효능평가 등 비 임상 평가 기반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치료제·백신개발 범정부 실무추진위원회는 지난 6월 10일 방역물품·기기 전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방역물품·기기 전문위원회에서는 인공호흡기와 핵산추출기, 진단키트 등 11대 전략품목에 대한 개발 진행 현황을 공유하고 방역물품 등에 대해 관계부처 협업을 통한 지원 및 추진방안 등을 논의했다.
국립보건연구원은 지난 5월 21일 한미 정상회담에서 논의한 ‘한미 글로벌 백신 파트너십 전문가그룹’ 출범 합의 관련, 후속 조치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9일 ‘한미 글로벌 백신 파트너십 전문가그룹’ 구성 등을 논의하기 위한 첫 회의가 열렸다.
국립보건연구원은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와 협력의향서신 교환, 모더나사와의 mRNA 백신연구 협력을 위한 양해 각서 체결 등을 계기로 한미 간 R&D 협력과제 도출을 제안하고 양국의 전문가그룹 간 연구 협력에 대해서도 지속 협의키로 했다.
추진단은 1차 누적 예방접종자가 1,000만명을 넘어 고령층 감염을 예방하는 데에는 도움을 주고 있지만 전체 유행을 차단할 정도로 충분하지는 않다고 강조하면서 적어도 전 국민 70%가 1차 접종을 완료하는 9월까지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코로나 유행을 통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예방접종을 통해 우리 사회에 충분한 집단면역이 형성될 때까지는 마스크 착용, 충분한 환기, 의심 증상 시 즉시 검사받기 등의 방역수칙 준수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면서 특히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은 예방접종을 받더라도 예외 없이 지속됨을 거듭 당부했다.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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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코로나-19 이후 ‘지능정보사회 이용자 조사 결과’ 발표
[한국Q뉴스] 방송통신위원회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은 지능정보서비스에 대한 이용자의 사용경험과 태도 등을 조사하는 ‘지능정보사회 이용자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2020년은 코로나-19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일상생활의 자동화와 비대면화가 촉발되어 지능정보시대로의 진입을 크게 앞당긴 한 해로 기록될 것이다.
이에 따라 방통위는 2020년 코로나-19가 발생한 이후 지능정보기술·서비스 이용자의 인식과 행태 변화를 조사했다.
조사항목은 지능정보서비스 이용 현황 및 태도, 온라인 서비스 이용과 사회적 상호작용, 온라인 비대면 서비스 이용 행태 및 인식 등이다.
본 조사는 코로나-19 이후 지능정보사회 미디어 이용자의 행태와 인식의 변화상을 파악해 이용자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o 스마트폰 이용자를 기준으로 데스크톱 컴퓨터, 노트북 컴퓨터 순으로 이용이 많았고 스마트폰의 주요 이용 목적은 타인과의 소통인 반면 데스크톱 컴퓨터와 태블릿 PC는 정보 검색을 위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o 코로나-19가 유행하기 시작한 2020년 1월 말 이후 온라인 서비스 이용 시간이나 횟수가 대체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서비스 이용시간이 증가했다고 응답한 항목은 유튜브, 네이버TV 등 무료 온라인 동영상 시청, 인터넷 정보 검색, 음악 스트리밍 순으로 나타났으며 이용횟수가 증가한 서비스는 배달의 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등 배달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음식 주문, 인터넷 쇼핑 순으로 나타났다.
o 강의, 회의, 세미나, 스포츠 관람 및 문화생활을 온라인 비대면 서비스로 이용한 경험이 있는 응답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비대면 서비스 이용을 위한 기기 보유 현황에 대한 질문에는 데스크톱 컴퓨터와 노트북컴퓨터를 많이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위 응답자의 57%가 Zoom, Webex와 같은 화상회의 플랫폼 서비스를 새로 구입했다고 응답했다.
o 강의, 회의, 세미나, 스포츠 관람 및 문화생활을 온라인 비대면 서비스로 이용한 경험이 있는 응답자를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발생 시점 이후 이용 빈도 변화에 대한 질문에는 과반 이상이 증가했다고 응답했다.
이용빈도가 증가한 서비스는 업무·학업 관련 온라인 미팅, 온라인 강의, 온라인 스포츠 관람 및 문화생활, 온라인 세미나 순으로 나타났다.
o 대면서비스 대비 온라인 서비스의 장점으로 65.6%, 64.1%가 각각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이용가능하다는 점에 대해 응답해 과반 이상이 동의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의사소통이 더 잘된다는 점에 대해서는 48.3%로 상대적으로 낮게 응답했다.
o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생성되는 개인데이터 활용과 관련해 자신의 데이터가 다른 용도로 사용되는 것에 대해 70.1%가 우려를 표했으며 온라인에 남긴 자취로 맞춤형 광고에 노출되는 것에 대해서는 67.7%가 신경 쓰인다고 응답했다.
o 이용자는 온라인 비대면 서비스의 유용성 등에 관해 대체로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나, 이용방식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비대면으로 전환됨에 따른 서비스의 질 저하 등에 대한 우려도 표했다.
대면 서비스 대비 온라인 비대면 서비스가 유용성에 대해서는 온라인 강의 53.7%, 온라인 회의 49.0%로 높게 나타났다.
강의, 미팅, 세미나 등을 위해 온라인 비대면 서비스 이용 시 내용의 부실 가능성, 집중도 저하 등에 대해 우려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o 온라인 비대면 서비스 이용 시 개인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해 사전에 알린 목적에 한정해 개인정보를 활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했다.
개인맞춤형 교육서비스 제공 목적에는 58.1%가 개인데이터 활용에 동의했으며 전화나 온라인을 통한 진료상담 정보를 다음 진료나 처방에 활용하기 위한 목적에는 56.3%가 동의했다.
o 이용자들은 코로나-19로 지능정보서비스를 폭넓게 수용함과 동시에 현재 디지털 기술 수준에서 사생활의 감시와 침해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자는 카드 사용 내역이나 위치 추적을 통해 사후적으로 동선이 파악되거나 방역지침을 위한 방문기록이 안전하게 폐기되지 않을 가능성에 대해 걱정하며 코로나-19 방역지침일지라도 확진자의 개인정보나 세부 동선 공개에 대해 사생활 침해 우려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적으로 일상생활을 위해 지능정보기술을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호의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과는 별개로 미래기술의 프라이버시 침해를 우려하고 있으며 지능정보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서비스보다는 대면 활동에 아직 익숙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번 조사 결과 온라인 서비스의 질적 하락과 프라이버시 침해 방지 등이 향후 지능정보사회 대비를 위한 과제인 것으로 나타났다.
방통위는 수용성이 높은 지능정보사회 이용자 정책 수립을 위해 전문가·이용자·기업이 참여하는 민관협의회를 운영하고 있으며‘인공지능 기반 미디어 추천서비스 이용자 보호 기본 원칙’등 자동화된 서비스와 온라인 활동의 일상화되는 환경에 노출된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미디어 이용자가 지능정보기술 및 서비스 활용에 있어 긍정적인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위험을 완화하는 정책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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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학생 성장 돕는 교육과정 함께 만든다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미래핵심역량 중심의 2022학년도 중학교 교육과정 편성 지원에 나섰다.
전라남도교육청은 6월 11일(금) 보성 다비치콘도에서 2022학년도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함께 만드는 중학교 교육과정’ 편성을 지원하기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교육지원청 담당장학사와 지역별 1명씩으로 구성된 중학교 교육과정현장지원단 22명이 참석했다.
도교육청은 이날 교육과정 구성의 방향, 중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 기준을 안내하고 학교 교육과정 편성에 대한 실습 과정을 중점적으로 운영함으로써 현장 밀착형 지원 협의회가 되도록 했다.
이와 함께, ‘모두를 아우르는 포용교육, 미래 역량을 갖춘 자기주도적 혁신 인재 양성’을 비전으로 하는 2022 개정교육과정에 대한 현장의 이해를 돕고 공감대를 이루는 기회도 가졌다.
박경희 중등교육과장은 “학교에서 이뤄지는 교육과정은 학생이 경험하는 총체이자 학교가 제공하는 경험의 총체이다”며 “단위학교에서 학생 주도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의 배움과 성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전남도교육청은 이를 시작으로 교육지원청과 함께 단위학교의 2022학년도 중학교 교육과정 편성에 대한 검토와 환류를 지속적으로 실행해 나감으로써 ‘함께 만드는 교육과정’이 되도록 지원해나갈 방침이다.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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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MZ세대에게 배우는 거꾸로 멘토링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수평적이고 역동적인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거꾸로 멘토링을 운영한다.
거꾸로 멘토링은 선배가 후배를 가르치는 기존 멘토링의 반대 개념으로 젊은 직원이 선배나 고위 관리자의 멘토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
세대 상호간의 이해를 높이고 ‘요즘 세상’에 발 빠르게 대처하고 조직 구성원간 의식 격차를 좁혀 수평적이고 역동적인 조직문화를 정착하는데 목적이 있다.
멘토는 정책 수요자의 특성을 가장 잘 파악할 수 있는 젊은 세대 직원, 멘티는 교육감, 부교육감 등 고위 관리자 및 기관장을 구성원으로 한다.
운영형식은 어려운 공직문화 특성을 고려해 1 : 다수로 정기 멘토링 또는 온라인 멘토링 형태로 운영한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9일 MZ세대 MZ세대:1980년대 초 ~ 2000년대 초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 ~ 2000년대 초반 출생한 Z세대를 통칭하는 말이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고 최신 트렌드와 남과 다른 이색적인 경험을 추구하는 특징을 보인다.
의 신규 직원에게 교육감이 배우는 ‘거꾸로 멘토링’을 실시했다.
이번 거꾸로 멘토링의 표제를 ‘거꾸로 말고 새롭게 풀자’로 세대간의 장벽을 허물어 교육감의 신조어 테스트 등 서로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교육감의 ‘MZ세대 이해하기’ 시간으로 교육감이 배우는 ‘MZ세대가 바라는 공직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신세대 멘토단은 MZ세대의 여가생활, 커뮤니티 활용법, MZ세대가 바라보는 좋은 상사는 누구인가? 등 주제를 두고 답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MZ세대의 이해가 조직의 필수 과제이다”며“거꾸로 멘토링을 통해 세대 간 특성을 서로 이해하고 인정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계속해서 멘토들과 만날 기회를 가져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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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대전충남지방병무청, 병역진로설계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11일 대전충남지방병무청과 ‘청춘 디딤돌 병역진로설계 사업’과 ‘교육 현장 사회복무요원 배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병역진로설계는 병역 대상 학생들에게 병무청 소속 전문상담관이 1:1 심층 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적성과 전공, 특기를 연계한 군 복무를 설계할 수 있으며 병역 이행에 따른 불안감도 해소할 수 있다.
교육 현장 사회복무요원 배치는 교육 전공자 등 우수한 사회복무요원 자원을 교육 현장에 우선 배치해 학교 방역, 학습 지원, 등·하교 교통안전 지킴이 등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병역진로설계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특기와 적성에 맞는 분야에서 병역 의무를 이행한 이후, 관련 경험을 살려 안정적인 사회진출을 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병무청이 추진하는 입영 전–복무 중–전역 후까지 아우르는 진로설계 프로그램을 우리 학생들이 적극 수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복무요원을 교육 현장에 배치하면서 소집 대기 중인 사회복무요원의 적체 해소와 적기 병역이행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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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초·중 전통체육축제’ 이끎학교 선정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2021학년도 ‘초·중 전통체육축제’를 운영하면서 초·중학교 27교를 이끎학교로 선정해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지난 10일 실시했다.
전통체육축제는 잊혀져 가는 우리 전통체육의 다양한 체험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 민족의 높은 문화성을 간직하고 있는 전통체육은 전통놀이, 민속경기, 전통스포츠 등의 분야가 있다.
전통놀이는 투호, 윷놀이, 연날리기 등이 있으며 민속경기는 대동놀이 성격을 띠는 줄다리기, 기마전, 널뛰기 등이 있다.
또 전통스포츠는 씨름, 궁도, 택견 등이 있다.
이번 이끎학교 연수는 전통놀이와 체육, 놀이와 인성교육, 전통체육 종류와 학생 지도법 등 이론교육과 함께 학교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지철 교육감은 “우리 학생들에게 전통체육을 익히게 함으로써 민족문화를 습득하고 사회성 함양과 건강증진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며 “전통체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교원 연수, 연구회 활동, 프로그램 개발·보급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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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교육정보통계시스템 사용자 연수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지난 6월 1일부터 11일까지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정보통계시스템 사용자 연수를 실시했다.
교육정보통계시스템은 교육부, 시·도교육청, 산하기관 등 기관별로 산재해 있는 교육통계정보를 한곳에 모아 저장하고 연계, 정제, 표준화해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 및 분석 결과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보 시스템이다.
이번 연수는 교육정보통계시스템의 주요 기능 소개, 보고서 조회 및 통계보고서 생성, 빅데이터 분석지원 및 서비스 활용 방법 등을 실습 위주로 진행해 사용자가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맞춤형 교육으로 실시됐다.
진재봉 총무과장은 “최근 데이터 활용의 중요성이 증대하면서 학교 현장에서는 각종 통계를 정리하고 보고하는 공문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정보통계시스템 연수를 통해 교육데이터의 활용성을 높여 나가고 교육행정기관의 각종 통계성 자료작성 업무를 획기적으로 줄여나가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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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학생인권위원회 3차 정기회 개최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지난 10일 제1기 충청남도 학생인권위원회 제3차 정기회를 도교육청 제1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충청남도 학생인권센터 운영에 관한 보고 2021년 학생인권센터 운영계획 자문 학생인권조례 시행규칙 제정에 관한 자문 충청남도 학생인권의 날 활동 계획 등 모두 4건의 학생 인권 관련 안건을 심의했다.
충남교육청 학생인권센터는 보고를 통해 3월~5월 사이 모두 31건의 학생 인권 상담이 접수되어 30건을 처리 완료했고 1건은 처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7월 10일을 ‘충청남도 학생인권의 날’로 지정하고 관련 행사를 추진한다.
교육청에서는 7월 10일 ‘충청남도 학생인권의 날 선포식’이 있을 예정이며 7월 10일 전후해 학교에서는 학생인권 관련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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