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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K-에듀센터 글로컬 연수’내실화한다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은 미국 트로이대학교 내 ‘전남 글로컬 K-에듀센터’에서 진행하는 글로컬 연수의 개선 방안을 마련해 더욱 내실화하기로 했다.전남교육청은 지난달 전남 글로컬 K-에듀센터에서 운영한 ‘2025. 전남 학생 글로컬 미래역량강화 연수’에 대한 종합 사후평가를 트로이대학교와 함께 실시했다.평가 결과 기존 자동차 산업 중심의 산업탐방을 IT 기업, 의료기관, 지역 커뮤니티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확대하고, 트로이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네트워크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기로 했다.또한, 학생들의 영어 능력 수준과 전공을 고려한 맞춤형 ESL 교육 체계를 마련하고, 미국 인권운동 역사에 대한 이해 강화를 위해 사전교육 단계에서 영상 등 학습자료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K-웨이브 데이 등 부스 활동은 학생들이 기획 단계부터 참여하도록 운영 방향을 조정해학생 주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이번 사후평가는 향후 개선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트로이대학교 자문위원인 구기용 교수와 이주한 교수가 참여하여 운영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가 이뤄졌다.아울러, 트로이대 국제학생처장과 ESL디렉터가 참여해 △ 학생 만족도 조사 결과 △ ESL 교육 및 활동 운영 성과 △ 향후 개선 과제 △ 2026년 프로그램 운영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도 마련됐다.‘2025 전남 학생 글로컬 미래역량강화 연수’는 지난 11월 9~22일 2주 간 △ 국제적 언어역량 △ 미국 민주주의 역사 및 인권교육 △ 글로컬 리더십 △ 스포츠·직업교육 융합형 진로탐색 등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K-에듀센터 관계자는 “이번 평가를 바탕으로 2026년 프로그램을 학생 맞춤형으로 체계화하고, 트로이대학교와 협력해 전남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과 진로 설계 지원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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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2026년 선원 최저임금 고시
[한국Q뉴스] 해양수산부는 2026년도에 적용하는 선원 최저임금을 월 2,694,560원으로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최저임금인 월 2,614,810원에서 79,750원이 인상된 것으로, 육상근로자 최저임금 인상률인 2.9%보다 높은 인상률을 적용하였다.고용노동부 장관이 고시하는 육상근로자의 최저임금과는 별도로, 선원 최저임금은 「선원법」 제59조에 따라 해양수산부 장관이 고시하고 있다.해양수산부는 올해 9월부터 4차례에 걸쳐 ‘노·사·정 협의회’를 운영하면서 2026년 선원 최저임금에 대해 노사 합의안을 마련하고자 하였지만, 인상률에 대한 합의는 도출하지 못하였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선원의 처우개선 필요성, 내년 소비자 물가상승률 전망치, 해운·수산업계의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정부안을 마련하고 정책자문위원회의 자문을 통해 2026년 선원 최저임금을 확정하였다.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은 “해상에서 오랜 시간 근무하는 선원들의 근로 강도와 해운·수산업 경기의 불확실성으로 인한 업계의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서, 선원의 실질임금 감소를 방지하기 위한 방안을 고민하였다.”라며, “정부는 선원 최저임금이 현장에서 잘 지켜질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선원의 근로조건 개선을 위해서도 노·사 단체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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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5 찾아가는 장애학생 행동지원 연수’4회 성료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4회에 걸쳐 진행한 ‘2025 찾아가는 장애학생 행동지원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연수는 다양해지는 학교 현장의 장애학생 행동 문제를 예방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연수는 12월 1일 수원을 시작으로 2일 의정부, 4일 고양, 8일 성남에서 각각 개최됐다.참석자들의 현장 접근성을 높이고자 북부와 남부 권역별로 4곳을 지정해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했다.그 결과 유‧초‧중‧고 및 특수학교 교원과 학부모 600여 명 이상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연수에는 지난 9월 정식 개통한 ‘경기도교육청 장애학생 행동지원 플랫폼 비에이블’활용 교육을 포함했다.또한 교원이 행동데이터 관리시스템을 효과적으로 운영·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한 점도 특징이다.특히 플랫폼 활용 연수는 실질적인 적용 사례 공유와 기능 실습 중심으로 구성해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한 교사는 “경험 의존이 아니라 표준화된 절차와 데이터 기반 지원이 가능해 업무처리가 편리해졌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또한 이번 연수는 2026년 3월 개원 예정인 ‘경기특수교육원’과 연계해 행동지원 전문체계 구축 방향 공유의 중요한 기반이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경기특수교육원은 향후 행동중재 전문인력 양성, 심층 진단·평가, 장기 행동지원 프로그램 운영, 지역 협력 네트워크 구축의 거점 기관으로 기능을 담당할 예정이다.도교육청은 장애학생의 배움과 삶을 지키는 행동지원이 교육의 중요한 책무임을 주목하고, 데이터 기반 행동지원 플랫폼과 전문기관 체제를 연결해 경기 행동지원 모델을 전국 표준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향후 △행동지원 플랫폼 고도화 및 학교 적용 확대 △경기특수교육원 연계 행동중재 전문기관 구축 △전문가 인력풀 운영 및 장기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도입 등 지속 가능한 행동지원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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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원, 전환교육의 새로운 중심!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특수교육원은 8일 오후, 오창읍 소재 특수교육원에서 교육관 개관식을 개최했다.개관식에는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 충청북도의회 김정일 도의원, 도교육청 및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관계자, 지역 사회단체장과 특수학교장 등 100여 명이 행사에 참석해 완공을 축하했다.2021년부터 4년에 걸쳐 총사업비 179억 8천여만 원을 들여 연면적 3408㎡ 규모로 건립됐으며, 2300㎡ 감성교육정원이 함께 조성되어 학생들의 무한한 성장과 휴식, 치유 교육을 지원하게 되었다.교육관은 학생들의 성인기 삶으로의 전환에 따라 주거‧직업‧여가 분야의 통합적 경험을 제공한다.1층은 소통‧문화‧휴식 공간으로 △식사와 휴식을 제공하는 햇살식당 △공연‧예술 공간 두드림마당 △소통과 문화 교류의 아름드리 카페가 자리 잡았고, 감성교육정원은 자연 속에서 감수성과 정서적 안정을 기를 수 있는 치유 공간으로 활용된다.2층은 자립역량 심화 공간으로 △직장 생활과 자립훈련을 위한 꿈품일터 △1인 주거공간 홀로서기방 △스마트홈 시스템이 적용된 함께살이집 △성교육 프로그램 운영 공간 성장뜰 △마트와 영화관 체험이 가능한 유리마트와 별빛시네마로 구성됐다.3층은 연구‧협력‧창작 공간으로 △체력검사와 운동활동을 위한 어울림마당 △보조공학기기체험실 이음기술터 △AI 기반 디지털학습 스마트숲 △미디어 컨텐츠 제작체험이 가능한 꿈스튜디오 △교원 연수와 회의가 가능한 나눔배움터가 준비되었다.윤건영 교육감은“교육관은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삶의 주인이 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보호를 넘어 성장과 자립을 중심에 두는 교육으로 충북 특수교육이 나아갈 방향이 담겨있다.”라며, “앞으로 우리 교육청은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미래를 준비하는 자립과 전환교육의 든든한 배움터로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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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체육영재를 위한 기탁금 전달식 개최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8일 오후, 충북체육중‧고등학교에서 농업회사법인상림과 학교 발전과 학생선수 지원을 위한 기탁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과 농업회사법인상림의 박언주 대표이사와 김석민 이사가 참석하였다.농업회사법인상림은 충북체‧중고의 학생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교육활동을 위해 5년간 400만 원씩 총 2000만 원을 학교 측에 전달하여 지속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박언주 대표이사는 “우리 지역의 기업으로서 학생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훈련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라고 하였다.이에, 윤건영 교육감은 “지역 사회가 충북 학교체육 발전을 위해 학생선수들의 소중한 꿈을 응원해 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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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인공지능 서・논술형 평가시범운영연구회 성과 나눔으로 교원 주도 평가 견인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5일 남부청사에서 성과 나눔 콘서트를 열고 현장 교원 주도의 하이러닝 인공지능 서․논술형 평가 시범운영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상반기에 공모·선정된 초 2교, 중 7교, 고 8교 등 17개 학교 시범운영연구회 연구성과 공유를 통해 하이러닝 인공지능 서·논술형 평가의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교육 현장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된 이번 콘서트에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을 비롯해 교원, 교육전문직원 300여 명이 참여해 시범운영 연구성과에 공감과 호응을 보냈다.행사는 △시범운영연구회의 여정과 현장 스케치 영상 관람 △정책연구 결과 발표 △시범운영연구회 운영사례 발표 △현장 의견 청취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미래교육을 위한 인공지능 서·논술형 평가시스템 활용 학생 맞춤형 피드백, 프로젝트 수업 적용, 교과 연계 프로젝트를 통한 진로지도 수행평가 등의 우수사례가 소개됐다.‘하이러닝 인공지능 서·논술형 평가시스템 시범운영 실태 분석 및 현장 도입 지원 방안’정책연구 학술 결과를 발표하여, 새로운 평가 방식의 도입과 현장 적용 가능성 등 정책적 방향성을 제시했다.행사 참여 교원들은 하이러닝 인공지능 서·논술형 평가시스템이 편의성・객관성・신뢰성을 갖춘 도구이며, 텍스트 변환・맞춤형 피드백・채점 시간 단축 등 교사 전문성에 기반한 인공지능 평가가 학생과 교사 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평가했다.임태희 교육감은 “인공지능과 디지털 전환이 교육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다”면서 “도교육청은 하이러닝을 통해 학생 맞춤형 교육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진단, 수업, 평가, 학생부 기록을 잇는 ‘하이러닝’, 교사 역량을 강화하는 ‘하이코칭’, 행정 업무 효율의 ‘디지털플랫폼’을 구축해 미래 교육·행정 체계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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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디지털 활용 업무 개선 연구대회 수상작 공개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025. 디지털 활용 업무 개선 연구대회 수상작을 교직원들에게 배포했다.디지털 활용 업무 개선 연구대회는 디지털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학교 교무‧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교사가 수업과 생활지도에 집중할 수 있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4년 처음 신설된 대회로, 올해 두 번째로 열렸다.이번 연구대회에서는 학교 현장의 복잡하거나 반복적인 업무를 간단히 수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주요 수상작은 △학급운영비 영수증을 스캔하여 입력하면 자동으로 내역을 정리하여 시스템에 바로 올릴 수 있는 파일을 생성해 주는 △교육행정정보시스템의 봉사활동 실적과 출석 기록 오류를 확인할 수 있는 △과학실 시약을 간편하게 관리하고, 시약 대장을 손쉽게 작성할 수 있는 △습득한 분실물을 온라인으로 공유하고 쉽게 주인을 찾아줄 수 있는 등이다.충북교육청 소속 교직원은 소통메신저 공지와 학교바로업무지원시스템 업무개선 나눔방을 통해 프로그램을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수상작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과 기술 시연 영상은 충북교육청 SNS 숏폼 콘텐츠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모지영 정책기획과장은 “이번 연구대회를 통해 학교 현장의 업무를 직접적으로 경감할 수 있는 우수한 프로그램이 다수 발굴되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업무 효율화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교사들이 수업과 생활지도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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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예고, 전국 음악 교사들의 만남!
[한국Q뉴스] 충북예술고등학교는 6일, 전국 음악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교육 방법과 아이디어를 나누는 이 충북예술고등학교에서 열렸다고 밝혔다.수업 나눔의 날은 충북 하모니 중등 음악 교육 연구회가 주최해 전국 단위 음악 수업 연구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음악 교육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행사이다.충북 하모니 중등 음악 교육 연구회는 충북예술고등학교를 중심으로 충북의 음악 교사들이 수업, 평가, 교수‧학습 방법 등에 대해 연구해 온 지역 연구회였지만, 2024년부터 활동 영역을 전국으로 확대해 2022개정 음악과 교육과정에 부합하는 새로운 교수‧학습 모델을 해마다 개발하며 음악 교육의 질적 도약을 이끌었다.이번 행사에서는 특히 기후 위기와 환경이라는 생태 감수성 함양을 위한 주제 융합과 AI 및 디지털을 결합한 새로운 프로젝트 수업 모델이 소개되었으며, 참여 교사들은 새로운 수업 방식을 체험하고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습 강의도 받았다.강의는 현직 음악 교사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유튜브 채널 ‘음플릭스’운영 교사들이 진행하였다.윤진 충북 하모니 중등 음악 교육 연구회 회장은 “강원부터 전남까지 전국 음악 교사들이 한 곳에 모여 음악 수업의 미래를 논의하고,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공유하는 특별한 기회였다.”라며, “충북에서 앞으로도 전국 음악 수업 나눔 행사가 해마다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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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도서관, 2025년 청소년 인생책 독서마라톤 성료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도서관은 6일, 청소년들의 꾸준한 독서활동을 장려하고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2025년 청소년 인생책 독서마라톤 해단식을 개최하였다.지난 3월부터 시작한 청소년 인생책 독서마라톤은 11월까지 총 141교에서 초등학생 552명, 중학생 260명, 고등학생 36명 등 총 848명의 학생이 참여하였다.독서마라톤에는 487명의 학생이 완주하였으며, 구간별 완주인원은 △개권유익 211명 △독서삼매 70명 △수불석권 206명이다.학교 단위로 함께 완주한 단체팀은 총 5팀으로, 개권유익은 개신초, 산남초, 옥동초, 송절중 등 4팀이고, 수불석권에는 청안초 1팀이 독서 여정을 마무리하였다.올해는 완주자를 대상으로 을 새롭게 운영하였으며, 심사를 통해 총 11명의 수상자가 선정되었다.독후감 공모전 입상자 중 4명의 학생이 무대에 올라 참여 소감과 나만의 인생책을 소개하는 발표를 진행하며, 학생들은 7개월간의 독서마라톤에서 느낀 점과 변화된 점을 함께 나누며 다른 참여 학생들의 박수를 받았다.이어, 청소년문학 대표 작가인 김혜정 작가를 초청하여 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 사춘기 청소년이 겪는 감정‧관계‧성장의 과정을 문학을 통해 풀어내며 청소년기 독서가 주는 위로와 자기 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해 큰 호응을 얻었다.해단식에는 윤건영 교육감이 참석하여 수상 학생들에게 직접 시상을 하고 격려사를 통해 학생들의 노력과 성장을 축하하였다.윤건영 교육감은 “독서는 단순히 지식을 많이 아는 사람이 되는 수단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자신의 기준을 세우는 과정이다. 오늘 이 자리가 학생 여러분에게 독서 여정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 되기를 소망한다.”라며, “앞으로도 책과 함께하는 일상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을 이어가 자신만의 길을 만들길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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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 학교 흡연예방·보건교육 성과 나눔 배움자리 개최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 은 12월 5일 부터 6일 까지 보령 일원에서 도내 흡연예방교육 연구회, 보건교육 교과연구회, 건강증진학교 담당교사, 교육지원청 흡연예방 업무담당 주무관 등 7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학교 흡연예방교육 및 보건교육 성과 나눔 배움자리 ’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5 학년도 흡연예방과 보건교육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 학년도 학교보건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개회식과 전문 강연을 시작으로 △ 건강증진학교 운영 사례 △ 14개 지역 흡연예방교육 연구회 운영 결과 △ 보건교육 교과연구회 성과 △ 학생건강증진 우수사례 등 다양한 현장 중심의 사례가 소개되었다.특히 지난 11월 ‘참살이 보건교육 한마당 ’을 통해 보건 수업 역량을 공유한 데 이어, 충남교육청은 현장 기반의 성과 확산을 지속하기 위해 내년에도 보건교육 나눔의 장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흡연예방교육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학생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체계를 더 촘촘하게 구축할 예정이다.이은상 체육건강과장은 “교과연구회를 중심으로 학교 현장에서 실천해 온 우수사례가 지역 전체로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 ”라며, “학생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보건교육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 ”라고 말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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