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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산업 사관학교, 제약바이오·의료기기산업 특성화대학원 10주년 맞이하다
[한국Q뉴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9월 14일 오후 4시 서울 SETEC 제3 전시실에서 제약바이오·의료기기산업 특성화대학원 10주년 기념 성과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2021 바이오헬스 일자리 박람회와 함께 진행됐으며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에 따라 현장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고 유튜브로 생중계했다.
제약바이오·의료기기산업 특성화대학원은 약학, 의공학 외에도 연구개발, 규제 및 인허가, 기술경영, 마케팅 등 다학제간 융합 교육을 통해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산업 전주기 역량을 갖춘 석사급 중간관리자 양성을 목표로 운영되는 대학원이다.
제약·의료기기 산업은 일반 제조업과 달리 제품개발 단계부터 인허가, 보험 등재와 같은 규제과학 지식이 요구되는 규제산업으로서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산업의 전 주기적 지식을 갖춘 인력이 필요하다는 산업계의 요청에 따라 2012년부터 특성화대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제약바이오산업 특성화대학원은 2012년 성균관대, 충북대 2개소 운영을 시작으로 현재 성균관대, 연세대, 동국대 3개 대학에서 252명이 재학 중이다.
그동안 6개 대학에서 464명의 인력을 양성했으며 전일제 170명의 졸업생 중 148명이 87%의 높은 취업률로 보건의료 분야 산업계에 취업했다.
의료기기산업 특성화대학원은 2013년 동국대 1개소 운영을 시작으로 현재 동국대, 성균관대, 연세대 3개 대학에서 208명이 재학 중이다.
그간 3개 대학에서 241명의 인력을 양성했으며 박사과정 진학생 10명을 포함한 105명의 전일제 졸업생 중 83명이 90.2%의 취업률로 보건의료 분야 산업계에 취업했다.
이번 특성화대학원 10주년 성과 포럼에서는 바이오헬스산업 인력양성에 기여한 유공자 13인에 대한 포상과 건국대 송영화 교수의 기조 강연, 바이오헬스산업 인력양성을 주제로 제약·의료기기산업 특성화대학원 교수진의 발표 및 패널토론으로 진행됐다.
패널토론은 KAIST 기술경영학부 정명진 교수가 좌장을 맡아 제약바이오협회, 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등 유관협회와 특성화대학원 교수진이 함께 바이오헬스산업 변화에 따른 융·복합 인력양성 및 특성화대학원의 발전 방향성을 논했다.
특히 성균관대 제약산업 특성화대학원 이상원 교수, 동국대 의료기기산업 특성화대학원 김성민 교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제약바이오산업지원팀 정현주 팀장 등 3명은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보건복지부 조귀훈 보건산업진흥과장은 “바이오헬스산업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갈 BIG3 산업으로서 우리나라가 글로벌 선도국가로 진입하기 위해 바이오 분야 인력양성은 매우 중요하다”며 “높은 취업률 등 우수한 성과를 보인 특성화대학원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바이오헬스산업 전주기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통해 바이오헬스산업 육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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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국유림관리소, 충청 동부권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저지를 위해 머리를 맞댄다
[한국Q뉴스] 단양국유림관리소는 14일 단양군, 제천시, 월악산·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실무자 등이 참여하는 “소나무재선충병 지역방제전략 실무회의”를 갖고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저지를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공동협력방제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단양국유림관리소, 단양군, 제천시, 월악산·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가 각각 11월부터 착수하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방제 및 예방나무주사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기관별 역할 분담 등을 논의하며 특히 피해지 외곽에서 안으로 압축해 들어가면서 방제하는 피해확산 저지선 구축 방안과 기관별 책임방제 구역 설정 등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단양군과 제천시는 2020년에 약 50여본의 피해목이 발생했고 단양군 단양읍, 제천시 수산면 등 11개 읍·면에 82개 리 4만3천ha가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소나무류 이동이 전면 금지되고 있다.
단양국유림관리소장은 국·사유림을 구분하지 않고 적극 협업해 지역 실정에 부합하는 최적의 방제전략을 수립해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및 확산저지에 실질적인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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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시티알 협력방안’모색을 위한 국내외 전문가 화상 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통일부는 2021년 9월 15일부터 ‘북핵 시티알 협력방안’을 주제로 국내외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화상 토론회를 연이어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외교적 해법의 일환으로 과거 구소련 국가들의 비핵화 과정에서 적용되었던 ‘협력적 위협 감소 프로그램’ (Cooperative Threat Reduction, 이하 ‘시티알’이라 함.)을 현재의 맥락에서 한반도 적용 가능성을 진단해 보고 에너지와 보건의료 등의 분야로 협력의 폭을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으기 위해 기획됐다.
첫 번째 토론회는 ‘시티알 프로그램의 한반도 적용’을 주제로 9월 15일 오전 8시부터 진행된다.
문정인 세종연구소 이사장의 사회로 샘 넌 전 미국 상원의원, 마티 나탈레가와 전 인도네시아 외무장관, 이인영 통일부장관이 기조연설을, 지그프리드 해커 박사와 남라타 고스와미 박사가 ‘시티알 프로그램의 교훈 및 협력 가능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두 번째 토론회는 ‘시티알 플러스와 북한의 에너지 안보’를 주제로 9월 24일 오전 8시부터 진행된다.
샤타 세티 아시아태평양핵비확산군축리더십네트워크 사무국장의 사회로 피터 헤이스 노틸러스 연구소 소장이 기조연설을, 데이비드 폰 히펠 노틸러스 연구소 연구원이 ‘시티알 프로그램의 에너지 연계’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세 번째 토론회는 ‘시티알 플러스와 공중보건’을 주제로 9월 28일 오전 8시부터 진행된다.
안젤라 케인 전 유엔 군축고위대표의 사회로 이종구 서울대 교수가 기조연설을, 신영전 한양대 교수 및 박상민 서울대 교수가 ‘보건 분야의 대북 관여와 협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시티알 플러스 프로그램 모색’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통일부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구축을 위해 지속가능하고 창의적인 해법을 모색하고 국내 및 국제사회에서 관련 논의의 발전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
o 이번 회의는 통일부가 주최하고 아시아태평양핵비확산군축리더십네트워크가 주관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o 기조연설 및 발표 등 회의 영상은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될 예정이며 일부 전문가 등 참여자의 토론은 비공개로 전환해 진행된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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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첨단전략기술 확보를 위한 도전적 연구개발 활성화 기반 마련
[한국Q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도전적 연구개발 활성화를 위한 범부처 차원의 지원체계 마련, 경쟁 방식 등 다양한 연구개발방식 추진절차 등의 제도를 담은 ‘과학기술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이 9월 14일 국무회의를 통과해 9월 중 시행한다고 밝혔다.
세계 기술패권경쟁 시대에 우리나라의 미래 경쟁력을 위한 첨단전략기술 확보를 위해서는 공공·산업·안보 등 다양한 분야에 파괴적 혁신을 이끄는 도전적 연구개발이 절실하지만, 실현 가능성이 높은 연구 위주로 예산을 편성하거나, 목표달성 실패 시 엄격히 책임을 묻는 등의 국가 연구개발사업 운영체계로 인해, 성공 가능성이 높은 안전한 연구를 중심으로 수행되면서 혁신적 성과창출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따라, 지난해 12월 ‘과학기술기본법’ 개정을 통해 도전적 연구개발 활성화에 필요한 정부의 지원확대 노력, 경쟁형 등 다양한 연구개발 방식 추진, 중장기 도전적 연구개발사업에 대한 계속비 편성 등에 대한 근거를 마련했으며 o 이번 개정 시행령에는 범부처 지원체계 마련, 경쟁형·포상형 연구방식의 구체적 절차, 계속비 편성조건 등 법률에서 위임한 내용을 규정하고 있다.
부처별로 도전적 연구개발을 추진할 수 있고 혁신본부는 부처에서 수행하는 도전적 연구개발사업들을 군으로 분류해 지원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했다.
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각 부처와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범부처 민관협의체를 구성해 도전적 연구개발 활성화를 위한 추진전략 마련, 부처 간 협업·조정 등을 수행하도록 했다 도전적 연구개발사업을 경쟁 방식으로 추진할 경우 경쟁 유형을 정의하고 경쟁을 통한 지속·탈락여부 결정 및 연구비 차등지원을 허용했으며 과제공고 시 경쟁 방식 및 절차, 연구지속 또는 탈락 판단의 기준 등을 명시하도록 했다.
도전적 연구개발사업을 포상형 연구개발방식으로 추진할 경우 포상금 지급 범위, 심사방법 등을 사전에 공고하도록 했으며 사업별 특성에 맞게 포상금의 적정금액, 지급절차 등을 검토하기 위해 민간 전문가를 포함한 협의체를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예타를 통과한 연구개발사업에 대해 담당 부처가 기획재정부에 계속비 편성 요구가 가능하도록 했으며 기획재정부는 필요시 과기정통부에 적합성 검토를 요청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했다.
과기정통부는 시행령에 따라 각 부처가 도전적 연구개발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각 부처의 사업들을 군으로 분류해 범부처 추진전략 마련, 예산 지원, 제도 개선사항 발굴 등을 추진하고 새롭게 도입되는 제도가 연구현장에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도전적 연구개발 지침을 마련하고 연구자 등 관계자를 대상으로 홍보하는 등 후속조치를 수행할 예정이다 임혜숙 과기정통부 장관은 “산업·안보에 파급효과가 큰 혁신적 기술의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들은 대부분 실패 가능성이 높은 고난도의 도전적 연구임을 감안할 때, 기존 ‘성공’ 중심의 연구개발 방식과는 다른 새로운 방식을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하며 o “이번 시행령 개정을 시작으로 연구자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과감히 도전할 수 있도록 과기정통부가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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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거제시 현안해결 함께 발걸음 내딛다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9월 14일 오후 거제시장실에서 거제시와 지역 교육현안 해결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서 거제지역 학생과 학부모, 시민을 위한 문화공간 조성, 배치시설 확충과 아울러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서로 돕기로 약속했다.
특히 양 기관은 상문동 중학교 신설 거제지혜의바다도서관 설립 거제교육지원청 이전 설립을 위해 협력과 지원체계 구축에 적극 노력키로 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평소 돌봄과 교육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보내 준 거제시에 감사드린다”며 “복잡한 교육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방자치단체의 협력과 지원이 절실하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좋은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경상남도교육청과 상호 지원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면서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로서의 거제 성장에 한발 더 나아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우리 아이들이 깨끗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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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코로나 대응 잘했다 64.9%
[한국Q뉴스] 리얼미터가 충남도민 1천여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약 65%가 충남교육청이 코로나19 상황에 잘 대응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충남교육청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실시한 ‘2022 교육정책 수립을 위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충남도민 1천52명 가운데 64.9%가 이같이 대답했다.
불만족하다는 응답은 26.8%였다.
또, 충남교육청의 청렴도를 묻는 항목에서는 응답자의 64.5%가 청렴하다고 답했다.
과거보다 나빠졌다고 응답한 비율은 15.3%로 나타났다.
도교육청이 지난 1년 동안 추진한 교육정책 중 가장 잘한 정책으로는 안전한 학교 만들기를 30.6%로 가장 많이 꼽았다.
그다음으로 기초학력 보장과 민주시민교육 16.8%, 교육복지 실현이 15.8%로 뒤를 이었다.
충남 미래교육 방향을 묻는 질문에는 학습과 삶의 질을 향상하는 교육과정 운영 교육복지 확대 인문소양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디지털 교육환경 구축 생태교육 강화 순으로 꼽았다.
한편 김지철 충남교육감이 직무수행을 잘하냐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57.8%가 잘하고 있다고 답했다.
잘못한다는 응답은 20.9%였다.
이번 조사는 리얼미터가 지난달 18일부터 24일까지 충남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52명을 대상으로 했다.
조사는 자동응답 50%와 모바일 웹 50% 혼용방식으로 진행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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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에 사랑 나눔 실천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3일부터 17일까지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온정을 전하며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13일 서산 서림케어드림을 시작으로 17일까지 교육감을 비롯한 간부들이 도내 18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몸이 불편한 중증 장애인, 요양시설 거주 어르신 등을 위문할 예정이다.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면서 충남 각지에서 생산된 쌀 20kg 20포대를 전달한다.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농산물을 선택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설 내부에 들어가지 않고 외부에서 복지시설 대표를 위문한다.
김지철 교육감은 장애복지시설인 서림케어드림, 두리사랑공동체, 아이원을 방문하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는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방문이 조금이나마 따듯한 온정을 전해주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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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디자인, 프로젝트 수업으로 맞춤형 인재 양성
[한국Q뉴스] 신지원사업 담당자 협의회를 실시했다.
협의회는 특성화고 혁신지원사업 운영 현황 공유와 질의 답변, 상담 순서로 진행됐으며 사전에 학교별 자체평가를 통해 중간 성과관리를 점검했다.
특성화고 혁신지원사업은 2020년부터 교육부가 특성화고의 신입생 충원, 학업중단 증가, 취업률 저조 등 위협 요소 개선과 학교혁신을 지원함으로써 특성화고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추진하는 특색사업이다.
특히 특성화고 혁신지원사업은 2019년 실시한 학교별 ‘학교경영컨설팅’ 결과를 분석해 사업 대상 학교 선정과정에 반영하고 있다.
2021년에는 경남산업고등학교 등 도내 18개교가 신입생 충원 학업중단 완화 취업률 향상 창의적 기술인재 양성 등 4가지 핵심과제 중 학교의 여건에 따라 선택해 운영하고 있으며 많은 학교가 ‘신입생 충원’과‘창의적 기술인재 양성’을 핵심과제를 선택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특성화고 혁신지원사업 담당교사 18명과 대표 컨설턴트 2명이 참석해 사업 운영에 대한 지도 조언과 질의·답변 등으로 업무의 애로 사항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더불어 타학교의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신입생 충원을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함양제일고는,‘알리고 소개하고 모집하고’의 구호 아래 중학생 대상 전공계열 직업체험캠프 및 진로상담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진주기계공고는 창의적 인재양성 과제 해결을 위해 모의 직무영어, 디베이트 및 팀활동 프로젝트 수업으로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복지공간 만들기, 나는 뮤지션 등 교과간 융합수업을 활성화하고 있다.
홍정희 진로교육과장은 “특성화고 혁신지원사업을 통해 학교의 위협요소는 해결하고 융합프로젝트수업 활성화 등 교육과정을 개선하고 내실화함으로써, 특성화고에 대한 인식개선과 더불어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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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교육회복과 미래교육체제로의 전환을 위해 1인 1스마트단말기 보급
[한국Q뉴스]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이 14일 기자회견을 열고 학생 맞춤형 교육체제의 기반 완성으로 코로나19로 인한 교육 손실을 회복하고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나갈 미래교육체제로의 전환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교육회복 종합방안을 발표했다.
먼저, 교육회복의 가장 중요한 핵심인 학습 맞춤형 학습체제의 기반을 완성하기 위해 학생 1인당 1대의 스마트단말기를 보급한다.
이번 9월부터 경남교육청이 개발해 전 학교에 보급한 ‘빅데이터-AI 플랫폼 아이톡톡‘이 인공지능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현재 학생들이 맞춤형 학습시스템을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접속해 이용할 수 있는 물리적 기반 조성이 필요한 상황이다.
올해까지 구매계약을 완료하고 2022년 8월까지 모든 학생에게 보급하는 것을 목표로 총 1,578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연내에 보급 계약을 추진해 2차로 나누어 순차적으로 보급하되 2022년 2월 중에 약 13만 대, 8월 중에 약 16만 4천 대를 보급해서 전체 약 29만 4천 대를 보급할 예정이다.
작년, 원격수업이 시작되면서 학생의 경제적 상황으로 인한 원격수업 도구의 차이가 교육격차 발생에 영향을 미쳤다고 판단되어 보급 시기를 앞당겼다.
또한, 교육회복을 신속하고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학습 지원과 교육복지 지원으로 구성된 ‘경남 교육회복 종합 플랫폼’도 구축한다.
‘학습 지원’은 인공지능 서비스를 시작한 ‘빅데이터-AI 플랫폼 아이톡톡’이 기반이며 10월부터 인공지능과 현장교원 및 예비 교원의 협력을 통한 교육지원서비스가 시작된다.
‘교육복지 지원’은 학습, 심리·정서·사회성, 건강·체력 등 모든 영역에서 발생한 손실에 대해 ‘한 번의 진단으로 결정적 시기에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올 하반기부터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지원하되, 더 많은 도움이 필요한 학생은 집중적으로 지원해서 한 아이도 놓치지 않는 촘촘한 교육회복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교육결손 회복에 약 172억원, 유아 및 직업계고 취약계층 맞춤 지원에 약 34억원, 과밀학급 해소 등 교육여건 개선에 1,032억원 등 총 1,238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이날 종합대책을 발표한 기자회견에서 박종훈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의 ‘교육회복’은 단순히 코로나19 이전의 교육으로 되돌아가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기존의 질서에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새로운 삶의 질서 변화된 기술적 토대가 만들어내는 새로운 교육의 가능성을 바라보며 교육을 재구조화해 미래형 교육체제를 만들어내는 것이다”고 교육회복과 미래교육체제 구축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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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코로나-19 예방접종 완료자 혜택 제공
[한국Q뉴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소속 국립세종수목원은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적용에 따라 코로나-19 예방접종 완료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코로나-19 예방접종 완료자는 수목원 관람시 사계절전시온실 이용인원 제한에서 제외되어 별도의 사전예약 없이 사계절전시온실 관람이 가능하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입장권 발권 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완료 여부를 확인 후 예방접종 완료 스티커를 배부할 예정이며 예방접종 완료자는 해당 스티커를 부착한 후 사계절전시온실 관람이 가능하다.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수용인원 제한으로 사계절전시온실을관람하지 못한 국민께서 조금 더 편히 방문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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