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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휘 경기도의원, “정부 ‘메가 3대 프로젝트’ 속 경기도 역차별 해소하고 독자적 AI 대형 계획 수립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임창휘 의원은 제12대 경기도의회 개원 후 첫 상임위원회 업무보고 자리에서 정부가 추진 중인 대규모 ‘메가 3대 프로젝트’등 국가 주요 첨단산업 정책에서 경기도가 상대적으로 소외되고 있는 현장의 심각한 우려를 전달하며 경기도 차원의 독자적이고 거시적인 AI 클러스터 활성화 정책 수립을 강력히 촉구했다.이날 임창휘 의원은 “정부가 발표한 반도체·AI 관련 메가 프로젝트가 지역 균형발전이라는 명목 하에 정작 국내 최대의 미래 첨단산업·기업 생태계를 보유한 경기도를 배제하고 있어 현장에서는 역차별을 받고 있다는 체감이 크다”고 날카롭게 지적했다.임 의원은 “반도체 산업이 지방으로 확대된다면 반도체 기반으로 경기도와 함께 할 수 있는 AI 연구랄지, 실제 기업들과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들이 경기도에서 확장 될 수 있을 것”이라며 “AI 국에서 다양한 정책과 계획을 수립해 주시기 바란다”고 주문했다.특히 임 의원은 현재 경기도가 추진 중인 혁신 클러스터 사업의 구조적 한계를 꼬집었다.임 의원은 “현재의 혁신 클러스터는 초기 단계인 ‘공간 중심의 거점 형성’ 수준에 불과하다”고 진단하며 “단순히 하드웨어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을 넘어 반도체 기반의 AI 연구와 실제 첨단 기업들이 현장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실무 사업 내용을 전방위적으로 확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이번 회기에 신설된 AI 국이 명실상부한 컨트롤타워가 되어 경기도 지역 산업 전반을 AI 로 체질 개선할 수 있는 혁신의 시작 점을 만들어야 한다”며 “단기적인 성과에 급급할 것이 아니라 경기도만의 독자적인 대형 계획과 과감한 예산 수립을 바탕으로 미래과학협력위원회와 함께 거시적인 AI 클러스터 활성화 정책을 마련해달라”고 당부했다.이에 경기도 AI 국 관계자는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정부 프로젝트에서의 경기도 소외 우려와 클러스터 고도화 필요성에 적극 공감한다”며 “도내 첨단 기업 생태계를 보호하고 확장하기 위해 중앙정부와의 협의를 강화하고 경기도 자체 대형 AI 계획 수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답변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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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신덕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경기예술제 추진 검토해야…도민이 체감하는 문화정책 추진 당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채신덕 위원장은 20일 실시된 문화체육관광국 업무보고에서 경기문화재단, 경기아트센터, 한국도자재단의 주요 현안을 점검하며 문화예술 정책의 내실 있는 추진과 문화예술기관의 역할 강화를 주문했다.먼저 채 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국에 경기예술제 추진을 적극 검토해줄 것을 주문하며 “경기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 서는 개별 사업을 넘어 도민이 함께 참여하고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대표 문화예술 브랜드가 필요하다”며 “경기예술제 추진을 통해 시·군 문화예술 자원을 연계하고 예술인들에게는 창작과 교류의 장을, 도민에게는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향유할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제안했다.이어 “경기예술제가 도민과 예술인이 함께하는 경기도 대표 행사로 자리 잡기 위해 서는 경기문화재단이 가진 문화예술 분야 전문성과 현장 경험이 충분히 반영될 필요가 있다”며 “문화체육관광국과 경기문화재단이 긴밀히 협력해 구체적인 추진 방향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또한 채 위원장은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과 관련해 “경기문화재단에서 경기아트센터로 사업이 이관되는 과정에서 제기된 문제들이 차질 없이 개선될 수 있도록 후속조치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달라”고 당부하며 “향후 제도 개선이나 사업 방향을 변경하는 과정에서는 도의회와 사전에 충분히 협의하고 사업의 직접적인 대상자인 공연장 상주단체와 예술단체의 의견도 적극적으로 수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한국도자재단에는 생활도자기의 경쟁력 강화와 세계적 브랜드 육성을 위한 중장기 전략 마련을 주문했다.채 위원장은 “경기도는 우수한 도자문화와 산업 기반을 갖추고 있지만, 생활도자기의 세계적 브랜드화를 위해 서는 보다 구체적인 비전과 실행 전략이 필요하다”며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추진 방향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채 위원장은 “문화정책은 현장과의 소통과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추진될 때 도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며 “문화체육관광위원회도 문화예술기관들이 도민에게 신뢰받는 정책을 추진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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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준 의원, AI국 경기도 AI정책 컨트롤타워 되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유호준 의원은 제12대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첫 상임위원회에서 진행된 AI 국 업무보고에서 “AI 국은 개별 사업을 수행하는 부서에 머물 것이 아니라 경기도 AI 정책 전반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유 의원은 경기도가 추진 중인 ‘생성형 AI 플랫폼 기반 행정 AX 전환 사업’과 관련해 행정안전부가 개발한 공공부문 AI 기반 문서 자동화 도구 ‘범피스’를 소개하며 경기도의 행정 AI 서비스는 이를 뛰어넘는 수준의 완성도를 목표로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유 의원은 “범피스는 공직자들이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문서 작성과 한글·엑셀 편집 업무를 AI 로 지원하는 행정혁신 사례”며 “경기도가 추진하는 생성형 AI 플랫폼 역시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공직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야 현장에서 활용도 높은 서비스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이를 위해 경기도 공직자를 대상으로 AI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등을 활성화해 현장의 수요를 사업에 적극 반영할 필요가 있다”며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된 AI 서비스가 행정 혁신의 성과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이에 대해 김기병 AI 국장은 “공모전을 지난해 실시했고 올해도 실시 위해서 준비하고 있는데, 보다 많은 참여를 위한 방법을 고민해보겠다”고 답했다.또한 유 의원은 AI 국이 경기도 AI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보다 적극적으로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유 의원은 “최근 제정된 경기도 청소년 인공지능 윤리 교육 활성화 지원 조례, 경기도 사회복지 인공지능 서비스 활용 촉진 지원 조례를 비롯해 농업, 교육,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 정책이 추진되고 있지만, 정작 AI 국이 정책 수립 과정에서 충분한 역할을 하지 못했다는 평가가 있다”며 “앞으로 AI 관련 조례와 정책을 추진할 때 AI 국이 유관부서로서 실무부서와 함께 검토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AI 국은 단순히 자체 사업만 수행하는 부서가 아니라 경기도 AI 정책을 총괄하고 조정하는 컨트롤타워가 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아울러 유 의원은 업무보고 자료에서 일부 사업이 제외된 이유로 “현재 예산 삭감이 예정되어 있기에 따로 업무보고에 담지 않았다”고 답한 것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유 의원은 “경기도의회는 도민을 대신해 예산과 사업을 심의·의결하는 기관”이라며 “집행부가 예산 삭감을 검토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미 의회의 심의를 거친 사업을 업무보고에서 제외하는 것은 의회의 예산 및 사업 심의권을 존중하지 않는 태도”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예산 조정 여부와 관계없이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은 의회에 있는 그대로 보고하는 것이 집행부의 기본적인 책무”며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도민을 위한 행정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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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훈 의원, 경기도 AI 정책 ‘컨트롤타워’ 기능 강화 촉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전석훈 경기도의원이 경기도 AI 정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AI 국의 '컨트롤타워'기능 강화를 강력히 주문했다.전석훈 의원은 지난 20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AI 국 업무보고에서 경기도 각 실·국에서 개별적으로 추진 중인 AI 사업들의 파편화 문제를 지적하며 정책의 중복 방지와 통합 관리를 위한 시스템 개편이 시급하다고 밝혔다.현재 경기도 내 많은 AI 관련 사업이 AI 국의 예산 타당성 심사 체계에서 벗어나 비정보화 사업 등으로 편성되면서 정책의 효율적인 조정에 한계가 있다는 점이 드러났다.이에 전 의원은 “경기도 타 실·국에서 진행하는 모든 AI 관련 정책을 AI 국에서 사전에 보고받고 협의할 수 있는 체계를 조속히 마련하라”고 촉구했다.이어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 핵심인 '피지컬 AI'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날카로운 제언을 이어갔다.전 의원은 “중소 제조기업들은 어떤 AI 공정이 필요한지, AI 기업은 어떤 솔루션을 제공해야 할지 서로 모르는 경우가 많다”며 기존의 일괄적인 회의 방식에서 벗어나 기업별 현장 상황에 맞춘 맞춤형 지원과 교육 프로그램 도입을 제안했다.또한 실증 사업의 경직된 운영 방식도 도마 위에 올랐다.전 의원은 “연 단위의 획일적인 사업 구조로는 급변하는 AI 현장 수요를 따라가기 어렵다”며 “수요가 있는 사업이 적기에 실증될 수 있도록 유연한 절차적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전석훈 의원은 “AI 국은 경기도 미래 산업의 중심인 만큼, 정책 실행력과 성과 창출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며 “조직 개편을 포함한 근본적인 시스템 개선과 함께 가시적인 성공 사례를 조속히 창출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혁신을 이뤄달라”고 당부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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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희 경기도의원, “AI는 미래 아닌 ‘현재’… 도민 생활 밀착형 AI 정책으로 삶의 질 높일 것”
[한국Q뉴스] 윤도희 경기도의원이 AI 기술의 산업적 경쟁력 확보와 더불어 도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생활 밀착형 AI 정책’ 추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윤도희 의원은 지난 20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제1차 상임위원회 인사말에서 “AI 는 더 이상 먼 미래의 산업이 아니라 우리 현실에 깊숙이 들어와 있는 현재의 산업”이라고 규정하며 위원으로서의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윤 의원은 이날 두 가지 핵심 정책 기조를 밝혔다.첫째는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서의 AI 경쟁력 강화다.경기도가 대한민국 미래 기술의 중심지로서 국가적 경쟁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산업 육성에 매진하겠다는 의지다.둘째는 ‘생활 밀착형 시스템’ 구축이다.AI 기술이 도민의 삶 속에 유익하고 안전하게 안착해, 실제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편의 증진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목표다.특히 윤 의원은 “의회 본연의 역할인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게을리하지 않겠다”며 “동료 의원들과 협력해 단순한 기술 개발 지원을 넘어, 도민들의 삶에 구체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적 대안을 끊임없이 고민하겠다”고 강조했다.윤도희 의원은 이번 상임위 활동을 통해 AI 기술의 산업적 측면과 사회적 측면을 동시에 아우르는 균형 잡힌 의정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도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생활 체감형 정책 발굴에 주력할 방침이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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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전반기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본격 출범… 도민 체감 문화․예술․체육․관광 정책 시동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20일 제392회 임시회 제1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개최하고 부위원장 선임 및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주요 업무보고 등을 실시하며 제12대 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첫 발을 내디뎠다.이날 위원회는 이진형 의원과 이오수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하고 상임위원회 운영 방향과 후반기 의정활동 계획을 공유했다.이어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정책과, 종교협력과, 콘텐츠산업과, 예술정책과를 비롯해 경기문화재단, 한국도자재단, 경기콘텐츠진흥원,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경기아트센터로부터 주요 현안과 핵심 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특히 위원들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경기도가 7조 원이 넘는 누적 채무와 세수 감소 등 녹록지 않은 재정 여건에 직면한 만큼, 문화 예술 체육 관광 분야 역시 선택과 집중과 성과 중심의 재정 운영이 불가피하다는 데 공감했다.다만,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문화 예술 체육 관광 분야에 대한 지원이 위축되지 않도록 균형 있는 재정 운용이 필요하며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가 축소되지 않도록 정책적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다문화 관련 문화사업 확대 △공공기관 직무윤리 및 도덕성 제고 △지역 예술 생태계 활성화 △경기도자 브랜드 글로벌화 등을 위해 서도 책임 있는 역할을 주문했다.이진형 부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도민의 일상과 밀접한 생활정책을 다루는 상임위원회”며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듣고 위원 간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오수 부위원장은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정책은 지역의 활력을 높이고 도민의 행복을 키우는 중요한 분야”며 “위원장과 부위원장, 위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협력해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고 도민이 신뢰하는 위원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감을 높였다.채신덕 위원장은 회의를 마무리하며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경기도 재정 여건이 어느 때보다 엄중한 상황인 만큼,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도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철저한 견제와 감시 역할을 수행하겠다”며 “동시에 어려운 시기일수록 문화와 예술, 체육, 관광이 도민에게 행복과 활력을 주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중요한 정책이라는 점을 잊지 않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상임위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한편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21일 제2차 회의를 열어 체육진흥과, 문화유산과, 관광산업과, 전국체전추진단,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에 대한 업무보고를 이어가며 문화 체육 관광 분야 주요 정책과 현안을 점검할 예정이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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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석 경기도의원, “AI 혁신클러스터, 공간보다 기업 성장 성과가 중요”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오남석 부위원장은 20일 열린 미래과학협력위원회 AI 국 업무보고에서 경기 AI 혁신클러스터의 운영 성과와 기업지원 실효성을 집중 점검하며 조성 중심에서 기업 성장 중심의 성과관리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오남석 의원은 “지난해까지는 AI 혁신클러스터를 조성하는 것이 목표였다면, 올해부터는 운영 성과를 보여줘야 하는 시기”며 “이제는 몇 개의 클러스터를 만들었는 지가 아니라 입주기업이 얼마나 성장하고 성과를 냈는지를 평가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현재 운영 중인 판교·시흥·부천·하남·의정부 등 5개 AI 혁신클러스터의 운영 현황과 입주기업 수, 공간 활용률을 점검하며 “클러스터가 실제 기업 성장의 거점으로 기능하고 있는지 실질적인 운영 성과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특히 올해 사업예산 25억원 가운데 약 70%인 17억 5천만원이 글로벌 AI 프로그램 운영에 편성된 점을 언급하며 “AI 기술개발 지원, 오픈이노베이션, 청년인턴십, 해외진출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그 지원이 실제 투자유치와 사업화, 매출 증가로 이어졌는지”고 지적했다.또한 “프로그램을 몇 건 운영했는 지가 아니라 어떤 기업이 어떤 지원을 받아 얼마나 성장했는 지를 보여줄 수 있는 성과지표를 마련해야 한다”며 기업 성장 중심의 성과관리 강화를 주문했다.오남석 의원은 AI 혁신클러스터의 차별성에 대해서도 질의했다.오 의원은 “판교를 비롯해 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트업캠퍼스 등 다양한 창업지원 공간이 이미 운영되고 있다”며 “AI 혁신클러스터가 기존 시설과 무엇이 다르고 어떤 역할을 수행하는지 명확해야 하며 기존 인프라와의 연계를 통해 중복투자를 줄이고 시너지를 높이는 운영 방안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아울러 현재 입주 멤버십 기업 219개사 가운데 실제 AI 기술사업화와 투자유치 성과를 거둔 대표 사례를 제시해 달라고 요구하며 사업의 실질적인 효과를 객관적으로 검증할 필요성을 제기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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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 경기도의원, 경제노동위원회 부위원장 선임 “1420만 도민과 30만 광명시민의 민생경제 부양에 앞장서겠다”
[한국Q뉴스] 경제노동위원회는 경기도 경제실, 사회혁신경제국, 노동국,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을 소관한다.아울러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도사회적경제원, 킨텍스,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등 산하 공공기관까지 두루 관할한다.소상공인·중소기업 보증지원, 취업·고용서비스, 전통시장·골목상권 관리, 사회적경제 활성화, 국제 전시·컨벤션, 공공 배달앱 등 도민 생활과 직결된 사업이 경제노동위원회 심사 대상이다.최근에는 4.5일제 시범사업, 중대재해 예방 지원사업 등 새정부 국정과제와 맞물린 예산·정책 현안까지 다루며 위상이 커지고 있다.최민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에서 기획재정위원회,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경제노동위원회를 두루 거쳤다.특히 경제노동위원회 소속으로 2026년 본예산 예비심사 과정에서 노동국·사회혁신경제국의 일자리 사업 감액, 경제실의 소상공인 재기지원·골목상권 예산 축소 편성 등을 조목조목 지적하며 예산 심사 역량을 인정받아왔다.지난 4년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으로 유일하게 활동을 이어온 이력도 있다.올해 6월 재선에 성공해 제12대 경기도의회에 입성한 뒤에도 경제노동위원회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러한 이력이 이번 부위원장 선임의 배경으로 꼽힌다.최민 의원은 “경제노동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예산 심사 과정에서 확인된 정책 사각지대를 꼼꼼히 점검하고 현장의 수요와 동떨어진 편성이 없는지 살피겠다”고 말했다.이어 “산업 환경 변화와 고용 구조 전환,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어려움 등 민생 현안에 더욱 책임감 있게 임하겠다”고 밝혔다.끝으로 최민 의원은 “1420만 경기도민과 30만 광명시민의 민생경제를 부양하는 역군이 되겠다”며 “부위원장으로서 위원회 안팎의 소통을 이끌고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최민 의원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비서 백재현·임오경 국회의원 보좌진 등을 거쳐 2022년 제11대 경기도의원으로 광명시 제2선거구에 당선됐으며 올해 재선에 성공해 제12대 경기도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광명갑 사무국장, 정책위원회 부의장, 경기도당 대변인,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 등을 두루 역임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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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옥 의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 선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윤순옥 의원이 제392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제12대 전반기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됐다.윤순옥 부위원장은 “뜻깊은 소임을 맡겨주신 선배·동료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여야의 차이를 넘어 더 나은 경기도를 향해 지혜를 모으고 각 지역의 목소리가 도정과 예산에 힘 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윤 부위원장은 제8·9대 양평군의회 의원과 제9대 양평군의회 의장을 역임하며 도로·교통망 확충, 대중교통 개선, 하천 정비와 재해 예방 등 양평의 주요 현안과 숙원사업 해결에 앞장서 왔다.특히 지역 현안을 경기도 정책과 예산에 연계해 사업이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왔다.끝으로 윤순옥 부위원장은 “서로 존중하며 함께 길을 열고 도민께 희망과 변화를 보여드리는 건설교통위원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아울러 양평의 도로·교통·하천 등 오랜 숙원사업이 중단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 정책 및 예산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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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환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장, “도민이 체감하는 민생 경제 회복 이끌 것”
[한국Q뉴스]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경제노동위원회가 20일 경제실, 노동국 등 소관 4개 실·국의 첫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상임위원회 활동에 돌입했다.이날 경제노동위원회는 회의를 통해 최민 의원과 장윤정 의원을 각각 부위원장으로 선임하며 전반기 위원회 의정 활동을 이끌 지도부 구성을 완료했다.앞서 지난 16일 제39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제12대 전반기 경제노동위원장으로 선출된 장태환 의원은 제8대 및 제10대 경기도의회 의원을 지낸 3선 의원이다.의정 활동 기간 동안 교육기획위원회 위원, 더불어민주당 수석부대표 등을 역임하며 풍부한 의정 경험과 정책 역량을 검증받았으며 지역 현장에서 다져온 폭넓은 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민생 경제 회복과 노동 환경 개선을 이끌 적임자로 꼽힌다.본격적인 상임위 활동 시작에 맞춰 장태환 위원장은 “경기도의 경제와 산업, 기업과 노동, 그리고 도민의 삶을 책임지는 막중한 소임을 무겁게 새기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위원회를 이끌겠다”며 위원회 운영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특히 장 위원장은 “장기적인 경기 둔화와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노동 현장 모두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러한 때일수록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담아 1420만 도민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고 예산을 심의·의결하는 것이 위원회의 핵심 역할”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위원 한 분 한 분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최대한 존중하며 충분한 토론과 협의를 바탕으로 민주적이고 생산적인 위원회를 만들어가겠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언제나 낮은 자세로 도민을 섬기며 경기도의 경제가 다시 뛰고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희망찬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모든 지혜와 열정을 바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한편 제12대 전반기 경제노동위원회는 장태환 위원장을 비롯해 최민·장윤정 부위원장, 박준모, 송규근, 송연섭, 신명순, 오현정, 유수연, 이기대, 최보라, 최상규, 최혜경, 한영수, 정용한 의원 등 총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경제노동위원회는 이날 부위원장 선임에 이어 진행된 소관 실·국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경기도의 주요 경제 정책과 노동 현안을 면밀히 점검하고 도민 체감형 의정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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