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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배 도의원, 경기도의회 '2021 올해의 의원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종배 도의원은 14일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이 주최하는 ‘2021 올해의 의원상’을 수상했다.
2021년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2021 올해의 의원상’ 수상자로 선정된 김종배 의원은 2021년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도내 건설안전 및 교통복지 실현을 위해 적극 의정활동을 수행해왔다.
또한, 제10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성실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예삼심의 임하며 도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어있는 도 재정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정책방향, 의견등을 제시한 것을 인정받아 올해의 의원상을 수상하게 됐다.
수상 후 김 의원은 “올해의 의원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도민을 위해 의정활동에 임하라고 준 귀한 상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경기도의회 도의원으로서 도민의 행복과 경기도의 발전을 최우선에 놓고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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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자 의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제2회 올해의 의원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최경자 의원은 12월 14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시상하는 ‘제2회 올해의 의원상’을 수상했다.
최경자 의원은 올 한 해 동안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으며 ‘경기도교육청 희귀질환 학생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해 희귀질환 학생에 대한 적절한 교육 지원 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또한, 경기북부지역 균형발전 및 교육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했으며 학교 및 체육관, 화장실 등 노후시설 개선에도 힘써 왔다.
특히 최경자 의원은 경기도 내 지속 가능한 사회적 기업을 육성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정책연구용역을 진행했을 뿐 아니라 ‘사회적경제 기본법’ 제정 촉구 건의안, ‘경기도교육청 사회적기업 등의 제품 구매촉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경기도교육청 사회적경제 교육 활성화 조례’ 등을 대표 발의해 사회적경제 교육을 통한 협동의 가치와 민주의 가치를 경제적 차원에서 새롭게 해석함으로써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건강한 경제공동체 구현에 주력했다.
최경자 의원은 “평소 교육정책의 출발은 학생이라는 생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소외된 학생들에게 관심과 애정이 많아 허울뿐인 조례보다는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교육의 시대적 책무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성찰해 우리가 지향하는 행복한 교육, 공정한 교육, 공평한 교육이 이루어지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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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우석 도의원, M이코노미뉴스 선정 ‘2021 우수 광역의원 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우석 의원은 12월 13일 M이코노미뉴스에서 선정하는 ‘2021 우수 광역의원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M이코노미뉴스가 선정한 ‘우수 광역의원 의정대상’은 뛰어난 의정활동으로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광역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매년 정치부 기자와 편집위원회 위원 등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김우석 의원은 제10대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와 교육기획위원회에서 활동하면서 도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과 조례 제·개정을 통한 현실적인 대안 마련으로 지방자치 및 지방의회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김 의원은 전국 광역의회 최초로 발족한 ‘포스트 코로나 정책 자문위원회’의 위원장으로서 코로나-19로 인해 실의에 빠진 경기도민들을 돕고 무너진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되는 정책 대안을 제시해 왔다.
또한, 의료취약 지역인 경기북부의 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포천병원의 신축이전 및 시설 확충 방안을 마련했으며 포천지역의 20년 숙원사업인 수원산 터널 구간의 탄약고 이전을 위해 60억원의 예산을 지원받는 등 경기북부 균형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김 의원은 “도의원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한 것을 인정해 주신 것 같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경기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과 정책 추진에 대한 세심한 대안 제시로 1,390만 경기도민이 함께 행복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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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의장, 14일 ‘道의회 평화의 소녀상’ 건립 3주년 기념 헌화
[한국Q뉴스]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이 14일 ‘경기도의회 평화의 소녀상’ 건립 3주년을 기념해 헌화했다.
이날 오전 도의회 청사 앞에서 열린 헌화 행사에는 장현국 의장과 진용복·문경희 부의장, 정승현 의회운영위원장,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이 참석했다.
장현국 의장 등 참석 의원들은 헌화와 묵념한 뒤 소녀상에 목도리를 두르고 담요를 덮으며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의 인권과 명예회복을 기원했다.
장현국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의원들의 자발적 모금을 통해 평화의 소녀상을 세운 이래 매해 헌화식을 열고 있다”며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으로도 큰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지난 2018년 12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문제 피해의 상징물인 ‘평화의 소녀상’을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의회 청사 앞에 건립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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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기 의원 ‘병역의무자에게 충분한 병역 정보 제공’ 병역법 개정안 통과
[한국Q뉴스] 만18세로서 병역준비역에 편입된 사람 등에게 국가가 병역 이행과 관련된 각종 정보를 상세히 제공하도록 하는 내용의 ‘병역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지난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병역법은 전문연구요원, 산업기능요원, 예술·체육요원 등 개인의 특기나 경력, 전공을 활용한 병역 이행 제도를 규정하고 있다.
또한 개인의 상황이나 사정에 따라 기준에 맞춰 병역판정검사나 입영 등을 연기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제도가 마련되어 있음에도 병무청은 이들 정보를 병역준비역에 편입된 사람에게 직접 안내하고 있지 않다.
때문에 병역의무자들은 제도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거나 본인이 직접 관련 정보를 얻기 위해 노력해야 했다.
김민기 의원이 대표발의한 ‘병역법 일부개정법률안’은 병역의무자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병무청으로 해금 병역준비역에 편입된 사람에게 병역 이행과 관련한 각종 정보를 제공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지방병무청장은 병역의무자에게 병역준비역 편입 사실과 함께 병역 이행 방안과 절차 등의 정보를 통지해야 한다.
이에 따라 병역의무자들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병역 정보를 제공받고 자신에게 적합한 병역 이행 방안을 선택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민기 의원은 “충실한 병역 정보 제공은 의무를 부과한 국가가 병역의무자들께 마땅히 했어야 할 일”이라며 “병역의무자들이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맞는 병역 이행 제도를 선택하고 적극 활용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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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창 의원, “경기도 도자산업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규창 의원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 도자산업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13일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1 경기도 하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 도자산업의 발전과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우관호 홍익대학교 도예유리과 교수는 도자산업 활성화의 주체로 개인 사업체와 생활자기를 설명하며 브랜드 인지도와 디자인을 주요 고려사항으로 제시했다.
이에 더해 홍보 마케팅을 중심으로 도자산업 활성화를 위한 방법을 제언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조병호 고성도예 명장은 도자기 사업 종사자의 고령화로 인한 인력 부족, 임금 상승, 연료비·운영비 상승 등 도자 사업장의 폐업과 축소의 요인을 설명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이청욱 여주도자기사업협동조합 총무이사는 자가측정기 구매에 따른 금전적 부담 등 도자 영세사업장 운영의 어려움을 제기하며 도자산업 발전을 위한 원천적 문제 해결을 강조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김대용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도예학과 교수는 경기도 도자 브랜드 성공을 위한 트렌드 연구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디자인 개발에 있어 관련 기관 및 연구소의 적극적 참여가 필요함을 제언했다.
네 번째 토론자인 최영무 한국도자재단 비엔날레전시교류팀장은 변화한 소비패턴에 맞춘 관련기관 및 경기도 차원의 생산자·판매자 지원 필요성과 공동 브랜드 설립을 통한 공동 유통, 판매, 홍보 시스템 체계 구축을 제언했다.
좌장을 맡은 김규창 의원은 “도자산업과 관련된 예산 확보를 통해 도자인들의 충분한 작품 활동을 지원하고 경기도 도자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경기도 의원으로서 노력하겠다”며 토론회를 마무리 지었다.
이번 코로나19 생활수칙에 따라 최소 참석인원으로 진행됐으며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김영철 경기도 소통협치국장이 축하 인사를 전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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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종현 의원, ‘경기도 동북아농업교류협력 증진 및 지원 조례안’ 본회의 통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동북아농업교류협력 증진 및 지원 조례안’이 13일 경기도의회 제356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심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 제정안은 하노이 북미회담 결렬 후 현재 남북관계 경색국면과 코로나19 상황에서 대부분 남북 교류협력이 정지되어 새로운 대안 모색이 필요한 상황에서 추진 가능한 산업형 협력사업 개발의 일환으로 추진 됐다.
주요내용으로 동북아농업교류협력 기본계획수립, 플랫폼 구축·운영, 영농법인과 공동사업, 기술개발 등 추진사업을 담고 있다.
염종현의원은 “남북교류협력사업은 남북관계, 국제관계의 영향에 따라 중단과 재개가 반복되는 한계가 있다.
이에 한반도 외에서의 지속가능한 남북교류협력모델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며 “남북한, 중국, 러시아 등 동북아 국가들의 농업교류협력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관련국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동북아농업교류사업 추진을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향후 동북아 국가들의 농업교류협력을 위한 기반을 구축해 참여 국가가 함께 운영할 수 있는 동북아 농업교류협력 플랫폼이 구축되고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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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정 의원, ‘청년, 이주민 공존의 방향을 논하다’ 토크콘서트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원미정 의원은 지난 11일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열린 ‘청년, 이주민 공존의 방향을 논하다’ 토크콘서트에 정책전문가로서 참석했다.
이주민과의 공존을 주제로 바른소리 청년국회와 이주융합연구소, 강은미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이주민과 공존을 위한 현안 문제 파악과 제도 개선 및 대안 마련을 위해 개최됐다.
이날 주제 발표를 한 강민우 바른소리 청년국회 외교통일국방 제1위원회 위원장은 “이주노동자를 대상으로 하는 작업장 지도·점검을 강화해 노동환경을 개선해야 한다”고 말하며 “이주노동자의 국내 행정적 문제 처리에 대한 교육 및 공적 서비스가 필요하고 현행 외국인근로자 고용에 관한 법률 및 출입국관리법의 선진화 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원미정 의원은 “이주노동자는 산업인력으로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사회구성원으로 인권과 노동권을 보장받을 수 있어야 하나, 일부 사업장에서 일어나는 폭행, 폭언, 성폭력, 임금체불 등 이주노동자의 차별과 노동권 침해에 관련한 권리구제 및 상담, 사업장 이전을 위한 연계 방안 등을 지원하기 위한 외국인노동자 쉼터 등 공적 기관의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며 고용허가제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원의원은 “외국인노동자 고용허가제의 관리·감독의 사각지대를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계약 위반사항, 노동권 침해 문제 등을 관리·감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고용주의 노동인권 및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청년들이 이주노동자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이주민과의 공존에 관한 주제로 토크콘서트라는 의미있는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날 토크콘서트는 이규용 한국노동연구원 고용정책연구본부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이주노동자 청년 당사자와의 질의응답을 가지며 이주민 공존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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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철 도의원, 경기도교육청 고문변호사 인원 증원 및 자문수당 현실화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임채철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감 변호사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2월 13일 교육기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임채철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최근 교육청을 상대로 한 각종 소송이 증가하고 있고 학교폭력 증가 등 교육환경 변화와 사회구조 다변화로 고도의 법리 해석이 요구됨에 따라 고문변호사의 법률자문 수요가 증가하고 있지만 고문변호사의 법률자문 수당이 현실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기 때문에 현행 조례를 개정하고자 한다”고 개정취지를 밝혔다.
본 개정조례안의 주요내용으로는 안 제3조제2항에 고문변호사의 인원을 15명에서 25명으로 증원하고 안 제7조제1항에 법률자문 수당을 월 30만원에서 월 50만원으로 인상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임채철 의원은 “본 조례 개정으로 도교육청이 입법·법률자문 수요 대응력을 제고하고 신속하고 전문성 높은 법률자문서비스가 제공되기를 바란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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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지하철 재정위기 원인 분석을 통해 안전한 지하철 만든다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는 오는 12월 14일 오후2시, 서울시의회별관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교통공사 재정위기 근본원인 및 지하철 안전 서비스 강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우형찬 교통위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될 토론회는 추승우 서울시의원이 사회와 좌장을 맡고 코로나 방역지침을 준수해 서울시의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민들에게 실시간 생중계되는 무청중 온라인 토론회로 진행된다.
발제는 김상철 공공네트워크 정책위원장과 이영수 사회공공연구원 연구위원이 맡았으며 토론자로는 이창석 서울특별시 도시철도과장, 이은기 서울교통공사 기획조정실장, 명순필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 정책자문위원장, 신성일 서울연구원 연구위원이 참석한다.
서울교통공사는 서울 지하철이 탄생한 이후 현재까지 1~8호선 등을 운영하는 최대 도시철도 공기업으로 성장을 거듭한 반면에 만성 적자로 인한 재정난이 점점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서울교통공사 재정위기 근본원인 및 지하철 안전 서비스 강화를 위한 토론회’는 공사 재정난의 근본 원인을 찾아 해법을 모색하고 이를 통해 재정적 건전성을 바탕으로 지하철 안전 분야의 재투자가 이루어지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된다.
서울교통공사는 무임수송에 따른 적자로 국비지원을 요청하고 있는 상황이며 지하철 요금 인상은 6년째 동결 중이다.
이에 더해 코로나 사태로 인한 운송수입 급감 등으로 재정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
서울교통공사의 예산은 ’18년도 처음 3조원을 돌파하였지만 당기순손실액은 5천4백억원에 이르며 코로나 사태가 발발한 ’20년도 경우 운송수입 감소 등으로 인한 당기순손실액은 1조1천137억원으로 처음 1조원 대를 넘어 섰으며 부채비율은 약 88.2%에 이르고 있다.
우형찬 교통위원장은 “이번 토론회는 서울교통공사 재정난의 원인 에 대한 전문가들의 다양한 시각과 의견을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하면서 “재정위기가 지하철 안전 서비스 강화에 악영향을 주는 만큼 이번 토론회를 통해 재정위기를 극복하는 실마리를 찾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우 위원장은 “서울교통공사도 자조적인 반성과 실천을 통해 사회적 공감대를 이끌어 내도록 최선을 다해야 하며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역시 지하철 재정 및 안전 문제에 대한 해결을 위해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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