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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이새날 의원, 통학로 안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추진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지난달 19일과 21일에 강남구 소재 청담·언북초등학교에서 안전한 등하굣길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10월 교통안전 증진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을 근거로 초등학교 개학을 맞이해 민·관·경 합동으로 어린이보호 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강남구 관내 학교 통학로에 이 의원을 비롯해 강남구청, 강남·수서경찰서 강남서초교육지원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도로교통공단, 모범운전자회, 각 학교 담당자가 참석했다.
19일과 21일에 각각 청담초등학교와 언북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이 통학하는 오전 시간을 이용해 운전자와 보행자를 대상으로 안전운전 캠페인과 안전 보행 3원칙인 ‘서다·보다·걷다’ 피켓 홍보와 물품 배부가 진행됐다.
이 의원은 “신학기 개학을 맞아 새싹 같은 아이들의 통학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민·관·경이 함께 나서 캠페인을 추진한 값진 시간이었다”며 “그 무엇보다 중요한 아이들의 안전을 담보하기 위해 지속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의원 이달 17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통학로 안전 강화를 위한 녹색어머니회 활성화 토론회’를 개최해 녹색어머니회의 현황 및 발전방향,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관계 기관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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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에 울려 퍼진 ‘봄의 선율’…월례조회 대신한 공감음악회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가 1일 의회 청사 대회의실에서 의장과 전 직원이 함께 어우러진 소통·공감 프로그램인 ‘제1회 의회공감’을 개최했다.
‘의회공감’은 일방적 의사전달 방식의 월례조회를 대신해 수평·자율적 조직문화를 형성하려는 취지에서 추진된 분기별 ‘의회 소통 프로그램’이다.
의회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한 공모와 투표를 거쳐 선정된 명칭에는 ‘의회 부서 및 직원 간 이해와 공감의 시간’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
행사 시작에 앞서 염 의장은 “월례조회를 개편하며 가장 크게 고려했던 ‘이해’와 ‘공감’의 중요성이 새롭게 탈바꿈한 명칭에 오롯이 담겨 있어 뜻깊다”며 “직원 여러분의 선택으로 결정된 명칭인 만큼 애정 어린 마음을 갖고 이 시간에 참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첫 의회공감은 염종현 의장과 의회사무처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실력파 밴드 ‘코리안아츠’를 초청해 ‘공감음악회’를 개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공감음악회는 경기아트센터의 ‘찾아가는 문화복지 공연 문화쉼터’ 사업의 지원을 받아 ‘음악과 함께하는 치유와 힐링의 시간’을 주제로 꾸려졌다.
코리안아츠는 실험적이고 과감한 기획과 편성으로 클래식 공연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해 온 관악연주밴드로 무대에 올라 빼어난 연주력을 뽐내며 감미로운 선율을 선사했다.
두 명의 트럼펫 연주자와 호른·트롬본·튜바·드럼 연주자 각 1명씩 총 6명으로 구성된 밴드 멤버들은 40여 분 동안 봄철에 걸맞은 ‘영화음악 레퍼토리’를 색다른 느낌으로 편곡해 다채롭게 전달했다.
‘해리포터’, ‘라라랜드’ 등 유명한 영화음악은 물론,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토이 스토리’와 같이 대중에게 친숙한 애니메이션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이 잇따라 연주되자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직원들은 개화의 계절인 봄을 형상화해 꽃 모양으로 배치된 좌석에 앉아 편안하게 공연을 감상하며 연주가 끝날 때마다 큰 박수를 보내는 등 즐거움을 만끽했다.
의회사무처 관계자는 “직원들이 직장에서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갖고 재충전하며 함께 할 수 있도록 의견을 두루 반영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계획”이라며 “직원들이 의회공감의 활동을 통해 협력과 소통 의지를 더욱 단단히 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의회는 직원 공모로 접수된 ‘월례조회’ 명칭 개선안 16건에 대해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8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의회공감이 143명의 득표를 얻어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도의회는 이날 의회공감을 시작으로 월례조회를 대신해 직원 참여 및 소통형 프로그램을 기획해 분기별로 실시할 방침이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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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국표 의원, 쌍문동 친환경 나눔텃밭 개장식 참석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은 지난 3월 30일 ‘2024년 쌍문동 친환경 나눔텃밭’ 개장식에 참석했다.
쌍문동 친환경 나눔텃밭은 도봉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 곳의 텃밭 중 하나로 올해는 총 441구획이 주민들에게 분양됐다.
홍국표 의원은 “텃밭을 통해 먹거리를 직접 키우고 수확하는 기쁨을 경험하고 가족과 이웃 등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소통과 치유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홍 의원은 인사말 후 주민들의 경작 활동을 격려하고 도봉구 관계자들과 텃밭을 돌아보며 텃밭 경작에 불편한 부분은 없는지 점검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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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혜 의원, 경기도 GTX 플러스 ‘H 노선 삼송’ 정부 건의 환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특별위원회 위원인 이경혜 의원이 1일 고양상담소에서 민선8기 경기도 주요 교통정책인 ‘GTX 플러스 노선안의 정부 건의 계획’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도는 같은 날 보도자료 배포를 통해 GTX 플러스 노선안을 공개했다.
지난해 착수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플러스 기본구상 연구용역’을 토대로 3개 노선이 구성됐으며 G·H는 신설, C는 연장안 내용을 담고 있다.
이중 ‘H 노선’은 경기서북부 파주에서 경기남동부 위례 신도시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주요 경유지는 문산~금촌~삼송~건대입구~잠실~위례이며 총길이 60.4km에 사업비는 4조 4,954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H 노선이 신설되면 문산에서 광화문까지 24분, 위례까지는 40분 만에 이동할 수 있게 된다.
도 관계자는 “고양시 덕양구 삼송 출발을 기준 했을 땐, 앞서 제시된 시간보다 더 빠르게 이동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노선 반영 시, 주민의 출퇴근과 관광 산업에도 큰 변화가 생길 것으로 보인다.
이경혜 의원은 “경기북부와 경기 남동부·남서부 교통망 연결 강화를 위해 발표된 GTX 플러스 노선안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경기도가 국토교통부에 건의하겠다는 이번 발표를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의원은 “도에서 시행한 연구용역과 이번에 정부에 건의할 내용에 ‘H 노선 삼송’이 포함돼 지역구 도의원으로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삼송에서 더 나아가 덕양 전역을 수혜 범위로 넓히고 고양시의 교통복지 증진과 사업성 확대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는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 소통과 논의의 장으로 역할하는 동시에 경기도와 고양시, 의회 간 소통·가교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적인 기관 중 하나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상담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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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남경순 부의장, 세계 미래기술 패권의 핵심, 양자 전문가 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남경순 부의장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 양자산업 활성화 지원 정책 마련을 위한 토론회’가 3월 29일 경기도의회 정담회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에는 미래성장산업국 김현대 국장, 반도체산업과 송은실 과장 등 경기도 실무자들과 미래양자융합포럼 김재완 공동의장, 양자정보연구지원센터장 정연욱 교수, 가천대학교 물리학과 배준호 교수, KIST 양자정보연구단 한상욱 책임연구원, 미래양자융합센터 김효실 센터장, 한국나노기술원 서광석 원장, IDQ 엄상윤 대표, 마이크로인피니티 윤상준 사업총괄 사장, LIG넥스원 송충호 기술위원 등 국내 양자산업 관련 산학연 분야의 전문가 다수가 참석했다.
남 부의장이 주관한 토론회는 ‘경기도 양자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에 대한 주요 내용과 경기도가 구상하고 있는 정책 방향 등 두 가지 주제 발표를 중심으로 전문가들의 정책 제언과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패널들은 양자 관련 국내외 동향, 전문 인력양성 방안, 사업화 촉진을 위한 전략, 경기도의 역할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중지를 모았다.
특히 경기도 반도체산업 인프라를 기반으로 양자를 융합한 경쟁력 강화와 양자 소부장 기업 육성 및 전문인력 양성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또한 교육 측면에서 학생들의 꿈을 키우는 정책을 만들어 달라는 제안과 함께 특정 학문과 영역에 매몰되지 않고 엔지니어링, 건축공학 등 다양한 분야와 산업 간 연계를 통한 산업체 협력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의견 등이 있었다.
좌장을 맡은 남경순 부의장은 “경기도의 강점과 역량을 충분히 활용해 양자산업에서 우리 경기도가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집행부가 추진하는 정책에 경기도의회도 적극 지원하겠다”라는 소감을 전하며 토론회를 마무리했다.
한편 남경순 부의장이 제373회 임시회에서 대표 발의한 ‘경기도 양자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는 지난 3월 20일 자치법규로 공표됐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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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의원, 용인시 처인구 관내 초·중·고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영희 의원은 지난 29일 경기도의회 용인상담소에서 처인구 지역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부모운영위원회 의견을 청취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소통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정담회에는 성산초등학교·고진초등학교·고진중학교·영문중학교 학부모 운영위원회 관계자 등을 비롯해 처인구청 교통과, 용인교육지원청 관계 공무원 등 12명이 참석했다.
주요 현안에 대해 성산초등학교 학부모회장은 ▲학교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를 통한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교내 육상부 대회 시 차량 지원 대책 마련 ▲학생 수 증가에 따른 학교별 소요 예산 증액 고려 등을 제안했고 지난 3월 개교한 고진초등학교 학부모회장과 고진중학교 학부모 대위원은 ▲학교 시설 안전 개선 ▲도서관 증축 예산 증액 고려▲교내 모바일 통신 환경 개선 ▲합리적인 중학교 학군 개편 ▲고진초·중학교, 고림고등학교 등 인근 통학로 금연 구역 지정 및 단속 강화 등을 건의했다.
이에 처인구청 교통과 팀장은 “학교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해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고 용인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은 “학교 시설 개선 사업을 위해서는 예산 확보가 필요한 부분이지만 학교 관계자, 교육청 예산지원 관련 부서와 적극 검토해 사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영희 의원은 “오늘 이 자리를 통해 학교가 당면한 현안 사항에 대해 서로 공유하고 같이 고민하며 관계기관의 개선 방안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되셨기를 바란다”고 말하며이어 “제시된 현안 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는 적극적인 검토와 빠른 반영을 위해 노력해 주길 바라고 보다 나은 교육환경을 위해 도의회 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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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오 의원, 친환경미래경제도시로 도약할 노원구의 변화 이끌어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이 강북권의 재건축·재개발 규제를 완화하고 첨단산업을 유치하겠다는 서울시 발표에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 의원은 그동안 노원구를 친환경미래경제도시로 만들기 위해 재건축·재개발의 제도개선과 첨단산업 유치를 위해 의정활동을 해왔다.
그 결실의 시작이 이번 서울시의 이번 발표이다.
지난달 26일 서울시는 잇따라 ‘강북 전성시대’와 ‘재개발·재건축 2대 사업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 재건축·재개발 규제 완화 ▲ 통합심의로 사업기간 단축 ▲ 공공기여 부담 완화 ▲ 상업지역 총량제 폐지 ▲ 첨단산업 기업과 일자리 창출 기업 유치를 위한 화이트사이트 도입 ▲ 지상철도 지하화 등이 담겼다.
이에 따라 서준오 의원의 지역구인 노원구는 일자리와 주거환경에서 큰 변화가 예상된다.
▲ 창동차량기지 이전부지 바이오-ICT 클러스터 조성 ▲ 광운대 역세권 개발 및 대기업 본사 이전 ▲ 동부간선도로 상부공원화 ▲ 중랑천 수변활력거점 조성 등 수혜를 볼 전망이다.
특히 시는 재건축·재개발 규제 완화로 1970~80년대 지어진 상계·중계·월계동 등 일대의 노후 대단지 아파트를 신도시급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이와 같은 서울시의 정책 변화에는 서준오 의원과 함께 우원식 국회의원과 오승록 노원구청장의 노력이 있었다.
그동안 ▲ ‘상계·중계·하계동 일대 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 예산확보 ▲ 재건축 안전진단 비용을 자치구가 지원토록 하는 ‘서울특별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통과 ▲ ‘노원구 월계동 발전을 위한 경원선 철도 지하화’ 정책발표 ▲ 서울시의 미온적인 ‘노원바이오클러스터’ 추진을 질타하는 시정질문 ▲ ‘백사마을 재개발사업’ 관리처분계획 인가 ▲ ‘광운대역세권개발 지구단위계획’ 심의 통과 ▲ 광운대역세권 업무시설로 현대산업개발 본사 이전 요청 등 노원구의 새로운 미래를 그리는 일에 가장 앞장섰다.
서 의원은 초선 의원으로서 노원구의 신속한 재건축·재개발 사업을 위해 서울시의회 상임위원회를 경쟁률이 높은 도시계획균형위원회에 배정받았다.
그리고 지난해 더불어민주당에서 유일하게 서울시의 정비계획과 지구단위계획을 심의하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와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위원으로 동시에 활동하며 노원구의 재건축·재개발을 지원해 왔다.
서준오 의원은 “시의원에 당선된 이후로 줄곧 10년 후 새로운 노원구의 미래를 그리는 일에 매진해 왔다”며 “앞으로도 노원구가 살기 좋은 주거환경 조성과 함께 일자리와 경제가 살아나고 활력이 넘치는 친환경미래경제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의 최우선과제로 삼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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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규 의원, 경기도 GTX플러스 노선에 동의정부역 포함.적극적 의정활동 결실 맺어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석규 의원은 1일 경기도의 GTX플러스 노선 발표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오석규 의원은 “도의원 첫해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첫해부터 잘하고 싶은 마음에 경기도청의 사업들과 우리 지역의 현안들에 대해 지역 일정 외 나머지 시간들을 전력투구해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다”며 “우리 지역의 최대 현안 중 하나인 지하철 8호선 의정부 연장 안에 대해 고민했지만 실상은 8호선 연장안 실현은 녹록치 않아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8호선 연장 구간의 대부분은 남양주시가 공사비를 부담해야하는 사업이고 철도 전문가들도 막대한 예산 투입 대비 남양주시 주민 편익 및 실익이 높지 않다는게 중론이었다”며 “그러던 중 김동연 경기도지사님의 ‘GTX플러스 노선 핵심공약’을 살펴봤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GTX플러스 E노선이 마침 별내역에서 송우역으로 논스톱 다이렉트로 게획이 되어있어서 이 노선을 우리 의정부 동부지역으로 경유하며 그 선로 위에 8호선을 같이 태우는 방식을 제안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오석규 의원은 그동안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5분발언, 컬럼, 생방송 출연 등 의정활동을 통해 ‘공용선로와 공용역사 신설을 통한 동의정부역 신설’을 제안해왔다.
오 의원은 “오늘 김동연 지사가 발표한 GTX플러스 노선 발표에 정식적으로 동의정부역이 포함됐다”며 “의정부 동부지역에서도 30분이내 강남까지 도착이 가능한 시대가 열렸다”고 감격의 말을 전했다.
또한, “도의원으로써 의정부 지역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라고 선택해주신 송산1·2·3동 14만 주민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플러스 기본구상 연구용역’을 최근 마치고 이를 토대로한 GTX플러스 노선안을 확정, 오늘 이를 공개했으며 5월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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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이새날 의원, ‘찾아가는 맞춤형 학교 설명회’성료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지난 달 18일부터 21일까지 교육청 담당자들과 함께 청담고등학교 배정 가능 중학교를 중심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학교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이 의원과 교육청 학교지원과 담당자가 함께 청담고 배정 학생이 많은 언북중학교, 신구중학교, 신사중학교, 압구정중학교, 청담중학교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시민과 학부모의 눈높이에 맞춰 청담고등학교 이전에 따른 진행 경과와 이전 이후 배정 가능 지역 등 고입 지원 및 배정방식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이 의원은 지난해 2학기부터 교육청 학교지원과와 협의를 통해 학교 설명회를 계획했으며 올해 학기 초 학부모 총회 일정을 활용한 이번 설명회에 학교 별로 최소 80명에서 최대 170명 가량의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이 참석했다.
설명회 끝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청담고의 교명 변경, 학교 지원 자격, 통학 거리에 대한 민원 등에 대한 상세한 답변도 이어졌다.
이 의원은 “그간 청담고 이전의 행정 절차상 문제로 인해 학부모와 학생, 시민 여러분의 답답함과 궁금증이 많았다”며 “이번 맞춤형 설명회를 통해 청담고 이전에 대한 학부모와 학생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향후 적절한 고입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시민의 관심도가 높은 교육 현안에 대한 신속한 해결과 함께 정보 공유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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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호 서울시의원, “홍제역 지하상가 공실 활용 어린이·청소년 공간 신설 제안”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이 최근 홍제역 지하상가 공실을 활용하기 위한 방안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복합 문화생활 공간으로 탈바꿈하자는 계획을 서대문구청에 제안했다.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홍제동에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마음 편히, 그리고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복합 문화생활 공간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부분을 해소하고자 홍제역 지하상가 공실을 활용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공실 활용 및 공간 신설의 취지를 밝혔다.
문 의원은 이어서 “서울교통공사에 확인해 본 결과, 홍제역 지하상가 공실이 무려 13개나 존재하는데, 최소 26개월에서 137개월이나 공실로 방치됐다.
이러한 공실이 계속해서 방치되는 것은 엄청난 공간 낭비이므로 이를 해소할 방안을 고민하다가 가장 좋은 방안이라 판단했다”며 설명했다.
또한 문 의원은 “그간 홍제역 지하상가는 서울교통공사에 경쟁 입찰해 임대하는 방식이지만, 에어컨 설치 불가, 배수 불가, 전력량 문제 등 상가 시설 문제로 인해 일반 입찰 추진이 어려워 오랜 기간 공실로 방치됐으며 지금은 환경 개선 공사 자재 창고로 사용 중이다”며 이어갔다.
이어 문 의원은 서대문구청에 “서울교통공사에서 해당 구역은 일반 상가로서의 가치가 미흡해 공익적 목적이 담긴 사회 기여형 상가 추진 또는 기능실 전환 등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를 적극 활용해 서대문구청이 사업 주체가 되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복합 생활할 수 있는 공간, ‘홍제역 틴에이저 아지트’를 개설함을 적극 제안하는 바다”며 직접 작성한 계획서를 제출했다.
문 의원이 직접 고안한 ‘홍제역 틴에이저 아지트 신설 계획’은 신도림역사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문화철도959’를 롤 모델로 해 홍제역 지하상가 공실을 리모델링한다는 전제하에 어린이이 놀 수 있는 안전매트 공간과 어린이 그림책 도서관, 청소년용 문화생활 공간과 청소년용 독서실이 계획 구분되어 있으며 관리 직원 일자리 창출, 공실 해소, 홍제역 역사환경 개선 등 지역사회에 기여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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