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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석균 의원, “경기도 대규모 사업 투명성 조례”상임위 통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석균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대규모 사업 추진의 투명성 및 책임성 확보에 관한 조례안」이 22일 상임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며 본회의 최종 의결을 앞두고 있다.이번 조례안은 경기도 또는 도 출자·출연기관이 추진하는 대규모 사업 전반에 대해 사업의 계획·의사결정·계약·집행 과정에서 투명성과 책임성을 제도적으로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핵심적으로는 △대규모 사업의 단계별 추진 과정 기록·관리 의무화 △계약 체결 단계 및 주요 변경 시 법률자문 의무화 △의사결정 과정의 기록 및 정보공개 강화 △정책실명제 적용 △도지사의 관리·감독 책임 명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특히 이번 조례안은 총사업비 중 자체재원 100억 원 이상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재정적 위험요소를 사전에 점검하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계약 체결 단계에서의 법률자문 규정은 입찰 절차를 재검증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낙찰 이후 체결되는 계약서의 책임 구조와 법적 리스크를 점검해 불필요한 분쟁과 사업비 증액을 예방하기 위한 취지다.아울러 사업의 주요 의사결정 과정과 회의록, 검토 의견서, 법률자문 결과 등을 기록·보존하고, 관련 법령에 따라 공개하도록 함으로써 대규모 사업 추진 전반에 대한 도의회와 도민의 감시·통제 기능을 강화하도록 했다.이석균 의원은 제안 설명에서 “대규모 사업은 한 번 문제가 발생하면 수백억, 수천억 원의 도민 혈세가 위험에 노출될 수 있지만, 그동안은 사후 감사나 책임 공방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다”며 “이번 조례는 문제 발생 이후가 아니라 사전에 위험을 관리하고 책임을 분명히 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라고 밝혔다.또한 이석균 의원은 “입찰을 거쳤다는 이유만으로 계약 단계의 법적 위험까지 자동으로 해소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계약서에 담긴 책임 구조와 권리·의무를 사전에 점검하는 것은 행정을 옥죄는 규제가 아니라 오히려 행정을 보호하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라고 강조했다.이어 “대규모 사업의 투명성과 책임성은 특정 부서나 기관의 문제가 아니라 도민 신뢰와 직결되는 행정의 기본 원칙”이라며 “조례 제정을 통해 경기도가 추진하는 사업이 과정은 투명하고, 결과에는 책임이 따르는 행정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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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채영 의원, 수원시 지역현안 정책 논의 정담회 참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수석이자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이채영 의원은 23일 오후 2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지역현안 정책을 위한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수원특례시 정담회’에 참석해 지역 민생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이번 정담회는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과 수원특례시가 함께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주요 정책 과제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이채영 의원은, 소상공인 자금 지원 확대와 관련해 “특례보증 사업이 수수료 지원까지 병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는 제도에 대한 인지 부족으로 활용하지 못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고 언급했다.이어 “특히 신용도가 낮거나 신용회복 절차 중인 소상공인들은 자금이 가장 절실함에도 불구하고, 신용 기준으로 인해 제도 접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수원특례시가 보다 적극적인 홍보와 현장 중심의 상담을 통해 실제 필요한 소상공인이 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신청 과정의 문턱을 낮추는 정책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아울러 자국민 보호 강화 필요성도 함께 제기했다.이채영 의원은 “외국인 근로자 역시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존중받아야 하며, 동시에 자국민에 대한 보호 정책이 우선적으로 고려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특히 “현장에서 자국민의 일자리 접근이 쉽지 않다는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고용 정책 전반에서 자국민 보호와 고용 기회 확대가 균형 있게 반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조원1동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과 관련해 “총사업비 179억 원 규모의 중장기 건설사업인 만큼, 추진 과정에서 설계 변경이 반복될 경우 예산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을 언급했다.이어 “해당 사업이 장안구청 소관인 점을 고려해, 설계 단계부터 공정 관리와 사업 변경 전반에 대해 보다 촘촘하고 면밀하게 살펴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도의회 차원에서도 세밀하게 살피며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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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호 시의원, 당곡고 수업 환경 개선 ‘스마트방송시스템’예산 1억 원 확보
- 노후 교실 음향 문제 해소로 학습 집중도 향상 기대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소속 송도호 의원이 2026년도 서울시 교육청 예산에 당곡고등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1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교실 수업 환경 개선을 위한 ‘스마트방송시스템 구매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스마트방송시스템 구매사업은 교실 내 음향 전달의 편차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특히 교실 후면 좌석에서 발생하던 음성 전달 저하 문제를 보완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를 통해 수업 중 교실 전 구역에 명료하고 균등한 음압과 음질, 음성 명료도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안정적인 수업 환경을 조성하게 된다.해당 시스템은 전자칠판, 컴퓨터, 무선기기 등 기존 수업 기자재와 연동해 음성 송출 체계를 일원화할 수 있어, 수업 진행 과정에서의 혼선과 불편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교사는 별도의 음성 전달 부담을 줄일 수 있어 목의 피로도가 완화되고, 전자방송장비를 활용한 수업 방식의 활용도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학생들 또한 교실 내 좌석 위치와 관계없이 동일한 음성 환경에서 수업을 들을 수 있게 돼, 수업 이해도와 학습 집중도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이는 교실 환경에 따른 학습 조건의 차이를 완화하는 데 의미 있는 개선으로 평가된다.당곡고등학교는 시설 사용 기간이 경과함에 따라 수업 환경 전반에 대한 점진적인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특히 교실 내 수업 기자재와 학습 지원 환경에 대한 보완 요구가 꾸준히 이어졌으며, 이번 스마트방송시스템 도입은 이러한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교육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이다.송도호 의원은 “교육의 질은 교실 안의 작은 환경에서부터 결정된다”며, “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인 수업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필요를 반영한 교육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챙겨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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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진 의원, 2026년 중랑구에 투입되는 서울시 예산 29억 7천만 원 확보!
중화역 1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예산 전액 확보, 2026년 상반기 착공으로 주민 숙원 해결!
박 의원, 서울시의회 4년간의 성과 집약... 앞으로도 지역구 발전 위해 더욱 힘쓰겠다!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박승진 의원은 지난 16일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6년 서울시 예산에 중랑구 지역사업 예산 총 29억 7천만 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이번 예산은 박 의원이 상임위 활동을 통해 지역 현안을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예산 심의 과정에서 직접 조율하며 확보한 성과다.특히 중랑구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지하철 7호선 중화역 1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 예산 8억 9천만 원을 반영, 61억 원의 사업비 전액이 확보되면서, 2026년 상반기 착공이 가능해졌다.중화역 1번 출구는 경사와 단차로 인해 고령자·교통약자·유모차 이용 주민들의 이용 불편과 안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던 곳으로, 이번 예산 확보는 생활 이동권 개선의 결정적 전환점이라는 평가다.박승진 의원은 그동안 서울시의회에서 활동하며 중화역 일대 보행 환경과 교통약자 이동권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를 상대로 사업 필요성을 강하게 요구해 왔다.그 결과, 사업비 전액이 확보되어 2026년 상반기에 즉시 공사 착수가 가능해졌다.이번 2026년 예산에는 중화역 에스컬레이터 사업 외에도 △중랑천 제방 나대지 녹화 등 환경개선 5억 원 △봉화산근린공원 공원등 정비 1억 원 △봉화산근린공원 수목·초화 식재 5천만 원 △사고 위험구간 경계석 LED 표지병 설치 2억 원 △중랑구 스마트폴 설치 4억 5천만 원 △지능형 CCTV 설치 2억 원 △CCTV 스토리지 개선 1억 원 등 생활 안전과 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이 고르게 반영됐다.또한 △중랑천 어르신 쉼터 공간기획 용역 1억 5천만 원 △중랑 아티스트 콘서트 5천만 원 △꽃빛거리·도깨비시장·장미제일시장·태릉시장·장미달빛거리 등 지역상권 활성화 사업에도 각각 예산이 편성돼, 주민 문화 향유와 골목상권 회복을 동시에 도모할 수 있게 됐다.박승진 의원은 “중화역 1번 출구 에스컬레이터는 수년간 주민들께서 가장 많이 요청해 온 사업으로, 2026년 상반기 착공이 가능해진 것은 매우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예산은 보여주기식이 아니라 주민들이 일상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사업 위주로 반영되도록 끝까지 챙긴 결과”라고 밝혔다.이어 “박홍근 국회의원과 함께 현안을 논의하고 필요한 예산을 점검하며, 중랑구의 주거·교통·생활 환경을 종합적으로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예산 확보에 그치지 않고, 실제 공사와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서울시와 긴밀히 협의하며 계속해서 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박 의원은 끝으로 “2026년 예산은 중랑구 변화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서울시의회에서 중랑구 주민들의 불편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실질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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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영 의원, 2025년 한 해 건설교통위원에서 가장 밝게 빛나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동영 부위원장은 24일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2025년 최우수위원 시상식’에서 최우수위원상을 수상하며, 한 해 동안 펼쳐온 헌신적인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았다.김 부위원장은 2025년 입법·예결산·행정사무감사 등 의정활동 전 분야를 가리지 않고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왔다.먼저, 입법 분야에서는 「경기도 보행약자 보호구역 교통안전 관리에 관한 조례」를 비롯해 8건의 조례와 「건설산업기본법 등 관계 법령 개정 촉구 건의안」 등 2건의 건의안을 대표 발의해 경기도 건설·교통 행정의 선진화와 도민 안전 강화에 앞장섰다.또한, ‘도민의 안전한 이동권 보장’을 위한 예산 확보에 적극 나서 2026년 상임위 예산안에 △지방도 383호선 진건-오남 도로확포장공사 예산 △오남천 지방하천정비사업 예산 △경기북부 교통안전교육 강화를 위한 교통안전체험차량 예산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처우개선 및 법인택시 운송사업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카드수수료 및 단말기 통신료 지원 예산 등을 적극 반영하였다.마지막으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반복되는 경기도 건설행정의 소극적·관행적 행정을 질타하고, 도민을 위한 ‘적극행정’의 기반을 마련하였다.△집행부의 잘못된 전략 수립으로 인한 지방도 383호선 등 도로 건설 지연 △개인형 이동장치에 대한 통행금지구역 조성 등 강력한 조치 필요성 △강동하남남양주선 2·5공구 유찰 및 입찰방식 변경에 따른 사업 지연 우려 △도민 이동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수요응답형 버스·특별교통수단 등 확대 등을 지적하고 개선을 촉구하여, 경기도 건설교통 행정이 1420만 경기도민의 삶을 나아지게 하는 변화의 계기를 마련하였다.김동영 부위원장은 수상 소감으로 “1420만 경기도민과 함께 상임위에서 동고동락해온 여러 위원님들 덕분에 최우수위원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11대 도의원으로서 임기 마지막 해인 2026년에도 경기도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건설·교통 분야의 행정 선진화를 위한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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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호 시의원, 서울와치‘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선정
- 시민 평가로 확인된 의정 성과
- 도시안전건설위원장 시절 우수 상임위원회 2년 연속 이끈 경험도 주목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소속 송도호 의원이 12월 23일 시민의정감시단 ‘서울와치’가 실시한 행정사무감사 평가에서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형식적 질의가 아닌 정책의 실효성과 행정 책임을 중심에 둔 감사 활동이 시민 평가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다.서울와치는 시민과 전문가로 구성된 독립적 의정 감시기구로, 매년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를 대상으로 △질의의 공익성 △정책 개선 기여도 △시민 체감도 △정쟁 배제 여부 등을 기준으로 의원 개인과 상임위원회 활동을 종합 평가해 우수의원과 우수상임위원회를 선정하고 있다.정당이나 정치적 유불리를 배제한 시민 관점의 평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송 의원이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배경에는 행정의 책임 구조를 짚는 감사 방식이 있다는 평가다.단순한 현상 지적에 그치지 않고, 정책 결정 과정과 집행 구조, 사후 관리 체계까지 함께 점검하며 행정사무감사의 본래 취지인 ‘행정 통제와 개선’기능을 충실히 수행했다는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송 의원은 현재 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교통 정책과 안전 행정을 개별 사안이 아닌 구조적 문제로 접근해 왔다.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교통 분야를 중심으로, 행정의 설명 책임과 정책 효과를 동시에 묻는 방식이 시민 평가단으로부터 신뢰를 얻었다는 분석이다.이러한 평가는 송 의원의 과거 의정활동과도 맞닿아 있다.송 의원은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장으로 재임했던 2022년과 2023년, 해당 상임위원회를 행정사무감사 ‘우수 상임위원회’로 2년 연속 이끈 바 있다.재난·시설·교통안전 등 시민 안전 전반을 다루는 상임위에서 연속 수상을 기록한 것은, 송 의원의 의정 운영 방식이 일관되게 시민 평가를 받아왔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송 의원은 “서울와치의 평가는 시민의 눈으로 의회를 평가한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행정사무감사는 비판을 위한 비판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기준으로 행정을 바로잡는 과정”이라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시민 안전과 정책 책임이라는 원칙은 흔들림 없이 지켜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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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빈 시의원, 시민이 뽑은 ‘책임의정 우수의원’수상!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박수빈 의원이 시민단체 네트워크인 ‘서울와치’와 ‘2025시민의정감시단’이 주관한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시민평가에서 우수등급을 획득하며 ‘시민 중심 책임의정상’을 수상했다.시민의정감시단은 서울시민이 직접 참여해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를 모니터링하는 평가기구다.▴책임 의정 ▴시민 중심 의정 ▴생활 의정 실천 여부를 기준으로 의정활동을 종합 평가한다.박 의원은 제11대 시의회 임기 중 총 3회 우수등급을 받았다.형식적 질의가 아닌 철저한 자료 분석에 기반한 구조적 문제 제기와 실질적인 제도 개선, 감사 후 사후 점검까지 이어지는 ‘완결형 책임의정’을 실천했다는 평가다.또한 박 의원은 소속 행정자치위원회가 서울시의회 10개 상임위 중 종합 1위를 달성하는 데 견인차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이에 전체 111명의 시의원 중 단 4명에게만 주어지는 ‘시민 중심 책임의정을 위해 노력한 시의원’에 이름을 올리는 영예를 안았다.박수빈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선배 의원님들 덕분에 책임 있는 의정의 자세를 배울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이어 “의정활동을 유튜브 등으로 공개해 온 이유는 ‘시민이 지켜보고 있다’는 경각심이 집행기관과 행정 현장을 변화시키는 가장 강력한 동력이기 때문”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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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실 서울시의원, 중랑 미래교육 인프라 완성,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 개관 - 중랑 교육환경 불균형 해소 위한 재정 확보 노력의 결실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영실 의원은 22일 면목7동 옛 주민센터 부지에 조성된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 개관식에 참석해 “중랑의 균형적인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재정 확보 노력이 결실을 맺은 의미 있는 성과”라고 밝혔다.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는 연면적 1462㎡,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물리·화학·생명과학 등 기초과학 실험실을 비롯해 로봇·코딩 등 인공지능 전용 교육공간, 드론 수업이 가능한 다목적 강당과 스마트 북카페 등을 갖춘 미래형 교육시설이다.센터는 오는 29일부터 겨울방학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을 시작해 2026년 1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센터 건립을 위해 이영실 의원은 중랑구가 교육 수요에 비해 지원 시설이 부족한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는 점을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40억 원 확보를 목표로 서울시와 꾸준히 협의해 왔다.이러한 재정 확보 노력이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 건립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중랑구는 제2센터 개관으로 지난 2021년 문을 연 제1방정환교육지원센터에 이어 두 번째 교육지원센터를 운영하게 됐으며,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유일하게 교육지원센터 2곳을 운영하는 자치구가 됐다.이영실 의원은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는 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중랑 학생들이 지역에 상관없이 양질의 미래교육을 누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교육 격차 해소와 지속 가능한 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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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시의원 「2025시민의정감시단 우수의원」 선정!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이승미 의원이 시민이 직접 참여해 평가한 「2025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시민의정감시단 평가」에서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서울WATCH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가 주관하고, 공개 모집으로 선발된 시민들이 행정사무감사 전 과정을 모니터링해 이뤄졌다.시민의정감시단은 2025년 11월 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를 대상으로, 질의의 충실성, 사전 자료 분석 수준, 정책 이해도, 집행부 견제 여부, 회의 태도 등을 종합 평가했다.그 결과 이승미 의원은 전체 평가 대상 의원 101명 가운데 ‘우수등급’을 받은 15명에 포함되며 시민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의정활동을 수행한 의원으로 이름을 올렸다.평가보고서에 따르면 이승미 의원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행정 문제를 중심으로 집행부를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려는 태도가 두드러졌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질병 휴직·복지·연수원 예산, 공무원 근무환경 개선, 시설 안전과 행정 내부 운영 등 넓은 행정 분야를 아우르면서도 정책의 실현 가능성과 제도의 작동 여부에 초점을 맞춘 질의가 인상적이었다는 평가다.또한, 보도자료 편중 문제와 내부 운영규정 미비, 직장내 괴롭힘 대응 절차 등 행정의 행정의 기본 관리 체계와 조직 운영의 투명성을 점검하며 제도 개선 필요성을 제기한 점, 피감기관의 모호한 답변에 그치지 않고 추가 질의를 통해 명확한 답변을 도출한 점도 시민 평가단의 주목을 받았다.이승미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시민이 직접 보고, 듣고, 평가한 결과라는 점에서 이 상은 무엇보다 무겁게 다가온다”며 “행정사무감사는 보여주기식 발언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대신 점검하는 과정이라는 원칙을 잊지 않고 의정활동에 임해 왔다”고 소회를 밝혔다.이어 “시민의 눈으로 평가받았다는 사실을 늘 의정활동의 출발점으로 삼고, 말이 아닌 점검으로, 비판이 아닌 개선으로 답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2025시민의정감시단 평가는 제11대 서울시의회 임기 동안 진행된 시민 평가의 마지막 해로, 시민의 시선에서 축적된 의정활동 기록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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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병근 의원, 자동차정비업계 발전 지원 공로로 감사패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문병근 의원이 23일 경기도자 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이 개최한 ‘2025년도 대의원 총회 및 송년의 밤’행사 에서 조합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조합은 문병근 부위원장이 평소 현장 정담회 등을 통해 자동차정비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도 개선과 정책 지원 방안 마련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특히 「경기도 자동차정비업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등 입법 활동으로 제도적 지원 기반을 강화하고, 정비업계의 안정적 운영과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이번 감사패 수여의 주요 배경이 됐다. 문병근 부위원장은 “경기도 자동차정비업계는 도민의 안전한 교통환경을 뒷 받침하는 핵심 기반 산업”이라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도정과 의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 했다.이어 “영세 정비업체와 정비 종사자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여 건을 조성하고, 미래차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 역량을 높이기 위한 지 원 방안을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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