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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남 경기북부분원 설치위원장, 포천 직업계 고등학교 활성화 위한 교육 혁신 논의
[한국Q뉴스] 김성남 경기도의회 경기북부분원 설치위원회 위원장은 포천 직업계 고등학교 활성화를 위한 교육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성남 위원장은 포천 직업교육협의회 위원장으로서 지난 5일 포천교육지원청에서 열린 2024년 하반기 포천 직업교육협의회 정기회의를 주재하며 포천 지역 직업계 고등학교들의 교육과정 운영 현황과 신입생 충원 현황을 점검하고 직업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영북고등학교, 일동고등학교, 포천일고등학교는 특색있는 교육과정 운영 및 학교환경개선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영북고등학교는 육·해·공군 부사관 모집 설명회와 병영체험 및 드론박람회 참여, 드론 기능반 및 드론 축구반 운영 등을 통해 학생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드론 전용 실내 교육장을 계획해 실습 환경을 개선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경기공유학교 거점활동공간 사업을 통해 드론 축구장의 질을 향상시키는 등 다양한 교육 인프라 구축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일동고등학교는 미용 관련 특강과 뷰티세미나 등 현장체험 진행하며 최신 기자재를 구비해 실습실을 최첨단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보고했다.
더불어 미용 교육과정 운영에 필요한 재료비와 고가의 기자재 확보가 예산 부족으로 어려움이 있다고 언급했다.
포천일고등학교는 다양한 진로 특강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 능력을 배양하고 있으며 창업경영과와 식품반려동물자원과 등에서 창업 경험과 농업 관련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실습 농장 현대화와 디지털 창작소 구축 등의 사업을 통해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포천 직업계 고등학교의 인식 개선 지원과 직업계 고등학교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김성남 위원장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지역 직업교육의 질 향상과 학교와 지역 간 협력 강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며 “포천 지역 직업계 고등학교의 교육 혁신과 학생들의 진로 개발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도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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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종·이은주 경기도의원, 구리시 맨발 걷기길 도 예산 8억 8천만원 확보
[한국Q뉴스] 구리시 이은주 백현종 도의원이 ‘경기 흙향기 맨발길’ 조성을 위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8억 8천 2백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은 구리시 전역에 맨발 걷기 길 14개소를 조성하는 데 전액 투입되며 전체 연장 길이는 2,450m에 이른다.
이은주 의원은 “토평동 장자호수 생태공원과 구리한강공원 등에서 주민들의 휴식과 건강을 위해 안전하게 걷기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걷고 싶은 도시의 성지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백현종 의원은 “새해에는 산책로가 부족했던 갈매동에 4개소와 인창·동구 지역에 3개소 등 총 14개소에 맨발 걷기 길이 새롭게 조성될 예정이며 맨발 걷기 길 조성 비용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상식적으로 청소를 하는 등 관리인력의 예산지원에 대해서도 경기도에 정책을 제안한 상태”고 밝혀 맨발 길 조성은 물론 일자리 창출까지 기대하게 됐다.
두 도의원은 “경기도는 2026년까지 ‘내 집앞 흙향기 맨발길’ 1천 개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앞으로도 구리시에 더 많은 맨발 길을 새롭게 조성하기 위해 시민들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필요한 예산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구리시도 신설 맨발 걷기 길 조성뿐만 아니라 기존 맨발 걷기 길에 안전시설이나 편의시설을 보완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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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윤태길 의원, 안전한 현장체험학습 추진 방안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윤태길 의원은 지난 12월 5일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교직원단체와 함께 현장체험학습 안전 강화와 교직원의 업무 경감을 위한 논의 자리를 가졌다.
이날 논의 자리에서는 학교안전법 개정에 따른 시사점과 학교 현장에서의 안전 대책 강화 방안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현장체험학습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한 예방 체계와 안전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법적·행정적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교직원단체는 “평소 경기교육발전과 교직원 업무 경감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윤태길 의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현장 체험학습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전달했다.
윤 의원은 “교직원들이 본연의 교육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현장체험학습과 같은 중요한 교육 활동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장하고 교직원의 부담을 줄이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교직원의 업무 경감을 위해 관련 정책 제안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임을 약속했다.
윤 의원은 이날 논의된 의견들을 정책에 반영해 경기교육의 질을 높이고 교직원의 업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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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균 의원, 수자원본부의 적극적인 사업 관리 촉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재균 의원은 4일 열린 2025년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경기도 수자원본부의 양평 분뇨처리시설 확충사업이 부진한 문제를 지적하며 사업 관리의 철저함과 책임있는 대처를 촉구했다.
김재균 의원은 “해당 사업은 최근 몇 년 반복된 공정률 부진으로 인해 국비 교부마저 차질을 빚었다”며 “2023년 본예산에서 75억원이 편성됐지만 집행률이 0%에 머물렀으며 그마저 추가경정예산으로 전액을 삭감한 바 있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수자원본부가 지연된 분뇨처리시설 설계용역의 수시점검 등 사업 진행에 철저한 관리·감독을 시행했다면 환경부로부터 공정률 부진을 이유로 국비 감액이나 미교부라는 패널티를 받지도 않았을 것”이라며 “결국 수자원본부의 사업 관리 부실로 경기도 예산이 낭비되고 있고 재정이 적재적소에 쓰이지 못한 문제를 초래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김 의원은 분뇨처리시설 확충 사업 외에도 수자원본부의 사업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감독을 당부했다.
특히 사업 관리 미흡으로 인한 예산 낭비를 막기 위해 예산 집행 전 과정에 대한 수시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재균 의원은 앞으로도 경기도의 예산이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원으로서 감시와 견제를 강화하며 경기도민의 생활안정과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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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구 보건복지위원장, 돌봄 생활지원사 체험.돌봄서비스 수행인력 어려움 공감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은 지난 5일 경기도 노인맞춤돌봄지원센터가 주관한 ‘돌봄 생활지원사 임명식’에 참석, 직접 생활지원사로 임명받아 부천시 원미노인복지관에서 현장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 행사는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산하 노인맞춤돌봄지원센터의 돌봄서비스 수행인력들의 근무 환경과 업무를 직접 경험함으로써 서비스 품질을 향상하기 위한 정책적 개선점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이선구 위원장은 “어르신들의 안전과 행복이 정책의 최우선 가치”며 현장 경험을 통해 체감한 애로사항과 개선점을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임명장 전달식 후 이선구 위원장은 80여명의 전담 사회복지사 및 생활지원사들과 함께 전체회의에 참석해 ‘돌봄서비스 수행인력의 역할과 서비스 개선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돌봄현장에서의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현장의 소리가 곧 정책 개선의 출발점"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부천시 원미노인복지관 조영훈 관장은 “이선구 위원장이 직접 현장을 체험하며 어려움을 이해하려는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경험이 돌봄서비스의 안정적 운영과 수행인력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이선구 위원장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전 확인, 한파 대비 건강관리 안내, 지원 물품 전달 등 생활지원사의 역할을 직접 수행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생생한 의견을 경청하며 돌봄서비스에 대한 만족도와 개선 사항을 점검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한파와 같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생활지원사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체험을 통해 공백 없는 돌봄서비스의 중요성을 이해했으며 현장의 목소리가 담긴 정책 수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노인맞춤돌봄지원센터는 도내 115개 수행기관과 4,700여명의 생활지원사들이 취약 어르신 약 7만 2천여명의 안전한 일상을 지원하는 광역센터로 한파 경보 등 재난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체험을 통해 이선구 위원장은 경기도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현황과 한계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이를 기반으로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는 데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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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 경기도 북부청사 부설주차장 효율적 운영을 위한 조례안 발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은 북부청사 부설주차장의 효율적 관리와 운영을 위한 ‘경기도 북부청사 부설주차장 운영 조례안’을 12월5일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북부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과 도민의 편의성을 증대하고 주차장의 체계적이고 투명한 운영을 목적으로 한다.
이 의원은 경기도 북부청사를 방문하며 출입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주차장 운영이 비효율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문제를 직접 확인했다”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도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조례 제정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특히 북부청사는 태양광 발전 시스템 설치와 같은 친환경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이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부족해 시설의 효율성이 떨어지는 실정이다.
이번 조례안은 △주차장의 관리 및 위탁 운영 △주차 요금 체계와 감면 대상 규정 △민원인과 도민을 위한 주차 질서 확립 등 북부청사 주차장 운영의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민원인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최초 30분 무료 주차를 제공하며 이후 매 10분당 300원의 요금을 부과하고 1일 최대 요금을 9,000원으로 설정하는 등 합리적이고 공정한 요금 체계를 마련했다.
이채명 의원은 “경기도청 북부청사는 도민의 편의를 위해 운영되는 공공시설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주차장 관리 체계가 미흡한 실정”이라며 “이번 조례안이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편익을 제공하고 주차장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조례안은 16일 제379회 정례회 제7차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며 본회의 의결을 거쳐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시점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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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 예결산특별위원회 격려 방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이 6일 예결산특별위원회를 방문해 예산안 심사 중인 예결산 위원회 위원들을 격려했다.
최종현 대표의원은 “늦은 밤까지 이어지는 예산안 심사 강행군에도 도민의 민생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의원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꼼꼼하고 세심한 심사로 불요불급한 예산은 가려내고 도민에게 꼭 필요한 예산들이 편성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격려했다.
또한 “내년에는 모든 경제 관련 기관들이 경제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며 “도민들이 경제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민생회복의 마중물이 되고 경기도의 성장동력을 마련할 수 있는 2025년 예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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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여성의원협의회 윤석열 대통령 퇴진 촉구 결의문 발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여성의원협의회, 이하 ‘민여협’)가 5일 기자회견을 갖고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규탄하고 퇴진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발표했다.
신미숙 회장은 “국민이 피와 땀으로 일궈낸 민주주의가 하루 아침에 짓밟히는 폭거가 2024년 12월 3일 대한민국에서 다시 벌어졌다” 면서 “윤석열 대통령이 저지른 행위는 대한민국 역사에 치욕일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국가 위상이 심하게 흔들리는 수치가 아닐 수 없다”고 사태의 심각성을 알렸다.
또한 “국민을 대표하고 행정부를 견제하는 국회에 완전무장한 군인들을 투입시켜 국회의장과 제1야당 대표를 체포하려고 했고 서울 한복판에 장갑차와 헬기를 동원하는 위험천만한 일을 서슴지 않았다”며 윤석열 대통령의 행위에 대해 크게 격양했다.
조미자 의원도 “국회와 국민들의 질서 있는 저항에 부딪혀 단 6시간만에 비상계엄이 해제됐지만, 그 어떤 절차도 밟지 않은 계엄선포는 명백히 헌법 위반이자 법률 위반이다”고 말하면서 “이는 심각한 내란행위이자 완벽한 탄핵사유이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대통령은 헌정질서 파괴행위에 대해 스스로 책임져야 할 것이다”고 강한 어조로 입장을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민여협’ 의원들은 조미자 의원의 선창으로 “윤석열 대통령은 즉각 자진 사퇴하라” “윤석열 대통령이 즉각 퇴진하지 않을 경우, 국회는 국민의 뜻을 받들어 지체없이 탄핵안을 통과시켜라” 의 구호를 외치며 5천만 국민과 함께 윤석열 대통령의 헌정질서 파괴행위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결의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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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환 농정해양위원장, 경기도 말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목소리 청취
[한국Q뉴스] 경기도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은 5일 경기도 말산업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화성시에 위치한 홀스메이트 승마장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경기도 말산업의 현황을 점검하고 관련 정책 마련을 위해 추진됐으며 경기도의회 이오수, 서성란, 이영주, 이석균 의원과 경기도 축산정책과, 경기도 축산진흥센터, 경기도 말산업연합회 관계자 등 총 20명이 함께 참여했다.
경기도는 90개의 승마장을 보유해 전국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말 사육 두수는 4,937두로 전국 2위, 승마 인구는 약 84,502명으로 제주도에 이어 두 번째로 많다.
방 위원장은 “경기도는 전국에서 승마장 수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승마 인구는 84,502명으로 제주에 이어 2위를 차지하는 말산업의 중심지”며 “경기도 말산업의 강점을 살려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방 위원장은 특히 경기도가 승마장 수, 말 사육 두수, 승마 인구 등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산업 종사자들이 겪고 있는 운영비 부담과 시설개선의 어려움을 지적하며 “경기도는 말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체계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체험⋅치유 분야와 연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에서 승마장 시설과 운영 현황을 점검한 방 위원장은 말산업이 단순한 레저를 넘어 도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핵심 산업임을 강조하며 “오늘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말산업 관련 법제 및 지원 정책을 강화하고 도의회 차원에서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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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영봉 의원, 경기도 ‘주거복지기금’ 고갈 문제 지적 및 개선 촉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영봉 의원이 지난 4일 열린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도시주택실을 대상으로 경기도의 주거복지 정책과 ‘주거복지기금’ 운영에 대해 질의하고 개선을 촉구했다.
이영봉 의원은 “서민을 위한 주거복지사업은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전세 피해와 같은 사회적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중요한 정책”이라고 강조하며 경기도가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요구했다.
특히 ‘경기도 주거복지기금 운영 조례’에 따라 매년 경기도 보통세의 1,000분의 2 이내의 재원을 ‘주거복지기금’ 으로 적립하도록 규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제대로 지키지 않아 기금이 고갈될 위기에 처해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아울러 “이미 2024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주거복지기금’ 고갈 위험성을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개선하지 않아 2025년도에 기금이 완전히 소진될 위기에 놓인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고 지적했다.
이어 경기도가 기존주택 매입임대지원, 저소득층 전세금 대출 보증 및 이자 지원사업 등에 필요한 209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도민환원기금’을 ‘주거복지기금’ 으로 전출하고 이를 다시 경기주택도시공사의 출자금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제안했는데, “기금에 의존하는 사업방식을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계삼 도시주택실장은, “경기도 세수 부족으로 인해 ‘주거복지기금’을 적립하지 못하는 상황이 계속되었으나, 주거복지센터 운영과 기존 주거복지사업이 중단될 위기에 처해 부득이하게 ‘도민환원기금’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도민환원기금’ 이 경기주택도시공사의 개발사업으로 발생한 이익금을 재원으로 하는 만큼, 신도시 개발로 발생한 이익을 주거 취약계층에 환원하는 방안이 모색됐다”고 했다.
이영봉 의원은 끝으로 “주거복지기금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재정적 대책 마련을 경기도에 촉구하고 경기도의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한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정책을 적극 추진”해달라고 강력하게 요청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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