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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억원 예산 확보 7건 조례 제 개정… 성과로 입증한 4년
[한국Q뉴스] 유종상 의원은 지난 4년 간 특별조정교부금 약 130억원 확보 대표발의 조례안 7건 5분 자유발언 5건 정담회 14건 등 구체적인 의정 성과를 소개했다.특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통해 광명문화원 리모델링, 사회적경제혁신센터 설립, 하안동 철골주차장 재건축, 노후 하수관로 정비 등 문화 복지 교통 안전 전 분야에 걸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또한 전국 최초로 공공유휴공간 신재생에너지 이용 촉진 조례 를 제정하고 개발이익의 도민 환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등 정책 전문성과 입법 역량을 동시에 입증했다.'광명의 미래를 좌우할 3대 과제'구체적 로드맵 제시 유종상 의원은 이날 보고회에서 광명의 향후 발전을 좌우할 3대 핵심 과제를 제시하며 실행 중심의 추진 전략을 밝혔다.첫째,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조기 보상 문제와 관련해 "토지주의 약 60%가 1인당 평균 6억원의 부채를 부담하고 있으며 연간 이자만 1300억원에 달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이어 LH의 재원 부족 논리를 정면으로 비판하며 경기도 차원의 실효성 있는 대응과 정부의 조기 보상을 강력히 촉구했다.둘째, 신천 하안 신림선의 민간투자사업 전환을 통해 조기 착공을 추진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목표로 재정 사업의 한계를 보완할 현실적 대안으로서 민자 방식 전환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방침이다.셋째, 광명 화훼단지 규제 완화와 관련해 현행 35m 높이 제한을 15층 이상으로 용적률을 800% 이상으로 상향하는 규제 개선 방안을 제시하며 수도권 대표 화훼 유통 허브로의 도약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주민과 함께 만든 변화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 찾겠다"한편 유종상 의원은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백지화, 대통령 선거에서의 승리와 함께 반지하 취약계층 개폐형 방범창 설치 지원 촉구를 언급하며 "주민과 함께했기에 가능했던 결과"라고 강조했다.이어 "지난 4년이 약속을 실천으로 증명한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광명의 도약을 완성하는 시간"이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가장 낮은 곳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하는 끈질긴 해결사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이번 의정보고회는 지난 의정활동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소통의 장으로 평가받으며 주민 중심 의정의 모범 사례로 호평을 받았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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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갑 의원, "대전 충남 통합 무산되면 20조 지원 공공기관 이전 물건너간다"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 박용갑 의원이 대전 충남 행정통합의 당위성을 강조하며 국민의힘의 대승적 결단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박용갑 의원은 3일 오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제70차 원내대책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지방은 소멸의 벼랑 끝에 서 있다"며 "수도권 중심 일극 체제를 깨고 나갈 유일한 전략이 바로 균형성장"이라고 포문을 열었다.박 의원은 특히 타 광역권과의 비교를 통해 충청권의 위기 상황을 진단했다.그는 "광주와 전남은 통합으로 20조 원을 확보하고 공공기관 우선 이전 기회도 주어졌으며 대구와 경북 역시 통합을 요청하고 있다"며 "그런데 왜 국민의힘은 유독 우리 대전 충남만 반대하느냐"고 말했다.이어 박 의원은 통합 무산 시 닥칠 구체적인 경제적 손실을 조목조목 짚었다."통합이 무산되면 4년간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받지 못하고 내년에 있을 공공기관 우선 이전 기회도 놓치게 된다"며 "세제 지원, 첨단산업 육성, 국방 클러스터 조성도 모두 동력을 잃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특히 박 의원은 "통합 반대의 선봉에 서 있는 분들이 대전에서 정치를 시작한 장동혁 대표, 충남의 아들인 이장우 시장과 김태흠 지사라는 점이 참담하다"며 "당은 다를지라도 충청을 사랑하는 마음은 하나라고 생각한다. 고향의 미래와 주민의 희망을 정쟁의 도구로 삼지 말라"고 강하게 호소했다.박 의원은 지난 1일 천안 규탄대회에서의 정청래 대표의 발언을 인용하며 "통합이 무산되면 그 책임은 백 퍼센트 국민의힘에게 있음을 분명히 밝힌다. 대전 충남 통합에 찬성해 충청의 미래를 열어달라"고 거듭 촉구했다.. ‘사진-1’국회의원 박용갑 3월 3일 민주당 원내대책회의 발언 ‘사진-2’국회의원 박용갑 3월 3일 민주당 원내대책회의 발언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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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2026 의정보고회' 성료… "광주의 자부심, 생활정치로 보답할 것"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국회의원이 지난 2월 28일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2026 의정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함께 여는 광주, 멈추지 않는 변화'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의정활동의 결실을 공유하고 향후 비전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소 의원은 인사말에서 최근 비상계엄 사태를 극복하며 민주주의를 지켜낸 대한민국 국민들의 노벨상 후보 추천을 기려 현장에 '국민의 자리'를 비워 두었고 주권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뜻을 담은 이 상징은 현장에서 큰 박수를 받았다.소병훈 의원은 광주의 미래 교통체계와 친환경 도시 전환을 위한 핵심 사업들을 상세히 보고했다.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은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현재 10곳만이 지정되어 추진중이며 총사업비 50억원 규모로 광주를 친환경 공간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또한 연간 1만명 이상의 교육생 유치와 광주시의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되는 국내 유일의 '탄소중립 목재교육종합센터'유치 성과를 설명했다.수서~광주 복선전철은 2016년부터 소 의원이 직접 발로 뛰며 공론화했던 사업으로 2019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거쳐 현재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순항 중임을 밝혔다.국도 43 45호선 대체우회도로는 광주의 상습 정체를 해소할 숙원사업으로 2024년 22대 국회 등원 직후부터 국토부 및 기획예산처와 긴밀히 협의해 왔으며 올해 6월 최종 예타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다고 보고했다.소병훈 의원은 교육 환경 개선에 대한 강한 의지도 피력했다.문재인 정부 당시 한국판 뉴딜의 일환으로 추진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사업을 통해 광주 관내 5개 학교에 약 1000억원의 예산을 투입했다.광주중앙고 광주중, 광수중은 이미 준공됐으며 경화여고와 100년 역사의 광주초등학교는 올해 3월 준공을 앞두고 있어 미래형 교육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소 의원은 입법 정책 전문가로서의 역량도 증명했다.'마약류관리법 개정안'으로 국회의원 300명 중 단 7명에게 주어지는 '대한민국 최우수법률상'을 수상하며 객관적 과학적 기준에 의한 정책 역량을 검증받았고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서 전 생애주기별 복지 제도를 점검한 공로로 통산 8번째 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또한 국회 자살예방 의정대상 및 국회입법조사처 선정 조사회답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등 동료 의원과 전문가들이 인정한 정책 전문가의 면모를 확고히 했다.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시민들과의 밀접한 소통이 이뤄졌다.인공와우 수술 및 희귀질환 보험 적용 확대 요청에 대해 보건복지부와 적극 협의할 것을 약속했고 공공 산후조리원 확대와 청소년을 위한 안전한 24시간 학습 공간 마련 등 실질적인 민생 대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답했다.소병훈 의원은 "지난 1년은 비상계엄의 위기 속에서도 민주주의를 지키고 광주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시간이었다"며 "광주 시민들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민생을 살피고 삶을 바꾸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번 의정보고회에는 90여명의 국회의원들이 축사가 이어져 소 의원의 당내 위상과 높은 관심을 확인케 했다.우원식 국회의장, 이학영 부의장, 정청래 당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이언주 황명선 강득구 이성윤 문정복 최고위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등 지도부가 소 의원의 의정활동을 격려했다.한편 소 의원은 당낸 3선 중진 의원모임의 대표를 맡고 있으며 현재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 당무감사원장, 정년연장 특별위원장을 맡아 당의 공정과 혁신을 이끌고 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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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갑 의원,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대전~보령 고속도로 고속도로 IC 신설 등 국토부에 건의
[한국Q뉴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이 3일 국토교통부 이우제 도로국장을 만나 대전충청권 제2외곽순환 고속도로와 대전~보령 고속도로 사업의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반영을 건의했다.정부는 2021년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 에서 국가간선도로망을 7 9축에서 10 10축으로 더욱 촘촘하게 연결하고 대전 충청권 방사형 순환망을 구축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정작 대전과 충남 보령과 부여 등을 연결하는 동서축 고속도로와 대전을 중심으로 한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계획은 반영되지 않았다.대전충청권 제2외곽순환 고속도로를 건설하면, 경부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지선, 대전남부순환 고속도로 등 기존 대전 순환축 도로망의 교통량을 분산시켜 교통 혼잡 문제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고 대전 충청권 주요 지역을 1시간대로 연결해 대전을 중심으로 한 광역경제생활권 구축에 기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박 의원은 또 대전~보령 고속도로를 건설할 경우, 대전에서 보령까지 소요 시간이 약 1시간 30분에서 약 30분으로 단축되어 대전에서 보령항과 대천해수욕장, 고정 국가산업단지 등으로 동서 간 이동이 활발해지고 현재 10축으로 구성된 동서축 국가간선도로망을 더욱 촘촘하게 보완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박 의원은 또 도안지구 개발로 인구와 교통량이 급증한 점을 고려해 호남고속도로 지선 유성IC와 서대전JCT 사이 현충원 IC 신설과 대전에서 정부세종청사 간 이동 시간 단축을 위해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제안된 서산영덕 고속도로 지선 세종시 가람동 인근 첫마을 IC 신설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박용갑 의원은 "대전충청권 시민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는 것이 저에게 주어진 소명이라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대전 시민을 위한 도로 철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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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황진희 의원, '2026 법률저널 지방의정대상' 수상… 현장 중심 의정활동 성과 인정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진희 의원이 2월 28일 DMC첨단산업센터 세미나포럼장에서 진행 된 '2026 법률저널 지방의정대상'을 수상했다.'법률저널 지방의정대상'은 지방의회 의원의 입법 정책 추진 예산 행정사무감사 등 의정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의원을 선정 시상하는 상이다.황진희 의원은 교육 현장과 지역의 요구를 바탕으로 정책 의제를 발굴하고 이를 제도와 예산으로 연결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지속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황진희 의원은 교육격차 완화와 학생 맞춤형 지원체계 강화 학교 안전과 아동 청소년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 돌봄과 지역 연계 기반 확충 교육과정 학교문화 지역 협력을 잇는 정책 기반 마련 등 도민 일상과 직결되는 분야에서 실질적 변화가 나타나도록 의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또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으로서 경기도교육청 주요 정책의 추진 실태를 점검하고 예산의 집행 효율성과 현장 체감도를 높이는 방향의 개선을 꾸준히 요구해 왔다.황진희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이 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현장에서 만난 학생 학부모 교직원과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진 결과"라며 "정치는 '좋게 만드는 일'만큼이나, 최소한 나빠지지 않도록 지켜내는 공공의 장치를 세우는 일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이어 "교육과 돌봄, 아동 청소년 안전은 가정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영역인 만큼 공공이 기준을 만들고 책임져야 한다"며 "도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기준으로 제도 예산 점검까지 끝까지 책임지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황진희 의원은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의 연결을 강화하고 교육 격차와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정책 과제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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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식 의원, 첫 의정보고회 성료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상식 의원이 3월 2일 오후 2시 용인축협 4층 대회의실에서 첫 의정보고회를 열고 국회 등원 이후의 활동 성과와 처인의 중장기 발전 비전을 주민들에게 설명했다.이날 행사장은 시작 전부터 인파로 가득 찼다.700여명의 주민들이 500석 규모의 대회의실 좌석은 물론 통로와 복도까지 주민들로 가득히 메웠고 넓은 주차장마저 만차가 되면서 일부 주민들은 아쉽게 발길을 돌려야 했다.행사에는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인 추미애 의원을 비롯해 권칠승 의원, 양기대 전 국회의원, 정춘숙 전 국회의원, 유은혜 전 교육부 장관, 현근택 전 수원부시장, 정원영 전 용인시정연구원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또한 우원식 국회의장은 영상축사로 이상식 의원의 의정 성과와 처인지역발전에 기울인 노력을 치하했다.이상식 의원은 의정 보고를 통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 현황을 상세히 설명했다.특히 원삼 일대 SK 반도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과 반도체 과학기술문화복합센터 유치 구상 등을 제시하며 처인을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교통 분야에서는 처인을 수도권 중심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한 광역 철도망 확충 전략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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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규 도의원 정문식 위원장, 덕이지구 공공용지 등기 난제 해결 위해 '원팀' 행보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완규 의원과 정문식 국민의힘 고양시정 조직위원장이 오랜 기간 지연되어 온 덕이지구 내 공공시설 용지의 소유권 이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김완규 의원과 정문식 위원장은 최근 일산서구청장실에서 신영호 일산서구청장, 유수경 팀장 등 실무 관계자들과 함께 '덕이지구 준공 관련 무상양여 부동산 취득세 검토 간담회'를 개최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정문식 당협위원장은 현장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행정 처리를 요청했다.정 위원장은 "덕이지구 공공용지 등기 문제가 세금 논쟁으로 공전하면서 그 피해는 고스란히 지역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 제약으로 이어지고 있다"라고 지적했다.이어 정문식 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법리적 해석이 명확해진 만큼, 고양시와 조합은 더 이상 지체하지 말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속도로 소유권 이전 절차를 마무리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민원을 가감 없이 전달해 주민 불편이 조기에 해소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챙기겠다"라고 밝혔다.김완규 의원은 행정안전부 유권해석과 경기도 운영요령을 바탕으로 실무적인 해법을 제시했다.김 의원은 해당 부동산의 취득세 부과제척기간이 이미 경과했음을 확인하고 지방세법 제23조에 의거해 '등록면허세'납부를 통해 즉시 등기 접수가 가능하다는 결론을 도출해냈다.김완규 의원은 "정문식 위원장과 함께 지역의 숙원 사업들을 하나하나 점검하고 있다"며 "이번 결정으로 약 1838만원 규모의 등록면허세 납부 후 즉시 등기가 가능해진 만큼, 도시개발사업의 완전한 준공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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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병근 부위원장, 2026 지방의정대상 장려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문병근 의원이 법률전문지 법 률저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후원하는 '2026 지방의정 대상'에서 광역의원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문 의원은 도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을 중심에 두고 현장을 세밀하게 살피며 정책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경기도 군 공항 이전 지원, 건설신기술 활용 촉진, 자동차정비업 지원 등 조례 제 개정을 통해 도민 안전과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했고 예산과 정책 심사 과정 에서는 도민 삶의 질을 기준으로 한 합리적 감시와 대안을 제시해 왔다.또한 토론회 간담회 개최, 언론 기고 인터뷰 등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해 교통복지, 시설물 안전, 취약계층 지원, 교육 문화 인프라 확충과 같은 지역 현안을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도민 눈높이에 맞는 실천적 의정을 펼쳤다는 평가다.문 의원은 "현장에서 들은 도민의 목소리를 정책과 제도로 풀어내 실제 변 화를 만드는 것이 지방의원의 가장 큰 책무라고 생각해 왔다"며 "이번 수상은 도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응원과 엄중한 평가가 함께 담긴 상이 라고 여기고 앞으로도 도민의 삶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는 의정활동을 더욱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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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 "덕계역 급행 추가 정차 환영… '소외'에서 '균형'의 철도로 전환돼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은 3월 3일부터 시행되는 수도권 전철 1호선 급행열차 덕계역 추가 정차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며 "이번 조치는 경기북부 주민 이동권 회복을 향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고 평가했다.이번 조치로 덕계역은 평일 기준 운행 횟수가 121회에서 136회로 15회 늘어나고 출근 및 낮 시간대 배차 여건도 일정 부분 개선될 전망이다.그동안 회천신도시 입주 확대 등으로 이용 수요는 빠르게 증가했지만, 열차 공급은 제자리 수준에 머물러 왔고 낮 시간대 배차 간격이 크게 벌어지는 구조적 한계가 이어져 왔다.이영주 의원은 "덕계역은 회천지구 입주와 함께 이용객이 크게 늘었음에도 급행 정차와 배차 시스템 상 상대적으로 소외돼 왔다"며 "이번 급행 추가 정차는 수요 증가가 정책에 반영되는 정상적인 정책 흐름이 비로소 작동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다만 이번 조치가 '종착점'이 아닌 '출발점'임을 분명히 했다.이영주 의원은 "덕계역 급행 정차 확대는 시작일 뿐, 경기북부 철도 문제의 본질은 본선 공급 부족과 양주역 중심의 운행 구조에 있다"고 지적했다.실제로 양주역 이후 북부 구간은 여전히 배차 간격이 길고 상당수 열차가 양주역까지만 운행되면서 덕정 덕계 지행 동두천 연천 주민들은 환승 부담을 반복적으로 겪고 있는 상황이다.이에 이영주 의원은 향후 과제로 덕정역을 포함한 북부 주요 역사 급행 정차 확대, 양주역 종점 중심 운행 구조의 단계적 개선 본선 증차를 통한 배차 간격의 실질적 단축, GT-C 개통과 연계한 통합 배차 재설계 등을 제시했다.특히 덕정역은 회천 옥정신도시와 인접한 핵심 거점역으로 지속적인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급행 체계와 본선 운행 구조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이영주 의원은 그간 도의회 차원의 증차 촉구 건의와 국회의원 방문, 1인 시위 등을 통해 중앙정부와 철도 운영기관에 개선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그러면서 "중요한 것은 과거의 요구가 아니라 앞으로의 실행"이라며 정책의 초점을 '구조개선'에 두고 후속 조치를 면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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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삼성 SK 유치에 시민 공유자본 펀드 제안
[한국Q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더불어민주당 시장 경선 후보인 민형배 국회의원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포함한 초첨단 글로벌 기업 유치를 추진하고 통합특별시와 시민이 직접 지분을 확보하는 '투자자 전남광주'모델을 도입하겠다고 3일 밝혔다.공공재정과 시민 자본을 결합해 기업 투자 규모를 2~3배까지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민 의원은 이날 발표한 기자회견문에서 "부지 제공과 세제 감면 중심의 옛날식 기업 유치를 하지 않겠다"며 "통합특별시가 자체 재원으로 부지와 인프라를 조성하고 그 비용에 상응하는 기업 지분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그는 비용을 지분과 교환하는 '스왑 방식'을 활용해 시 정부와 시민이 '공동 투자'자로 참여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설명했다.이를 통해 기업과 위험을 분담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새로운 산업화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것이다.공공재정 시민 공유자본 결합 민 의원이 제시한 모델은 통합특별시의 재정과 공공금융을 종잣돈으로 하고 시민이 참여하는 '시민 공유자본'을 결합해 공동 투자자로 참여하는 방식이다.이 경우 기업은 안정된 투자환경과 전력 입지 인력 기반 위에 투자 규모를 기존의 2~3배까지 확대할 수 있고 통합특별시는 정당한 지분과 배당을 확보하게 된다고 밝혔다.민 의원은 "통합특별시는 기업과 운명을 같이하고 산업과 회사를 공동 설계하는 전략적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배당 수익 '시민 생애소득'으로 환원 확보한 지분 수익은 '시민 생애소득'체계로 설계하겠다고 밝혔다.청년에게는 학자금 주거 자본으로 중장년에게는 재교육 전직 지원 자금으로 노년에게는 안정적 노후소득으로 환원하는 구조다.민 의원은 "매년 반복되는 단기 현금지원으로는 통합시의 미래가 없다"며 "통합시 전체가 장기 투자자이자 배당 공동체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데이터센터 발전소 반도체 팹 적용 이 모델은 데이터센터, 발전소, 반도체 팹 등 대규모 산업 프로젝트 전반에 적용할 계획이다.민 의원은 "AI 시대에는 임금소득만으로 한계가 있다"며 "지역 공동체가 배당소득과 자산소득을 공유하는 구조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보조금에 의존하는 도시가 아니라 자본을 운용하는 도시가 되겠다"며 "삼성을 포함한 글로벌 초첨단 기업이 시민과 함께 투자하는 세계 최초의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한편 민 의원은 더 구체화된 실행 방안을 '전남광주 선언'형식으로 조만간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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