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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어린이 보호구역 선거현수막 높이 기준 마련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은 어린이 보호구역에 설치되는 선거운동 현수막의 높이를 일정 기준 이상 설치하도록 하는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일명 ‘스쿨존 안전현수막법’을 6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어린이 보호구역에 선거운동 현수막을 설치하는 경우 현수막 본체의 아랫부분이 지면으로부터 최소 2.5미터 이상이 되도록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현행법은 후보자가 선거운동을 위해 선거구 내 읍·면·동 수의 2배 이내에서 현수막을 게시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설치 위치나 높이에 대한 별도 기준은 마련되어 있지 않다.이에 따라 학교 주변 횡단보도와 교차로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다수의 선거현수막이 설치되면서 어린이 및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해 교통사고 위험을 높인다는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특히 성인보다 키가 작은 어린이의 경우 현수막에 의해 차량 접근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고 운전자 역시 현수막에 가려진 어린이를 식별하지 못하는 사각지대가 발생해 스쿨존 내 교통사고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소병훈 의원은 이번 개정안이 선거운동을 제한하려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 보호구역이라는 특수성을 고려해 최소한의 안전기준을 마련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이어 소 의원은 “어린이 보호구역은 무엇보다 어린이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으로 보장되어야 하는 공간”이라며 “선거운동의 자유 역시 중요하지만, 아이들의 안전보다 앞설 수 없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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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희 경기도의원, “경기남부광역철도, 인수위 백서 핵심과제 수록으로 도지사의 강력한 추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선희 의원은 4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를 향해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을 인수위원회 백서의 핵심 과제로 명확히 수록해 확실한 사업 추진 의지를 도민 앞에 증명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이날 기자회견은 경기도의회 이건한 의원과 ‘경기남부광역도시철도 추진 시민연합회’, 용인·수원·화성·성남 시민 대표들이 뜻을 모아 함께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기자회견에 함께한 시민연합회와 시민 대표들은 “잠실~판교~수지~광교~봉담을 잇는 경기남부광역철도는 용인·수원·화성·성남 등 경기남부 4개 시 420만 도민의 오랜 숙원이자, 수도권 남부 교통망 혁신과 반도체 산업벨트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기반 시설”임을 강조했다.이어 시민연합회는 “이미 사전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비용대비편익이 1.2로 나와 탁월한 사업 타당성과 경제성이 검증됐고 개통 시 약 138만명의 주민이 직접적인 교통 수혜를 누리게 된다”며 사업 추진의 강력한 당위성을 피력했다.발언에 나선 김선희 의원 역시 “본 사업은 지난 제11대 도의회에서도 본 의원이 지속적으로 대집행부질문 등을 통해 촉구해 온 사안이자, 1만명이 넘는 도민 참여로 민선 9기 경기도 ‘도민청원 1호’로 접수될 만큼 도민들의 열망이 집약된 사업”이라고 역설했다.김 의원은 그동안 기획예산처 및 국토교통부 장관 서한문 전달, 도청 공식 유튜브 입장 발표 등을 통해 추진 의지를 피력해 온 도지사의 행보에 감사를 표하면서도, “도민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구두 선언’을 넘어선 ‘확실한 실행력’”이라고 단언했다.김 의원은 “인수위원회 백서는 단순히 과거를 기록하는 문서가 아니라 향후 4년 간 경기도정을 이끌 도지사의 정책 철학과 강력한 의지가 담기는 ‘공식 이정표’”며 “사업성과 경제성이 검증된 경기남부광역철도가 백서 서두와 가장 앞자리 핵심 과제로 명시되어야만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반영을 위한 중앙정부와의 협상에서도 경기도가 강력한 주도권과 동력을 쥐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끝으로 김선희 의원은 “경기도민의 간절한 염원이 흔들림 없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도의회와 시민연합회, 경기도가 하나의 목소리로 힘을 모아야 한다”며 “경기남부광역철도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최종 반영되고 첫 삽을 뜨는 그날까지 도의원으로서 모든 의정활동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아울러 김선희 의원은 앞으로도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를 도정에 적극 실어 나르는 ‘발로 뛰는 현장 의정활동’을 계속해 나갈 방침이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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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기대 의원, “‘찾아가는 경청데이’ 현장에 답이 있다”로 지역 소통 행보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기대 의원이 지역 주민들과 현장에서 직접 만나 생활 속 불편과 지역 현안을 청취하는 ‘찾아가는 경청데이’를 개최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의정활동에 나섰다.이기대 도의원은 지난 1일 고양시 마두역 강촌공원에서 신인선 고양시의원과 함께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하기 위한 ‘찾아가는 경청데이’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형식적인 민원 수렴을 넘어,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불편 사항부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까지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는 열린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많은 지역 주민들이 현장을 찾아 교통, 공원, 안전 등 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이날 주민들이 제기한 주요 현안으로는 △여름철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물놀이 시설 확충 △일산호수공원 내 보행로와 자전거도로 중첩 구간의 안전 개선 △마두역 일대 시계탑 설치를 통한 생활환경 개선 등이 다루어졌다.이기대 의원은 제시된 의견을 하나하나 경청하며 주민들과 함께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이기대 의원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진짜 문제는 행정실 안이 아닌 바로 소통의 현장에 있다”며 “현장에서 청취한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고 경기도정 및 고양시정과 연계해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예산 반영으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강조했다.이어이 의원은 “주민 제안 사항에 대해 경기도 및 고양시 관계 부처와 적극 협의해 실현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필요한 사안은 행정 절차와 예산 확보를 거쳐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기대 도의원은 신인선 시의원과 협력해 마두1·2동과 백석1·2동 지역을 대상으로 매월 1회 ‘찾아가는 경청데이’를 정례 개최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현장 중심의 민원 해결 시스템을 정착시키고 주민이 체감하는 지역 변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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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순 경기도의원, “안양시 복지현안, 경기도와 연결해 안정적 운영해야” 최경순의원, 복지 현안은 예산 절감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안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최경순 의원은 8월 5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 복지문화국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안양시 주요 복지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경기도의 복지정책 및 예산관련 현안을 심도깊게 논의했다.이날 정담회에서는 △누구나 돌봄 사업 △치매전문요양원 건립 △2027 세계청년대회 추진 지원 △아동양육시설 운영 지원 등 총 6개 사업의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 건의사항을 공유했다.또한 올 3월부터 도입된 통합돌봄의 현황과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했다.안양시는 ‘누구나 돌봄 사업’은 갑작스러운 돌봄 공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민에게 생활돌봄, 동행돌봄, 주거안전, 식사지원 등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중요한 정책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사업의 지속적인 운영을 위해 제도적 보완과 관계기관 간 협력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또한 2027 세계청년대회와 관련해서는 대규모 국내외 방문객의 안양 방문에 대비해 숙박, 교통, 안전, 위생 등 분야별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한 대응방안을 논의했다.현재 중앙부처와 경기도, 해당 지자체 간 긴밀한 소통이 필요하다는 점에 깊이 공감했다.이어 치매전문요양원 건립 등 시민 복지와 밀접한 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협력방안과 예산확보를 논의했다.최경순 의원은 “복지사업은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만큼 차질 없이 추진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을 바탕으로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경기도 뿐 아니라 중앙부처와 적극적으로 협의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펴보겠다”고 말했다.특히 아동양육시설의 운영비를 기초지자체가 거의 대부분을 맡고 있는 것에 대해 중앙부처나 광역지자체의 책임이 더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다.한편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는 지역 주민과의 소통 창구로서 생활민원 상담과 정책 제안, 관계기관 협의 등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체감형 정책 발굴에 힘쓰고 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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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건설위-용인시의회 ‘반도체 클러스터 교통 대책’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와 용인특례시의회가 용인에 들어설 예정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교통 인프라 확충 방안 등 도시기반 시설 조성을 공동으로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찬석 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은 5일 용인시의회 신현녀·김종억·서정일·이주연·심정은·오수정·임유정·신민욱 의원을 건설교통위원회로 초청해 ‘용인 미래교통과 안전한 도시기반 조성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정책간담회에서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교통 인프라 확충 △경찰대 부지 개발에 따른 교통대책 △영동고속도로 동백IC 조기 착공 △동백신봉선 도시철도 조기 착공 등에 대한 방안을 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와 용인시의회가 공동으로 모색해 나가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찬석 위원장은 “용인과 경기도의 미래를 변화시킬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도의회와 용인시의회가 머리를 맞대고 손발을 맞춰 최선을 다하자는 취지에서 공론의 장을 마련했다”며 “지역의 미래 발전을 앞당기고 안전한 도시기반 조성을 위한 교통 인프라 구축 등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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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중의원, 도시환경위원회 활동 시작하며 이천시 주요 현안 청취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일중 의원은 도시환경위원회 상임위원회 활동을 시작하며 이천시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천시 소관 부서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부서인 이천시 도시과, 허가과, 주택과, 건축과, 환경보호과, 자원순환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참석자들은 각 부서별 주요 사업의 추진 경과와 향후 일정,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현안 사항 등을 설명하고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적 지원 사항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김일중 의원은 각 부서의 업무보고를 청취한 뒤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추진되는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의회와 집행부가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며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으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정책적 지원과 합리적인 대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집행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김일중 의원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주요 사업에 대한 현장 점검과 관계기관과의 소통을 지속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이천시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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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도의원, 해그늘체육공원 리모델링 추진 정담회 개최 ‘국회·지자체 협력으로 불합리한 규제 개선하고 예산 절감’ 앞장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재영 의원은 5일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의회 강은주 의원, 부천시 체육진흥과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해그늘체육공원 리모델링 추진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정담회를 개최하고 시민 중심의 체육 환경 조성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해그늘체육공원은 부천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교량 하부에 있으며 생활체육시설 8종 50면과 음지식물원 등을 갖추고 부천시와 부천시체육회가 운영·관리하고 있는 도심 속 주요 체육 인프라다.공원이 고속도로 교량 하부에 있는 특성상 리모델링 시 화재로부터 교량 구조 안전성을 화재영향평가를 통해 사전에 입증해야 하는 행정 절차가 필수적이다.그러나 수십 개의 경간이 동일한 조건으로 반복되는 구조임에도 불구하고 현행 매뉴얼 상 경간당 약 2000만원의 평가 비용을 매번 전수 지출해야 해 막대한 세금 낭비와 시간적 손실이 고질적인 문제로 제기되어 왔다.이를 해결하기 위해 이재영 도의원은 김기표 국회의원, 강은주 시의원과 함께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불합리한 제도 개선을 강력히 요구했다.도로공사 측도 기존 평가 자료와 대동소이한 경우 기존 자료로 갈음하는 방식 등 합리적인 제도 운영 기준을 적용하기로 구두 합의 후 큰 틀의 내용을 문서로 정비하기로 뜻을 모았다.이재영 도의원과 강은주 시의원은 “시민의 안전은 최우선으로 확보하되 불필요한 중복 용역이나 과도한 행정 절차로 소중한 예산이 낭비되어서는 안 된다”며 “부천시 역시 도로공사와의 긴밀한 사전 협의를 통해 행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예산을 획기적으로 절감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해그늘체육공원은 바닥 포장재 등 기초 시설 리모델링은 단계적으로 완료되었으나 야간 조명 미비에 따른 이용 시간 제약과 부대시설 부족으로 활성화에 어려움을 겪어왔다.화재영향평가가 완화를 통해 안전성이 입증되면 주차장, 조명 시설 등의 설치가 허용되는 만큼 이날 정담회를 통해 향후 해그늘체육공원의 활성화 방안을 집중해 논의했다.이재영 도의원은 “생활체육은 시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가장 중요한 공공서비스 가운데 하나”며 “해그늘체육공원이 다양한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 생활체육공간으로 완전히 재탄생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 확충과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강은주 시의원은 “부천시와 부천시체육회 그리고 실제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함께하는 간담회를 열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설계에 적극 반영해 시민 모두가 만족하는 체육공원을 만들겠다”고 전했다.부천시는 이번 정담회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하반기 중 해그늘체육공원 리모델링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한국도로공사 인천지사와 본격적인 시설 개선 협의를 추진해 2027년부터 단계별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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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계명 의원,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사업’ 신속추진 위해 도의회 차원의 철저한 점검 나설 것”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안계명 의원은 지난 4일 평택상담소에서 평택도시공사 관계자들로부터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향후 사업 추진계획을 점검했다.‘평택호 관광단지 개발사업’은 평택시 현덕면 권관리 일원 66만 3013㎡ 부지에 총사업비 4445억원을 투입해 숙박시설, 상가시설, 관광휴양오락시설, 공공편익시설 등 대규모 휴양 관광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평택시는 지난해 12월 지역주민 의견 등을 폭넓게 반영해 ‘평택호관광단지 지정 및 조성계획변경’승인을 경기도에 신청한 상태이며 올해 말 지장물 철거 마무리를 앞두고 있다.안계명 의원은 “본격적인 개발을 위한 사전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만큼 평택시가 당초 계획된 부지를 신속히 매입해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며 “공공이 먼저 굳건한 추진 의지를 보여주어야 나머지 민간 부지의 순조로운 분양과 투자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성공적인 궤도 진입을 위해서는 경기도의 조성계획 변경 승인 등 핵심 행정 절차가 적기에 이루어지는 것이 필수적”이라며 “경기 남부권의 핵심 관광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거시적 관점에서 평택도시공사가 경기도 및 관련 부서와 원활히 소통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끝으로 안계명 의원은 “평택호 관광단지는 단순한 지역 유원지를 넘어 도민 모두가 향유할 소중한 수변 관광 자산이자 지역 경제 활성화의 중심축이 될 것”이라며 “인허가 진행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전체 개발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지속적이고 철저하게 점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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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형 의원, ‘2026 경기전통놀이한마당’ 자문위원 위촉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자형 의원이 ‘2026 경기전통놀이한마당’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이자형 의원은 5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2026 경기전통놀이한마당’ 사업 추진 현황보고 및 자문위원 위촉식에 참석해 행사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사단법인 봄뜰을가꾸는사람들이 주최·주관하고 경기문화재단이 후원하는 ‘2026 경기전통놀이한마당’은 우리 민족의 우수한 전통 놀이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오는 9월 5일 수원메쎄 전시장 1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놀이인 윷놀이대회를 중심으로 딱지치기, 공기놀이 등 다양한 체험과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될 계획이다.이자형 의원은 “윷놀이는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와 공동체 정신을 가장 잘 보여주는 대표적인 놀이”며 “남녀노소가 함께 어울리며 세대를 잇고 공동체의 화합을 이루는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전통문화는 직접 체험하고 함께 즐길 때 그 가치가 더욱 살아난다”며 “이번 행사가 가족과 이웃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전통놀이의 가치가 미래세대에도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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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보호대상 청소년 글로벌 성장·자립 지원 3자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허영 국회의원은 5일 애민보육원에서 기브챈스, 애민보육원과 함께 보호대상 청소년의 글로벌 경험 확대와 지속적인 자립 지원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보호대상 청소년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자신의 잠재력과 진로를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미국 문화탐방 및 멘토링 프로그램인 ‘트램폴린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운영은 물론,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자립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앞서 애민보육원 청소년 3명은 허영 의원의 지원과 기브챈스의 초청으로 미국 ‘트램폴린 프로젝트’에 참여해 뉴욕과 워싱턴 D.C.에서 문화탐방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다양한 진로와 미래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협약에 따라 허영 의원은 보호대상·보호연장·자립준비청소년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정책·제도 개선을 지원하고 기브챈스는 맞춤형 멘토링과 교육·진로 연계 등 사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애민보육원은 청소년들의 정서 지원과 지속적인 성장 관리를 담당한다.허영 의원은 “보호대상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일회성 지원이 아니라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하는 지속적인 응원”이라며 “국회에서도 자립준비청소년의 권익 향상과 교육·진로·주거·일자리 지원 확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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