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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칠성 시의원, 서울시-SH-구로구 결정권자 첫 간담회 성사
- 가리봉 구시장부지 복합화 ‘실질 추진’논의…증액 예산 분담 논의 본격화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부위원장으로 의정활동 하고 있는 박칠성 시의원은 지난 12월 12일 서울시의회 별관 회의실에서 가리봉 구시장부지 복합화 사업의 실질적 추진을 위해 서울시, SH공사, 구로구와 함께하는 간담회를 마련했다.이번 간담회에는 박 의원을 비롯해 서울시 조성호 주택정책관, 황상하 서울주택개발공사 사장, 장인홍 구로구청장과 각 기관 실무진이 참석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한 총사업비 증액분에 대한 분담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가리봉 구시장부지 복합화 사업은 지역 주거환경 개선과 공공기능 확충을 위해 추진돼 왔으나, 사업비 증가와 책임 주체 간 이견 등으로 인해 장기간 사업 추진이 지연돼 왔다.이에 박 의원은 그동안 서울시의회 시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 등을 통해 사업 지연의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지적하며, 서울시와 SH공사의 보다 책임 있는 역할을 촉구해 온 바 있다.특히 이번 간담회는 서울시, SH공사, 자치구 등 핵심 결정권자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구체적인 협의점을 찾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참석자들은 예산 분담 원칙과 향후 절차에 대해 전향적인 의견을 교환했으며, 사업 정상화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박 의원은 간담회에서 “그동안 가리봉 구시장부지 복합화 사업은 필요성에는 모두가 공감하면서도, 책임과 부담을 둘러싼 논의가 제자리걸음을 하며 주민들만 기다리게 했다”며 “이번 간담회는 미뤄왔던 문제를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해법을 찾기 위한 출발점”이라고 밝혔다.이어 박 의원은 “아직 몇 차례의 실무 협의가 더 필요하지만, 오늘 논의를 통해 사업이 다시 움직일 수 있다는 희망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끝까지 점검하고, 가리봉 지역 주민들이 더 이상 피해를 보지 않도록 책임 있게 챙기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참석 기관들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실무진 협의를 이어가며 구체적인 예산 분담안과 향후 추진 일정에 대해 추가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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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출마 공식 선언, ”강펀치 강득구, 강력한 원팀으로 지방선거 압승 이끌겠다
[한국Q뉴스] 강득구 국회의원이 15일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성공과 국민의힘 청산, 내년 지방선거 압승을 온몸으로 책임지겠다”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이날 출마 기자회견에는 권칠승, 김문수, 김우영, 김준혁, 김태선, 민병덕, 박홍배, 박성준, 윤종군, 이연희, 이용우, 이재강, 이정헌, 송재봉, 채현일 의원 등 다수의 민주당 동료 의원들이 함께해 강득구 의원의 출마에 힘을 실었다.강득구 의원은 출마선언문을 통해 “일사불란 집권당! 일사불란 지도부!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대통령 혼자서는 개혁을 완성할 수 없다. 민주당이 함께 움직일 때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가 만들어진다”며 결의를 다졌다.강 의원은 자신을 ‘내란 강펀치’라고 소개하며, “윤석열 정권 당시 김건희 일가의 각종 비리 의혹을 가장 먼저 공론화하고, 당내에서 윤석열 탄핵을 최초로 주장하며 물러서지 않고 싸워왔다”고 강조했다.이러한 투쟁력을 바탕으로 “내란동조 세력인 국민의힘을 확실히 심판하고 청산하는 데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또한, 강 의원은 ‘현장형 최고위원’으로서의 강점을 내세웠다.그는 3선 경기도의원, 경기도의회 의장, 경기도 연정부지사를 역임하며 지방자치 현장에서 경험을 쌓으며 성장해왔다.특히 이재명 대통령의 성남시장 시절부터 함께해 온 인연과 당 수석사무부총장을 지낸 경력을 언급하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가장 확실하게 뒷받침할 적임자”임을 자임했다.강 의원은 “내년 지방선거 압승만이 내란세력을 완전히 청산하는 길”이라며, “말이 아닌 행동으로 지방자치를 실천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지방선거 승리를 이끌고, 당원주권시대에 걸맞은 소통 플랫폼을 구축해 민주당을 더 단단히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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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훈 도의원, “경기도 어린이집 예산 반드시 지켜내겠다”
[한국Q뉴스] 전석훈 경기도의회 의원은 2026년도 예산 심의 과정에서 경기도 내 어린이집 지원 예산인 보육인 대회 및 보육 교직원 연찬회 행사비, 어린이집 공기청정기 유지관리비, 야간연장 어린이집 운영지원 예산을 반드시 지켜내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밝혔다.전석훈 의원은 “어린이집 지원 예산은 숫자가 아니라 아이들의 안전과 건강, 그리고 부모들의 삶과 직결된 문제”라며 “특히 보육인대회 및 보육교직원 연찬회 지원, 공기청정기 유지관리, 야간연장 어린이집 운영지원은 현장에서 꼭 필요한 생활 밀착형 예산인 만큼 한 푼이라도 더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보육인대회 등 행사비, “현장의 사기와 보육의 질을 떠받치는 예산”전석훈 의원은 먼저 보육인 대회 등 행사비와 관련해, 이는 단순한 행사성 경비가 아니라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과 원장 등 모든 보육인이 함께 소통하고 보육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라고 설명했다.그는 “보육인 대회 등은 보여주기 행사가 아니라, 그동안 현장에서 고군분투해 온 원장님과 교사들께 최소한의 격려를 드리고, 보육 정책의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라며 “이 예산이 삭감되면 현장의 사기는 떨어지고, 그 부담은 다시 원장과 교사들의 어깨 위로 내려앉게 된다”라고 지적했다.전 의원은 예결위와 관련 상임위 심사 과정에서 보육발전 지원 사업비 삭감 여부를 자세히 점검하고, 현장의 요구가 반영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공기청정기 유지관리비, “아이들의 폐와 직결된 안전 예산”이어 전석훈 의원은 어린이집 공기청정기 유지관리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그는 “많은 어린이집이 이미 공기청정기를 설치해 놓았지만, 필터 교체와 점검 등 유지관리비가 부족해 제때 관리하지 못하는 곳이 적지 않다”라고 지적하며 “공기청정기를 설치해 놓고 필터도 못 갈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 아이들의 폐와 호흡기로 돌아오게 된다”라고 말했다.전 의원은 공기청정기 유지관리비는 선택이 아니라 아이들의 건강을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라고 강조하면서 “경기도가 진정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면 공기청정기 유지관리비부터 책임 있게 지원해야 한다. 예산 심의 과정에서 이 부분을 강력히 요구하겠다”라고 밝혔다.야간연장 어린이집 운영지원, “맞벌이·한부모 가정의 생명선”전석훈 의원은 특히 야간연장 어린이집 운영지원 예산을 “맞벌이·한부모 가정의 생명선과 같은 예산”이라고 규정했다.그는 “야간연장 어린이집은 야간 근무, 교대 근무, 자영업에 종사하는 부모들에게 사실상 마지막 안전망 역할을 해왔다”라며 “이 예산이 줄어들면 맞벌이와 한부모 가정은 결국 일자리를 포기하거나, 아이 돌봄을 포기하거나,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벼랑 끝으로 내몰리게 된다”라고 우려를 표했다.전 의원은 야간연장 보육 예산을 지키는 것은 취약 가정과 맞벌이 가정을 지키는 일일 뿐 아니라, 경기도의 노동·고용 기반을 지키는 일이기도 하다고 강조하며 “어떤 사정이 있더라도 야간연장 어린이집 운영지원 예산만큼은 반드시 사수하겠다”라고 말했다.“아이·부모·교사가 함께 숨 쉴 수 있는 보육예산, 끝까지 사수”전석훈 의원은 이번 예산 심의가 아이와 부모, 교사가 함께 숨 쉴 수 있느냐, 아니면 더 힘들어지느냐가 갈리는 중요한 분기점이라고 지적했다.그는 “어린이집을 위한 보육인 대회 등 지원, 공기청정기 유지관리비, 야간연장 어린이집 운영지원 예산은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투자이자, 지금 당장의 아이와 부모를 지키는 안전망”이라며 “이 예산이 잘려 나가 우리 아이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도의회에서 끝까지, 가장 앞에서 싸우겠다”라고 강조했다.또한 전 의원은 “예산은 결국 가치의 표현이다. 경기도가 진심으로 아이와 부모를 우선하는 도정을 펼치겠다면 말이 아니라 예산으로 보여줘야 한다”라며 “도민과 현장의 목소리를 대신해 보육 현장 예산을 지키는 버팀목이 되겠다”라고 덧붙였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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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갑 의원,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 2년 연속 선정!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국회의원이 15일 ‘2025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으로, 민생과 국민 안전을 중심에 둔 국정감사 활동이 다시 한번 평가받았다.박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다원시스 전동차 납품 지연과 부실 제작, 선급금 내역 미제출 문제를 집중 지적했다.납품이 지연된 업체와의 반복 계약, 대규모 선급금 지급에도 불구하고 관리·감독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구조를 짚었다.이와 별도로, 이재명 대통령도 지난 12일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 해당 사안을 언급하며 철도차량 납품 지연과 선급금 제도의 문제점을 강도 높게 지적한 바 있다.박용갑 의원실은 이 사안과 관련해 제도 개선을 위한 후속 입법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박 의원은 국정감사 기간 동안 전세사기 피해 문제도 집중적으로 다뤘다.미성년자 임대인을 내세운 전세사기 사례를 지적하며 부모 연대책임 제도 도입 필요성을 제기했고,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거절 문제와 리츠 사기 피해 임차인에 대한 신속한 보상 및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와 함께 공항 안전과 교통 인프라 문제도 주요 쟁점으로 삼았다.12·29 제주항공 참사와 유사한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공항 조류 충돌 방지 시스템 구축 필요성을 제기했고, 김해공항 보안 허점,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리모델링 사업비 급증 문제를 짚으며 국민 안전과 예산 관리의 구조적 문제를 함께 점검했다.특히, 국토교통부 국정감사에서는 카카오모빌리티의 택시 배회영업 가맹수수료 부과 문제를 집중 질의하며 제도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박 의원이 대표발의한 ‘택시 배회영업 가맹수수료 부과 금지’법안은 국정감사 이후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하며 입법 성과로도 이어졌다.박용갑 의원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국정감사인 만큼, 정쟁보다 민생과 안전을 바로 세우는 데 집중했다”며 “국민 삶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변화가 현장에서 느껴질 때까지 여당 국회의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박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 2년 연속 선정에 더해, 머니투데이 the300 ‘최우수 법률상 대상’, ‘국감 스코어보드 대상’을 수상하며 입법·감사 전반에서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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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규 의원, “가좌~식사선 트램 국토부 최종 승인, 108만 고양시민과 함께 뜨겁게 환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완규 의원은 12월 12일,12일, 국토교통부가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최종 승인·고시한 것과 관련해 “고양시민의 오랜 염원이 마침내 국가 계획으로 확정된 역사적인 날”이라며 강력한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번 국토부 고시를 통해 고양시에는 2개 도시철도 노선이 공식 반영됐다.먼저, ‘가좌~식사선’은 가좌지구를 출발해 대화역, 킨텍스역을 거쳐 식사지구까지 연결되는 총연장 13.37km의 트램 노선으로, 총사업비 4111억 원이 투입된다.이 노선은 그간 철도 교통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가좌동·덕이동·송포동 일대 주민들의 이동권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핵심 노선으로 평가된다 또한 ‘대곡~고양시청~식사선’역시 이번 계획에 함께 포함됐다.대곡역에서 고양시청을 거쳐 식사지구를 잇는 총연장 6.25km, 사업비 2353억 원 규모의 트램 노선으로, 고양시 내부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순환형 철도망 구축의 중추 역할을 맡게 된다 김완규 의원은 “이번 국토부 최종 승인과 고시는 단순한 행정 절차의 완료가 아니라, 수년간 교통 불편을 감내하며 목소리를 모아주신 가좌·덕이·송포 주민들의 인내와 열망이 만들어낸 값진 승리”라며 공을 주민들에게 돌렸다.이어 김완규 의원은 “특히 가좌~식사선은 내년 개통을 앞둔 GT-A 킨텍스역과의 연계를 통해 고양 서북부 지역을 수도권 광역교통의 중심축으로 끌어올릴 핵심 동맥”이라며 “지역 균형발전과 교통 정의 실현이라는 측면에서도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강조했다.향후 추진 과정에 대해서도 강한 의지를 밝혔다.김완규 의원은 “이제 법정계획에 반영된 만큼, 다음 단계인 사전타당성 조사와 예비타당성 조사, 기본계획 수립이 관건”이라며 “계획기간인 2035년까지 마냥 기다릴 수는 없다”며, “사업 시기를 최대한 앞당길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예산 확보와 행정적 지원에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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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영 의원, “특별조정교부금 배분 격차 4.3배...도민 눈높이에 맞는 제도 개선 필요”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윤종영 의원은 12일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6년도 경기도 본예산 심의에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의 과도한 배분 편차와 장기 미집행 사업 문제를 지적하며, 제도 개선과 관리 책임 강화를 촉구했다.윤 의원은 먼저 “최근 4년간 특별조정교부금 연평균 배분액을 보면 수원, 고양, 부천, 안산, 파주 등 상위 5개 시·군은 평균 277억 원을 받은 반면, 구리, 과천, 오산, 여주, 양평 등 하위 5개 시·군은 64억 원에 불과해 무려 4.3배의 격차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특정 재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제도라 하더라도, 이 정도의 편차는 제도적 점검이 필요한 수준”이라고 강조했다.또한 윤 의원은 특별조정교부금 집행 관리의 허술함을 강하게 문제 삼았다.윤 의원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23년까지 배부된 특별조정교부금 사업 997개 중 283개 사업이 아직까지 완료되지 않았고, 이 가운데 43개 사업은 총 414억 원 규모임에도 불구하고 사업 착수조차 이뤄지지 않은 상태다.윤 의원은 “수년간 집행되지 않은 예산은 사실상 잠자고 있는 도민의 혈세”라며 “보다 타당한 재정수요가 있는 시·군에 재배분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허승범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배분 편차와 관련해 “인구 규모 등 다양한 기준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답변했으며, 미집행 사업에 대해서는 “일반적으로 예산을 회수하기보다는 해당 시·군이 이후 신규 사업을 신청할 때 기존 재원을 활용하도록 유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윤 의원은 이에 대해 “특별조정교부금은 일반조정교부금과 달리 도지사가 필요성을 인정하는 경우 정책적으로 배분할 수 있는 재원”이라며 “편차를 완화할 수 있는 제도적 여지는 충분하다”고 지적했다.이어 “예산을 교부하는 것으로 역할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업이 실제로 완료될 때까지 도 차원의 관리·감독 책임이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윤 의원은 “인구 규모와 관계없이 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하는 것이 조정교부금의 취지인 만큼, 연천·포천·파주 등 접경지역과 같이 구조적 제약이 큰 지역에 대해서는 보다 적극적인 고려가 필요하다”며 경기도의 책임 있는 재정운영을 당부하며 질의를 마무리했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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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오창준 의원, 경기도의회 ‘2025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도정 전반 구조개선 이끌어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오창준 의원이 12일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회의실에서 ‘2025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되며 올 한 해 행정사무감사에서 보여준 전문성과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이번 수상은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소속 의원들을 대상으로 선정한 것으로, 오창준 의원은 2025년 행정사무감사 동안 도정의 핵심 기능을 담당하는 여러 실·국을 상대로 구조적 문제를 정확히 짚어내고, 현실적인 개선 방향을 제시하며 의회 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오창준 의원은 기획조정실 감사에서 위원회 운영 실태와 관련 자료 누락, 서면심의 관행, 조례 미이행 문제 등을 지적하며 “관행은 법 위에 설 수 없다”고 강조했고, 도정 운영의 기본인 위원회 투명성과 법적 절차 준수의 중요성을 강하게 환기시켰다.이어 도청 익명게시판 ‘와글와글’의 관리 부실과 사실확인 없는 비방 글 방치를 지적하면서 내부 소통 구조의 신뢰 회복을 주문하고, 공공기관의 반복되는 복무 위반과 높은 이직률 등 조직 운영 전반의 문제를 짚으며 실효성 있는 개선책 마련을 요구했다.감사위원회와 도민권익위원회 감사에서는 비공개·형식 행정 문제를 집중적으로 제기했다.감사위원 명단 비공개, 정기회의 미개최, 회의록 미공개 등은 도민의 감시 기능을 무력화하는 요소라고 지적하며 “도민 신뢰는 공개와 책임 위에서만 가능하다”고 강조했다.도민권익위원회의 옴부즈만 구성 축소와 분야 불균형 문제에 대해서도 “전문성을 확보하지 못하면 제도의 취지가 흔들린다”고 지적해 제도 개선 필요성을 분명히 했다.또한 균형발전기획실 행감에서는 주민 참여가 실종된 공청회 운영, 반복되는 지역사업 지연, 접경지역 지원의 일회성 행정 등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며 “균형발전은 이름이 아니라 실천이 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공청회 홍보 부족으로 주민 참석이 극히 저조했던 사례를 언급하며 행정의 책임 있는 소통을 촉구했고, 인구감소지역 대응사업의 부진과 접경지역 사업의 지속성 부족 문제도 짚으며 “행정이 현장을 체감시키지 못한다면 균형발전은 공허한 말이 된다”고 비판했다.이와 함께 청렴도 하락 문제를 다루며 경기도의 종합청렴도가 4등급까지 떨어진 원인을 단순 표본 문제로 돌리는 집행부 태도를 비판하고, 공공기관 인사관리의 부실 사례를 구체적으로 지적하며 징계 감경 관행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등 도정 신뢰 회복을 위한 근본적 제도 정비를 요구했다.오창준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행정사무감사는 도민 생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과정인 만큼, 문제를 드러내는 데서 그치지 않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감사가 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중심에 두고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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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삶을 바꾸는 의정”고광민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 현장 중심의 정책 개선 및 선도적인 입법 성과 인정받아 - 미래세대 교육 기반 강화 및 생활밀착형 정책 개선 이끌어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고광민 의원은 지난 12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한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이 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 및 지방자치 발전에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의정활동 공로가 있는 시도의회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고광민 의원은 2022년 7월부터 현재까지 서울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현장 중심의 지방자치를 구현하고 지방의회의 정책 역량을 강화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전반기에는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후반기에는 주택공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펼치며 시민의 삶과 직결된 다양한 현안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 왔다.특히, 고광민 의원은 교육복지 확대를 위한 선도적인 입법 활동을 펼쳤다.「서울특별시교육청 도서구입비 지원 조례」를 전국 최초로 제정하여, 교과서 외의 참고서와 전자책까지 지원범위를 확장하는 획기적인 교육복지 모델을 제시했다.이는 가계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학습 격차를 해소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또한 고 의원은 서울시정 운영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강화하는 제도적 기반도 마련했다.「서울특별시 정책 유효성 검증 조례」와 「서울특별시교육청 정책 유효성 검증 조례」를 제정하며, 서울시와 교육청 정책의 효과성과 지속가능성을 객관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이 제도는 정책 결정의 과학화와 예산 집행의 책임성 강화를 이끈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시민 생활에 밀접한 정책 개선에도 적극적으로 나선 고광민 의원은 남산터널 혼잡통행료 문제 등 일상의 불편을 초래하는 사안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해 시민 체감도를 높였다.서울 도심의 대표적 교통정책인 남산1·3호터널 혼잡통행료 제도는 도입 당시의 정책 목적과 현실적 효과에 대한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고 의원은 혼잡통행료의 실효성과 형평성을 면밀히 검토하여 통행료가 실제로 교통량 분산과 환경개선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인데도 지속되고 있는 문제를 지적했다.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2024년 초부터 외곽 방향 통행료는 폐지되고 도심 진입 방향에 한해 부과하는 방식으로 개편되는 등 제도 개선을 이끌어냈다.고 의원은 주택 공급 활성화를 위해 「서울특별시 건축 조례」 개정도 주도했다.자치구마다 다르게 운영되던 건축심의 관행을 개선하고, 심의대상을 운영기준에 공고된 사항으로 명확히 규정하여 불필요한 심의 확대를 막았다.또한 소규모 건축허가 대상 분양건축물에 대한 건축위원회 심의 절차를 폐지해 행정 부담과 사업 기간을 줄임으로써, 소규모 주택 공급이 보다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의원은 앞서 2024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2023년 한국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정 성과를 인정받아 왔다.특히, 서울Watch가 선정한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을 2022년과 2024년 두 차례 수상하며, 집행부에 대한 책임 있는 견제와 균형 및 정책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인정받았다.2022년에는 서울시의회 출입기자단 주관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에도 선정되어 ‘2022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2관왕’영예를 안기도 했다.고광민 의원은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으로 높게 평가해 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면밀히 살피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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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명규 의원, ‘2025 올해를빛낸한국인대상’우수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안명규 의원이 지난 12월 1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1회 ‘2025 올해를빛낸한국인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올해를빛낸한국인대상’은 한국언론연합회 등 언론단체가 공동 주최하며, 정치·경제·교육·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가 발전과 지역사회 혁신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안명규 의원은 파주시의원과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을 거치며, △생활 현장 중심의 ‘뚜벅이 의정’, △도민 눈높이에 맞춘 예산·행정 감시, △교통·교육·복지 구조 문제 해결 노력, △불합리한 행정 절차 개선 및 제도 보완 등에서 묵묵하지만 꾸준한 활동을 펼쳐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특히 행정사무감사 및 예·결산 심의에서 근거에 기반한 정밀 지적과 실효적 대안 제시로 주목받았으며, 실제 행정 개선을 이끌어낸 공로로 2022년부터 3년 연속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되는 등 의정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다.안명규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도민의 불편과 지역 현안을 마주할 때마다 답은 항상 현장에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소처럼 우직하게, 그리고 뚜벅뚜벅 현장을 걸어가는 마음으로 도민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상은 저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도민 그리고 경기도의회와 함께 만든 결과”라며 “민생의 빈틈을 채우고, 불편을 줄이는 의정활동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이번 수상으로 안명규 의원은 도민 체감 성과 중심의 생활정치 실천 의원, 문제 해결 중심의 정책형 의원으로서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지역사회에서는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원’, ‘말이 아닌 실행으로 평가받는 의원’이라는 긍정적 평가가 확산되고 있으며, 향후 정책활동에 대한 기대 또한 더욱 높아지고 있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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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성 경기도의원, ‘2025 한의혜민대상’특별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용성 의원이 11일 여의도 글래드호텔 블룸홀에서 열린 ‘2025 한의혜민대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올해 15회째를 맞은 이번 시상식은 대한한의사협회와 한의신문이 공동 주관한 행사로, 한의학 발전과 한의계 위상 제고에 기여한 인물과 단체를 엄정한 평가를 통해 선정했다.시상식은 ‘대한한의사협회 창립 127주년 및 한의신문 창간 58주년 기념식’과 함께 진행됐으며, 150여 명의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김용성 의원은 그동안 한의학을 전통적 의료 자원으로서 현대의학과 조화롭게 활용해야 한다는 원칙을 강조하며, 공공의료 체계 내 한의약 활용 확대를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그중에서도 경기도의료원의 한의과 진료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는 정책적 필요성을 꾸준히 주장해 왔고, 그 결과 2024년 9월 의정부병원에만 설치ㆍ운영돼 왔던 한의과 진료가 파주병원까지 확대되는 성과를 이끌어냈다.이는 도민의 의료 선택권을 실질적으로 넓힌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또한, 김 의원은 급격한 초산 연령 상승과 함께 난임 문제가 심화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한의약 난임 지원사업의 확대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지난해 2월 「모자보건법」 개정으로 난임치료 시술비 지원 대상에 한방난임치료가 포함되면서 경기도에서도 사업 확대 요구가 더욱 커졌다.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2025년도 경기도 한의약 난임 지원사업 예산을 전년 대비 2억 200만 원 증액한 10억 200만 원으로 편성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수상 소감에서 김 의원은 “이번 상은 한의약이 도민 건강에 기여할 수 있다는 가치를 함께 고민하고 협력해 주신 많은 분 덕분에 받게 된 것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경기도가 한의약을 기반으로 한 공공의료를 더욱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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