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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규 위원장, “고양특례시-중국 북경자동차 4조원 대규모 투자협약 구체화에 힘 모을 것”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완규 위원장이 6일 고양상담소에서 ‘고양특례시-중국 북경자동차 4조원 대규모 투자협약 체결’을 환영하며 사업이 구체화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는 오늘 중국 북경자동차와 4조원 대규모 전기차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북경자동차는 향후 고양경제자유구역 내 약 200만㎡ 규모로 약 4조 원을 투자해 전기차 생산 및 판매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
생산목표량은 연간 20만대 이상이며 생산량의 90% 가량을 해외로 수출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시 관계자는 “협약을 계기로 고양경제자유구역 최종 지정을 위한 첨단 산업육성 기반을 확대하고 글로벌 자족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라며 “올해 상반기 산업통상자원부에 고양경제자유구역 지정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고 이르면 하반기에 지정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김완규 경제노동위원장은 “오늘 진행된 투자유치 업무협약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투자협약을 시작으로 유수 기업 유치를 통해 고양경제자유구역 최종 지정을 위해서도 시 차원에서 적극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경제자유구역 지정받기 위해 선제적으로 필요한 것이 바로 경기도와 고양시의 역할에 대해 방향을 설정하는 일”이라며 “해당 지역의 부동산 안정 대책 마련 등을 준비하고 협약 내용을 구체화하는 과정에서도 도의회와 협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해 말했다.
끝으로 김 위원장은 “도와 시의 소통구조 활성화와 협력 강화를 위해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장으로서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는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 소통과 논의의 장으로 역할하는 동시에 경기도와 고양시, 의회 간 소통·가교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적인 기관 중 하나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상담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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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규 도의원, “경기 연계관광벨트 활성화 방안 찾았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의원 연구단체 ‘경기도 지역관광 활성화 정책연구회’는 29일 ‘경기 관광 활성화를 위한 지역 연계 관광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지난 중간보고에서 발표됐던 연구 내용의 고도화와 연계 관광자원의 구체적 활성화 방안을 점검하고 연계관광벨트에서 제외된 시군에 대한 대책 등을 점검했다.
연구책임자인 신한대학교 박용민 교수는 DMZ, 한강, 도심권 문화체험, 도심권 힐링센터, 남·북부 역사문화, 해양, 지질공원, 레저, 도자문화, 성지순례 등 경기도 내 11개의 연계관광벨트와 고양, 부천, 안양, 수원, 포천, 남양주, 이천시 등 7개의 관광 거점도시를 제시했다.
그러면서 “지역 간 관광자원의 효율적 활용 및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 사람과 지역, 미래를 잇는 경기도 관광을 지향해야 한다”며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역통합 ▲지역 간 초월적 연계 실현 ▲지속 가능한 사회·경제·문화적 가치 창출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오석규 의원은 “숙박 의존도가 높은 관광 거점도시 선정은 그동안의 관광벨트 연구와 이질감이 있다”며 “관광지에 방문하는 관광객 수를 기준으로 다시 분석해 거점도시를 선정, 관광벨트를 구상해보라”고 요청했다.
그러면서 연구회 회원들에게 “일 년 동안 함께 해준 연구회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하며 “과업의 납품일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연구진에 당부했다.
또한, 연구회 회원들은 숙박시설 확충 등 연계관광벨트 활성화를 위해서는 관광 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고 제언했다.
한편 오늘 최종보고회에는 오석규 의원을 비롯해 박재용, 서성란, 오세풍, 윤충식, 이병숙, 이인규, 이혜원, 조용호 의원 등이 함께 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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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균 의원, 남양주 흥원 일대 ‘어싱 조성’ 제안… 정담회 실시
[한국Q뉴스] 흥선대원군 묘소인 남양주 ‘흥원’ 일대를 역사문화공원 개방에 이어 어싱 조성을 위한 잰걸음에 나선다.
6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이석균 의원은 경기도·남양주시 관계 공무원 등과 흥원 주변 둘레길을 활용한 맨발 걷기 길 조성을 위한 정담회를 진행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10월 흥원 일대를 역사문화공원으로 조성해 도민에게 개방했으며 주변으로 바람길·사색길·석파길·소리길 등 약 2km에 걸쳐 둘레길이 조성됐다.
이석균 의원에 따르면 도민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흥원 주변에 구성된 둘레길을 활용, 최근 각광 받는 맨발 걷기 길 조성을 경기도에 제안했다.
이 의원은 “흥원 주변 둘레길을 활용해 맨발 걷기 길이 조성되면, 도민의 건강 증대는 물론 도 지정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흥원의 역사적 가치도 더욱 높아질 것”이라며 제안 이유를 밝혔다.
흥원은 조선 고종의 생부인 흥선대원군 이하응의 묘역으로 과거 고양군 공덕리와 파주군 대덕리를 거쳐 1966년 현재 장소인 남양주시 화도읍 창현리로 이장됐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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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 최종현, 김호겸, 황대호, 한원찬, 이오수, 장한별, 이채영, 최승용, 김도훈 도의원과 함께 수원특례시 정책과제추진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이 5일 수원특례시에서 ‘지역 현안 정책발굴 정담회’를 열고 수원지역 정책과제와 도의회 차원의 지원사항을 논의했다.
의정정책추진단은 정담회에서 과제별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정책 실행에 뒤따르는 애로사항과 도의회 차원의 지원책을 두고 수원시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열린 정담회에서는 ▲수변공원 추진 및 도시 문화공간 확보 ▲반려동물 놀이공원 조성 및 확대추진 ▲군소음 피해조사 및 보상 추진 ▲전통시장 시설개선 지원 ▲공원시설 확충 ▲공용주택 주거환경 개선 및 지원 확대 ▲경기도 청년정책 강화 및 청년정책 지원 확대 등의 정책이 논의됐다.
논의 과정에서 최종현 위원장은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바닥형 신호등 설치 확대 추진”을 제안했고 김호겸 의원은 “반려동물양육 가구 증가에 따른 반려동물 놀이공원 조성 추진”을 제안했다.
황대호 의원은 “경기도 소음피해지역 주민 지원 조례가 제정되어 피해 실태조사 및 군소음피해지역 보상, 법률지원 등 군소음피해지역 지원사업 추진과 적극적인 예산 지원 확대”를 제안했고 한원찬 의원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리모델링과 통합주차장 신설을 위한 시설 환경개선”을 제안했다.
또한 이오수 의원은 “호수공원내 분수대 및 체험·편의시설 등을 확충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원 조성”을 제안했고 장한별 의원은 “축구장, 야구장 등 관내 노후화된 체육시설을 개보수해 여가와 체육시설로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해 달라”고 제안했다.
이채영 의원은 “주거 취약계층으로 대두되는 신혼부부 및 청년의 주거비용 부담을 해소하기 위한 공공 임대 오피스텔 지원”을 제안했고 최승용 의원은 “생활밀착형 공동주택 관리지원을 위한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설립”을 제안했고 김도훈 의원은 “단기적인 청년정책이 아닌 전문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경기도만의 청년지원정책 방안 마련”을 제안했다.
정윤경·윤태길 공동단장은 “오늘 논의된 56개의 현안들은 경기도민들의 더 나은 삶과 수원특례시의 발전적 미래를 위해 중요한 사안으로 현장의 목소리가 담긴 각 정책제안이 탁상공론에 그치지않고 현실화 되도록 수원특례시와 협치를 통해 도의회 차원에서도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의정정책추진단 정윤경·윤태길 공동단장, 최종현, 김호겸, 황대호, 한원찬, 이오수, 장한별, 이채영, 최승용, 김도훈 수원특례시지역 도의원을 비롯해 김현수 수원특례시 제1부시장, 기획조정실장, 도시정책실장, 영통구청장, 권선구청장, 장안구청장, 경제정책국장, 복지여성국장, 안전교통국장, 미래전략국장, 환경국장 등 5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은 지역별 의원들과 함께 오는 3월까지 31개 시·군을 순차적으로 찾아 지역 정책과제 해결책을 논의하고 정책을 발굴하는 과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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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옥 도의원, 경기도 중소기업 지원서비스 전달체계 개선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서현옥 의원은 지난 5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R&DB센터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경기도 중소기업 지원 서비스 전달체계 개선 정담회”에 참석해 경기도 내 중소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공감을 표했다.
이번 정담회에는 서현옥 도의원을 비롯해 경기도의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담당하는 집행부 및 지원서비스 전달체계 개선 연구용역을 진행 중인 경과원과 함께 열두 개소의 도내 중소기업이 참석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경과원 기획조정실 정구문 실장의 중소기업 지원사업 요약발표로 시작된 정담회는 ▲정부와 광역, 지역의 지원사업에 대한 통합적인 접근성 제고 ▲R&D지원사업의 단계별 지원의 필요성 ▲단기·중기·장기 계획 지원사업의 필요성 ▲근로자를 위한 산업단지 정주여건 개선의 필요성 ▲기업의 구조개선을 위한 지원 ▲폐업기준 완화를 통한 재기지원사업 정비 등 기업인들의 다양한 의견으로 채워졌다.
서현옥 의원은 “이번 정담회는 경기도 경제를 견인하고 있는 중소기업인들이 느끼는 지원사업에 대한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지원서비스 전달체계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의견을 교류한 시간이었다”고 호평했다.
이어 경기도 기업육성과 배진기 과장은 “정담회에서 나온 기업인분들의 의견으로 많은 공부가 됐다”고 참석 소감을 밝혔다.
또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균형기회본부 정광용 본부장은 “경과원은 경기도 중소기업 지원사업의 컨트롤타워로서 도내 중소기업에 지원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피력하며 “지원서비스 전달체계 개선을 위한 연구용역부터 타 기관과의 협업 및 31개 시·군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을 통해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극대화하고 도내 기업들을 하나하나 세심하게 들여다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서현옥 의원은 “경과원이 주측이되어 지원서비스 전달체계를 정비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고 격려하고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담당하는 모든 기관이 하나의 기관인 것처럼 유기적으로 움직여주기”를 당부했다.
서현옥 의원은 경기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서비스 전달체계 개선을 위해 경기도 내 기업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4월에는 상공회의소에서 청년 기업인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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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의원, 맞춤형 버스 개편 관련 간담회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은 5일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손준기 시의원, 부천시 대중교통과 버스운영팀 관계자들과 현재 운행 중인 맞춤형 버스 운영 현황에 관한 개선 사항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논의에 앞서 박상현 의원은 부천시 관내도를 참고해 현재 오정지역주민들의 버스 이용에 관한 어려움과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박 의원은 “아이들의 등·하교와 출·퇴근 시간의 탄력적인 버스 운영이 고려 되어야 한다는 점과 주민 필요에 더 적합도록 버스 노선 개편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직접 이용하고 경험한 오정지역과 원미구 특정 지역을 잇는 버스 배차 시간의 간격이 길거나 한 지역으로 편중되어 있어서 주민들의 불편함을 몸소 느낀 바를 전했다.
부천시 관계자는 “27년까지 버스 공공관리제 전환을 기점으로 버스 운행 및 배차간격에 안정화를 기대하지만, 그 전에 시민들의 불편함을 조금이라도 해소하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손준기 시의원은 “시 자체적 운영이 가능한 원도심 순환버스 등 도입을 검토해 시민의 불편을 해결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을 생각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상현 의원은 “공공의 목적과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시·도가 협력해 최상의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형식적인 검토가 아니라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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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미숙 의원, 고양시 ‘대곡역 진입도로 토지 소유권 확보’ 환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곽미숙 의원이 5일 고양상담소에서 덕양구 능곡동에 위치한 대곡역 진입도로 토지 35필지 1만 3,340㎡에 대한 고양시의 소유권이전등기 소송 승소와 확보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대곡역 진입도로는 노상 주정차 문제 등으로 인해 주민을 비롯한 이용객까지도 불편을 겪을 만큼 극심한 상황이다.
이 도로는 2001~2017년 경의선 용산~문산 복선화 사업으로 만들어져 대장동·내곡동에서 대곡역으로 접근할 수 있는 유일한 도로로 알려져 있다.
시 관계자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대곡역 진입도로 폭은 12m이지만, 이번에 소유권을 되찾은 토지 폭은 최대 22m에 달해, 도로 확장공사, 주차장 조성으로 노상 주정차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다”며 “현재 토지 소유권 이전 절차를 진행 중이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곽미숙 의원은 “지난해 7월 시가 국가철도공단에 소유권 이전을 요구했으나, 공단이 이를 거부하면서 국가를 상대로 같은 해 8월 소송을 제기하게 된 사례”며 “화해 권고를 결정한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의 결정 존중과 시에 무상귀속돼야 할 토지를 찾아온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한 공직자와 주민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곽 의원은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과 잃어버린 재산권을 반드시 되찾겠다는 약속을 주민께 드렸던 만큼, 앞으로도 공약 이행을 위해 주차장 조성 등 대곡역 역세권 신속 개발, GTX-A 노선 조기 완공 지원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역구 도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해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는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 소통과 논의의 장으로 역할하는 동시에 경기도와 고양시, 의회 간 소통·가교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적인 기관 중 하나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상담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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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의원, 경기도, 30만명 이상으로 ‘고립·은둔 청년과 가족’ 전국 최대 적극적으로 대응에 나서야
[한국Q뉴스] 김재훈 경기도의원은 4일 경기도의회 사무실에서 지속가능재단, 고립·은둔지원센터과 ‘신취약청년 전담지원 시범사업’ 관련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고립·은둔의 개념, 정부와 지자체의 대응 상황, 경기도의 고립·은둔 생활인 현황과 대응 상황, 복지부의 ‘신취약청년 전담지원 시범사업‘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고립·은둔 생활인과 가족’을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데 다음과 같은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 고립과 은둔의 개념 혼란 ▲ 대상별로 구분 지원하는 지자체의 조례 ▲ 취약한 공공·민간의 지원 인프라 ▲ 복지와 청년의 두 의제로 실무 부서 모호또한 서울시가 올해 25억을 투여해 ’고립·은둔 청년과 가족‘ 800여명을 지원하고 광주광역시가 전문기관인 ’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에서 고립·은둔 청소년·청년·중장년과 가족을 통합 지원하는 사례에 주목해야 한다.
경기도는 전국 최대 인구, 최대 고립·은둔 생활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대책이 미흡했다.
다행히 최근에 ‘경기도 은둔형외톨이 지원 조례’, ‘경기도 은둔형 청소년 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됐다.
이러한 조례에 따라서 통합적이고 포괄적인 지원 사업의 마련이 필요하다.
이날 정담회에서 황선희 이사장은 “고립·은둔 생활인은 사회 환경·여러 계기·기질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청년기의 사회적 관계 자본의 부족·결핍과 사회화 과정의 좌절 경험으로 발생해, 자기 긍정/일상생활/대인 관계/사회 활동이 매우 곤란한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김재훈 의원은 “경기도가 보건복지부의 ‘新취약청년 전담지원 시범사업’을 신청하고 적극 추진해, 시범사업 중 ‘고립·은둔 청년과 기족지원 분야’는 ‘난이도, 집중성, 장기성, 종합성’이 요구됨으로 전문기관이 시범사업을 수행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모세종 센터장은 “고립과 은둔과 당사자와 가족, 청소년·청년·중장년을 통합 지원할 수 있는 조례 제정이 필요하다”며 “지원 사업은 복지사업으로 ‘회복·사회이행·자립역량’을 목표로 추진해야 한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김재훈 의원은 “신취약청년 전담지원사업이 경기형으로 확대 발전 할 수 있도록 정책의 방향을 올바르게 잡고 전문가들과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했다.
한편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연구와 통계청 조사를 바탕으로 국무조정실은 고립·은둔 청년을 최대 약 54만명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이러한 자료와 조사에 따라 경기도의 고립⸱은둔 청년은 138,332명, 가족은 179,831명으로 총318,263명으로 추산됐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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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애 의원, “신원동 도로 안전표지판 설치로 안전 강화될 것”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인애 의원이 5일 고양상담소에서 덕양구 신원동 473-17번지 일대에 도로 안전표지판이 설치돼 도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안전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원동 473-17번지 일대는 2차선 도로와 3m 폭의 도로가 만나 사거리 형상을 지닌 곳으로 인근 왕복 6차선 도로와 불과 14m 내외로 인접해있어 진입로를 늦게 확인해 지나치거나, 긴급한 차량 방향 조정 등으로 교통사고를 유발할 수 있어 주민 민원이 잦았던 곳이다.
이에 지난해 12월 18일 이인애 의원은 현장 조사를 통해 도로 형질 변경이 불가하다는 걸 감안해 고양특례시청 교통정책과에 안전표지판 설치 가능 여부 검토를 요청했고 90일도 되지 않아 시에서 내부 검토를 통해 안전표지판을 설치하면서 주민 안전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이인애 의원은 “시청 교통정책과에 주민 민원을 전달하면서 현장 중심 해결책 검토를 요청드렸다”며 “신속한 대응으로 지역 안전 강화에 힘써준 주민,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의원은 “지역구 도의원으로서 생활밀착형 민원 처리를 위해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며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는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 소통과 논의의 장으로 역할하는 동시에 경기도와 고양시, 의회 간 소통·가교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적인 기관 중 하나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상담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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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황진희 의원, 부천삼정초등학교 탁부구 학생선수로부터 감사장 수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황진희 의원은 3월 4일 부천삼정초등학교 탁구부 학생선수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이날 감사장 수여식에는 부천삼정초등학교 교장·교감을 비롯해 탁구부 코치와 학생선수들이 참석했으며 박상현 경기도의원도 함께해 자리를 빛내 줬다.
감사장 수여식 이후 탁구부 발전을 위한 정담회에서 학생선수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공부와 운동을 병행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부천삼정초등학교는 2024년부터 “학교자율시간 교육과정”을 통해 전문 강사와 함께 배우는 전교생 탁구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3년 조직된 “교직원 탁구동아리”로 활기찬 탁구 문화를 만들고 있다.
특히 전교직원과 학부모가 함께 힘을 모아 우수한 운동환경 조성을 위해 디자인 울타리, 학교 숲길, 화장실 현대화, 기업 후원사업,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탁구 문화 활성화방안을 실천하고 있다.
부천삼정초등학교 탁구부 주장 권누리 학생은 황진희 경기도의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하며 “선수들이 많이 늘고 함께 즐겁게 훈련할 수 있도록 도움 주셔서 감사하며 더 열심히 노력해 국가대표 선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황진희 의원은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으로 가장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미래세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기회를 마련한 것이다”고 말하며 대한민국 탁구 꿈나무 육성을 주도해 온 부천탁구의 명맥을 이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황진희 의원은 7대 부천시의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의회운영위원장을 역임한 경륜과 역량을 바탕으로 제10대 경기도의회에 입성해, 11대 의회에서도 오랜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언제나 의정활동에 솔선수범하며 경기교육의 발전과 교육환경 개선, 도민 복지증진 향상, 지방분권 촉민과 지방자치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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