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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 공공기관 정담회 통해 정책발굴 및 정책과제 추진상황 점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이 20일 경기도 공공기관 3개 기관과 정담회를 갖고 정책발굴 및 정책과제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도의회 중회의실1에서 열린 정담회에는 의정정책추진단 정윤경·윤태길 공동단장과 추진위원인 한원찬, 최승용, 김옥순 의원을 비롯해 경기복지재단, 경기도사회서비스원, 경기아트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정담회를 통해 의정정책추진단은 각 공공기관 소관의 정책과제 추진현황을 살펴보고 정책 실행에 뒤따르는 애로사항과 도의회 차원의 지원 필요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정담회에서 의정정책추진단 한원찬 의원은 “긴급돌봄지원사업의 사회적 요구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의 지원이 부족함으로 조속히 예산 지원을 요청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최승용 의원은 “공연 사업은 갈등 요인을 해소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중의 하나인 만큼, 좋은 공연을 통해 소통의 장을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강조하고 "경기도의 주택 중 75%를 차지하는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찾아가는 공연’ 등 거리로 나온 예술이 좀 더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제안했다.
김옥순 의원은 “사회복지 종사자를 위한 대체 가용 인력들이 충분히 확보되어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긴급하게 결원이 되었을 때 신속히 파견될 수 있도록 조치되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의정정책추진단 정윤경·윤태길 공동단장은 “도의회와 공공기관은 지속적인 교류와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의 현안 해결과 도민의 복리향상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정책과제들이 체감도 높은 정책으로 구현되도록 각 공공기관이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선정한 중점 정책 681건의 지역현안들이 실현가능한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31개 시군, 도청, 도교육청, 공공기관과 폭넓은 소통을 해왔고 정책적 협의를 이뤄내기 위한 마무리 점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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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세주 경기도의원, 경기도의료원 산하 병원 프리셉터수당 및 전산직대기수당 도입 방안 논의
[한국Q뉴스] 황세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이 19일 경기도의회 회의실에서 경기도의료원 관계자들과 노동자 처우개선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하고 프리셉터수당 및 전산직 대기수당 신설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정담회를 개최한 황세주 의원은 “경기도의료원 산하 병원에서 임상경력 2~3년차 경력직 간호사가 신규간호사와 1대1로 짝지어 일정 기간 신규간호사를 돕는 프리셉터 제도를 운영한 결과, 신규간호사들의 전문성이 높아지고 간호사 이직률이 감소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안정적인 프리셉터 제도 운영을 위해 관련 수당을 신설하는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했다.
아울러 “병원 전산시스템은 환자들의 생명과 직결되는 병원 의료서비스의 핵심 가운데 하나인 만큼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이와 관련해 정담회에 참석한 경기도의료원 산하 5개 병원 노조 지부장들은 “프리셉터 제도 도입 이후 간호사의 직무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환자들에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했으며 “병원 전산직의 경우 안정적인 의료 시스템 유지를 위해 24시간 대기 체제를 운영하고 있으나, 대기시간에 대한 보상이 없어 이직을 고민하는 사례들이 나타나고 있다면서 전산직 대기 수당을 신설해달라”고 했다.
아울러 “2022년 임금 및 단체협약 시 프리셉터 수당 신설과 전산직 대기수당에 대해 합의한 만큼 합의 사항을 이행해 달라”고 했다.
경기도 공공기관담당관실 관계자는 “프리셉터수당을 신설해 간호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도민에게 질 높은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취지에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며 전산직 대기시간의 경우 근로 시간으로 해석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만큼 해당 사항을 검토하겠다”고 했다.
다만 “경기도의료원 산하병원에 새로운 수당을 신설하는 경우 총액 인건비 상한선 초과로 인해 어려움이 있다”고 하면서 대안을 면밀하게 고민하겠다고 했다.
이날 열린 정담회는 황세주 의원, 경기도의료원 산하 5개 병원 노조위원장, 경기도의료원 담당자, 경기도 공공기관담당관실, 경기도 보건의료과 관계자 등 12명이 참석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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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용 경기도의원, 양주시 특수학교 설립을 위한 학부모 대표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박재용 의원이 20일 경기도북부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양주지역 특수학교 학부모 정담회를 개최하고 양주시 관내 특수학교 설립에 대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양주시는 경기북부지역에서 인구가 빠르게 늘고 있는 지역이며 특수교육 대상자도 크게 늘고 있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에 따르면 2024년 현재 양주시의 특수교육 대상자는 인근 동두천에 비해 3배 이상 많은 955명 수준이며 특수학급 증설만으로는 특수교육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러한 사정을 고려해 경기도교육청과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에서 양주시 관내에 특수학교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박재용 의원이 개최한 정담회는 양주시 관내 특수학교 신설과 관련해 이해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현안을 점검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재용 의원은 정담회를 통해 “양주시의 특수교육 여건이 매우 열악해 장애인 학생들의 교육권이 크게 침해받고 있는 만큼 양주시 관내 특수학교 신설이 조속하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했다.
아울러 장애인 당사자로서 학부모와 학생 당사자의 마음을 깊이 공감하며 “2028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추진하는 특수학교 설립이 조속한 시일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함께 자리한 정성호 국회의원은 “국가는 주권자인 모든 국민을 보호하고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보장할 책임이 있는 만큼 장애인 학생들을 위한 교육 공간을 마련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고 하면서 국회의원으로서 주어진 역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인규 경기도의원은 “올해 특수교육에 대한 예산 증액이 이루어졌으며 앞으로도 특수교육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확대하고 있는 특수교육 예산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양주시가 특수교육의 메카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정담회에 참석한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양주시의 특수교육 문제는 특수학급 증설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이며 2028년 3월까지 특수학교를 설립하는 대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했다.
다만, 향후 교육부의 중앙투자심의, 학교용지 매입, 건축 등의 절차가 남아있는 만큼 장애인 자녀를 둔 학부모님과 장애인 당사자의 의견을 충분하게 수렴하면서 지역사회 내 장애인의 교육권을 보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아울러 학부모 대표자는 “특수학교 학부모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가 마련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평가하면서 “인구에 비례해 초·중등학교가 신설되듯이 특수교육대상자 수에 비례해 특수학교를 의무적으로 신설할 수 있도록 관계법령을 개정해야 하며 장애학생을 위한 돌봄서비스도 함께 강화돼야 한다”고 했다.
이날 정담회는 정성호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박재용 의원, 경기도의회 이인규 의원, 경기도교육청 최을근 사무관, 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조희엽 장학사, 윤병구 팀장, 설승권 팀장, 김상민 교사,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김정희 관장, 공립곰두리어린이집 오미나 원장을 비롯한 30여명이 함께 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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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정 의원, ‘일산 데이터센터 건립 재검토’ 강력히 촉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 의원은 20일 시청 앞에서 열린 ‘덕이동 데이터센터 건립 반대’ 대규모 집회에서 최근 지역 이슈인 일산서구 탄현·덕이 데이터센터 건립과 관련 건설 허가를 직권취소하고 전면 재검토 할 것을 고양시에 요청했다.
GS건설 계열사인 마그나피에프브이는 지난해 3월 건축허가를 받아 덕이동 309-56 일원에 연면적 총 1만6945㎡에 지하2층·지상3층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계획했으나 인근 주민들의 반대로 운영에 제동이 걸렸다.
주민들이 데이터센터 건립을 반대하는 이유는 △전력 사용 중 발생하는 전자파 △냉각 장비 가동으로 인한 열섬 현상 △일조권 침해 등이다.
데이터센터가 총 2599세대의 탄현큰마을 아파트와는 40m, 총 3316세대의 하이파크시티일산 아파트와는 320m만큼 인접해 있어 인근 주민들에게 미치는 영향 또한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주민들은 "풍동 신천지 종교시설과 마찬가지로 덕이동 데이터센터 또한 이동환 시장이 직권취소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고은정 의원은 “고양시의회에서도 ‘일산서구 덕이동 데이터센터 건립 반대 촉구 결의안’을 여야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며 “많은 주민이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음에도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이유로 허가를 취소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고양시의 태도를 규탄한다”고 말했다.
또한 고 의원은 “고양시장의 데이터센터 건설 허가를 즉각 직권취소하고 건립 재검토를 다시 한번 촉구한다”며 “정부 차원에서 데이터센터 입지·건립 조건 등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시 차원의 선제적 조치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고 의원은 “오늘 시청 앞에서 열린 집회에 많은 주민이 함께 해주셨다 주민의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되도록 앞으로도 도의원으로서 할 수 있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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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 의원, 경기 가족돌봄수당 추진현황 점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영기 의원은 20일 경기도 여성가족국 아동돌봄과 관계자들과 함께 경기 가족돌봄수당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는 정담회를 열었다.
지난 2월 제373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김영기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아동돌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통과돼 경기도가 직접 돌봄을 위한 수당을 지급할 수 있게 되면서 올 하반기에 경기 가족돌봄수당 사업이 실시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도내 생후 24~48개월 미만 아동을 친인척 및 이웃이 돌보는 가정에 가족돌봄수당을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구체적인 사업 계획안 수립 및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신설 협의가 진행중이다.
김영기 의원은 “가족돌봄수당 지급 사업에 도내 모든 시군이 적극 참여토록 경기도가 나서야 할 것”이라며 “신청에 불편함은 없는지 등 모든 과정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김영기 의원은 “부정수급을 막기 위해 불시에 영상통화로 돌봄이 이뤄지는지 확인하거나, 아동학대 사례가 없는지 모니터링 하는 등 보완대책도 철저히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대해 아동돌봄과 관계자는 “경기가족돌봄 지원단을 설치해 각종 문제 사항이 없도록 대비할 예정”이라며 “가족돌봄수당 지급사업이 제대로 실시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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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애 의원, 지역사회 정신건강과 가족·여성·아동의 복지 향상을 위한 현장방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인애 의원은 19일 정신마음건강 및 여성가족 정책의 현장 실무자 목소리 청취를 위해서 경기도정신건강복지센터와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을 찾아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날로 심화하는 정신건강 문제에 대해 적극적인 대응과 사전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저출생과 맞물려 그 중요성이 부각되어 진행되는 여성가족아동정책의 올바른 방향 모색을 위한 현장 간담회로 진행됐다.
이인애 의원은 경기도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 경기도정신건강복지센터 ▲ 경기도자살예방센터 ▲경기도정신건강위기대응센터의 2024년 업무 진행 사항과 어려움을 경청하고 “모든 도민의 삶이 보호받는 경기도, 마음 및 정신건강의 예방·회복을 지향하는 경기도를 위해서 최선의 노력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이인애 의원은 “정신질환과 자살예방을 위한 예방적 관리 사업이 중요하다”며 “접근성을 고려한 디지털 정신건강 플랫폼, 키오스크, 앱 등을 통한 선제적 검사 프로그램의 구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인애 의원은 2023년 ‘경기도 정신건강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한 바 있다.
조례안에는 도민의 정신건강과 심리지원 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디지털 기반 플랫폼과 기기를 활용한 디지털 정신건강 서비스 및 관련 사업에 대한 사항을 조례에 명시하고 심리평가·심리상담 및 교육 등 심리지원 사항을 추가하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같은 날 이인애 의원은 경기도여성가족재단에 방문해 양성평등과 여성폭력 통합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는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의 노력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혜순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이 자리에서 “피해자 중심의 종합적 지원을 제공하는 통합 솔루션 사업으로 사각지대 없는 다기관 협력을 통한 여성폭력 안정망 마련을 위해 ‘여성폭력 통합대응체계 기반 구축’을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2024년 ▲ 전문 연구를 통한 지역·현장 맞춤형 정책개발 ▲ 경기전문여성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경기여성인재뱅크 ▲ 지역사회 성평등 기반 강화 및 성평등 문화 확산 ▲ 여성폭력 통합대응체계 기반 구축 ▲ 경기도형 아동볼봄체계 구축 및 확대를 위한 가족친화 문화 및 돌봄환경 조성 등의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이인애 의원은 “경기도 젠더폭력 예방 및 통합 대응을 위한 산재된 여러 정책시스템과 제도를 통합하고 아우르는 컨트롤 타워의 역할을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진정한 양성평등을 위한 걸음이 힘든 과정이지만 성공을 위해서 노력과 연구를 성실히 수행해주기 바란다”고 부탁했다.
이번 현장 방문을 마치면서 이인애 의원은 지역사회의 정신건강과 가족·여성·아동의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정부 및 지자체와 협력해 보다 나은 정책과 제도를 마련하는 데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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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성 의원, 고양시 ‘행주산성 일원 한옥마을 조성 조사용역 착수’ 환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명재성 의원이 고양시의 ‘행주산성 일원 한옥마을 조성 타당성 조사용역 착수’와 한옥마을 조성 관련 발표를 환영한다고 20일 고양상담소에서 밝혔다.
시는 같은 날 보도자료를 통해 대한민국 국가 사적지인 행주산성을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조성하기 위해 한옥마을 조성 타당성 조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발표했다.
보고회에선 유사사례를 분석, 전문가 의견 반영과 최적의 조성 방법·범위를 위해 심층 토론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행주산성 주변 한옥마을 조성은 기본방향 설정, 컨셉 및 체계적 공간구성 등을 통한 입지적 특성을 살리고 기존 시설과의 시너지효과가 발현될 수 있도록 전문가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중간보고회 등을 거쳐 구체화할 계획”이라고 향후 일정을 내비쳤다.
명재성 의원은 “유구한 역사문화를 자랑하는 행주산성 일원에 한옥마을 조성을 위해 타당성 조사용역이 진행되는 것을 환영한다”며 “행주산성에서 한강하구의 관광 명소화로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겠다던 제 공약과도 이어지는 부분이어서 정말 기쁜 마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명 의원은 “시에서는 조사용역 현황과 결과를 경기도의회 의원에게도 보고해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께 드린 약속을 잘 지키고 이행할 수 있도록 지역구 도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는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 소통과 논의의 장으로 역할하는 동시에 경기도와 고양시, 의회 간 소통·가교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적인 기관 중 하나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상담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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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국표 의원,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지원 필요해”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은 3월 19일 도봉구 쌍문동 서울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열린 NH농협은행 북부법원지점의 후원금 전달식에 참석했다.
2004년 6월에 개소한 서울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강북구 및 도봉구 관내의 학대받은 아동의 발견·보호·치료, 학대받은 아동의 보호를 위해 필요한 사항에 대한 개입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날 NH농협은행 북부법원지점은 강북구 및 도봉구의 저소득 여아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회복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홍국표 의원은 “경기침체로 인해 기부가 많이 위축된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후원금을 기부해주신 NH농협은행 북부법원지점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오늘 행사를 통해 우리 주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함을 되새겼으면 한다”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보호받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 차원의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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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제적 준비
[한국Q뉴스]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 대표위원 윤종영은 오는 20일 수원 이비스앰버서더 리옹홀에서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의 선제적 준비를 위해 전·현 결산검사위원이 참여하는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결산검사 전문가 초청 강의와 전년도 결산검사 위원들의 경험 공유 및 중점적인 결산검사사항 등의 정보교류의 장으로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의 내실화를 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 ‘지방자치단체 회계 및 결산검사’ 특강에서는 세입·세출, 기금, 재무제표를 활용한 추가적인 검사 방법 등 결산검사 주요 검사사항과 응용전략 등을 진행했으며이어 가진 전·현직 결산검사위원이 참여하는 정담회에서는 전년도 위원의 결산검사 기법 및 다양한 결산검사 경험공유와 보다 실질적이고 다양한 결산검사 정보를 교류하는 장과 더불어 결산검사에 대한 열띤 논의가 진행됐다.
대표위원으로 선임된 윤종영 위원은 “저를 포함한 열세분의 결산검사 위원은 결산검사의 중요성을 충분히 인지하고 그 책무를 성실히 수행해 나가겠다”며 “이번 정담회를 통해 전년도 위원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결산검사가 내년도 예산방향을 연계하는 매우 핵심적인 절차이니 결산검사 위원 모두는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최대한 발휘해 예산집행의 현명한 방향타가 될 것”을 다짐했다.
결산검사위원들은 오는 4월 18일 부터 5월 17일까지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의 지방재정 관련법령 등의 규정이나 회계절차에 따라 예산이 적정하게 집행되었는지, 낭비사례는 없는지 종합적으로 검사하고 분석해 검사의견서를 작성할 예정이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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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희 시의원, 서울시립교향악단 우리동네 음악회 참석해 공연 관람 및 단원 격려해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 부위원장이 3월 19일 관악아트홀에서 진행된 서울시립교향악단 우리동네 음악회 실내악 공연에 참석해 지역 주민과 함께 공연을 관람했다.
이번 음악회는 해설과 함께,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 하프 등의 앙상블이 헨델, 모차르트, 차이콥스키, 요한 쇼트라우스 2세 등 유명 작곡가들의 곡을 연주했다.
유정희 의원은 “해설과 함께하는 공연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클래식을 이해할 수 있게 해주어 뜻 깊었다”고 말하며 서울시향이 클래식 장르에 대한 친근감을 높일 수 있는 공연을 더 많이 기획해 주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매년 각 자치구를 순회하며 찾아가는 우리동네 음악회를 열어주고 있는 단원들을 격려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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