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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국표 의원, 도봉구상공회 정기총회 참석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홍국표 의원은 지난 20일 서울상공회의소 도봉구상공회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홍국표 의원은 “장기적인 경기침체 상황에서 상공인들의 경영활동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도봉구상공회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도봉구가 서울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홍 의원은 인사말 후, 행사에 참석한 상공인 및 상공회 관계자들과 담소를 나누는 한편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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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남 서울시의원, ‘문화재 규제 완화 및 주변 지역 주민지원 건의안’ 본회의 통과
[23-20240322123818.png][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김규남 의원은 ‘문화재보호구역 불합리한 규제완화 및 문화재 주변 지역주민 지원방안 마련 촉구건의안’이 만장일치로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건의안은 불합리한 규제를 완화해 균형 있는 도시개발을 통해 풍납토성 등 문화재 인근 주민의 생존권과 재산권 보호하고 문화유산과 주민이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발의됐다.
최근 문화재청은 대법원에 서울시와 서울시의회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김 의원이 작년 9월 문화재 규제 완화를 위해 개정한 ‘서울특별시 문화재보호조례’에 대해 청과 협의하지 않았다는 이유이다.
이에 김 의원은 건의안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의 개발권을 침해하는 문화재청에 적극 항의하고 국회에는 ‘문화재 지역 주민지원법’ 제정을 요청했다.
또 서울시와 정부 부처에 불합리한 문화재 규제 완화 및 주민지원 노력을 촉구하는 내용도 담았다.
김규남 의원은 “불합리한 규제 개선을 통해 주민의 생존권 및 재산권 보호와 함께 문화유산과 주민이 상생하는 환경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며 “정부 부처와 적극 협의해 우리 주민분들의 아픔을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본회의를 통과한 건의안은 대통령비서실, 국회, 국무조정실, 문화체육관광부 및 문화재청에 이송될 예정이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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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 의원, OBS 경기의정에서 특수교육 이슈점검 및 정책제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이인규 의원은 지난 8일 ‘경기도 특수교육 지원방안은?’이라는 주제로 녹화한 경기의정 예썰에서 도교육청에서 추진 중인 특수교육 현황 및 이슈를 점검하며 “경기교육이 차별 없는 보편적 세계교육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의원으로서 길눈이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인규 의원이 도교육청 특수교육과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도내 특수학교는 총 38교로 지적장애 32교, 지체장애 3교, 청각장애 2교, 정서장애 1교 등이다.
현재 특수학교 7교 신설을 추진 중으로 향후 5년 내 확충 예정이다.
이 의원은 2027년 개교를 앞둔 경기 최초 맹학교인 ‘새빛학교’를 거론하며 “道교육청과 수원교육지원청에서는 2024년 상반기에 열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아울러 시각장애 분야의 전문성 있는 교원 확보 및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정책연구를 한창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새빛학교 부지 관련 진행자의 질문에는 “특수학교 설립 반대로 추진에 난항을 겪는 경우가 비일비재하지만, 다행히 새빛학교의 경우 학교 인근 주민들이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휘해 주시는 등 공동체의 협조로 무난하게 추진 중”이라며 “특히 새빛학교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특수학교의 새로운 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민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체육공유시설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모색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도내 특수학급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추후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도 나왔다.
이 의원은 “현재 도내 총 2만 6,963명의 특수교육대상학생 중 65%인 1만 7,535명이 특수학급에 재학 중”이라며 “일반학교에 특수학급을 설치하는 통합교육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서는 교직원과 일반 학생들의 장애에 대한 이해를 돕는 사전 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의원은 “특수교육대상자의 개별적인 특징에 적합한, 상황에 따른 적정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이 의원은 현재 ‘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준비 중이며 특수교육대상자 및 가족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려는 취지로 가족상담과 부모교육 등 가족지원방안 마련한다는 내용을 담아낼 계획이다.
이 의원은 또 특수교육대상자에 해당하지는 않지만 지적 능력이 평균보다 낮은 느린학습자에 대해서도 道교육청 차원에서 이들을 발굴하고 지원을 체계화·활성화할 수 있도록 ‘경기도교육청 경계선지능 학생 지원 지원 조례안’을 제374회 임시회 안건으로 발의할 예정이다.
한편 이인규 의원은 “최근 동두천 지역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됐다”며 “지자체와 교육청 그리고 지역대학과 민간이 협업해 ‘동두천형 교육복지’가 ‘교육혁신’과 ‘지역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본격 운영에 앞서 소통과 협업 등 도의원으로 해야 할 것들을 꼼꼼히 살피고 있다”고 언급했다.
경기도 특수교육 지원방안에 대한 경기의정 예썰은 3월 29일 정오 OBS경인TV에서 방영될 예정이며 이성희 부천 혜림학교 교장이 함께 출연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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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은주 의원,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 및 여성회 임원들과 정담회 가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은주 의원은 3월 20일 구리상담소에서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 및 여성회 임원들과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는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 김석진 회장과 지난 15일 취임한 조경신 여성회장 및 임원진이 참석했으며 구리시지회 주요 사업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석진 구리시지회 회장과 조경신 여성회장은 “앞으로 여러 가지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이에 이은주 의원은 “구리시 지역 인프라를 이용한 청소년체험 프로그램등 다양한 사업을 제시하며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와 구리시가 원활한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경기도의회 차원의 지원방안을 마련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도 상담소를 통해 의견을 개진해 달라”며 정담회를 마무리 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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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민호 의원, 양주시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을 위한 지역사회 역량 집중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민호 의원은 20일 한국외식과학고의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는 지역 및 국가에 필요한 특수산업분야, 지역 기반 산업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자체-교육청-기업-특성화고 등이 협약을 통해 지역에 필요한 맞춤 교육을 실현하는 특성화고등학교를 말한다.
체결식에 참석한 김민호 의원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양주시는 협약형 특성화고 발전에 적합한 인적, 물적 기반을 가지고 있다”며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은 지역교육의 발전은 물론 지역사회 전반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업무협약서는 경기도교육청과 양주시, 한국외식과학고 서정대학교, 동경, 한국조리기능장협회의 협력사항이 포함됐으며 향후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계획’에 포함된 행·재정적 지원 사항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김민호 의원은 “전국적으로 인구감소가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우리 양주시는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지역으로 지역발전의 충분한 성공동력을 가지고 있다”며 “교육발전을 기반으로 한 지역사회 전체의 성장을 위해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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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호 경기도의원, 파주시 군사시설보호구역 내 주민편의 증진을 위해 지역환경 개선 주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은 군사시설보호구역이 많은 파주시의 주민편의와 마을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고준호 의원은 21일 경기도와 파주시 군 협력 관계부서 72사단 군 관계자, 모종화 경기도 평화안보자문위원, 정용호 군 전문가, 지역주민 등과 함께 파주시 광탄면을 방문해 군 방호벽 철거와 개선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방문한 광탄면 외화산길 428번지에 있는 방호벽은 마을 초입에 위치해 마을환경을 저해하고 오랫동안 주민들의 교통 이용에 불편을 초래해 왔다.
국방부는 최근 국민권익 증진을 위해 여의도 면적의 117배에 달하는 군사시설보호구역 339km²를 해제한다고 발표했으나, 파주시는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으로 인해 군사시설보호구역이 시 전체면적 673.86㎢의 88.39%를 차지하고 있어 개발 및 철거가 어려운 상황이다.
개발이나 철거는 군부대의 동의를 받아야 가능하다.
현장점검에 함께 참여한 군 관계자는 작전상 방호선 때문에 철거는 어렵지만, 주민들이 교통편 이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대안을 모색해보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경기도와 파주시 관계부서 군 전문가, 자문위원 등도 개선 방안을 고민해 보고 4월 중 마을 현장에서 2차 논의를 갖기로 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향후 개선대책 마련을 위한 기회가 됐다.
고 의원은 “불필요한 군사시설은 유지보수 및 관리에 필요한 인력과 시간을 소모하는 자원 낭비일 뿐이며 보안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하고 그동안 군 시설로 인해 불편함을 겪어야 했던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생활 환경이 개선되도록 경기도와 파주시가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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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근 의원, ‘경기RE100 신재생에너지 발전 방안’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문병근 의원은 20일 경기도의회에서 Tetra Tech Inc, ㈜알이에너지, 기후솔루션 등 신재생에너지 산업 관계자 및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관계자와 함께 경기RE100 신재생에너지 발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경기RE100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다양한 신재생에너지원의 개발 및 활성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전세계적으로 기업의 RE100 이행에 대한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의 신재생에너지원 개발 참여를 독려하고 도내 기업 및 지역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공공주도의 개발 추진에 대한 적극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나눴다.
신재생에너지 산업 관계자는 “현재 경기도가 기업·공공·도민·산업 분야로 구분해 RE100을 추진하고 있는 것은 매우 긍정적인 상황”이라며 “경기RE100 이행을 위해 공공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신재생에너지 시장에 참여하고 국제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도내 중소 수출기업들의 RE100 이행을 위해 ‘지분참여’ 방식 등 다양하고 구체적인 신재생에너지원 개발 방안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며 “경기도 내 각종 규제로 신재생에너지원 개발부지의 입지 확보에 어려움이 있어 규제개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경기도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원 개발의 필요성에 대해 깊이 공감한다”며 “중앙정부 및 기초자치단체와 협력해 이격거리 규제 완화 등 신재생에너지원 개발을 위한 여러 방안들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경기주택도시공사에서는 “현재 공공기관 RE100 100% 달성을 목표로 이행 계획을 논의 중”이라며 “GH의 신재생에너지원 개발사업 참여 여부에 대해 검토해 보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문 의원은 “RE100의 취지는 사용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는 것”이라며 “경기RE100 추진에 있어 본래의 취지에 부합하도록 다양한 신재생에너지원 개발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다양한 국내외 사례들을 참고해 경기도 차원에서의 신재생에너지원 개발 및 활성화 방안을 함께 강구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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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정 의원, 일산 ‘탄현근린공원 등 개선공사 파악’ 위해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인 고은정 의원이 21일 고양상담소에서 탄현근린공원, 숯고개향나무 어린이공원, 한산근린공원 개선공사 현황 파악을 위해 고양시청 일산공원관리과 공원운영2팀 관계자와 정담회 자리를 가졌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일산서구 탄현근린공원 공사는 노후화된 공원시설물을 개선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원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공사로 잔디광장 경관성 및 기능성 개선, 공원 내 보행환경 개선 등이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
탄현동 숯고개향나무 어린이공원 공사는 어린이 놀이시설 조성, 운동공간 정비, 휴게시설 정비, 배수 불량 구역 정비 등으로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편히 이용할 수 있는 공원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공사로 공원 동선 정비와 공원의 기능 및 개방감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덕이동 한산근린공원 공사는 노후화된 휀스와 데크산책로 파고라·벤치류·운동기구, 조경 등 노후시설 교체를 통해 주민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공원 환경 제고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공사로 공원 저류지에 수생식물 식재, 순환동선 데크가 개설되는 등 적지 않은 변화가 생길 예정이다.
고은정 의원은 “환경개선공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정담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도심의 녹지 축이자, 주민의 건강지킴이로 역할하고 있는 공원들이 본래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겨보겠다”고 말했다.
이어 고 의원은 “평소 지역주민들께서 말씀 주셨던 생활민원이 실제 공사에 반영되어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동시에, 쾌적한 공원 조성을 위해 지역구 도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해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는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 소통과 논의의 장으로 역할하는 동시에 경기도와 고양시, 의회 간 소통·가교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적인 기관 중 하나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상담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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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규 의원, “소상공인 희망주는 경영환경 개선 사업” 환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오석규 의원은 20일 경기도의회 북부분원에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과 만나 경기도 골목상권 전통시장 소상공인 지원사업에 대해 보고받았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2024년 경기도 골목상권 전통시장 소상공인 지원사업은 점포환경개선, 시스템 개선, 제작비용 지원 등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사업으로 도내 창업 6개월 이상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3400개社에 총 100억원이 지원된다.
지원내용은 간판·인테리어·상품전시 재배열·LED조명 등 점포환경 개선 최대 3백만원, POS시스템·무인결제시스템·보안CCTV시스템·제조업 작업환경 시스템 개선·식당 좌식 테이블 입식 테이블교체 등 시스템개선 최대 2백만원, 제품포장·상표 및 디자인출원 등 제작비 최대 2백만원이다.
오석규 의원은 “의정부시는 경기중북부의 최대 소비도시로서 기능을 하고 있으나 최근 고물가와 지속된 경기침체로 인해 많은 소상공인들이 경영상 고충을 토로하고 있는 상황이라 의정부시 소상공인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되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소상공인 분들의 경영애로 해소와 경영 안정화에 도움을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한서 사업본부장은 “2023년 60억원의 예산이 올해 100억원으로 증액될 수 있도록 노력해준 도의회에 감사한다”며 “도 내 더 많은 소상공인들께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늘 논의자리에는 오석규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주한서 사업본부장, 김광모 대외협력관, 홍영진 과장이 참석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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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훈 서울시의원, 양천 발전 견인할‘서울2호선 신정지선 김포 연장’환영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허훈 의원은 21일 오전 9시 30분 양천구청 대회의실에서 서울2호선 신정지선 김포 연장을 위한 김포시-양천구 협약이 성공적으로 체결됐다고 밝혔다.
협약식에서는 서울2호선 신정지선 김포 연장에 대한 건을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 등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고 실제 사업추진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양천구와 김포시가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관련해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은 양천구와 김포시가 공동으로 진행하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실무협의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어 진행된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면담에서 오시장도 서울시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하며 신정지선 김포 연장 가시화에 힘을 보탰다.
협약 체결과 함께 양천구 교통 인프라 강화뿐만 아니라 지역 최대 숙원사업인 신정 차량기지 이전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감도 커질 전망이다.
-양천구도 이번 업무협약의 연장선상에서 신정차량기지 이전과 해당 부지 고밀개발에 대한 사업 타당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허 의원은 등원 이후부터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행정사무감사, 현안질의, 실무자 면담을 통해 신정 차량기지 이전의 필요성과 기존 차량기지 부지를 활용한 도심복합개발 가능성 및 개발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조해왔다.
-양천구 역시 서울연구원 주관 “제2차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2호선 신정지선 연장을 통한 차량기지 이전안 반영을 요청해온 바 있다.
허 의원은 “서울2호선 신정지선의 김포 연장은 서울과 수도권이 상생하는 수도권 공동생활권 정책 확장 기조와도 맥락을 같이 하고 있어 더욱 고무적”이라며 “오늘 협약 체결이 신정차량기지 이전 등 양천 발전을 앞당기는 신호탄이 될 수 있도록 서울시와 긴밀히 협조해 가겠다”고 강조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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