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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영 의원, “대한민국 자살률 1위 탈피. AI 기술 활용해 정신건강 개선”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동영 의원은 8일 경기도의회 소회의실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자살 등 고위험군에 대한 정신건강 개선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동영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황세주 의원, 남양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손정자 의원, 경기도 보건건강국 정신건강과와 경기도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가 참석해 함께 머리를 맞댔다.
본격적인 논의 전, 사용자와의 능동적인 대화를 통한 정서적 지원은 물론 대상자의 정서적 변화를 모니터링해 담당직원들의 업무효율성 증대를 꾀하고 있는 대화형 AI 프로그램이 소개됐다.
이 프로그램은 자살 등 고위험군에 속하는 사람들에게 대화를 통한 정서적 안정을 도모해 그 위험을 감소시키는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최근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 등록된 자살 고위험군 5명과 담당직원 4명을 대상으로 1차 시범운영을 시행된 바 있다.
그 결과, AI의 능동적인 대화를 통해 정서적 안정도가 향상되는 결과가 도출됐으며 담당직원 또한 해당 서비스에 높은 만족도와 지속적인 사용의사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동영 의원은 “우울증과 자살 등 고위험군에 처해있는 사람들이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장치라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 필요성은 충분히 공감되나 시범운영 표본 수가 너무 적다”며 “고위험군, 저위험군 등 적용 대상자의 특징을 유형별로 구분해 해당 프로그램의 유용성을 검증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황세주 의원은 “사람이 존재한다면 마지막까지 없어지지 않을 직업이 ‘간호사’라는 말이 있는 이유는 단순 기계적 처치만을 하지 않기 때문”이라며 “텍스트 자체를 분석해 대화하는 현재 수준의 기술이 사람의 감정까지 읽을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고 우려하면서 개선 효과의 신뢰성 검증을 위해 2차 시범운영 시에는 대상군을 좀 더 넓힐 것을 제안했다.
손정자 의원은 “우울, 사회적 고립, 자살 충동 등 고위험에 처해있는 사람들은 정서적·사회적 교류만으로도 정신건강 개선의 효과가 있다”며 “단 한 명의 자살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 효과가 분명하다면 신기술 도입의 당위성은 충분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경기도 복지국 정신건강과와 경기도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자살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사람이 직접 개입해 즉각적인 대응이 필요하며 은둔형 외톨이와 독거노인에 대한 말벗 서비스로 활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냈다.
OECD 자료에 따르면 2018년 이후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로 일평균 35.4명이 자살로 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2023년 기준 경기도 자살 사망자 수는 3326명으로 전국에서 자살 사망자 수가 가장 높다.
한편 정부는 지난해 ‘정신건강정책 비전 선포대회’를 열고 OECD 가입국 중 자살률 1위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예방에서 회복에 이르기까지 전주기를 관리하는 방식으로 정신건강정책을 전환해 국내 자살률을 10년 안에 50% 감축하겠다고 밝혔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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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용 의원, 용인 와우정사 방문 경기도 문화유산 보호를 위한 아낌없는 지원과 홍보 강조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승용 의원은 지난 7일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 관계자들과 와우정사를 방문해 도내 문화유산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해곡동에 위치한 와우정사는 한국 불상을 비롯해 중국·인도·네팔·미얀마·스리랑카 등 아시아 각지에서 들여온 300여 점의 불상과 세계 각국의 불교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특히 기네스북에 등재된 열반상이 봉안돼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최승용 의원은 “와우정사는 세계적인 문화유산을 보유한 불교사찰인데, 경기도 차원에서 홍보와 문화유산 보호에 필요한 조치들을 지원하는 정책이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경기도 문화유산과장에게 “외국인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종교 문화유산인 만큼 보호를 위한 지원과 홍보에 힘써 달라”고 촉구했다.
한편 최 의원은 지난 2023년 문화체육관광국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무형 문화유산 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처할 것을 강조했고 특히 소중한 무형 문화유산이 보존되고 전수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및 지원의 필요성도 지속적으로 역설해 왔다.
최 의원은 앞으로도 무형 문화유산 보존 및 전수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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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반려마루 화성과 함께 반려문화 증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는 5월 4일 반려마루 화성에서 열린 ‘2024 경기 PETSTA’와 ‘반려마루 화성 개관식’에 참석해 성숙해지는 반려문화의 발전과 경기도 동물복지 향상에 목소리를 모았다.
이 날 행사엔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에서는 방성환 부위원장과 박명원 의원이 참석했으며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정명근 화성시장, 송옥주 국회의원 등이 함께했다.
방성환 부위원장은 “여주와 화성에 반려마루가 개관되고 매년 경기 PETSTA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면서 반려문화가 점차 성숙해지고 있다”고 말하며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반려문화 증진과 동물복지 향상을 위한 제도 개선에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날 행사는 가수 아웃사이더의 오프닝 공연를 시작으로 개막영상 상영, 나의 반려일지, 경기도 반려동물의 날 선포 세레머니 순으로 진행됐다.
반려마루 화성은 동물복지 향상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화성시에도 설치됐으며 광역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고양이 전문 입양센터가 건립되어 반려 고양이 입양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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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희 시의원, 제52회 어버이날 기념식 참석해 부모님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 전해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 부위원장이 5월 8일 오후 2시 관악구청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52회 어버이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제52회 어버이날 기념식은 사단법인 대한노인회관악구지회가 주최한 행사로 식전 행사와 기념식, 어울림 축제 한마당 등으로 구성됐다.
행사에 참석한 유정희 의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감사와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날이 많아서 행복하다”고 말하며 특히 부모님들의 숭고한 사랑과 헌신으로 5월이 더 빛날 수 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서 가정의 소중함과 효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는 어버이날 기념식을 마련해주신 사단법인 대한노인회관악구지회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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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진 시의원, 중랑중학교 레슬링부 학생 학부모들과의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이 5월 2일 박홍근 국회의원 지역사무실에서 ‘중랑중학교 레슬링부 학생 학부모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중랑중학교 레슬링부는 1982년 창단되어 42년이라는 유고한 역사를 자랑하고 있으며 현재 14명의 학생선수가 소속되어 연일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하고 있다.
2024년 서울 학교운동부 운영현황에 따르면 레슬링부는 중학교 6곳, 고등학교 7곳에만 있다.
이날 간담회는 중랑중학교 레슬링부 학생 학부모들이 박홍근 국회의원 지역사무실을 찾아 박승진 시의원과 박홍근 국회의원실 보좌진에게 레슬링부 학생선수들이 겪고 있는 고충들을 공유하고 학생선수들이 레슬링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방안들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학부모들은 장안중학교 레슬링부 훈련시설이 노후화되어 학생선수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훈련 중이라며 일부 학생선수의 경우는 오염된 매트에서 전염된 바이러스로 인해 모낭염에 걸려 고통받고 있다는 사실도 밝혔다.
학생선수 가족들까지 모낭염에 전염되어 3 살배기 동생도 함께 치료를 받는 상황이다.
실제로 장안중학교 레슬링부 훈련시설은 노후화되어 레슬링매트 곳곳이 찢어지고 벌어진 상태여서 학생선수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온전히 훈련에 전념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박승진 시의원은 “이 지경이 될 때까지 아무런 조치를 하지 못한 것에 대해 일단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학교측에서 바로 조치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무엇보다 학생선수들의 건강과 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긴급예산을 투입해서라도 매트 교체를 포함한 시설보수를 서두르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박승진 시의원은 “중랑중학교 학생선수들이 중랑구 내 고등학교에서 레슬링을 계속 훈련할 수 있는 연속성이 필요하다”며 “동대문, 구로 송파는 중학교, 고등학교에 레슬링부를 모두 운영중이라 학생선수들이 지역이동 없이 실력을 계속 키워나갈 수 있다 중랑구에도 고등레슬링부 신설이 가능할지 관내 고등학교들과 협의해서 검토해보겠다”는 다짐도 전했다.
박승진 시의원은 후속조치로 바로 다음날, 서울교육청 학교시설 관계자를 만나 중랑중학교 레슬링부 현안을 전달하고 학생선수들의 안전과 기량향상을 위해 교육청 차원의 신속한 조치를 촉구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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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의원, 양근대교 도로 건설공사 및 국지도 88호선 강하~강상 건설공사 추진 현황 점검 및 방안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혜원 의원은 지난 7일 양평군 관계자와 양평상담소에서 양근대교 도로 건설공사, 국지도 88호선 강하~강상 건설공사에 대한 추진 현황 점검 및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서 양평군 관계자는 양근대교 도로 건설공사 , 국지도 88호선 강하~강상 건설공사에 대한 사업개요, 예산 현황, 총사업비 현황, 경기도 협의 조정, 협의 결과, 추진 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했다.
그리고 향후 계획 및 추진 방안 등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이혜원 의원은 “몇 차례 경기도 도로 건설국과 협의했으나, 지난한 상태로 국가재정법 개정을 위한 국회의원과의 협의, 자립도가 낮은 시·군에 대한 경기도 지원에 대한 현황 등을 체크해 보는 등 적극적으로 검토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이야기 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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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홍보대사와 함께하는 청렴문화 콘서트’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홍보대사와 함께하는 청렴문화 콘서트’를 실시한다.
이번 공연은 광교 신청사 개청 이래 의회에서 처음 추진되는 ‘도민 열린음악회’로 공직사회의 청렴 의지를 전하고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16일 오전 11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청사 1층 로비에서 진행되는 음악회에는 가수 진시몬과 주미, 노랑의자, 성악가 정찬희 등 도의회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실력파 음악가들이 대거 출연한다.
출연자들은 영화 ‘미션’의 주제곡인 ‘넬라 판타지아’, 오페라 ‘마술피리’의 ‘밤의 여왕’ 아리아를 비롯해 팝송 ‘예스터데이’, 가요 ‘보랏빛 엽서’, ‘보약같은 친구’ 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꾸려진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도의회 마스코트인 ‘소원이’ 인형과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소원이 굿즈 경품추첨, 미디어월을 활용한 영상송출 등 방청객을 사로잡을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음악회 방청을 원하는 도민이라면 누구나 사전 예약 없이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현장 참여가 어려울 경우 도의회 홈페이지 또는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의회 홍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도의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도의회의 청렴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도민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도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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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구 의원, ‘이끼 활용 도시 탄소중립 기여 방안 정책연구’ 최종보고회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이선구 의원이 5월 7일 경기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끼를 활용한 도시 탄소중립 기여 방안 최종보고회’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선구 의원은 “산림 조성에 한계가 있는 도시지역에 적합한 탄소흡수원 조성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며 “본 연구를 통해 도시에서도 쉽게 재배 가능한 ‘이끼’를 탄소흡수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초석을 마련해 주신 연구진을 비롯한 경기연구원, 경기도 등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연구에 따르면, 이산화탄소 저감 및 공기정화 효과가 뛰어난 ‘이끼’는 강한 생존력과 다양한 환경에서 적응할 수 있어 도시공원, 건물 벽면녹화 및 옥상 태양광시설 하부 공간 등에 식재할 경우 탄소흡수원으로서 탁월한 기능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연구책임자인 경기연구원 이양주 선임연구위원은 “이끼를 활용한 도시 기후변화 실증연구 등 관련 후속 연구를 진행해 이끼 산업의 확대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실증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중간 지원조직 등 실질적인 사업 실행주체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경기도 관계자는 “탄소흡수원 조성 필요성에 공감하며 도시녹화 사업에 이끼 활용 방안을 고려해 보겠다”며 “특히 3기 신도시 조성 과정에서 제로에너지건축물 건축과 더불어 녹지공간 조성시 이끼를 활용한 탄소흡수원 확충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끝으로 이 의원은 “의회 차원에서도 경기도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관계부서와 긴밀히 협력하고 탄소흡수원 확충 방안에 대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하며 보고회를 마무리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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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훈의원 제안 ‘경기 생성형 AI 데이터플랫폼 사전 컨설팅 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전석훈 의원이 5분 발언과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제안한 ‘경기도형 생성형 AI 데이터플랫폼’ 구축을 위한 첫걸음이 시작됐다.
경기도의회는 지난 2024년 본예산심의를 통해 관련 예산을 통과시켰다.
이로써 ‘경기도형 생성형 AI 데이터플랫폼’ 구축을 위한 사전 컨설팅이 오늘 오후 2시에 개최된다.
전석훈 의원은 ‘이태원 참사’를 계기로 본회의 5분 발언과 경제노동위원회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인파관리시스템 등 빅데이터의 활용과 연계의 필요성을 역설해 왔다.
오늘 착수보고회를 기점으로 ▲ 공공데이터 생산부터 활용까지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기반 강화 ▲데이터의 체계적인 수집-저장-가공을 통한 민원인이 필요로 하는 현안의 AI 기반 데이터 제공 서비스 도입 ▲데이터의 실시간 자동 갱신 및 통합·연계 관리의 구체적인 방안이 수립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경기도민은 한 곳에서 최신 데이터를 확인하고 실시간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통한 민원서류 작성 등의 활용은 물론, 위험 상황에 대한 ‘안전존 알림이’, ‘AI 어르신 돌봄이’ 등의 다양한 방식의 생성형 AI 서비스를 제공받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석훈 의원은 “경기도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데이터 기반행정 체계의 정비와 지능형 서비스를 확충해 미래 데이터 산업의 중심이 되길 기대한다”며 “향후 경기도의 가장 큰 현안인 이동과 관련된 교통 문제와 ‘일자리 매칭’ 등 민생현안의 실질적인 해결을 위해 빅데이터가 활용될 수 있도록 할 것” 이라며 단발성 정책이 아닌 중장기적인 계획의 수립을 통한 지속성 확보를 당부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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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 의원 “재정 권한의 지방정부 이양 위한 재정거버넌스 구축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영기 의원은 지난 8일 정책연구용역인 ‘지방분권을 위한 재정거버넌스의 혁신’ 착수 보고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본 연구는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자율성과 책임성 강화를 위해 지방의회의 견제와 감시에 필요한 거버넌스 구축과 관련한 제도적 방안을 살펴보고자 마련됐다.
연구책임자인 포용재정포럼 김유찬 책임연구원은 “재정거버넌스의 문제는 재정에 대한 권한과 의무를 어떻게 나누느냐에 따라 달라지며 본 연구에서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역할배분과 중앙과 지방에서 각각 정부와 의회 간의 역할 배분에서 연구의 시작점을 찾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기 의원은 “지방정부가 재정 자율성에 기반한 정책을 수행함에 있어 절차적 정당성에 근거해 자원 배분과 산출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중앙정부에 집중된 재정 권한을 지방정부로 이양하는 데 있어 재정거버넌스의 혁신에 대해 고민하는 이번 연구가 큰 마중물이 되리라 본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본 정책 연구는 4개월 동안 진행되며 6월 말 중간보고회를 가질 예정이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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