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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한 서울시의원, 서울광희초등학교 감사장 수상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박영한 의원은 15일 중구 소재 서울광희초등학교로부터 본교 체조관 설치 및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장를 수상했다.
박 의원은 그간 중구 소재 초·중·고등학교 예산을 확보하는 데 힘써 왔다.
지난 2년간 학교 현장에 방문해 학교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특히 광희초 체조부 건립을 위해 교육청과 중구청에 의견을 개진해 시설을 점검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서울광희초등학교 체조부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남·여 종합우승 6회, 여자우승 10회 등을 하며 서울의 위상을 드높여 왔다.
지금까지 국가대표 총 18명을 배출하며 국위선양을 하는 대표적인 전국구 학교이다.
박 의원은 “서울 관내 5곳의 초등학교 체조부 중에서 광희초가 가장 협소하며 정식규격에 맞는 기구는 하나도 없고 보조기구 또한 갖추지도 못했다”며 “학생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광희초등학교 체조부 건립이 시급하고 이를 위해 시·교육청·중구청이 함께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중구를 대표하는 시의원으로서 지역 학교 발전을 위해 당연한 소임을 했을 뿐인데 귀한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 며 “여전히 개선되지 못한 광희초 학교의 노후화 시설 및 인프라 확충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학부모 간담회에는 이혜훈 중구·성동을 당협위원장과 교장 선생님을 비롯한 운영위원회·학부모회·체조부원 학부모가 함께해 수상의 의미를 더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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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근 의원, “비산초등학교 앞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 방안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형근의원은 15일 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비산초등학교 앞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하기 위해 안양시 기우순 교통정책팀장, 지역주민과 함께 면담을 진행했다.
이날 문 의원은 2025년 안전환경 조성 사업관련으로 비 올 때 수막현상에 의한 미끄러짐 현상을 차단함으로 지역구 내에 비산초등학교 앞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하기 위해 미끄럼방지 포장 등에 대해 참석한 관계자하고 논의했다.
문형근 안전행정위원회 부위원장은 “미끄럼방지 포장 등 안전시설이 확충되어 주민편의와 안전여건이 한층 나아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어린 학생들이 보다 더 안전하게 통학할 여건이 되도록 경기도 차원에서 예산확보에 힘을 쓰겠다”고 말했다.
평소 문형근 의원은 지역 내 학교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과 안전대책을 위해 학교 주변의 교통신호, 교통안전표지판, 과속방지턱 등의 교통안전설물의 설치 여부 등을 꼼꼼히 점검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 불편 등을 수렴하고 관계 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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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영희 의원, 제11대 전반기 의정활동 마무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영희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며 지난 2년간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이영희 의원은 전직 영관급 군인 출신으로 도시환경위원회 위원과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서 의정활동 현장을 발로 뛰며 지역주민과 이해관계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발전과 안전한 경기, 행복한 경기교육을 위해 헌신했다.
이영희 의원은 의정활동의 제일 원칙을 '모두의 안전'이라고 강조해 왔다.
도시환경위원회에서 ‘경기도 유니버설 디자인 조례’, ‘경기도 아이누리놀이터 조성 및 관리 조례’ 등을 현장의 필요에 맞춰 개정해, 모든 도민이 안전하고 편리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그는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유니버설 디자인, 무장애 통합 놀이터, 배리어 프리 등 도민 모두가 편리한 삶을 살아가는데, 의정활동에 주안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이영희 의원은 교육기획위원회 활동에 임하면서 대한민국의 미래세대인 학생과 교사를 위한 정책발굴에 주안점을 두었다.
특히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학교 상담교사의 증원’, ‘학교폭력전담조사관 제도의 효율적 운영’ 등에 대한 정책개선을 주문했다.
또한, ‘교직원 공동사택 수급 방안 마련’, ‘효과적인 교사 업무개선 방안 마련’, ‘학교시설 안전대책 마련’ 등 교사들의 업무개선을 위한 다양한 제도개선 활동을 펼쳤다.
이러한 노력으로 이영희 의원은 2023년 교육기획위원회 최우수 위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영희 의원은 교육행정의 기본은 신뢰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신념으로 ‘경기도교육청 업무추진비 집행기준 및 공개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교육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영희 의원은 처인구 도시환경 개선, 교육환경 점검, 포곡면 악취 문제, 경강선 유치 등 다양한 지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주민, 관계자들과 적극적으로 논의하고 입법 활동, 방송 인터뷰, 관련 토론회 등을 통해 다방면으로 노력했다.
언제나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다.
이영희 의원은 “지난 2년간 쉼 없이 달려온 의정활동을 돌아보면 보람도 있지만, 아쉬운 마음도 있다”며 “새롭게 시작하는 후반기 의정활동에서도 신뢰를 담은 의정활동을 통해 더욱 믿음을 주는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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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형 경기도의원, 안산시 방아머리항 국가어항 신규 지정 추진한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강태형 의원이 안산시 방아머리항의 국가어항 신규 지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안산시 방아머리항은 현재 비법정어항 소규모어항으로 분류되어 있지만, 어항 기능의 활성화와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거점 어항으로 개발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이번 국가어항 지정을 위한 평가 과정은 2024년 7월 16일에 시작되며 1차 서면평가와 2차 현장평가로 나뉜다.
방아머리항이 국가어항으로 지정되면, 총 사업비 542.7억원이 투입되어 방파제와 호안, 물양장 등 주요 어항 시설이 확충될 예정이다.
이로 인해 어항 중심의 어업 환경 정비로 안전한 작업 환경이 조성되고 관광 인프라와 연계된 지역 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강태형 의원은 "방아머리항의 국가어항 지정은 경기도와 안산시의 어업 환경 개선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련 부처와의 협력을 강화해 방아머리항이 국가어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국가어항 지정 추진은 강 의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아래 진행 중이며 최종 선정 결과는 2024년 9월 중으로 예상된다.
강 의원은 경기도 및 안산시와 소통하며 방아머리항이 국가어항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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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성남시의료원 파행운영, 성남시장 책임져야”
[한국Q뉴스] 성남시의료원 파행운영에 대해 신상진 성남시장이 책임져야 한다는 국회 지적이 제기됐다.
이수진 의원은 1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성남시의료원은 보건복지부의 무관심, 성남시의 무책임으로 표류하고 있다”며 정부차원의 노력을 촉구했다.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성남시의료원 2023년 병상 이용률 39.3%이며 병원 인력은 정원 대비 현원 59.8%에 머무르고 있다.
특히 의사는 99명 정원에 54명만 근무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해 이수진 의원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2년 지역거점공공병원 운영진단 내용 중 성남시의료원 진단 결과를 공개하며 성남시의료원의 파행운영은 신상진 시장의 무책임으로부터 비롯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운영진단에 따르면, 성남시의료원에 대한 지자체 지원에 대해“코로나19 팬데믹 장기화에 따라 의료원의 경영정상화가 우려되는 상황으로 효율적 운영지원을 위해 의료원 맞춤형 지원 계획을 수립, 이행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하지만 성남시의료원에 대한 성남시 출연금은 2022년 3억여 원, 23년 9억여 원이었다.
같은 시기에 남원시는 남원의료원에 139억, 58억원을 출연해 극명한 대조를 보였다.
또 운영진단 결과 리더십 부분에서“직원만족도와 리더십만족도 점수 모두 전체 평균보다 낮았으며 특히 리더십 만족도는 47.5점으로 전체 평균보다 22.3점 낮다”고 분석하며 ‘경영 리더십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현재 성남시의료원은 21개월째 원장 공석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이수진 의원은 “의사출신 성남시장은 시민의 요청으로 만든 성남시의료원의 책임있는 정상화보다 무책임한 민간위탁에만 목을 매고 있다 이는 제대로 된 공공병원을 만들어 달라는 성남시민에 대한 배신이다”고 비판했다.
이수진 의원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지방의료원법 21조에 따라 보건복지부장관이 성남시의료원 정상화를 위한 강력한 조치를 취해 달라”고 요구했다.
아울러 이수진 의원은 지방의료원에 대한 지자체의 지원 책임을 명확히 하고 공공성에 기반한 국가의 지도 권한을 강화하는 법률 개정이 필요하다며 지방의료법 개정을 예고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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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란 시의원, 리모델링 아파트 재산세 면제 추진 환영.형평성 해소 기대
[한국Q뉴스] 리모델링 공사 중인 아파트에 대해서도 주택분 재산세를 면제하는 내용의 ‘지방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이 12일 국회에서 발의됐다.
개정 법률안이 통과되면 리모델링 단지 주민들도 리모델링 기간동안 주택분 재산세 부담을 덜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행 ‘지방세법’에서는 재건축·재개발 공사 중에는 철거로 인해 건물이 사라지면 멸실 주택으로 보고 주택분 재산세를 부과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리모델링 공사 중인 아파트는 이에 해당하지 않아 형평성 문제가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다.
서울시도 오세훈 시장 취임 이후 재건축 위주 정책으로 인해 주거환경 개선의 다양성이 확보 되지 못할 뿐 아니라 리모델링 소외 정책까지 맞물려 리모델링 외에 답이 없는 아파트 단지 주민들은 이중고를 겪고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리모델링 공사 중인 아파트의 경우에도 이를 철거·멸실된 것으로 보도록 명시해 재건축·재개발의 경우와 동일하게 주택분 재산세를 비과세하는 내용의 ‘지방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황희 국회의원이 발의한 것이다.
서울시의회 최재란 의원은 황희 국회의원의 ‘지방세법 일부개정법률안’국회 발의를 환영한다며 “서울시 주거 정책에서 소외되어 있는 리모델링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서도 꼭 필요한 입법이라고 본다”고 밝혔다.
이어 최재란 의원은 “재건축 사업과 리모델링 사업의 형평성 문제가 해결되어야 주거환경 개선 방안의 다양성이 확보될 수 있다”며 “리모델링 사업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적절한 시기에 법안이 발의되어 다행이라 생각한다 조속한 법안 통과를 기대하며 서울시 차원에서의 준비도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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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의원, 어린이집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 청취 및 지원방안 정담회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인규 의원은 지난 15일 도의회 동두천상담소에서 동두천시 어린이집 연합회장 김해진 외 원장 6명과 함께 동두천시 관내 어린이집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과 지원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동두천시 어린이집 연합회 김해진 회장은 △폐원 위기 민간·가정어린이집 예산지원 △교사·부모교육 예산지원 △유보통합 세부계획 및 추진상황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특히 민간·가정 어린이집은 원아 수가 급감하며 운영비가 줄어들고 자체적 운영이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어 다수의 어린이집이 폐원을 생각할 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상황이라고 호소하며 민간·가정어린이집 운영에 필요한 현실적인 정책지원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빠른 시일 내에 유보통합이 이루어져 차별 없는 교육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이인규의원은 “폐원 위기 어린이집에 대한 지원 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아이들을 위한 좋은 환경과 양질의 보육 서비스가 계속 지원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함께 소통하며 도의원의 역할로써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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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정책추진단, ‘11대 의회 전반기 의정정책백서’ 염종현 의장에 전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이 지난 2년의 의정정책 발굴활동과 추진성과를 다룬 ‘제11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의정정책백서’를 16일 의장 접견실에서 염종현 의장에게 전달했다.
백서를 전달받은 염종현 의장은 “이번 백서는 지방자치와 지방의회의 새로운 역사가 기록된 소중한 사료”며 “백서에 담긴 소중한 ‘정책의 목소리’가 도의원께는 의정 나침반이, 도민께는 희망의 이야기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의정정책추진단은 의회에서 자체 구성한 의정지원 조직으로 지역·민생·교육 현안을 제도화해 정책개발을 활성화하는 데 주력해 왔다.
출범 이후, 156명의 도의원과 도민의 염원을 담은 지역현안 4,101건을 발굴하고 그중 681건의 중점정책을 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도청·도교육청·시군·공공기관과 88회의 정담회를 열어 중점정책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도의회 차원의 지원이 필요한 부분을 세밀히 파악했다.
백서에는 추진단을 중심으로 정책을 발굴하고 지역현안을 해결하며 ‘정책중심 의회’로 거듭난 도의회의 발전상이 충실히 담겼다.
백서는 △의정정책추진단, 지방자치의 변화를 모색하다 △681개의 의정정책, 행정과 만나다 △의정정책 발굴, 경기도의회가 주도하다 △의정정책 실현으로 도민의 삶을 바꾸다 등 총 4부로 구성됐다.
세부적으로는 도의회가 의정정책을 관리해온 역사와 추진단을 구성한 취지, ‘의정정책 제안 자료집’ 제작 과정, 정담회의 주요 논의 사항과 이를 기반으로 도출해 낸 핵심 의정정책 등이 다뤄졌다.
부록에는 중점정책 현황 총괄표와 추진단 연표, 언론보도 현황이 수록됐다.
이번 백서는 추진단의 활동을 단순하게 나열하지 않고 ‘주거복지 실현’, ‘의료인프라 구축’, ‘소상공인 창업 활성화’ 등의 민생현안을 의정정책으로 추진해 온 구체적 성과를 제시했다.
또한, 경기도 및 도교육청 실·국, 공공기관, 31개 시·군과의 정담회 내용을 압축해 다룸으로써 주요 정책이 도출·추진된 배경과 근거를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윤태길 공동단장은 “추진단장 활동은 도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의정활동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기회가 됐다”며 “지난 2년의 발자취가 앞으로 걸어가야 할 지방분권의 발전을 위한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윤경 공동단장은 “추진단이 의정정책 제도화라는 새로운 시도를 통해 자치분권이 도약하는 협치의 장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며 “백서에 담겨야 할 내용이 빠짐없이 기록된 이번 자료가 지방분권 시대의 소중한 사료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추진단은 백서를 의회사무처,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31개 시군, 공공기관에 배부해 참고토록 하고 전자책으로도 게시할 계획이다.
한편 염종현 의장은 백서 전달식 후 의정정책 발굴과 실현에 기여한 추진단 소속 위원들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공로패 수여식에는 윤태길·정윤경 공동단장과 최승용·한원찬·김태희·오석규·방성환·김옥순 위원이 참석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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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수 의원, 경기도의회 청년행정인턴들과 차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장민수 의원이 경기도의회 청년행정인턴들과 지난 15일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차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차담회는 장민수 의원과 청년행정인턴 제도에 참여하는 청년들이 만나 참여 소감을 나누고 나아가 경기도 청년정책에 대한 당사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경기도의회 청년행정인턴 제도는 청년들에게 직무경험과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해 역량강화를 통한 청년 실업문제 해소에 일조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경기도의회는 지난 6월, 1차로 10명의 청년행정인턴을 채용, 전문위원실 등 각 부서에 배치해 3개월간 부서별 단위사무, 정책자료 수집·조사·분석 및 연구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장민수 의원은 차담회에서 “청년 당사자이자 청년비례대표로서 청년정책에 대한 애정이 남달라 오늘 만남이 뜻깊다”고 소감을 밝히고 “청년행정인턴에 참여하며 짧은 기간이지만 직무경험과 정책을 생산하는 과정을 경험해 앞으로 청년정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기회가 되면 그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청년행정인턴들은 “각 부서에서 활동하며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앞으로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유익한 시간이다”고 소감을 밝히며 “지난 6월 장민수 의원의 ‘청년특별위원회 구성을 제안한다’ 5분 자유발언을 보고 청년정책에 대한 관심을 더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했다.
이에 장민수 의원은 “제11대 후반기에도 정책을 통한 청년 대변인의 역할을 이어갈 것이며 청년들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화답했다.
한편 장민수 의원은 현재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청년위원회 위원장, 경기도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으며 2018년부터 대학생유권자센터, 안양청년소통허브, 청년유니버스 대표, 경기도당 대학생위원회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청년대변인을 역임한 바 있다.
또한 지난 6월 장민수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청년 기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통과됐으며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기도 청년특별위원회’구성을 제안하기도 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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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숙 의원, AI 및 로봇 기술 발전에 따른 새로운 돌봄 체계 마련 필요성 강조
[한국Q뉴스] 김미숙 경기도의원이 지난 12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1에서 진행된 ‘돌봄에 있어서 AI·로봇 기술 도입 현황과 과제’ 토론회의 좌장을 맡아 토론회를 진행하며 경기도 차원의 신 돌봄기술 개발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했다.
이날 토론회는 경기복지재단 주관의 찾아가는 복지정책 포럼으로 최근 AI 및 로봇 기술이 발달하면서 돌봄영역에서도 새로운 서비스가 시도, 보급되고 있는 상황에 AI와 로봇을 활용하는 최신 돌봄기술 도입 현황과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는 원미정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의 인사말과 이학영 국회부의장의 영상축사로 시작됐다.
첫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김정근 강남대학교 실버산업학과 교수는 국내외 돌봄AI-로봇 기술개발 및 활용, 그리고 주요쟁점에 관해 설명했다.
마무리 김정근 교수는 기술 도입에 있어 돌봄 대상자와 돌봄 행위자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했다.
두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황재영 한국노인연구정보센터 박사는 호주, 독일 일본의 사례를 소개하며 돌봄에 있어서 AI 및 로봇 도입의 필요성과 돌봄 종사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기술 도입이 필수적이라고 소개했다.
주제발표 이후 진행된 토론회는 김미숙 의원의 주재하에 진행됐다.
김미숙 의원은 토론을 시작하며 “지난 7월 10일을 기준으로 대한민국 노인 인구가 1,000만명을 넘어섰다 이런 초고령화 사회에 있어 AI와 로봇기술을 돌봄에 도입하는 것은 필수적이다”며 “이 자리는 현재까지의 기술 도입 현황과 그로 인한 과제들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에서 다양한 의견이 나오길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이어진 토론에서 노동훈 편한자리의원장은 AI 및 로봇 기술 도입을 통한 간병 문제 해결 방향성을, 황현숙 전국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연합회장은 제론테크놀로지의 필요성과 이에 따른 미래의 돌봄정책의 방향성을, 심지영 경기도재가노인협회 이사는 기술과 인적자원의 협업을 통한 경기도형 AI 돌봄 체계가 수립의 필요성을 이야기했다.
마지막으로 이은숙 경기도 복지국 노인복지과장은 경기도 AI 노인말벗서비스를 비롯한 경기도형 AI 돌봄 사업 등을 소개하며 향후 경기도형 AI 및 로봇 활용 돌봄 체계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이야기했다.
김미숙 의원은 토론을 종합하며 “이제는 경기도 차원에서 AI 및 로봇 기술을 돌봄에 적용할 수 있는 테스트배드를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향후 관련 기술을 활용해 도민을 돌보는 요양병원 및 요양원 등의 도립 요양기관을 설립할 수 있도록 지원해 돌봄 대상자와 돌봄 행위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이야기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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