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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청소년 멘토링 학교’ 청소년 교육봉사자 모집
[한국Q뉴스]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은 연천군 드림스타트센터와 연계해 연천관내 교육취약계층 초등생 학습지원을 위한 청소년 멘토링 학교 청소년 교육봉사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중등 3학년 이상 고등학생 청소년이며 활동은 4월 ~ 11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에 활동한다.
교육복지대상 초등학교 1학년 ~ 6학년생들에게 국어, 수학, 7급·8급 한자능력시험 대비 학습지도와 형·누나·언니·동생으로서 친교활동을 함께하는 친구역할을 해야 한다.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멘토링 학교 교육봉사자 신청자는 연천군청소년 육성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있는 신청서 및 관련서류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방문 신청하면 된다.
청소년 멘토링 학교 교육봉사자 는 자원봉사 활동 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청소년육성재단 상임이사 김광수는 “교육취약계층 초등생과 함께 행복하게 할 마음 따뜻한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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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연천BIX 내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유치 총력
[한국Q뉴스] 연천군은 연천BIX 내 경기도 졍제과학진흥원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연천BIX는 도로 교통여건 등 열악한 인프라로 인해 산단 개발이 저조한 연천군을 중심으로 도내 균형발전을 위해 시작한 산업단지로 기존 산업단지 내 산업시설 뿐만 아니라, 근로 복지를 위한 행복주택 100호, 저류지를 이용한 공원, 주차장 등 공공부지, 기업지원시설 등의 지원시설부지 등 근로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신개념 산업단지이다.
연천군이 유치하고자 하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산업시설용지 394,535㎡ 외에 지원시설부지 4,686㎡에 유치해, 산업단지와 경제적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창업지원, 바이오산업지원, 지역특화지원사업, 마케팅 지원사업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연천BIX의 주요유치업종 중 식료품제조업이 45.5%로 연천군 뿐만 아니라 경기동북부 농산물을 이용한 식품클러스터 협력과 농업의 4차산업혁명과 연계된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어 이번 공공이전 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연천BIX에 유치될 경우 폭발적인 시너지 효과가 예상된다.
연천BIX는 지역에 총7,223억원의 경제적효과와 2,161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되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이전 시 경제적 효과는 1조원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연천BIX 내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유치는 전 군민이 합심해 사활을 걸고 추진하고 있으며 산업단지 뿐만 아니라 관내 기업, 경기북부 기업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별한 희생, 특별한 보상으로 경기도 균형발전 최적지인 연천군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이전이 확정될 때까지 주민과 함께 모든 행재정적 지원을 총 동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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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보건의료원에서 건강검진 받으세요
[한국Q뉴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는 우리 생활 전반에 걸쳐 나쁜 영향을 끼치고 있다.
골목상권 전통시장 등 지역 경제를 곤두박질치게 만듦은 물론‘코로나 블루’라는 신조어까지 생기는 등 비대면에 따라 개개인의 건강관리를 위해 그 어느때보다 건강검진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건강검진은 일반건강검진과 국가암검진으로 국가 의료사업을 본인부담금 없이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일반건강검진 항목은 기본적인 흉부엑스레이촬영, 소변검사, 혈액검사, 청력검사, 시력검사 등이고 국가암검진대상 암종은 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으로 보건의료원을 포함한 건강검진지정 병·의원이면 전국 어디서나 연중 검사가 가능하며 해당 의료기관에 사전 예약 후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하면 된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암은 조기에 발견할 경우 90% 이상 완치될 수 있는 만큼 평소 건강하다고 생각할 때 미리 검진을 받아야 한다 연말은 병·의원이 혼잡한 점을 감안해 가능한 상반기에 서둘러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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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철 연천군수 3월 찾아가는 군수실 운영
[한국Q뉴스] 김광철 연천군수는 지난 9일 미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군수실’을 운영했다.
김광철 군수는 매월 2회 민원과의 소통창구 운영으로 지역 현안, 각종 고충 민원과 주요 애로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면서 해결방안을 강구하고 있는데 ‘찾아가는 군수실’은 매월 둘째 주에 읍·면 민원현장을 순회하며 운영하고 있고 매월 넷째 주에는 종합민원과 민원실 민원 1회 방문 상담실에서 ‘군수 민원상담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3월 찾아가는 군수실 민원상담 신청내용은 4건으로 그동안 주민들 통행에 불편했던 미산면 유촌리와 백석리 구간 약 500m 인도설치 요청, 1984년에 건립되어 노후된 삼화리 마을회관 신축과 작년 12월에 행정리로 신설된 광동리 마을회관의 신속한 건립 및 삼화리 277-75번지 일원 18필지의 수도 공급 대책 마련 등에 대해 신청했다.
주요 상담 내용은 유촌리 백석리 구간 인도설치는 금년도 상반기 중 해당 지역 현황측량실시 후 사업 방향을 결정할 예정이며 마을회관 신축은 우선순위를 검토해서 추진할 예정이다.
삼화리 수도공급에 대해서는 사유지에 대한 토지사용승락 징구가 우선시 되어야 할 문제로 삼화리 마을 주민 상호 간의 협조가 필요한 부분임을 현장에서 관련 부서가 배석한 가운데 주민들과 소통하며 민원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이순미 종합민원과장은 ‘찾아가는 군수실’은 지역주민들의 고충 및 건의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현장에서 청취하며 맞춤형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음 달 4월에는 왕징면에서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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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2021년도 미술전문 문화자원봉사자 ‘도슨트’모집… 지역 문화예술 저변 확대
[한국Q뉴스] 양주시는 오는 17일까지 관람객에게 보다 깊이 있는 전시·교육 경험기회를 제공하고 미술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2021년 미술전문 문화자원봉사자’를 모집·운영한다.
전시해설·안내를 수행하는 도슨트는 ‘가르치다’라는 뜻의 라틴어 ‘docere’에서 유래한 용어로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 관람객이 작품을 쉽게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전시 전반을 설명하는 안내인을 의미한다.
만 19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예술분야 전공자, 문화예술기관 퇴직자, 유관기관 도슨트, 자원봉사 유경험자 등은 선발 시 우대한다.
시는 신청서 마감 후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를 통해 문화자원봉사자를 선발하며 최종 선정자를 대상으로 전문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도슨트가 되기 위해서는 미술에 대한 애정과 일정 수준의 전문 지식이 필요하며 소정의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내용은 근·현대미술의 흐름, 도슨트의 이해, 해설 스크립트 작성법, 현장시연 등 총 7강으로 구성, 분야별 전문 강사가 진행한다.
교육이수자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미술전문 도슨트’로 활동할 자격이 부여된다.
문화자원봉사자에게는 1365 자원봉사센터 봉사시간 인정, 미술관 무료입장 및 프로그램 행사 참여 우대, 교통비·식비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조현영 관장은 “장욱진 작품의 독창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수준 높은 도슨트를 양성해 관람객들이 장욱진의 예술세계를 다각도로 감상하고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자원봉사의 가치를 느끼며 예술적 소양을 배울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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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모바일 스탬프투어 개편 운영
[한국Q뉴스] 사천시가 관광지 방문 및 체험시설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확대해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3월부터 관광지 방문과 함께 체험시설 이용 인증을 한 관광객에게 모바일 스탬프를 1개 더 지급되도록 기능을 추가했다.
지난해까지는 관광지 방문에는 스탬프를 지급했지만, 체험시설 이용에 대해서는 스탬프를 지급하지 않았다.
특히 모바일 스탬프투어 지역도 기존 44개소에서 새로운 관광지 12개를 추가하는 등 56개소로 확대했다.
참여방법은 체험시설을 이용한 후 영수증, 입장권, 결제내역 등 체험시설을 체험한 증빙사진을 첨부해 1개월 이내에 인증을 요청하면 된다.
모바일 스탬프투어에 참여하려면 구글플레이스토어나 애플앱스토어에서 ‘스탬프투어’를 검색해 앱을 설치한 뒤 ‘경남 사천시’를 선택하면 된다.
투어에 참여한 관광객에게는 관광명소 10~40개소 투어에 따라 은행나무, 거북선, 사주천년, 마스터로 구분해 5,000원부터 20,000원까지 모바일상품권이 지급된다.
사천시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사천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지만, 선거법에 의해 사천시민에게는 선물이 지급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가족, 친구, 연인과의 안심 사천여행·체험으로 코로나19로 지친 마음 힐링과 함께 선물도 받아 가길 바란다”며 “이번 개편으로 스탬프투어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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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2차 재난생활비 지원사업 성공적 마무리
[한국Q뉴스] 영암군은 전 군민을 대상으로 지급한 영암형 재난생활비가 97%의 높은 지급률을 보이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군은 2월 1일부터 3월 5일까지 55억원의 예산을 들여 군민 1인당 10만원의 영암형 재난생활비를 지급했다.
특히 미신청자의 경우 연락처를 파악해 개별 맞춤형 홍보를 실시하는 등 불가피한 사유로 신청하지 못하는 군민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나섰다.
군은 이번 영암형 재난생활비가 지역 내 상품권 가맹점 1,666곳은 물론 전통시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경기부양에 큰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영암읍 상인 A씨는 “재난생활비로 받은 상품권으로 물건 사러 많이 왔다”며 “평소 같으면 손님이 많이 없는데, 요새 많이 와서 상품을 구입해주셔서 한숨 돌렸다”고 말했다.
군민 B씨는 “재난생활비로 설 명절 음식장만 하는데 큰 보탬이 됐다”고 말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이번 재난생활비 지급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소상공인과 가계에 큰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된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 추진 중인 소상공인 살리기 긴급대책비 지원사업 이외에도 소외된 이웃들이 코로나 시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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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한국Q뉴스] 충북 단양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10일 밝혔다.
단양9번 확진자는 단양군청 소속 근무자로 지난 9일 코로나19 PCR 검사를 받고 자가 격리 중 10일 오전 양성판정을 받았다.
양성 판정 당시 미열, 코막힘 등 증상을 보였다.
군은 확진자가 근무했던 단양군청 3층을 임시로 폐쇄하고 신속히 청사 전체에 대해 소독을 실시했다.
또한, 이날 오전 해당 근무자 사무실 동료 등 20여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으며 추가적으로 군청 주차장에 이동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본청 3층 직원 90여명을 상대로 검사를 실시 중이다.
검사 결과는 11일 오전 11시경 나올 예정이다.
군과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감염경로와 접촉자 등을 파악 중으로 향후 코로나 19 전문치료기관에 병상 확인 후 확진자를 이송할 예정이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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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비대면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성황리에 마무리
[한국Q뉴스] 보성군은 2021년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추진된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에 농업인 6,219명이 참가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지난 2월 16일부터 3월 7일까지 추진된 농업인 실용 교육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터넷 플랫폼을 활용해 진행됐다.
교육과목은 이상기온에 따른 벼농사, 고추 재배, 감자 바이러스 예방 기술, 친환경 축산, 농작업 안전관리 등 지난해 문제되었던 영농과제 중심으로 추진됐으며 2021년 달라진 농정시책 및 농촌진흥사업 등을 홍보했다.
코로나19라는 특수 상황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반영한 비대면 교육방식을 적용하고 비대면 교육 실정에 맞는 다양한 교육 매체를 통해 교육 효과를 극대화 했다.
교육에 참석한 박 모 씨는 온라인으로 진행된 설문을 통해 “평소 문제가 되었던 영농기술을 영상을 통해 반복적으로 수강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고 2021년 보성군 주요 시책 등 달라지는 점들을 알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추후 교육 설문 결과를 토대로 읍·면별 특성에 맞춰 재배되고 있는 다양한 소득 작목 과정을 확대·신설한다는 계획이며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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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공유누리 활용 ‘공공자원’ 주민 품으로
[한국Q뉴스] 보성군은 공유누리를 활용해 체육시설, 읍면사무소 회의실 등을 주민에게 개방하고 공유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공유누리’란 행정안전부와 조달청이 구축한 공유서비스 통합 플랫폼으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시설과 물품 등 공공 개방자원을 시민 누구나 온라인에서 쉽고 편리하게 검색하고 예약하는 대국민 공유 서비스다.
공유누리 사이트에 등록된 보성군 공공자원은 문화시설, 회의실, 강당, 체육시설, 주차장, 방역물품 등 총 100건이다.
등록 시설은 ‘공유누리’홈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해 검색과 예약이 가능하다.
보성군 관계자는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공유자원에 일부 이용제한이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며 앞으로 주민들과 공유할 수 있는 공공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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