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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보건과 , 이동걱정 뚝 송영서비스 운영
[한국Q뉴스] 김포시보건소 북부보건과는 지난2월 22일부터 북부지역 5개 읍·면에 거주하는 경증치매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쉼터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경증치매어르신을 위한 단기쉼터프로그램은 치매악화 방지를 위한 비약물 전문 인지재활프로그램으로 그룹인지재활훈련, 음악, 예술, 운동치료 등 맞춤형으로 구성해 운영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매주 월, 화, 수요일 매3시간동안 운영하고 있다.
‘21년부터는 원거리 및 거동불편 대상자와 치매환자 가족의 편의 도모를 위한 송영서비스 지원을 본격 시행해 어르신들과 가족들이 보다 쉽고 안전하게 단기쉼터 프로그램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프로그램 운영 시 코로나19 감염증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내소 시 방역관리자를 지정해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착용 의무화 및 거리두기 자리배치, 가림막 설치 등 감염관리 대응에 철저를 기해 진행하고 있다.
이기모 북부보건과장은 “프로그램 내실화는 물론 송영서비스를 자리매김해 지리적 접근성 때문에 프로그램 참여를 힘들어 하시던 어르신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치매가족의 편의를 돕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 이다”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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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서부권역 ‘산업현장 노동안전지킴이’ 동시 채용
[한국Q뉴스] 김포시를 비롯한 경기북서부권역 5개 시군은 8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건설 및 제조 현장 등의 산업현장의 재해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노동안전지킴이’를 모집한다.
노동안전지킴이는 산업재해 발생이 우려되는 건설현장 등 안전수칙 미 준수 산업 현장을 상시 점검·계도를 통해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해 경기도에서 10개 시·군을 대상으로 처음 시행한 제도이며 올해는 31개 전체 시·군으로 확대됐다.
이번 채용은 경기 북서부권역 동시 채용으로 김포 6명, 고양 4명, 파주 2명, 연천 2명, 동두천 2명으로 총 16명을 거점도시인 고양시에서 일괄 채용하고 각 시군에 배치한다.
신청자격은 고용노동부 지정 재해예방 전문지도기관, 건설안전 진단기관 등에서 6개월 이상 건설안전분야 경력자 산업안전분야 업무 관련 6개월 이상 수행 경력자 건설안전기사, 건설안전산업기사, 산업안전기사, 산업안전산업기사 자격 등 1개 이상의 자격증 소지자이다.
선정된 노동안전지킴이는 2인 1조로 건설현장, 제조업체 등을 중심으로 수시점검, 합동점검 등을 실시, 노동자의 개인보호구 착용 여부, 산업안전보건기준 위반 사항, 안전재해 등 예방조치 위반사항, 인력배치 적정 여부 등을 살펴 개선 및 보완방향을 지도하는 역할을 한다.
근무 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총 9개월, 주 5일 하루 8시간을 근무하게 되며 40시간의 전문교육과 현장실습 후 현장에 투입되게 된다.
임금은 기본급 월 260만원과 함께 직급수당, 정액급식비, 명절상여금, 연차수당을 제공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참여신청서 개인정보활용동의서 자격·경력증명서 등 신청서류를 북서부권역 동시 채용 수행기관인 ‘고양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로 방문,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알림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김포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한 노동환경을 만드는데 노동안전지킴이가 선두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김포시의 모든 산업현장에서 ‘안전’이 최우선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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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하성작은도서관 개관 운영
[한국Q뉴스] 경기도 김포시 하성면에 북부권 지식·정보 소외지역의 공공도서관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하성작은도서관이 오는 3월 10일 수요일 문을 연다.
시에 따르면 하성작은도서관은 하성복지관 내 2층에 236㎡ 규모로 조성됐고 도서 열람·대출 공간 뿐 아니라 지역주민의 커뮤니티 공간으로서 전연령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으로 김포시민을 찾아간다.
하성작은도서관에는 10,300여권의 도서와 12종의 연속간행물이 비치됐다.
운영시간은 월요일에서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6시까지 운영하며 토요일과 일요일 및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소영만 김포시립도서관장은 “김포시 하성면 주민들이 독서문화를 창출하는 공간을 넘어 산책 하듯 즐겁게 찾는 지역 공동체 공간, 풍부한 문화자원을 공유하는 공간으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시립도서관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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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스타트, 양육자교육 ‘신박한 정리’ 성황리에 마쳐
[한국Q뉴스] 김포시는 드림스타트 양육자를 대상으로 2월 16일부터 3월 9일까지 오전과 오후 수업으로 나눠 총 8회에 걸쳐 실시간 비대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해 가정에 머물러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부모들이 심리적으로 지쳐있음에 따라 정리되고 변화된 가정환경을 보면서 조금이나마 스트레스 해소를 돕고자 마련했다 교육에 참여한 양육자는 “여기저기 널브러져 있는 물건들을 보면서 어디서부터 청소를 시작해야 할 지 막막하기만 했었는데, 교육을 보면서 따라하다보니 전체적으로 정리정돈을 하게 됐고 깔끔해진 집을 보니 기분이 너무 좋다”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김포시 여성가족과 과장은 “부모가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해야 자녀가 올바른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주변 환경뿐만아니라 부모들의 정서적인 안정까지 도모 되었으면 한다”며 부모의 긍정적 변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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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지방세 미환급금 찾아가세요”
[한국Q뉴스] 김포시는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 정리기간을 3월말까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방세 환급금은 자동차세를 연납한 후 차량을 폐차·매각한 경우 또는 국세인 소득세가 경정되어 지방소득세 환급금이 발생된 경우 등의 이유로 주로 발생한다.
시는 그동안 환급금이 발생하는 즉시 대상자에게 환급안내문을 발송해 환급 신청을 하도록 안내하였지만 아직까지 찾아가지 않은 환급금은 1억3천만원에 달한다.
미환급금은 대부분 1만원 미만으로 소액 환급금에 대한 납세자의 관심부족과 주소불명이나 해외이주 등으로 환급통지서가 송달되지 않아 남아 있는 것 들이 대부분이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미환급금 일제 정리기간 동안 미환급자 4,700명의 주소지나 사업장을 파악해 환급안내문을 일괄 발송하고 개인별 문자 및 전화 안내 등을 통해 시민들이 미환급금을 모두 찾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납세자가 편리하게 찾아 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환급금 신청방법을 홍보하고 지속적으로 안내해 납세자의 소중한 권리가 일실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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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3월 자동차세 연납하고 7.5%공제 받으세요.
[한국Q뉴스] 김포시는 오는 3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 자동차세 연세액의 7.5%를 공제해 주는 자동차세 연납제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란 매년 2회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해 공제받는 제도로 1월, 3월, 6월, 9월 연4회에 걸쳐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기간에 따라 차등공제 혜택을 받는다.
지난 1월 연납을 하지 못한 시민은 이번 3월 연납을 신청해 납부까지 하면공제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연납 후 자동차의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말소할 경우에는 소유권 이전 등록일 또는 폐차일 이후 기간만큼의 자동차세는 환급받을 수 있다.
연납 신청은 인터넷 위택스와 모바일앱, 지방세 ARS를 통해서 신청하고 바로 납부까지도 가능하다.
3월 연납을 신청해 납부까지 한다면, 내년에 자동으로 1월 연납이 신청된다.
내년에 별도로 신청할 필요 없으며 만약 납부를 하지 못했다면 6월과 12월에 정기분으로 자동차세가 부과된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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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김포시 중소기업 지원시책 안내책자 배포
[한국Q뉴스] 김포시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이 있는 요즘 중소기업이 경제위기를 돌파하고 지속적인 기업성장과 기업경영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김포시 기업지원 사업 전체를 알기 쉽게 편집해 안내책자를 1,000부를 발간 배부했다.
중소기업 지원시책 안내책자에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애로를 해소하고 밀착 지원하기 자금 및 금융지원, 판로 및 수출지원, R&D 및 창업 지원 등 분야별 다양한 지원시책을 마련했다.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사업, 전시회 및 해외시장 개척지원, 기술개발 인증 및 디자인 개발 지원 사업, 중소기업 개발생산판로 지원 사업, 스타기업 육성지원,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전기자동차 부품 생산 가능화 지원사업 등 시에서 추진하는 사업을 비롯해 경기도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 등 6개 분야 59개 지원 정보를 상세히 수록했다.
김포시는 기업인 및 소상공인들이 관련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시청 민원실,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지역 내 산업단지관리공단, 김포상공회의소, 지역상공인협의회 등에 배포했고 김포시청 누리집에서 e-book으로 게시해 누구든지 볼 수 있도록 했다.
송천영 기업지원과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 관련 지원 사업을 쉽게 확인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 또한 앞으로 기업지원 및 민생안정을 위해 시가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시는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화 도모와 자금난 완화를 위해 올해 중소기업 운전자금 3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2021년 기업지원 35개사업에 189억원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기업지원 시책을 추진한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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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소규모 재배농가 조사
[한국Q뉴스] 광주시가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해 소규모 재배농가 현황을 조사한다.
시는 농가의 소득 확대와 안정적인 판로확보, 건강한 먹거리를 지역주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로컬푸드 소규모 재배농가 현황을 조사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부터 로컬푸드 매장을 광주시 직영으로 서하리 1개소, 농협 하나로마트 내 숍 인 숍 매장으로 4개소를 운영해 작년 289농가에서 11억9천500만원 판매실적을 올렸으며 소비자들의 만족도와 신뢰도 또한 높아지고 있다.
이처럼 로컬푸드가 각광받는 건 대량생산, 대량유통이 주도하는 유통구조에서 농산물을 누가 키웠는지 알기 어렵고 수많은 유통단계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수확에서 소비까지 평균 3~6일이 소요되지만 로컬푸드는 중간 유통과정이 없어 농가는 시장에 내놓는 것보다 높은 소득을 올리고 소비자는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자급자족 형태의 소규모 재배 농산물도 로컬푸드에서 판매가 가능해 로컬푸드 관련 농가들의 판로는 더욱 다양해질 전망이다.
시는 오는 15일까지 읍·면·동 및 행정 게시대를 통한 소규모 재배농가를 조사해 지역 내 많은 농가가 로컬푸드 생산 농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신동헌 시장은 “소규모 재배농가 현황을 조사해 로컬푸드 직매장이 소규모 재배농가들의 꾸준한 수입원으로 소득증대에 도움이 되도록 농가 참여를 늘려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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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지능정보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
[한국Q뉴스] 광주시는 ‘제5차 광주시 지능정보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 사업에 착수한다고 10일 밝혔다.
‘제5차 광주시 지능정보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은 4차 산업혁명과 빠르게 변화하는 외부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광주시의 지역문제 해결, 도시경쟁력 제고 등을 위한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3월부터 오는 8월까지 6개월이며 용역목표는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의 중·장기 계획으로 광주시 지능정보화 발전을 위한 로드맵을 만든다.
주요 사업내용은 내·외부 환경분석 및 지역특성 현황조사, 광주시 정보화 발전 모델의 추진방향 설정, 스마트도시 및 정보화 뉴딜정책관련 국가 중점과제 구현을 위한 전략 수립, 정보화 역기능 예방·해소를 위한 정책 발굴, 정보보호 예방 및 대응 능력 강화 등의 과제를 수행한다.
특히 디지털 지역혁신을 이끌 수 있는 미래 정보화 사업 모델과 시민 체감형 신규 과제를 발굴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스마트도시 구현을 구체화한 중·장기적인 정보화 마스터플랜을 제시하게 된다.
시는 정보화위원회와 정보통신기술 관계기관 등의 전문가들의 의견 및 심의를 거쳐 기본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동헌 시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시민의 다양한 정보화 수요를 반영하고 융합해 새로운 지능정보화 행정체계를 구현해 시민 행복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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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광주시장, 철도망 확충을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추진
[한국Q뉴스] 광주시는 GTX, 오포∼분당 철도사업, 경강선 연장사업 등 주요 철도 현안사업에 대해 범시민 서명운동을 통해 시민들의 뜻을 모은다고 10일 밝혔다.
범시민 서명운동은 수도권 지역 불균형 문제 해소와 양질의 교통인프라 구축을 위해 40만 광주시민의 열망을 담고자 추진하는 사안으로 이를 통해 행정청과 시민의 협력이 긍정적인 효과로 창출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추진기간은 11일부터 오는 6월 말까지 4개월이며 시청 및 읍·면·동 민원부서에 비치된 서명부를 이용한 오프라인 서명과 광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서명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시는 범시민 서명운동을 통해 철도사업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향후 서명부를 국토교통부에 전달하는 등 철도사업 유치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신동헌 시장은 “수도권의 각종 규제가 집중돼 있는 광주시의 소외된 시민들에 대한 보상과 교통 수요에 맞는 인프라 구축이 시급한 상황”이라며 “GTX, 지하철 8호선, 경강선 연장 등 다양한 철도노선 구축에 대한 염원을 담아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서명운동에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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