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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분기 동해시민 봉사칭찬릴레이 시상
[한국Q뉴스] 동해시민 행복홍보단이 추진하고 NH농협은행 동해시지부에서 후원하는 2021년 3분기 동해시민 봉사칭찬릴레이 수상에 김복자씨가 선정돼 지난 15일 NH농협동해시지부에서 시상식이 개최됐다.
김복자 씨는 6년 전부터 대한노인회를 통해 경로당에 정기적인 김치 후원을 비롯해, 다문화가족들과 만두 빚기, 가족 봉사단과 지역아동센터 김치 나누기 행사 등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이번 대상자로 선정됐다.
고석민 행정과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매 분기마다 행복한 동해만들기를 위해 애써주시는 조병은 NH농협동해시지부장님과 김복자씨를 비롯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작지만 정주여건이 우수한 행복동해를 만들기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뜻을 밝혔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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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문화관광재단, 동해시에 디자인을 입힌다
[한국Q뉴스] 동해문화관광재단에서 동해시 최초로 비엔날레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4일 강원디자인진흥원·연필디자인뮤지엄과 오는 10월 23일부터 11월 19일까지 춘천과 강원도 동해시 일원에서 열리는 ‘2021 동해바다 국제 아트 프리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들어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재단과 강원디자인진흥원, 연필디자인뮤지엄은 국내외 유명 작가의 디자인 작품을 일러스트레이션, 포스터, 깃발 형태로 전시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할 예정이다.
특히 ‘2021 동해바다 국제 아트 프리비엔날레’는 물결이라는 주제로 디자인 산업 활성화와 관광 중심 지역경제에 디자인 문화콘텐츠를 접목한 새로운 지역경제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개최되며 동해시에서는 동해문화예술회관, 연필박물관, 묵호 해랑전망대에서 국내외 유명 작가의 작품이 전시된다.
심규언 동해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동해시에서 처음 열리는 비엔날레 행사는 디자인 문화 관광이 어우러진 국제행사로서 강원도와 동해바다 도시브랜드 가치 향상을 기대한다”며 “동해바다를 배경으로 열리는 비엔날레 행사에 국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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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무릉계곡 방재드론 시스템 구축
[한국Q뉴스] 강원도 동해시는 매년 증가하는 산불 및 자연 재난에 대비해 명승 제37호로 지정돼 있는 동해 무릉계곡에 방재드론 시스템 구축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울창한 산림이 빼곡하게 들어선 1,534,669㎡의 동해 무릉계곡은 매년 수십만의 관람객이 찾는 동해시의 대표 관광지다.
무릉계곡 내에 위치한 삼화사에는 보물 2점을 비롯한 다수의 문화재가 소장돼 있고 이 외에도 두타산성, 원삼화사지 등 역사적 유적들이 많이 있어, 산불 등 대규모 재난 발생 시 문화재 피해가 커질 수 있다.
이에 시는 국비 1억원을 포함해 약 1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무릉계곡에 방재드론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드론에는 광학 카메라와 열화상 카메라, 방송 스피커 등 장비가 탑재돼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하고 실시간 영상분석을 통해 유사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당초 2022년 4월까지인 준공기한을 올 11월 말까지 당겨 조기 준공한다는 방침이며 장비 및 시스템 구축과 더불어, 문화재·방재 관련 직원에게 드론 초경량비행장치 2종 자격증을 취득하도록 지원해 긴급 상황 발생 시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전문적이고 상근이 가능한 드론 조종사 인력이 필요함에 따라 시는 문화재청에 지속적으로 인력에 대한 지원을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월출 문화체육과장은 “동해시를 비롯한 강원도의 여러 지자체는 아름다운 산림을 자랑하면서도, 사계절 내내 산불에 대한 걱정이 많다 이번 사업은 4차 산업 기술인 드론을 활용해 재해에 대한 상시 감시체제를 구축하는 것으로 앞으로도 동해시는 최신기술을 적극 도입해 문화재 및 재난안전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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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1년 추석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
[한국Q뉴스] 동해시은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9월 17일 18일 2회에 걸쳐‘2021년 추석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 및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하게 준수해 5인 미만으로 분산 실시된다.
이에 시 직원을 비롯해 유관기관 및 단체·기업체 등은 동쪽바다중앙시장, 북평민속시장 등 전통시장을 직접 방문해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명절 전후 전통시장 방문 주간’을 지정해 부서별로 담당된 시장을 방문,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를 비롯해 동해페이, 강원상품권, 온누리상품권 사용 활성화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진철 경제과장은 “추석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상인들에게 큰 힘이 되고 우리 전통시장이 다시 활기를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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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쿱·지쿠퍼·에코맘, 도내 산모 영양식 지원
[한국Q뉴스] 하동군은 지난 13일 도청 여성가족아동국 가족지원과에서 ㈜지쿱 정창길 대표, 지쿠퍼 박지은 대리, ㈜에코맘의산골이유식 정연홍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사회적 취약계층 영양식 지원 프로젝트로 ㈜지쿱과 지쿠퍼가 1000만원을 기부하고 에코맘이 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 3종의 영양식을 제조해 도내 사회적 취약계층 임산부 230명에게 배송될 예정이다.
㈜지쿱은 전북 남원시에 소재하는 화장품·식품·생활용품 등 150여종의 제품을 유통·판매하는 기업으로 미국·대만·일본·베트남 등지에도 지사를 두고 있다.
㈜지쿱은 2019년 공익재단 지쿠퍼를 설립해 사회적 경제 생태계를 조성해 경제적 이익을 도모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을 추구하고 있다.
전북 취약계층에 2억 3000만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내 소외 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하동군 악양면에 있는 사회적기업 ㈜에코맘의산골이유식은 한부모 가정과 미혼모, 다문화 가정에 이유식 무상 공급, 베트남 등 해외 어린이들에게 간식 기부, 하동군 장학재단에 장학기금을 기탁하는 등 사회적 기업으로서 모범을 보이고 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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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한국Q뉴스] 하동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오일장날인 지난 17일 하동공설시장에서 공무원, 유관기관, 사회봉사단체 합동으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했다.
이번 장보기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직격탄을 맞은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민관 합동으로 마련됐다.
비가 오는 가운데 윤상기 군수를 비롯해 박성곤 군의회 의장, 남우철 경찰서장, 손두기 농협 군지부장 등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장, 공무원 등이 시장통을 돌며 장을 봤다.
윤상기 군수는 추석 명절에 사용할 과일·나물 등의 제수용품과 생활용품 등을 구입하고 추석 대목 시장을 찾은 주민들과 상인들을 격려했다.
또한 이날 시장을 찾은 유관기관·사회봉사단체 임직원과 공무원들도 제수용품과 생활용품을 구입하고 코로나로 힘들어하는 상인, 주민들과 덕담을 나누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윤 군수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어려운 시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장보기 행사를 마련했다”며 “군민들도 전통시장에 많은 관심을 갖고 품질 좋은 하동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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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정취는 하동 동정호&형제봉에서
[한국Q뉴스] 하동군은 악양면에 있는 동정호와 형제봉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1 가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에 올랐다고 17일 밝혔다.
가을철 비대면 안심관광지는 가을빛 고운 우리 땅의 숲과 바다, 산 중 널리 알려지지 않아 호젓하고 안전하게 가을의 멋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을 중심으로 한국관광공사가 구성한 관광분야 전문가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동정호는 오랜 세월 강물이 드나들며 만들어진 자연 습지로 1km 남짓의 산책로가 있어 가을날 호젓하게 걷기 좋으며 동정호 징검다리 옆에 가득 피어난 핑크뮬리와 사랑의 출렁다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 좋은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가을에는 소설 ‘토지’의 무대인 악양 평사리 들판이 황금빛으로 물들고 허수아비 1000여점이 전시돼 하동을 찾는 관광객을 반기고 있다.
또한 평사리의 너른 들판과 섬진강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형제봉 신선대에는 지난 5월 137m 길이의 신선대 구름다리가 새로 놓여서 하동의 또 하나의 관광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군은 올해 봄시즌 천년차밭길, 여름시즌 하동편백휴양림에 이어 가을시즌에 또 선정돼 하동군이 코로나시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힐링여행지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비대면 관광지를 적극 발굴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하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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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개면사무소 행정복합타운 신축 이전
[한국Q뉴스] 하동군 화개면사무소가 오는 24일 신청사인 탑리 행정복합타운으로 이전해 27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화개면 청사는 1934년 현재 위치로 이전한 후 6·25 전쟁 때 화재로 전소되는 아픔을 겪기도 했으며 1983년 신축해 지금까지 사용하다 38년 만에 탑리 신청사로 이전하게 됐다.
기존 청사는 오늘날 화개면을 전국적인 관광지로 발전시키는 중추 역할을 해왔으나 지어진 지 38년이 지나 건물이 노후하고 주민 이용에 불편이 커 주민 편의와 앞으로의 발전성을 고려해 복합행정타운에 신축했다.
행정복합타운 내 신청사는 작년 6월 안전기원제를 시작으로 3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사무실, 회의실, 주민편의시설 등을 갖춘 지상 2층 연면적 1029.9㎡로 완공됐다.
신청사에서는 행정설비 시험가동과 24일 이전 절차를 거쳐 오는 27일부터 본격적인 행정업무를 시작한다.
24일은 이전 작업으로 하루 업무가 중단된다.
김재영 면장은 “그동안 불편을 감내해준 면민 여러분께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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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공공중심 아동보호 종합체계 강화
[한국Q뉴스] 군산시가 아동 보호 인력을 추가 배치하고 시설을 확충하는 등 공공 아동보호체계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시는 지난 7월에 아동보호팀을 신설하고 아동학대 조사를 전담할 아동학대전담공무원 4명을 배치했다.
이들은 아동학대 현장조사와 응급보호, 피해아동과 가족 및 학대행위자에 대한 상담·조사·지원 업무를 수행하며 아동보호 전 과정에서 아동의 이익을 최선으로 고려해 공공책임을 강화한 아동보호정책을 수행한다.
또 오는 10월에는 아동보호전담요원 4명을 추가로 배치해 보호대상 아동의 양육상황 점검 보호조치에 관한 사항 보호조치 종료 후의 사후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모니터링하게 된다.
인력 증원과 더불어 학대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시설확충도 차질없이 진행 중이다.
지난 7월 남아 보호 쉼터를 개소한데 이어 내년에는 여아쉼터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 7월부터 9월 말까지 학대 위기아동을 조기 발견하기 위해 대상 가정을 방문, 양육환경을 선제적으로 조사하는 등 아동학대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 경찰서 교육지원청, 아동보호전문기관 등이 참여한 아동학대 대응 지역연계 협의체를 구성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학부모 및 시설 종사자 대상 학대 예방교육 및 아동대상‘아동학대 예방 인형극’ 등 시민의 인식 전환을 위한 학대 예방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인력증원, 시설확충, 사업확대 등 전방위적인 노력으로 공공 아동보호체계 안착에 힘쓰고 있다”며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군산을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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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 공감하고 청년과 미래를 꿈꾸다
[한국Q뉴스] 군산시는 법정기념일인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뜰에서 시장과 함께하는 '괜찮아 청춘이야, 토닥토닥 청춘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청년의 날은 지난해 정부가 청년정책을 제도적·종합적으로 추진하고자 ‘청년기본법’을 제정하면서 청년의 권리 보장과 청년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로 지정한 법정기념일이다.
군산시장과 함께하는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청년협의체, 청년포럼 등 청년단체와 창업가, 예술인, 농업인, 대학생, 신혼부부 등 다양한 분야 청년 대표 20명이 모여 진행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인원을 제한한 대신 시 공식 채널 유튜브에서 온라인 생중계로 100여명의 청년이 함께했으며 댓글로 서로 실시간 소통하는 새로운 문화행사를 선보였다.
이날 행사 키워드는 ‘청년, 위로 공감, 도전’으로 참여 청년들은 자신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며 청년들의 일자리, 주거, 교육, 삶의 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청년정책에 대한 다양한 제안도 이뤄져 진지한 토론의 장이 됐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일자리, 주거, 교육, 삶의 질을 비롯해 코로나 감염병 위험까지 많은 걱정을 안고 있는 청년들을 위로하고 소통하는 의미있는 만남이었다”며 “미래세대의 주역인 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당당하게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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