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순창군의회 제263회 임시회 폐회
[한국Q뉴스] 순창군의회는 지난 16일 8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263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총 14건의 안건이 처리됐다.
순창군 최초 예산 5,000억원 시대를 맞이해 가장 관심을 모았던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은 378억원이 증액된 5,167억원을 의결해 2021년도 하반기 군정 주요사업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조정희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이번 추경예산안에 담긴 사업들이 당초 목적대로 집행되어 지역경제가 활기를 되찾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폐회식 후에는 순창군의회 의원 전원이 한반도 종전 평화 서명운동에 참여했다.
이 행사는 한국전쟁 발발 70년인 2020년부터 정전협정 체결 70년이 되는 2023년까지 한반도 평화선언에 대한 전 세계 1억명 서명과 각계 지지선언을 모으고 연결해 한반도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국제적 캠페인이다.
신용균 의장은“동족상잔의 아픔을 넘어 선진국 반열에 오른 대한민국이 세계 리더국가로 우뚝 서기 위해서는 한반도에 평화를 이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2021-09-16
-
하남시 초이동 새마을단체, 마을 방역소독 봉사
[한국Q뉴스] 하남시 초이동 새마을단체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세 차단과 지역 주민 보호를 위해 관내 버스정류장을 대상으로 방역소독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 15명은 주요 도로변 버스정류장 30여 곳에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소독약을 뿌리고 면포로 닦는 등 정류장 시설물을 소독했다.
이의동 협의회장과 김정화 부녀회장은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버스정류장 30여 곳을 소독했다”며 “주민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소병찬 초이동장은 “지역 방역에 대한 중요성과 필요성이 절실한 상황에서 새마을 회원들이 솔선수범해 봉사활동을 실시해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2021-09-16
-
하남시 풍산동 통장단, 추석맞이 이웃돕기 물품 기탁
[한국Q뉴스] 하남시 풍산동 통장단은 15일 풍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석을 맞아 불우한 이웃을 돕기 위해 200만원 상당의 소갈비세트 20박스를 기탁했다.
풍산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단원들과 함께 이날 기탁 받은 물품을 관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풍산동 통장단은 해마다 불우이웃돕기 김장재료 및 자원봉사자 지원, 이불 지원, 대학생 장학금 지원 등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통장단은 “풍산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9-16
-
하남시, 행복마을관리소 사무원 등 코로나19 방역교육 실시
[한국Q뉴스] 하남시는 최근 관내 행복마을관리소 4개소의 지킴이 및 사무원 39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소독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원도심 주택밀집지역의 공공시설물 및 전통시장 등을 대상으로 방역소독 업무를 하는 지킴이와 사무원들이 방역 지식을 숙지하고 현장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실시했다.
교육은 그린F5 하남지역본부의 이영생 대표와 정문식 수원본부장의 재능기부로 4회차에 걸쳐 진행됐다.
이영생 그린F5 하남지역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방역·소독업무에 필요한 기본 안전 수칙을 숙지하는 것은 필수”며 “이번 교육이 하남시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의 안전한 방역활동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16
-
한국필립모리스, 하남시수어통역센터에 승합차량 기탁
[한국Q뉴스] 담배제품 생산·공급업체인 한국필립모리스가 하남시수어통역센터에 16일 승합차 1대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상호 하남시장을 비롯해 한국필립모리스 김주한 전무, 남상헌 하남시수어통역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필립모리스에서 하남시 복지시설에 차량을 기증한 사례는 지난 2018년 하남시 푸드뱅크에 기증한 냉동탑차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기증 차량은 3,700만원 상당으로 앞으로 수어통역센터에서 지역사업 서비스연계 및 이용자 편의성 증진을 위한 복지업무용 차량으로 활용하게 된다.
김상호 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통 큰 기부를 해주신 한국필립모리스에 감사드린다”며 “차량은 청각·언어장애인들의 소통과 복지를 지원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상헌 하남시수어통역센터장도 “하남시 농인을 대변하고 복지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며 감사를 표했다.
김주한 전무는 “기탁된 물품이 어려운 이웃들과 복지향상을 위해 사용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으로 관심이 필요한 곳에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답했다.
2003년에 설립된 하남시수어통역센터는 수어통역 및 상담서비스 제공, 수어교육, 중·고교생 진로탐색 교육, 하남수어방송 등 청각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1-09-16
-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하남지구협의회, 추석맞이 명절음식 나눔 봉사
[한국Q뉴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하남지구협의회는 추석을 맞아 명절 음식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13일부터 15일까지 직접 조리한 송편과 불고기, 소고기뭇국, 삼색나물 등의 명절음식을 취약계층 150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하남시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 공모사업 선정으로 추진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상호 하남시장이 참여해 적십자봉사회 회원들과 함께 소고기뭇국을 직접 나눠 담고 전달하면서 어려운 이웃의 안부를 살폈다.
대한적십자사 하남지구 안동분 회장은 “추석 선물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후원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상호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정겨운 추석 명절을 맞도록 도와주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하남지구협의회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하남시도 하남지구협의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을 맞이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9-16
-
하남시, 상수도 분야 공기업 경영평가 ‘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하남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전국 지방공기업 대상 경영평가에서 상수도분야가 우수기관에 해당하는‘나’등급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2021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72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2020년도 경영실적을 평가한 결과이다.
지속가능경영, 경영성과, 사회적 가치 등 3개 분야를 평가한다.
하남시는 지난 2017년과 2019년에 시행된 공기업 경영평가에서도 ‘나’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시는 지난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완화를 위해 하남시 수도급수 조례에 근거를 마련해 전체 수용가에 3개월간 상수도요금 50%를 감면했다.
또 높은 수준의 정수장 인력 전문성을 바탕으로 각종 시설물의 안전 관리 및 비상대응 체계를 효율적으로 구축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유찬주 상수도과장은 “이번 경영성과를 바탕으로 하남시민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코로나19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있는 시민들을 위해 수도요금 감면 사업 등도 적극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6
-
하남시, ‘대한민국 지식혁신 스마트시티 대상’서 우수상 영예
[한국Q뉴스] 하남시가 스마트시티 자부심의 상징인 ‘2021 대한민국 지식혁신 스마트시티 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16일 밝혔다.
스마트시티 대상은 대한민국 스마트시티 확산을 위해 도시 기능과 지방정부의 서비스를 평가하고 우수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세계지식포럼 사무국은 15일 매일경제·MBN이 주최하고 서울주택도시공사가 후원하는 2021 대한민국 지식혁신 스마트시티 대상 수상 지자체 6곳을 발표하고 시상했다.
최종 수상 지자체는 대상에 서울시 송파구 최우수상 서울시 구로구 우수상 경기도 하남시, 성남시, 서울시 서초구, 대구시 달서구가 선정됐다.
올해 공모에는 50여 곳이 넘는 스마트시티 사업 추진 지자체가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특히 이번 심사는 적정성, 우수성, 기대효과는 물론 주민참여와 차별화에 중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시상식은 15일 오후 2시 서울 장충동 서울클럽에서 김상호 시장을 비롯해 수상기관 지자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우수상을 수상한 하남시는 2019년 3월 스마트시티팀을 신설해 조례제정, 협의회 구성,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등을 통해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 수상에서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과 AI 카메라를 통해 도시통합운영으로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스마트시티 아이디어 공모전과 리빙랩으로 시민중심의 스마트시티를 추진하고 있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시는 KT와 협력사업인 ‘실시간 문화재 안전진단’을 통해 1703년 세워진 광주향교를 관리 중이다.
또 세계적 혁신대학인 미국 미네르바 대학의 온라인 학습플랫폼 교육과정과 같은 시 초·중미래학교 꿈트리를 운영 중이며 AR/VR 등 프로젝트 수업 등을 통해 스마트시티 미래 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하남시의 중장기적인 스마트시티 비전은 스마트시티 전문가위원회, 리빙랩 시민단체참여, AI·드론 스마트 도시기술이 뿌리가 되고 스마트도시 통합센터가 기둥이 되는 구조이다.
이를 통해 행정의사 결정시스템, 꿈트리 인재양성, 복지·의료관리, 지능형 공공체계 등을 열매로 한 스마트도시 데이터 포털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상호 시장은 “스마트시티는 하남시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결하는 발전 동력”이라며 “미래는 3기 신도시인 교산지구를 미사·위례·감일 등 신도시와 원도심을 잇는 사람 중심의 스마트시티로 만들어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수상은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공직자들의 노력이 만든 결과”며 “스마트시티 구축을 통해 미사, 감일 위례 신도시의 불편 해소와 원도심의 노후화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사람 중심의 스마트 혁신도시를 만드는데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6
-
영암군 관내농업인 대상 불용농기계 매각으로 큰 호응
[한국Q뉴스] 영암군은 임대사업용 농기계 중 내구연한이 지나 불용결정이 된 농기계를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우선 매각을 시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불용농기계 매각은 고가의 농기계 구입에 따른 농업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농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
불용농기계 9종 24대를 매각 대상으로 선정해 영암군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공개 입찰 형식으로 추진했다.
신청·접수는 최대한 많은 농업인이 참가하도록 사전공개 기간 포함 10일간 진행됐으며 기간 내 총 131 농가가 직접 입찰해 참여했다.
다수의 농업인에게 기회가 돌아갈 수 있도록 1인 2대로 낙찰 대수 제한을 두고 동일 기계에 복수의 구매 희망자가 있을 경우 최고가액을 제시한 농업인에게 낙찰되는 방식이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많은 분이 참여해 불용 임대 농기계에 대한 농업인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불용 결정된 임대 농기계를 관내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매각해 농업인들의 편익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9-16
-
영암군, 농업용 드론 전문교육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영암군은 농업용 드론을 활용한 병해충 방제나 예찰, 파종 등 농업 발전 도모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농업용 드론 전문교육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영암군에 주소를 두고 3년 이상 농업을 주업으로 하는 농업인이 대상이다.
2종 보통 이상의 운전면허를 소지하고 있거나 면허 발급이 가능한 농업인이면 교육을 신청할 수 있으며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교육비의 50%를 지원한다.
신청기한은 오는 9월 28일까지이며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가능하며 교육은 10 ~ 11월 중에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국토교통부 지정 관내 교육기관을 통해 진행되며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이론, 비행 및 실기교육 등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진다.
영암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용 드론 활용이 증가하는 추세에 발맞추어 농업인들의 드론 조작능력 향상과 드론 비행자격 요건을 갖춰 노동력 부족과 생산비 절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9-1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