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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수호평화박물관, 4월 8일부터 14일까지 벚꽃맞이 야간개장 실시
[한국Q뉴스] 동두천시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은 오는 4월 8일부터 14일까지 6일간 벚꽃 개화기를 맞아 자유수호평화박물관 개관 시간을 기존 오후 6시에서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벚꽃맞이 야간개장이 추진되는 기간 동안 박물관 진입로 일대에 벚꽃 경관조명, 잔디 조형물, 에어바운스 등을 설치해 관람객들이 주간과 야간 모두 벚꽃을 즐길 수 있도록 벚꽃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더불어 기존 박물관 실내에 설치된 탱크와 헬기 등 증강 현실과 가상현실 체험 역시 야간에 함께 즐길 수 있다.또한 4월 11일 오후 2시와 4월 12일 오후 3시에는 박물관 중앙계단과 야외무대에서 보훈무용예술협회, 동두천시 시립예술단, 동두천시 음악협회 등이 참여하는 벚꽃맞이 문화예술 연계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동두천시 관계자는"벚꽃맞이 야간개장 행사는 동두천시의 대표 봄 행사인 만큼, 많은 관람객이 방문해 지역의 아름다운 야간 경관을 즐기시길 바란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소요산 일대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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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신혼부부 청년 전 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 접수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신혼부부와 청년의 주거 안정을 돕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신혼부부 청년 전 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신청을 오는 4월 2일부터 8일까지 받는다.이번 사업은 무주택 신혼부부와 청년을 대상으로 전 월세 보증금 대출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것으로 주거비 부담이 큰 신혼가구와 청년층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신청 대상은 신혼부부와 청년으로 나뉜다.신혼부부는 혼인신고 후 7년 이내인 가구로 2019년 4월 1일 이후 혼인신고를 마친 경우에 해당한다.신청일 기준 가구원 모두가 동두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무주택 세대여야 하며 자녀를 포함한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청년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1인 무주택 가구로 동두천시에 전입한 경우에만 신청할 수 있다.소득 기준은 중위소득 150% 이하이며 주택 요건은 신혼부부의 경우 전용면적 85 이하, 청년은 60 이하의 건축법상 주거용 건물이다.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선정 결과는 4월 말 발표될 예정이다.다만 대출 용도가 주택 구입, 임차, 전세 등으로 확인된 경우에만 지원하며 신용대출 등 일반대출은 제외된다.또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유사 목적의 타 사업 참여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제출서류는 공고일 이후 발급한 원본이어야 하며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돼 있어야 한다.열람용 서류는 인정되지 않는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신혼부부와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대상자들이 기한 내 신청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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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계북면, 제77회 계북면민의 날 운영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장수군 계북면은 지난 25일 제77회 계북면민의 날 추진을 위한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운영위원장인 유인선 계북면장을 비롯해 김기두 주민자치위원장, 송동훈 이장협의회장, 이장우 체육회장, 김종열 노인회장 등 계북면 주요 기관 사회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운영위원 위촉식을 진행하고 행사 추진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들어갔다.회의에서는 제77회 계북면민의 날 주관단체 선정과 면민의 장 선발 등 주요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으며 주관단체로는 계북면 체육회가 선정됐다.계북면 체육회는 행사 종료 시까지 축제 기획과 운영 등 전반적인 사항을 총괄하게 된다.또한 면민의 장은 공익장, 애향장, 효열장 등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선발할 예정이며 4월 중 공고를 통해 후보자를 접수한 뒤 5월 중 개최되는 2차 운영위원회에서 최종 수상자를 선정해 면민의 날 행사 당일 시상할 계획이다.이장우 체육회장은 “계북면의 가장 큰 행사인 면민의 날 주관단체로 선정돼 책임감을 느낀다”며 “행사에 참여하는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불편함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유인선 면장은 “이번 운영위원회를 시작으로 제77회 계북면민의 날 준비가 본격화됐다”며 “면민의 날은 오랜 전통을 지닌 계북면의 대표 행사인 만큼 기관 사회단체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고 밝혔다.이어 “계북면은 행사 준비를 적극 지원해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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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농촌유학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조성사업 공모 선정
[한국Q뉴스] 진안군이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주관한 ‘농촌유학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도비 12억원을 확보했으며 군비 28억원을 포함해 총 40억원을 투입해 동향면 일원에 농촌유학생 가족을 위한 거주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해당 시설은 약 10세대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농촌유학생 가족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 편의성과 안전성을 고려해 구축된다.이번 선정은 지난 2023년 부귀면 공모사업 선정에 이은 두 번째 사례로 농촌유학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사업 대상지는 동향초등학교와 동향중학교 인근에 위치해 도보 10분 이내로 접근 가능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안심 학권’ 이 형성되어 있으며 행정복지센터 등 생활 기반시설과도 가까워 정주 여건이 양호한 것으로 평가된다.진안군은 2026년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사업비를 확보한 후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며 2028년 상반기에 1학기 농촌유학생 모집 및 입주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현재 진안군에는 51가구 82명의 농촌유학생 가족이 전입해 생활하고 있으며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외지 유입 인구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농촌유학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또한 지역 소멸 위기 극복과 학령 인구 유치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진안군 관계자는 “농촌유학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며 “지역사회와 유학 가족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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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6 특수교육지원인력 역량강화 연수 실시
[한국Q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3월30일 아산시 내 특수교육지원인력을 대상으로한 '2026학년도 특수교육지원인력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장애 학생 지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연수에는 아산시 각급 학교 및 교육 현장에서 근무하는 특수교육지원인력 총 115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참여도를 보였다.연수 참여자들은 실제 교육 현장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한 지원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연수의 강사는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특수교사가 맡아, 이론과 실제를 아우르는 강의를 진행했다.강사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실천적 전략을 제시하며 연수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아산교육지원청 신세균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인간의 보편적인 특성과 차이점을 공감하며 장애 학생을 포함한 모두를 존중하는 우리의 인간애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장애 아동을 지원하는 특수교육 지원 인력의 역량이 보다 강화되고 전문성을 갖고 일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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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서울서 귀농귀촌 도시민 상담 홍보교육 호응
[한국Q뉴스] 진안군과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지난 3월 30일에서 31일까지 서울 방배동에 위치한 전북특별자치도 귀농귀촌센터에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3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진안군 도시민 상담 홍보 교육’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교육에는 귀농귀촌 준비자에게 도시민 맞춤형 상담 및 특강을 통해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상담 이후 지속적인 관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진안군의 정책과 지원사업, 현장 중심 사례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귀농귀촌 멘토의 ‘치유농업 농장 및 프로그램 운영’과 ‘귀산촌을 위한 산림경영 실무’에 대한 특강을 통해 귀농뿐 아니라 치유농업 및 귀산촌까지 아우르는 현실적인 정보가 제공됐다.교육에 참여한 한 도시민은 “진안군 귀농귀촌에 관심이 있는 중에 수도권에서 설명회를 접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단순히 농사를 짓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방식으로 소득을 창출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또한, 4월 1일에는 대전광역시에서 열린 ‘전북으로 가는 정착 설명회’에 참여해 광역시 도시민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정책을 안내하고 정착사례를 공유해 현장감 있는 정보를 제공했다.특히 진안군의 임시거주시설을 소개하며 초기 정착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진안군 정착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진안군은 올해도 귀농귀촌인 유입 및 정착을 위해 도시민 진안탐방, 청년캠프, 꽃중년 한달살기, 전북에서 살아보기 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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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군수 권한대행 체제 속 현안 점검 강화
[한국Q뉴스] 진안군은 4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이경영 진안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국 소 실별 1분기 현안 점검 보고회를 개최한다.이번 보고회는 군정 주요 현안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향후 분기별 정례 운영을 통해 현안 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보고회에서는 산림, 농업, 보건, 안전, 복지 등 군정 전반에 걸친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국소실별 주요 보고내용은 행정복지국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추진 현황 농산촌미래국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 상황 안전환경국 건설 교통, 관광, 환경 분야 보건소 공중보건의사 공백에 따른 대응 방안 농업기술센터 검역해충 및 돌발해충 예방을 위한 사전 대응 체계 구축 방안 등이다.이번 보고회는 단순 현황 보고를 넘어 부서 간 협력체계 강화와 문제 발생 시 신속 대응 방안 마련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으며 자유토론과 질의응답을 통해 현안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소통과 협업이 활발히 이루어져 군정의 안정적 운영과 지역 발전을 견인할 구체적인 실행 과제를 도출했다.이경영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주요 현안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부서 간 협력을 통해 군정 운영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각 부서는 책임감을 가지고 맡은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진안군은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앞으로도 정기적인 현안 점검을 통해 군정 운영의 내실을 강화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중심 행정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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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정읍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로 상생협력 다져
[한국Q뉴스] 양 기관은 각각 100명의 직원이 참여해 서로의 지역에 기부를 진행,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적극 실천했다.이번 상호기부는 단순한 재정적 지원을 넘어, 지역 간 유대와 협력 강화를 위한 의미 있는 행보로 평가된다.진안군청 직원들은 정읍시의 발전을 응원하며 기부에 참여했고 정읍시청 직원들 역시 진안군의 지역 활성화를 위해 뜻을 모았다.이를 통해 두 지역은 상호 신뢰와 연대를 바탕으로 더 큰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또한 각 지역의 인기 답례품을 홍보하고 상호선택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도 함께 마련했다.더불어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도 함께 홍보해 문화 관광 등에 분야도 함께 협력관계를 강화했다.진안군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간 상생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을 함께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진안군은 앞으로도 지자체 간의 협력을 통해 상호 간 다양한 분야의 교류와 상생 발전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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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 생육진단’ 정밀화 시설하우스 농가 및 현장 지도 활용
[한국Q뉴스] 진안군은 농작물의 생육 상태를 보다 과학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열화상 카메라 3대를 도입해 활용한 생육진단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에 도입되는 열화상 카메라는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작물의 표면 온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해 생육 상태를 정밀하게 진단 할 수 있다.특히 하우스 내 온도 불균형 지점을 정확히 파악해 최적의 재배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동절기 시설하우스의 고질적인 문제인 ‘열손실’부위를 찾아 내는 데도 탁월해, 농가의 난방비 절감과 에너지 효율 극대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군은 구입한 장비를 활용해 농업인 상담소 및 전문가가 현장 출동시 생육시 생육 진단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노금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열화상 카메라는 기후변화 대응과 정밀농업 실현을 위한 농촌지도기반조성 장비”며 “앞으로도 다양한 ICT기술을 농업 현장에 접목해 농가 경쟁력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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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귀농 귀촌 성공 첫걸음 영농정착기술교육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진안군은 신규농업인 및 예비 귀농 귀촌인을 대상으로 하는 ‘2026 영농정착기술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이 교육은 귀농 귀촌에 필요한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교육과 선도 농가의 농업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안정적인 농업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모집대상은 진안군으로 귀농 귀촌을 희망하는 신규농업인이거나, 청년농을 비롯한 교육에 관심있는 모든 진안군민이며 4월 17일까지 온라인 접수 및 방문 접수로 신청하면 된다.교육 기간은 4월 27일부터 7월 6일까지 기간 중 7회에 걸쳐 농업 법률상식, 세무회계 실무, 작목별 선도농장 견학, 농기계 실습, 농업 경영계획 수립 등 이론 교육과 현장 교육을 병행해 운영된다.농업기술센터 노금선 소장은 "이번 교육이 신규 농업인과 예비 귀농 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현실성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다양한 영농 기술 습득과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성공적인 영농정착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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