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김제시 환경과은 3월 25일 오전 10시부터 김제시 전역을 대상으로 관계공무원이 참여해 청결한 환경조성을 위한 국토대청결운동을 추진했다.
이날 국토대청결운동은 새봄을 맞이해 방치폐기물, 하천변의 묵은 쓰레기 등을 중점적으로 수거했으며 특히 그간 방치되었던 불법쓰레기 일제정비를 통해 시민불편을 해소했다.
또한 3월을 시작으로 매월 1회씩 관내 청결운동을 시행할 예정이며 쓰레기 불법투기금지, 쓰레기 종량제봉투 사용, 재활용품 분리배출 등 홍보 활동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형석 환경과장은 “전 청원이 함께하는 국토대청결운동을 통해 관내 거리가 청결하게 유지될 수 있어서 기쁘고 앞으로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생활쓰레기 분리배출에 적극 협조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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