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광주시는 지난 3일 오후 7시 시청 수어장대홀에서 시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오곤 강사를 초청해 ‘100세 시대의 건강 재테크’를 주제로 ‘2026년 제2회 명사 초청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광주 시민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김오곤 강사는 대한한의학연구소장과 한국건강음식연구소장을 지냈으며 건강 관련 방송과 다양한 강연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해 왔다.
이날 김 강사는 건강의 중요성을 비롯해 피로와 스트레스에 지친 현대인이 일상생활에서 건강을 관리하는 방법 등을 소개했다.
특히 노래를 곁들인 강연으로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제2회 명사 초청 강연회가 시민들의 성원 속에 마무리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강연이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고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잠시 벗어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명사 초청 강연회’는 광주시가 시민의 평생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무료로 운영하는 사업이다.
올해 마지막 제3회 명사 초청 강연회는 오는 11월 중 명사를 초청해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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