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남원시는 남원 청년마루를 통해 외식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로컬외식창업학교’ 참여자를 오는 9월 11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청년로컬외식창업학교는 외식업의 이해를 비롯해 △시장조사 △상품기획 △원가 및 판매가격 설정 △세무 △인허가 △마케팅 등 외식창업에 필요한 기초교육을 실시하고 참여자의 아이템과 창업단계에 따른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 후반에는 참여자가 직접 개발한 상품을 실제 고객에게 선보이는 실전판매 프로그램을 운영해 상품성과 고객 반응 등을 확인하고 아이템을 보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 수료 이후에는 청년마루 및 청년마을 사업을 비롯해 정부·지자체의 다양한 창업지원사업과 연계한 후속 지원도 추진할 계획이다.
추가 모집은 9월 11일까지이며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남원 청년마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추가 신청자를 대상으로 한 대면 인터뷰는 9월 14일 실시할 예정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외식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제 창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관심 있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원시는 남원 청년마루를 통해 외식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로컬외식창업학교’ 참여자를 오는 9월 11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청년로컬외식창업학교는 외식업의 이해를 비롯해 △시장 조사 △상품 기획 △원가 및 판매 가격 설정 △세무 △인허가 △홍보 등 외식 창업에 필요한 기초 교육을 실시하고 참여자의 아이템과 창업 단계에 따른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 후반에는 참여자가 직접 개발한 상품을 실제 고객에게 선보이는 실전 판매 과정을 운영해 상품성과 고객 반응 등을 확인하고 핵심 항목을 보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추가 모집은 9월 11일까지이며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남원 청년마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추가 신청자를 대상으로 한 면담은 9월 14일 실시할 예정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외식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제 창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관심 있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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