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광교산 숲길을 정비했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도비 1억원과 시비 1억원 등 총 2억원을 들여 광교산 문정공 조광조 묘부터 매봉약수터에 이르는 숲길 구간을 정비했다.
구는 올 1월 실시설계 착수 후 지난 14일까지 7개월간 오래된 덱을 정비하고 침목 계단을 설치했다.
또 이용객 휴게시설과 매봉약수터 주변 시설 등도 정비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 산림휴양 공간을 찾는 시민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숲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로 걷고 쉬기 좋은 숲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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