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항면 새마을문고 ‘노년은 즐겁다 우리마을학교’ 앨범 제작

보암2리 어르신들의 배움과 소통의 결실, 앨범에 담아

김덕수 기자
2026-08-21 17:32:20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한국Q뉴스] 성주군 월항면 새마을문고는 8월 21일 오후 4시 보암2리 마을회관에서 ‘노년은 즐겁다, 우리마을학교’앨범 제작을 위한 사진 촬영을 진행한다.

‘노년은 즐겁다, 우리마을학교’는 성주군 10개 읍·면을 대상으로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배움과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웃과 소통하며 즐거운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사업이다.

도병록 월항면 새마을문고 회장은“어르신들의 소중한 일상과 노년의 결실을 한 권의 앨범으로 만들어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노경미 월항면장은“오늘 촬영한 사진이 어르신들에게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행복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문화와 배움을 접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