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통영시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어진 호우 피해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복구를 위해 ‘재난복구 통합지원본부’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통합지원본부는 시설 응급 복구, 재난 자원 지원, 긴급 생활 안정 지원 등 피해 현장 복구와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한 업무를 통합적으로 수행한다.
피해 현장의 수요를 신속하게 파악해 필요한 인력과 물품을 적재적소에 투입하는 등 신속한 복구에 나서고 이재민 구호와 심리치료, 생활안정 지원 등 피해 시민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도 추진할 계획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호우 피해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가용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해 신속한 복구와 생활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 재난복구 통합지원본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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