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고성군은 8월 19일 고성군청소년센터“온”에서 부산문해교육협회 소속 교사 9명이고성군 늘배움학교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수업을 참관하고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의 교수·학습 방법과 현장 운영 경험을 나누고 교사 간 정보 교류를 통해 문해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관단은 고성군청소년센터 “온”에 마련된 학습장과 교육환경을 둘러본 뒤 초등 1단계와 중학과정의 수업을 직접 참관했다.
특히 학습자의 수준과 특성을 고려한 수업 운영 방식과 교사의 지도 방법, 학습자 참여 모습 등을 살펴보며 고성군 성인문해교육 현장을 공유했다.
이소영 교육청소년과장은“이번 방문을 통해 서로의 문해교육 현장을 이해하고 좋은 사례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학습자 중심의 성인문해교육이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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