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는 3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창원시가족센터에서 예비부모를 대상으로 운영한 ‘2026년 창원 부모교육-임신출산 부모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미리 배우는 베이비 마사지’라는 주제로 운영됐으며 △아이 마사지의 장점 △두뇌 발달의 중요성 △신생아 울음이해 △뉴본 튼튼 마사지 실습 등 실제 육아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출산 전 아기와의 교감 방법을 미리 경험하며 부모로서의 역할에 대한 기대감과 자신감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아기 인형을 활용한 마사지 실습을 통해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참여자는 “막연하게 느껴졌던 육아를 직접 체험해 보며 아이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배운 내용을 출산 후 실제로 활용해 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미 여성가족과장은 “예비 부모들이 아이와의 첫 만남을 더욱 따뜻하게 준비하고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기대한다”며 “생애주기 부모 교육을 통해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과 부모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원시가족센터에서는 △6.13. 자녀의 자존감을 높이는 아버지 대화 △6.16.~6.25.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비밀:놀이 △6.27. 레고와 함께하는 긍정소통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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