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부안군은 응급의료 취약지로 응급의료의 불균형 격차를 완화하고 효율적인 의료 지원을 수행하기 위한 지원 대책이 필요함에 따라 취약계층의 병원간 이송 지연 최소화를 위한 응급환자 이송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 치료를 위해 응급차량 이용 시 이송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원 대상은 부안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취약계층, 고령자,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이며 부안군에서 전북권, 수도권 등 타 지역 의료기관으로 이송될 때 구급차 이송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때 환자 기준은 구급차 출동 및 처치기록 상 분류 결과가 ‘소생’, ‘긴급’, ‘응급’, ‘준응급’에 해당해야 한다.
신청방법으로는 본인 또는 보호자가 이송일 기준 1년 이내에 증빙서류를 갖추어 보건소에 접수하면 되며 응급환자 이송비 지원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부안군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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