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양평공사는 감사원이 실시한 ‘2026년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자체감사 운영 체계와 감사활동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아 B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사는 기관 차원의 자체감사기구 지원 의지와 관심도, 자체감사기구의 구성 및 역량, 감사활동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감사원은 올해 심사 결과부터 심사군별 등급을 최초 공개했다.
양평공사는 감사 사각지대 예방과 업무 투명성 제고를 위해 복무감사, 일상감사 등 자체감사 기능 강화 및 내부통제 체계 정착 등 성과를 인정받아 B등급을 획득했다.
이성희 양평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평가 결과는 공사의 자체감사 운영 체계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반영된 성과”며 “앞으로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미흡한 부분을 체계적으로 보완해 최우수 등급 달성을 위한 자체감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 운영을 통해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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