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함양군 지곡면에 거주하는 강정규·박우권 함양군 아동위원협의회 소속 위원들이 지난 20일 지곡초등학교를 방문해 병설 유치원생을 포함한 전교생 21명에게 1인당 1~2만원씩, 총 3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전달했다.
두 위원은 모두 지곡초등학교 출신으로 지역 학교를 살리고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어린이날이 있는 5월마다 4년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조현복 지곡초등학교 교장은 “학교와 후배들을 위해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응원 속에서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강정규 위원은 현재 지곡면 이장단협의회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고 있으며 박우권 위원은 창촌마을 이장으로 아동과 청년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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