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홍의청년새마을연대는 지난 15일 가례면에 2L 생수 276개를 기탁하며 지역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마라톤대회 현장 지원을 위해 마련한 물품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추진됐으며 생수는 폭염 대비 현장 활동과 관내 행사, 취약계층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 지난 17일에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금 마련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일일찻집을 운영했다.
회원들은 차와 다과를 준비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이웃 사랑 실천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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