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고창군이 올해 정부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최우수 성과를 거두기 위한 본격적인 추진 체계 가동에 나섰다.
군은 지난 20일 군청 5층 대회의실에서 김영식 고창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2026년 실적 지자체 합동평가 대비 자체교육 및 정량지표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전 분야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보고회에는 62개 합동평가 정량지표 담당팀장과 담당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2026년 실적 합동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을 목표로 지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실적향상 방안을 마련에 중점을 뒀다.
특히 구매율 지표 등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지표에 대해서는 전 부서의 적극적인 공동 대응을 당부했다.
아울러 친환경인증면적 확대 지표 등 8개의 신규지표와 목표치 및 산정방식이 변경된 12개 지표에 대한 철저한 사전 분석과 대응 방안도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김영식 권한대행는 “지자체 합동평가 실적은 고창군의 행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증명하는 가장 객관적인 잣대이자 군민과의 소중한 약속이다”며 “모든 부서가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공고히 구축해 상반기부터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실적 관리에 총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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