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도서관 ‘자작자작 책 공작소’ 8기 입주작가 11인의 재능기부 프로그램 운영

오는 9월 29일까지 강연·체험·독서모임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12회 운영

김상진 기자
2026-05-14 10:15:03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시청



[한국Q뉴스] 전주시 완산도서관은 오는 21일부터 9월 29일까지 ‘자작자작 책 공작소’8기 입주작가의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자작자작 책 공작소’는 글쓰기 특화도서관인 완산도서관 내 전문·예비작가를 위한 집필실과 출판체험실로 조성된 창작 공간으로 지난 2021년 조성 이후 입주작가 재능기부 프로그램과 더미북 활동가 양성교육 등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창작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입주작가 재능기부 프로그램은 시인과 동화작가, 소설가, 에세이 작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작가 11명이 참여해 강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총 12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