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최근 양주시의회 의정갤러리에서 ‘제5회 행복한 양주아이 사진전’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시회에는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사진전 수상자와 가족들이 참석해 전시 작품을 감상하며 아이들의 행복한 순간과 가족의 소중한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사진전은 저출산 인식 개선과 영유아 보육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진행된 공모에는 개인 부문 120점, 어린이집 부문 119점 등 총 239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영유아의 행복하고 다채로운 일상을 담은 사진들이 출품됐다.
수상작 시상은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행사에서 진행됐으며 선정된 우수작 42점은 지난 5월 7일부터 27일까지 양주시의회 의정갤러리에 전시되고 있다.
전시 작품들은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일상, 어린이집에서의 즐거운 보육 활동, 센터 프로그램 참여 모습 등 영유아의 밝고 순수한 순간들을 담아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광이 센터장은 “사진전을 통해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과 가족의 따뜻한 이야기를 시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보육문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은 “아이들의 밝은 웃음이 담긴 사진들을 보며 시민 모두가 따뜻한 위로와 행복을 느끼길 바란다”며 “양주시의회도 아이 키우기 좋은 양주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주시의회 의정갤러리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열린 전시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제5회 행복한 양주아이 사진전’은 오는 27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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