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이다

시, 출근길 거리 캠페인 통해 성실 신고·납부 홍보

김상진 기자
2026-05-14 10:15:00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시청



[한국Q뉴스] 전주시는 14일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성실 신고·납부를 독려하기 위해 출근 시간대 거리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시민들의 왕래가 많은 주요 거리에서 진행된 이날 캠페인에서 시는 현수막과 안내문을 배포하며 신고·납부 기간과 신고 방법 등을 적극 안내했다.

신고·납부 기간은 6월 1일까지이며 신고 방법은 홈택스·위택스를 활용한 전자신고 또는 합동신고창구 방문을 통해 할 수 있다.

특히 방문 신고시에는 원스톱으로 시민들이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한 번에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시청 별관 2층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모두채움 대상자와 전자신고가 어려운 시민 등을 대상으로 신고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현창 전주시 기획조정실장은 “출근길 거리 홍보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신고·납부 기간을 적극 알리고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며 “시민들이 불편 없이 신고를 마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와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