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구리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월 13일 남양시장 봉사클럽과 함께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의료·요양 통합 돌봄 및 사례 관리 대상자 3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계절 김치를 포함한 반찬 5종 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반찬 지원은 지난 4월 22일 4월 29일에 이어 세 번째로 추진된 사업이다.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통합 돌봄 대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경진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정희 수택2동장은 “민간 봉사단체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 덕분에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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